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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올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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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34억원 확보…사람 중심·함께 사는 구례 만들기 목표

[광주=뉴스핌] 강성대 기자 = 전남 구례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올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34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구례군 구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사업명은 '뉴카터로 살릴레오'이다. 뉴카터란 뉴트로존, 카멜레존, 터새로존의 앞 글자를 딴 말이다. 도시재생으로 옛것에 새로움을 더하고 변화를 통해 우리 삶의 터를 살린다는 내용으로 지역주민들이 도시재생대학과 주민회의를 통해서 만들었다.

구례 살릴레오 조감도 [사진=구례군]

구례군 인구의 46%가 거주하는 구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사람 중심, 함께 사는 구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부사업으로는 중심거점 특화, 주거지 재생, 상권 활성화를 포함하고 있다.

군은 중심거점을 특화하기 위해 근대건축물인 읍사무소를 그때, 그날 기록관으로 만들어 군민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 구례정신을 배우는 장소로 활용키로 했다.

특히 구례군의 랜드마크가 될 복합광장에는 공공기능의 집중화와 복합화로 압축도시를 추구하는 통합어울림센터를 만들어 농촌형 도시재생의 표본을 만들 계획이다.

주거지 재생에는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스마트 안심거리를 조성해 구례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할 계획이다.

이에 103가구의 주민이 참여하는 노후주택정비 사업을 구례읍 통합마스터플랜에 의해 특색 있는 이미지를 적용한 외관으로 정비한다.

상권활성화 방안으로 상설시장 안에 세포마켓·다문화 점포·청춘점포를 두고, 상가를 통합 관리하는 상생플랫폼도 운영할 계획이다. 

sd10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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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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