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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달러, 11월 강보합…약세 시동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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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12월 6일 오전 09시34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11월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는 미 달러화 약세 전망에 무게가 실렸다. 미국 경제가 내년부터 현저한 둔화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강한 데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도 잦아들었기 때문이다.

무역 관련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강세를 보이던 미 달러화 강세는 지난달 확연히 수그러드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지난달 0.15% 상승에 그쳤다.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설 조짐을 보임과 동시에 채권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를 손짓하며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불렀다. 11월 말 97.27로 마감한 달러인덱스는 현재 96 부근을 맴돌고 있다.

결국 경제 성장과 관련해 미국이 세계 다른 국가들과 상대적으로 어떤 실적을 내느냐가 향후 달러화의 움직임을 가를 전망이다.

◆ 수익률 곡선 역전 시대, 달러 조정 국면

달러 약세에 시동을 건 이벤트는 지난달 말에 집중됐다. 우선 계속되는 경기 둔화 우려에 완화한 연방준비제도(Fed)의 점진적 금리 인상 기조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확인됐다.

10월 초만 해도 “중립 수준까지 금리는 갈 길이 멀다”는 입장을 내놨던 파월 의장은 돌연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 바로 아래에 있다”고 말을 바꿨다. 9월 이후 기준금리 인상이 없던 탓에 파월 의장의 발언은 ‘도비시 시프트’(비둘기파로 변경)로 해석됐다.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과 함께 파월 의장까지 비둘기파의 면모를 보이면서 강세를 보이던 달러화는 힘이 빠졌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아르헨티나에서 만나 90일간 추가 관세 부과를 유예하고 협상을 지속하기로 한 점도 달러화 약세론에 힘을 보탰다.

12월 초 들어 역전된 일부 미 국채금리는 침체 신호를 보내면서 달러화 약세로 이어졌다. 미즈호 증권의 마사후미 야마모토 수석 외환 전략가는 로이터통신이 “수익률 곡선 역전의 초기 단계는 우려되며 이것은 강한 지표보다 약한 지표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면서 “수익률 곡선 역전 여건에서 달러화는 조정 모드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달러화 방향에 대해 섣불리 장담하지 못한다. 오안다의 딘 포플웰 시장 분석 부대표는 로이터통신에 “미 달러화는 세계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안전자산 유입과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기대 재조정 사이에서 잡혀 있다”고 진단했다.

달러화 약세를 촉발할 수 있는 유로화의 상승 여력도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경제 지표는 일제히 하향 곡선을 그리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유럽 경제를 확인했다.

웨스턴 유니언 비즈니스 솔루션의 조 매님보 선임 시장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약해지고 있는 유로존의 경제에 대한 증거를 볼 때 유로의 상방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것은 유럽중앙은행(ECB)이 차입금리를 올릴 기준을 이미 높여놨다”고 설명했다.
경기 성장 우려와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하는 가운데 세계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전문가들은 일본 엔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의 전략가들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와 이탈리아와 EU의 갈등은 엔화 수요를 늘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들은 “올해 우리는 달러/엔 환율 상승 전망을 내놨지만 우리는 엔화가 이를 되돌려 내년에는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것은 우리가 이것에 2016년 9월 이후 처음으로 달러/엔 환율에 대한 전망을 변경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달러화가 특히 스위스 프랑과 유로와 같은 저베타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엔과 프랑이 달러 매도에 대해 최선의 위험 보상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이 두 통화가 미국과 유럽의 위험 증가로부터 수혜를 본다고 언급했다.

한편 브렉시트 탈퇴 이슈가 지속하면서 파운드화는 계속 압박을 받고 있다. 이달 들어 파운드/달러 환율은 17개월간 최저치로 떨어지며 브렉시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반영했다. 투자자들은 오는 11일 브렉시트 합의안 표결에서 영국 의회가 합의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노 딜’(no deal) 브렉시트 우려가 커지며 파운드화 추가 하락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 11월 터키 리라 ‘반짝’ 반등했지만, 전망은 ‘깜깜’

지난달 터키 리라화는 달러화 대비 6%가 넘게 반등했다. 미국과 관계 개선 기대가 이 같은 리라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리라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다. 로이터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터키 경제는 올해 4분기 1.4%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후 내년 1분기에도 2.1% 위축될 전망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은 지난 3일 터키계 은행의 악성 대출이 향후 12~18개월간 9월 3.5%에서 6.0%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앙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전망과 경기에 대한 비관론에 12월 들어 리라화가 다시 약세로 돌아서자 터키 중앙은행은 리라화 움직임이 과도할 경우 통화정책 기조를 바꾸겠다며 시장 달래기에 나섰다.

이에 대해 블루베이 자산운용의 팀 애시 전략가는 “터키 중앙은행이 마침내 정신을 차렸다”면서 “구두 개입은 중앙은행 정책 수단 중 큰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항상 위에서 행동하라는 신호를 기다릴 수는 없으며 그들은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아르헨티나 페소는 약세를 이어갔다. 달러/페소 환율은 11월에도 5% 넘게 상승해 아르헨티나 페소 약세를 보여줬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하고 있는 브라질의 헤알도 3%의 약세를 보였다.

트럼프 시대 들어 미국과 관계 개선이 기대되던 러시아에서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등이 부각되면서 러시아 루블 환율은 11월 중 2% 가까이 절하됐다.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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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접이식)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약 267만6000원)로 책정됐다. 역대 아이폰 가운데 가장 비싸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폰 듀오를 선보였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다. 512GB, 1TB, 2TB 저장용량도 나온다. 색상은 스타 화이트와 나이트 스카이 두 가지로, 사전 주문은 10월 16일, 판매는 같은 달 23일 시작한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70여 개국이 대상이며, 나머지 28개국은 10월 30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발표는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 체제의 첫 신제품 공개다. 2017년 아이폰X에서 물리 홈버튼을 없앤 이후 애플 주력 제품에 가해진 가장 큰 변화이기도 하다. 아이폰은 직전 회계연도에 2096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애플 전체 매출의 절반을 조금 넘겼다. 터너스 CEO는 "아이폰 듀오는 초대 아이폰 이후 아이폰에 가해진 가장 혁신적인 변화"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설계했을 때 무엇이 가능한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공개한 폴더블 아이폰 듀오.[사진=애플] 2026.09.10 mj72284@newspim.com 아이폰 듀오는 펼치면 7.6인치 내부 화면이 나타난다. 아이폰18프로맥스보다 50% 크다. 애플은 펼친 상태에서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라고 설명했다. 접으면 여권과 비슷한 크기가 되고, 5.4인치 외부 화면이 18프로 화면 면적의 90%를 제공한다. 두 화면의 화면비를 같게 맞춰 접고 펼칠 때 콘텐츠가 이어지도록 했다. 눈부심을 줄이는 나노 텍스처 처리로 접힌 자국도 덜 보이게 했다. 내구성에도 공을 들였다. 본체는 5등급 티타늄으로 만들었고 힌지는 100개가 넘는 부품으로 구성했다. 전면 세라믹 실드 2는 이전 세대보다 긁힘 저항이 3배 강하며, 방수와 방진 등급은 IP68이다. 접히는 화면 아래위로 강화유리를 배치하고 층이 책장처럼 미끄러지도록 전용 접착제를 써서 구부러질 때 받는 힘을 분산시켰다. 칩은 아이폰18프로와 같은 A20 프로다. 애플은 자체 설계한 증기 챔버를 더해 아이폰17프로보다 지속 성능이 최대 35% 높다고 강조했다. 배터리는 양쪽에 하나씩 배치해 하나처럼 작동하도록 했으며, 영상 재생 시간은 내부 화면 기준 최대 31시간, 외부 화면 기준 최대 44시간이다. 물리 유심 없이 eSIM만 지원한다. 카메라는 4800만 화소 퓨전 메인과 4800만 화소 퓨전 울트라 와이드를 넣었다. 접히는 구조를 활용한 기능도 추가했다. 외부 화면에 실시간 미리보기를 띄워 촬영 대상이 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듀오 프리뷰, 피사체가 자세를 잡으면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테이크 등이다. 운영체제(OS)는 아이폰 듀오에 맞춘 iOS 27이다. 두 개의 앱을 나란히 띄우는 분할 화면 기능이 아이폰에 처음 들어갔다. 넷플릭스와 줌, 슬랙 등은 이미 접이식 화면에 맞춘 기능을 적용했다. 새 시리(Siri) AI는 14일 iOS 27과 함께 영어 베타로 공개되며, 한국어는 10월에 지원한다. 가격 부담에도 시장 전망은 공급 부족 쪽에 무게가 실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2019년부터 폴더블폰을 판매해 왔지만 기술 애호가 중심의 틈새시장에 머물러 왔다. 그럼에도 시장조사업체 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IDC) 등은 애플이 생산하는 물량이 모두 팔릴 것으로 보고, 내년 말까지 이 시장에서 40%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아이폰18프로와 18프로맥스도 내놨다. 시작 가격은 각각 1199달러와 1299달러로 전작보다 100달러씩 올랐다. 사전 주문은 12일, 판매는 18일부터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글레이셔에 신규 색상인 버건디를 더한 네 가지다. 프로 모델의 핵심은 카메라다. 4800만 화소 퓨전 메인 카메라에 아이폰 최초로 가변 조리개를 넣었다. 레이저로 자른 여섯 개의 날개가 조리개를 조절해 어두운 곳에서는 f/1.48까지 열고, 단체 사진에서는 f/4까지 좁혀 뒷줄까지 초점을 맞춘다. 조리개와 셔터 속도, 화이트밸런스를 직접 조작하는 프로 컨트롤도 추가됐다. 사진의 진위를 증명하는 '애플 레퍼런스 이미지'도 도입했다. 촬영 순간 센서가 기록한 데이터에 서명을 남겨 수정 불가능한 원본을 따로 만들고, 사진 앱에서 편집본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AI로 생성하거나 편집한 이미지를 식별하는 신스ID(SynthID) 표준도 연내 지원한다. 다만 이 기능은 규제 문제로 중국에서는 출시 시점에 제공되지 않으며, 유럽연합(EU)에서는 촬영 기능이 빠진다. 애플은 이날 에어팟5와 애플워치 시리즈12도 함께 내놨다. 에어팟5는 129달러로 오픈형 구조에 노이즈 캔슬링을 넣었고, 애플워치 시리즈12는 새 건강 센서로 심박수와 회복도를 측정한다. 두 제품 모두 18일 판매를 시작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9-1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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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호평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메타 플랫폼스(종목코드: META)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657.86달러까지 오르며 전일 종가 613.48달러 대비 한때 7.23% 급등했다. 전날 저녁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에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결과다. 메타 플랫폼스 로고 조형물 [사진=블룸버그] ◆ AI 투자, 드디어 수익화 시동 메타는 8일 저녁 '뮤즈'를 계층형 소비자 구독 상품으로 선보이며, 그동안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AI 인프라 투자를 소비자 매출로 연결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그간 시장에서는 메타의 설비투자가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만큼, 이번 발표는 그 답변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실제로 이번 주가 상승은 AI 관련주 전반에 대한 매수세라기보다 메타 개별 종목에 대한 재평가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즈호증권은 뮤즈가 완성도 높은 기능성과 무료 제공 방식을 앞세워 사용자 유치에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키뱅크 역시 목표주가 780달러를 유지하며, 시장이 메타의 AI 시장 내 입지와 제품 주기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 30조 달러 시장을 노리는 메타의 무기 애널리스트들이 메타를 주목하는 배경에는 방대한 소비자 접점이 자리한다. 모간스탠리는 전자상거래·여행·디지털 광고·일상 물류 등을 아우르는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시장 규모를 약 30조 달러로 추산했으며, 이 시장에서의 성패는 유통망과 소비자 데이터 접근성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 이용자 기반을 이미 확보한 메타가 이 부문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별도의 선결제 비용 없이 제공되는 점, 전용 보안 가상머신 '뮤즈 시큐어 VM' 등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도 초기 사용자 확보에 도움이 될 요소로 꼽힌다. ◆ 신중론도 여전 다만 이번 출시만으로 주가의 지속적인 재평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신중한 시각도 공존한다. 과거 페이스북 쇼핑이나 메타버스 사업이 초기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실제 사용자 확보와 참여도에 대한 증거를 먼저 확인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키뱅크는 사용자 참여도를 성공의 1차 척도로 보고 수익화는 시간을 두고 뒤따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모간스탠리 역시 뮤즈를 아직 기업가치에 반영되지 않은 장기 수익 상승 요인으로 지목하면서도 확실한 이용 행태 데이터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 알파벳에도 번지는 긴장감 이번 출시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에도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쇼핑·여행·일정 관리 등 전통적으로 검색에서 시작되던 소비자 활동이 AI 에이전트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모간스탠리는 뮤즈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검색 시장에 새로운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며, 알파벳이 제미나이 개발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kimhyun01@newspim.com 2026-09-1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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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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