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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년 연속 불스원과 후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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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과 후원 협약을 맺었다.

슈퍼레이스는 12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 센터 본사에서 불스원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불스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트너로 참가하게 됐다.

서훈석(왼쪽)불스원 이사와 정도영 슈퍼레이스 제휴사업본부장이 공식 후원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며 악수하고 있는 모습. [사진= 슈퍼레이스]

정도영 슈퍼레이스 제휴사업본부장은 “불스원이 슈퍼레이스에 보여준 믿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상호간의 협력이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부분이 앞으로도 많이 있을 것”고 말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4월 27일과 28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더욱 다채로운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최상위 클래스이자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인 슈퍼 6000 클래스를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투어링카 레이스인 GT 클래스, 고성능 차량 M4 쿠페 원메이크 레이스인 BMW M 클래스, 독특한 외관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주목 받고 있는 레디컬 컵 아시아 시리즈 등이 열린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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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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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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