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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국회 토론회]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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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김중로 의원실, '건강한 국회당' 창당 기념 간담회(오전8시,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유동수 의원실, 금융 분야 악덕소비자 현황과 대처 방안 :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어디까지인가(오전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남인순 의원실·백혜련 의원실·표창원 의원실·김삼화 의원실·'아청법' 개정 공동대책위원회, 대상아동·청소년 이대로 둘 것인가? 성매매 유입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 간담회(오전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서삼석 의원실·안호영 의원실, 말산업 균형발전과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오전10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신용현 의원실·(사)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초과학의 발전전략(오전10~1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오제세 의원실·김세연 의원실·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차 산업혁명과 제약산업의 미래' 정책토론회(오후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송갑석 의원실·천정배 의원실·김동철 의원실·권은희 의원실·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오후2~4시, 의언회관 제9간담회의실)

▲조승래 의원실·박경미 의원실·국가교육회의·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 현실이 된 미래, 어떻게 품위있게 생존할 것인가?(오후2~5시30분, 국회도서관 강당)

▲민경욱 의원실, 송도국제도시 바이오헬스 산업 진흥 정책간담회(오후3시)

▲임재훈 의원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과 바람직한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방안에 대한 정책간담회(오후4~6시,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전경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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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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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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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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