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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헬로네이처, ‘부천 신선물류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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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BGF의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 헬로네이처가 경기도 부천에 새벽배송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부천 신선물류센터’를 오픈했다.

지난 13일 진행된 ‘부천 신선물류센터’ 오픈식에는 편의점 CU의 투자회사인 BGF 이건준 사장, 홍정국 부사장, 11번가 이상호 대표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했다.

‘부천 신선물류센터’는 총 4630㎡(약 1400평) 규모로, 다양한 신선식품 등을 기존 센터보다 6배 늘어난 하루 약 1만건까지 처리할 수 있다.

헬로네이처는 이번 ‘부천 신선물류센터’ 오픈을 통해 새벽배송 효율성 개선 및 배송권역 확대는 물론, 헬로네이처의 가장 큰 강점으로 평가 받아온 프리미엄 신선식품을 보다 최상의 퀄리티로 고객에게 전할 수 있게 됐다.

우선 상품별 특징을 고려한 맞춤 보관 Zone을 구성해 입고부터 출고까지 철저한 콜드체인을 구축했다.

연중 13도대의 온도를 유지해야 최상의 맛을 유지할 수 있는 망고, 바나나 등 열대과일을 위한 특수상온 Zone부터 5도 냉장 Zone 뿐만 아니라 -2~+2도 보관이 필요한 발효식품, 해산물 등을 위한 냉장 Zone, -18도의 냉동 Zone 등 세밀한 온도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작업자와 컴퓨터가 실시간 음성으로 대화하고, 바코드로 동시에 작업 상황을 체크하는 보이스 오더(Voice Order)방식의 ‘AI피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헬로네이처측은 물량처리 속도는 최대 3배 빨라지고, 오피킹율은 0%대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냉동 워크인(Walk-in)시스템’도 업계 최초로 개발해 설치했다. 편의점에서 운영 중인 ‘워크인’ 냉장고에서 착안한 ‘냉동 워크인(Walk-in)시스템’은 냉장고 형태의 슬라이딩 피킹존을 설치해 작업자가 냉동창고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작업을 할 수 있어 작업자의 안정과 작업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

오정후 헬로네이처 대표는 “새벽배송 서비스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헬로네이처의 최대 강점인 프리미엄 상품의 본질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물류 인프라 등 지속적인 투자로 프리미엄 신선식품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네이처는 현재 가입자 수 50여만명, 제휴 생산 네트워크 1000여개를 보유 한 프리미엄 신선식품 전문회사로 지난해 6월 편의점 업계 1위 CU의 투자회사인 BGF가 ‘헬로네이처’의 유상증자(50.1%)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경영권을 인수했다.

BGF 이건준 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GF]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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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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