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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웃기는 녀석들’ 경기도청의 진지함을 타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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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감 넘치는 영상 화제…경기도 대변인실 박문수·이규 주무관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대변인실 공무원들이 도민에게 정책을 좀 더 유익하고 쉽게 알려드리고 싶어 경기도 정책 뉴스프로그램인 ‘태평꿀성대’ 촬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경기도 대변인실 소속 박문수 주무관(박)과 이규 주무관(이)은 16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기존의 딱딱한 정책 뉴스를 벗어나 재밌고 쉽게 정책을 전달하고자 ‘태평꿀성대’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평꿀성대’는 토크쇼 형식으로 도정소식을 재밌게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대변인실 주무관들이 직접 기획, 출연하고 편집까지 하며 공무원의 자발적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유튜브 방송을 0(제로)에서부터 시작해 현재 초석을 다지는 중이다”라며 “경기도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없어서는 안 될 채널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 벤치마킹 및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정책 전달을 재밌게, 공무원 본분에 맞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일하는 시간을 쪼개 프로그램 제작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도민이 좋아해 주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문수(왼쪽부터) 이규 경기도청 언론협력팀 주무관 [사진=경기도]

다음은 박 주문관과 이 주문관과의 일문일답이다.

-경기도청 직원이 태평꿀성대를 자발적으로 자비까지 투자해 만들고 있다고 들었다. 프로그램에 애정이 남다를 것 같은데 만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박) 결국 김용 경기도 대변인의 선견지명이 있어 가능했다. 김 대변인은 도민과의 소통엔 모든 벽을 허물고 가깝게 다가가야 한다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맞춰 특히 경기도가 앞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상수 경기도청 언론협력팀 팀장 역시 성남시청 근무 당시 일인 미디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던 차에 팟캐스트 형식의 정책 홍보방송을 구상했었는데, 그것이 조창범 언론협력팀 과장의 전폭 지원과 더불어 실무단위에서 유튜브 뉴스로 포맷이 바뀌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됐다. 민선 7기 경기도가 번영하자는 의미로 조선 시대 가장 태평성대 시기였던 영·정조 시대를 표방해 태평꿀성대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

(이) 처음에 (박 주무관이) 스튜디오로 올라오라고 해서 앉아만 있다. (웃음) 이후 박 주무관이 방송을 같이하자고 권유해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했었다. 나중에 도민에게 재미있게 정책을 전달한다는 내용을 듣고 프로그램 취지가 좋아서 출연을 결심했다. 나만 알기 아까운 것을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도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 당연하고 좋은 정책이 있으면 많은 사람이 누리도록 알려야 한다.

-기존의 자치단체 정책 프로그램과 달리 아이디어가 신선하다. 프로그램의 소재는 어디서 찾는지.

▲(이) 다양한 유튜브 방송을 보고 우리식으로 풀어나가기도 하고 팀원들끼리 단톡방에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올려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한다. 시즌 2에서는 스튜디오 촬영이 아닌 야외로 나가서 다채로운 영상을 보여주려고 한다. 요즘 야외방송이 주류이고 보는 도민도 실내 방송보다는 스튜디오 밖에서 촬영한 영상을 더 흥미 있게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 태평꿀성대가 B급 감성으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줘야 하지만 우리가 공무원이기 때문에 개인방송과 같이 자극적인 내용을 담을 수는 없다. 그래서 조금씩 프로그램 수위의 빗장을 풀며 색다른 아이템을 구상하고 있다. ASMR과 같은 포맷을 빌려서 담당 공무원이 정책을 소개하기도 했다. 앞으로 요즘 인기를 끌고 워크맨 프로그램 형식으로 곤충 연구사 공무원이나 팔당댐 관리 공무원 등의 업무를 이 주무관과 함께 체험하는 방송을 구상 중이다.

-두 사람 캐릭터의 궁합이 잘 맞는다는 평이 많다. 서로의 케미(케미스트리)에 대해 자평해본다면.

(박) 함께 있으면 합이 잘 맞는다고 주변에서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나는) 후배 괴롭히고 무게도 잡지 않아 인간적이지 않냐. (웃음) 후배 중에 버르장머리 없이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주무관은 제 역할도 잘하고 나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 (이 주무관은) 우리 프로그램에서 유해진처럼 빛나는 조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사실 저보다 더 띄워주고 싶은 후배다.

(이) 박 주무관은 평소에도 다재다능한 기획능력과 따뜻한 인성으로 인정받고 있어 참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너무 친하기에 방송의 모습이 사실상 별반 차이가 없다. 주변 사람들이 평소 생활에서도 서로 툭툭 던져가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재밌어한다. 방송 때는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즉석에서 애드리브로 많이 하는 편이다. 새로 시작한 붐업맨 프로그램에서 DMZ에 방문했을 때, 박 주무관을 (예고 없이) 버리고 와서 반응을 보려고 했다. 또 물놀이 촬영이 있으면 (박 주무관을) 물에 빠트린다고 농담 삼아 이야기하니까 몸을 사리더라. 뭔가 던지면 잘 받아주고 반응이 정말 재미있고 재치 있는 사람이다. (웃음) 구독자들이 우리가 톰과 제리처럼 아웅다웅하는 것에 즐거워해 고마움을 항상 느낀다.

-많은 게스트가 태평꿀성대에 참여했는데 다음에 꼭 함께하고 싶은 손님이 있는지.

▲(박) 아직 고민 중이다. 예전에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공무원이 방송에 출연해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체험을 했듯이 경기도에 숨어있는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해 보려고 한다. 우리가 더욱 열심히 해서 모실 준비가 된다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한번 초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우리와 함께 정보를 전달해줄 손님이 누구일지 항상 논의하고 있다. 기존과 다르게 직접 찾아가서 해당 인물의 업무를 함께 체험하는 콘텐츠도 계획하고 있다.

(이) 최근에 거제시청 공무원과 만났듯이 다른 지역과 함께 방송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31개 시군이 곧 경기도인 것처럼 타 시·도도 같은 대한민국이다. 방송을 통해 같이 협업하면 할 수 있는 아이템도 많아지고 동시에 외연이 확장될 것이다. 또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타 시·도와의 협업으로 태평꿀성대가 한층 더 발전하는 기점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태평꿀성대가 가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박) 우리 채널은 유명세 없이 0부터 시작했다. 가장 큰 지자체이지만 파급력은 아직 크지 않다. 인구수로만 보면 1위이어야 한다. 큰 체급에 따른 한계점도 있다. 아이디어와 욕심은 있지만, 재미만을 좇아 한없이 가볍게만 갈 수는 없다. 그런 면을 받아들이면서 이를 타개할 돌파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지금 나의 노력은 나중에 우리 태평꿀성대 프로그램과 경기도청방송국 GTV채널이 번성하기 위한 작은 밑거름 역할임을 자청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많은 공무원을 등용시키고 끼 있는 공무원들을 발굴하는데 더욱 보람을 느낀다. 현재의 노력이 밀알이 돼 도민들께서도 태평꿀성대를 통해 정보를 얻고 그것으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진정한 소통창구가 됐으면 한다. 

(이) 사실 구독자 수를 늘리기 위해서 무엇을 한다고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우리는 다양한 색깔을 담아 도민에게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프로그램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대중적으로 만드는 것이 현재의 과제이다. 더 신선하게 재미있는 형태로 지루하지 않게 사람들에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려고 노력 중이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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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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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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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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