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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저평가+고배당" 올해 얼마나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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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가 1만원까지…배당률 5.7% 고배당도 매력
- "저평가+고배당"…쌍용양회 올해 얼마나 오를까

☞ 【특징주】 "저평가+고배당" 올해 얼마나 오를까 (확인)

올해 시멘트 업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전망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어려운 업황에도 불구, 전문가들은 쌍용양회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지난 2년간 구조조정을 통해 다져 놓은 단단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높은 배당수익률 역시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이다.

지난해 11월 이후 증권사들이 제시한 목표주가는 7200~1만원이다. 쌍용양회 주가는 지난 3개월 새 5040원을 저점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 1일 마감 종가는 6830원.

DB금융투자는 건자재 업종 중 쌍용양회를 최선호 업종으로 선택, 목표주가 8000원을 제시했다. 조윤호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수요가 감소하는 어려운 업황에도 수출을 통해 전체 출하량을 유지할 것"이라며 "북한 인프라 투자 확대 시 우선적으로 대북 수출이 가능하다는 점, 올해 건설선행지표가 개선된다면 2020년 이후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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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로 7500원을 제시한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남북경협 모멘텀을 배제하더라도 시멘트 가격 인상과 폐열설비 가동, 물류비 절감을 포함한 구조적인 해안사의 이점, 분기당 90원 수준의 높은 배당 매력"등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신영증권은 가격 인상 효과과 폐열발전설비 가동을 통한 원가 개선 효과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2019년 영업이익률은 17.6%로 지난해 대비 1.5%포인트 개선이 추정된다"며 "연간 DPS 환산 시 360원으로 시가 배당률이 5.7%에 달한다. 수익성 개선이 맞물리면서 배당 가능 이익 상승에 주목한다"고 설명했다.

유재하 KB증권 연구원은 쌍용양회의 지난해 DPS를 360원으로 예상하며 "주택 중심의 전방산업 둔화 분위기를 감안하면 업황은 호재와 악재가 혼재돼있는 상황인데, 쌍용양회의 높은 배당수익률은 업종의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중요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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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관심 종목
쌍용양회, 아진산업, 현대로템, 현대건설, 대명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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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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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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