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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스타트업에 제격인 ‘동탄2서영아너시티’ 30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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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입지, 낮은 투자자금, 특화설계 제공 장점인 ‘지식산업센터’
소호오피스 중심의 업무공간, 슬림스토어,셀프 스토리지도 갖춰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오피스 빌딩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입주가 가능하고, 다양한 세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에 자리를 잡는 기업이 늘면서 공급도 크게 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발표한 지식산업센터 현황을 보면 올 상반기(1~6월) 전국 지자체 및 관리기관에서 최초 승인을 받은 곳은 총 60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48건) 대비 25% 증가한 수치이며, 지식산업센터 승인이 처음 시행됐던 1970년 이후 상반기 기준 최다 승인 건수다.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크게 늘어난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로 사무실을 옮기는 기업 수요 증가를 꼽는다. 최근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들은 우수한 입지 여건에 입주 기업을 위한 특화 설계 및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서 ‘일 하기 좋은 곳’이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저렴한 가격도 기업들의 이전을 부추기고 있다. 부동산114의 ‘2018년 3분기 상업용 부동산 분기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지식산업센터 월 임대료(3.3㎡당)는 3만81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오피스(7만4250원)의 절반 수준이다.  

 특히 입주 기업에게 주어지는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혜택이 올해 말 종료돼, 지식산업센터로 이동하려는 기업들의 발걸음이 더욱 분주해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1인 기업, 스타트업 등 기업 수요에 맞춰 업무공간을 재구성한 서영건설플러스의 ‘동탄2서영아너시티’가 8월 30일 본격 분양돼 기업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지난 2017년 기준 5년 새 약 18만7,328개로 증가한 1인 기업과 스타트업 등에 최적화된 업무공간인 ‘소호오피스’ 중심으로 업무공간을 설계했다. 섹션오피스의 형태를 띈 ‘동탄2서영아너시티’의 소호오피스는 최소 단위의 공간 계획이 가능한 만큼 1인 기업, 스타트업 등은 물론 다양한 기업들의 규모에 맞춰 자유로운 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대형, 중형 규모의 업무 공간에 맞춰 자금 부담이 컸던 여타 지식산업센터들과 달리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만 꾸려진 소호오피스 중심의 설계로 공급되기 때문에 소규모 기업은 물론 개인 단위의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소호오피스와 함께 단지 1층에 들어서는 상가는 창업공간인 슬림스토어로 꾸려지며, 수납 공간이 부족해지는 점을 보완하기 위한 도심형 개인 창고인 셀프 스토리지도 함께 마련된다.

 슬림스토어는 차량 통행량이 높은 동탄영천로의 스트리트형으로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이동에 최적화된 동선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특히 독점 업종 구성이 가능하고 나홀로족, 1~2인 가족에 특화된 소규모 형태의 점포 등 테이크아웃 전문점과 같은 소자본 창업도 가능하도록 꾸며질 계획이다.

 또 셀프 스토리지는 다운사이징과 1코노미 트렌드로 주거 공간의 소형화, 1인 기업 및 스타트업의 증가로 업무공간이 소형화 됨에 따라 부족해지는 수납공간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다. 개인은 물론 기업들의 별도 공간 마련으로 사용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짐 보관이 가능하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동탄테크노밸리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기업 활동하기 좋은 업무환경까지 갖춘 매력을 자랑한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동탄일반산단, 평택진위일반산단 등 대규모 배후산단과 인접해 시너지 효과는 기본이며,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덤으로 함께 누릴 수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빠른 교통환경을 지닌 점도 눈에 띈다. SRT와 GTX-A노선(예정),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그리고 전국 각지로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42-4블록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3층,연면적 14,312㎡ 규모로 조성되어진다. 비주거 상품으로 청약 규제, 분양권 전매 제한, 분양가상한제 등 부동산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대출 규제가 낮아 분양가의 최대 70~80%까지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초기 투자자금 부담도 낮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8월30일 본격 분양되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182일원에 마련된다. 준공예정일은 2021년 8월 예정이다.

<사진 = 동탄2 서영아너시티 조감도>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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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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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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