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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산락페스티벌' 신예 아티스트 라인업…오프이·신길역로망스·빈시트 옴니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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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국내 최대 록페스티벌 ‘2019 지산락페스티벌’이 ‘Make The Dream Stage’에 오를 신예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2019 지산락페스티벌’ 측은 18일 오프이, 신길역로망스, 빈시트 옴니아 등 ‘Make The Dream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신예 아티스트 7팀을 공개했다.

Make The Dream 캠페인은 길거리 버스킹 뮤지션부터 월드스타까지 누구나 직접 원하는 아티스트를 등록하고 직접 공연 무대에 오르는 순간까지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공연기획 플랫폼 트리플 엠(Triple M)과 ‘2019 지산락페스티벌’이 함께 하는 캠페인이다. 신예 아티스트들이 대규모 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2019 지산락페스티벌]

‘2019 지산락페스티벌’의 ‘Make The Dream Stage’에서는 팬들의 직접 추천과 응원을 통해 선정된 프이, 신길역로망스, 빈시트 옴니아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받으며 1위로 랭킹된 오프이는 감정을 오롯이 담아낸 가사와 멜로디가 강점. 특히 감정과 상황에 어울리는 연주를 통해 음악을 완성하는 밴드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할 법한 이야기를 어쿠스틱한 선율로 담담하게 들려주는 고품격 어쿠스틱 듀오 신길역로망스와 록 매니아들의 심장을 두드리는 강렬한 음악으로 최근 인디록 씬에서 가장 핫한 밴드 빈시트 옴니아도 신예 7팀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고유의 인디 포크와 유럽 감성과 맞닿은 음악을 들려주는 강석호를 비롯해 나상현씨밴드, 조이민, 피쉬하우스까지 Make The Dream 캠페인에서 선정된 신예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2019 지산락페스티벌’을 한층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매년 7월 마지막주 열리는 국내 최대 록 페스티벌 ‘2019 지산락페스티벌’은 오는 26일부터 3일간 지산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린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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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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