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아주IB투자, 양광선·최용진·정대석 본부장 신규임원 승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아주IB투자는 지난 7일 아주그룹 임원승진 인사에서 VC본부장인 양광선 본부장, PE본부장인 최용진 본부장이 SE(Senior Executive, 부문장)로, 투자전략본부장인 정대석 본부장이 신규임원(Executive)으로 각각 승진 발령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아주IB투자는 펀드대형화, 미국투자 및 투자영역확대 등 신규사업 추진을 통한 성장동력 강화와 책임경영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승진한 임원들은 아주IB투자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면서 기존의 VC부문과 PE부문의 양적 확대와 운용자산(AUM) 증대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아주IB투자가 업계 내 투자와 펀드 전 부문에서 탁월한 실적과 높은 신뢰도를 가진 Top tier 운용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VC1본부를 맡고 있는 양광선 부문장은 20여년간의 아주IB투자의 성장과 함께한 임원으로 최근 3년간 3661억원의 신규 벤처펀드 결성과 2천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주도해왔고 우량투자자산의 회수를 통한 높은 투자수익 시현을 확대에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아주IB투자의 IPO 프로젝트 리더로서 업무를 주도하여 성공적인 상장을 이루어낸 것 또한 성과로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PE본부를 맡고 있는 최용진 부문장은 1999년 아주그룹 입사 이후 2012년부터 PE본부장을 역임하면서 PE부문의 5600억원의 신규 PEF 결성을 주도했으며 동양매직, 마크로젠, 펩트론, 테이팩스 등의 투자를 통해 우수한 실적을 거두면서 아주IB투자의 PE부문 성장을 주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투자전략본부를 맡고 있는 정대석 본부장은 2001년 입사 이후 투자부문과 경영부문 전반을 경험하면서 아주IB투자의 운용시스템 구축을 주도해 왔으며 2015년부터 펀드레이징 부문으로 특화된 투자전략본부를 맡아 최근 3년간 7개펀드, 6161억원의 신규펀드 결성과 30여군데가 넘는 국내 유수의 기관투자자의 출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이에 따라 아주IB투자의 장기적 성장기반과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충하는데 탁월한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주IB투자는 이러한 각 본부장들의 두드러진 활약으로 최근 3개년간 영업이익은 각각 141억, 152억, 163억으로 지속적으로 이익을 늘려왔다. 2018년 3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187억으로 올해에도 2017년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는 "이번 승진인사 이후 사업확대와 수익증대를 위해 내년 초 추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며 △성과주의와 책임경영의 구현 △지속적인 혁신 및 조직역량 강화 등을 통해 향후 더 높은 경쟁력과 수익성 확보로 투자자와 주주에 대한 보답을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cherishming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