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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赶超韩国LCD市场份额居首 OLED韩国依然领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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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年全球液晶显示器(LCD)面板市场中,中国首度赶超韩国居首,韩国在该领域的市场份额也首次跌破30%。在有机发光二极管(OLED)领域,韩国依然独领风骚,市场份额高达96.6%。

【图片=网络】

据韩国显示器产业协会12日发布的数据,2018年韩国在LCD(销售额为准,下同)的市场份额为29.5%,同比减少3.4个百分点。该市场份额数据为电视、智能手机、平板电脑和穿戴式设备等所有LCD面板的销售总和。

这是有相关统计以来,韩国在LCD市场份额首度跌破30%大关。2012年,韩国LCD在全球市场份额曾高达44.7%,但次年跌至38.7%,随后逐年下滑。

数据显示,去年中国在LCD的市场份额达到30%,同比增加4.8个百分点;与2012年的9.3%相比,6年间增幅达3倍以上。

韩国专家评价称,中国在相关领域的快速发展早在预料之中。尤其在显示器市场,中国政府通过扶持京东方等主要企业增建工厂,提供巨额补贴,让中国在LCD生产面积和出货量早在2017年就已超越韩国。

分析认为,若以销售额为准,中国已获得LCD市场的主导权。在LCD面板中,中小型面板领域中国以34%居首,领先日本(32.4%)、台湾(16.6%)和韩国(12.8%)等国家和地区。

但在大型LCD面板领域,韩国仍以38.4%的市场份额居首,随后为中国(27.8%)、台湾(27.1%)和日本(6.7%)等。据预测,若中国在大型LCD市场份额以年均4-5个百分点增长,那么最快将于2020年升至榜首。

而在OLED领域,韩中仍存在较大差距。数据显示,去年韩国在OLED市场份额为96.6%,虽同比减少1.3个百分点,但仍领先中国(2.5%)、台湾(0.4%)和日本(0.3%)等竞争对手。

从OLED面板尺寸来看,韩国在中小型OLED的市场份额为96.3%,大型为99.8%。从企业来看,中小型OLED中,三星Display市场份额为92%,乐金显示(LG Display)为4.3%;大型OLED中,乐金显示占比高达87.6%,同比增长6.2个百分点,三星Display为12.2%。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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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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