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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스타트업대상] 대량문자·안심번호 서비스 'SMTNT' "올해 강소기업 도약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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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매출 50% 이상 성장..일자리도 30% 증가"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19일 뉴스핌이 개최한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의 중소기업 부문 동상(이노비즈협회장상)은 '대량 문자발송 서비스, 안심번호 서비스' 등의 사업을 하는 SMTNT가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에서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 발굴의 새 지평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은 중소기업벤처부를 비롯한 7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발굴 행사다. 2019.06.19 mironj19@newspim.com

김문식 SMTNT 대표이사는 "20년 통신분야에서 한 길을 걸어왔고 기업의 사회적책임 일환으로 전 국민들이 안심주차서비스 모바를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SMTNT는 기업형 소프트웨어와 응용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김문식 대표가 지난 2002년 설립했다. 기업형 대량 문자발송 서비스인 ‘원샷’과 안심번호 ‘모바(MOVA)’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시간당 390만건 이상 동시 전송이 가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민간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에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가비상메세지 서비스도 구축했다. 최근에는 모바일앱 '모바'를 통해 주차 차량의 개인정보 노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안심번호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는 차량에 차량 이동 요청의 목적으로 본인의 휴대전화번호 대신 0504로 시작하는 12자리 번호를 휴대전화와 맵핑해 통화없이 차량이동을 요청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모바'에 대해 김 대표는 "'모바'는 전 국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안심주차서비스이며 개인정보도 보호하고 실종아동도 찾아주는 일석이조의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SMTNT는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방침이다.

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대비 50% 이상 성장했고, 일자리도 30%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를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여러 사업부중에 장기 근속자 중 개인의 역량에 따라 사업분야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게 하는 분사도 실행하고 있어 중소기업 이직률이 높은 요즘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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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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