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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뮤지컬협회, 'New 뮤지컬 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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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기술 활용하는 '뉴 뮤지컬' 개발 및 활성화 위한 인재 육성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사)한국뮤지컬협회(이사장 이유리)는 한국 뮤지컬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New 뮤지컬 크리에이터' 발굴과 육성에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올해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뮤지컬협회는 뮤지컬 제작사 ㈜쇼노트와 융복합 콘텐츠 제작사 ㈜닷밀과 함께 한다. '뉴 뮤지컬' 창작에 적합한 융합 인재들의 콘텐츠 개발 역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과 창작 워크숍을 실행한다.

뉴 뮤지컬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 [사진=한국뮤지컬협회]

'New 뮤지컬 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은 뮤지컬 및 융복합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13명의 멘토들이 팀 멘토링을 진행한다.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이유리, 쇼노트 대표 김영욱, 블루스퀘어 대표 이종구, 장유정, 김규종, 추정화, 한아름 등 뮤지컬 작가 및 연출가, 원일, 김성수 등 음악감독, 닷밀 대표 정해운, 영상디자이너 김성철, VR 및 촬영 편집 전문가 김상일, 김광집 등이다.

신인 창작자들이 '참여형 VR 뮤지컬' '홀로그램 뮤지컬' '인터렉티브 미디어 이머시브 뮤지컬' '실감형 미디어 파사드 뮤지컬' 등 4개의 '뉴 뮤지컬'을 개발하도록 돕는 도제 방식의 현장 체험형 실습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한국뮤지컬협회 이유리 이사장은 "뉴 뮤지컬을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소재, 새로운 양식의 뮤지컬로 정의한다"며 "한국뮤지컬이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한류 콘텐츠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르 개척이며, 그 전문 인력의 육성 또한 절실하므로 한국 창작뮤지컬의 미래 인재들에게 좋은 도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극작/작곡/연출/기획/융합기술(VR, 3D 영상디자인 전문) 분야로 나눠 총 26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는 26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동반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만18세 이상 35세 이하의 창작 소질과 소양을 갖춘 예비창작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생들은 전문가 멘토링 외에도 워크숍, 해외전문가 특강, 쇼케이스 공연, 'K뮤지컬아카데미' 10회 무료 수강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멘토링 종료 후 취창업 연계가 가능하도록 돕는 다양한 창의교육을 지원받게 된다. 교육생들에게는 월 120만원의 교육지원금도 지급된다.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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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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