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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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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신세계그룹이 30일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세계그룹은 국내외 경영 환경 위기에 선제 대응하는 관점에서 백화점과 이마트 등 기존 사업의 임원 수를 축소하는 한편, 미래 준비를 위한 신사업은 강화 조치했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2월 1일자로 단행된 이번 인사가 그룹의 미래 준비, 신사업 강화, 새로운 성장 모텐텀 창출 등에 중점을 둔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2019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인사.

<백화점 부문>

◇부사장 승진

▲고광후 백화점부문 기획전략본부장

◇상무 승진

▲홍순상 백화점부문 지원팀장

 

<㈜신세계>

◇부사장보 승진

▲임훈 (주)신세계 강남점장

◇상무 승진

▲김은 (주)신세계 시코르담당

▲이정욱 (주)신세계 패션연구소장

◇상무보 승진

▲권상근 (주)신세계 신규개발담당

▲이승희 (주)신세계 경기점장

▲채정원 (주)신세계 하남점장

▲최문열 (주)신세계 의정부점장

 

<이마트 부문>

◇부사장보 승진

▲정동혁 이마트부문 지원팀장

◇상무 승진

▲김재곤 이마트부문 홍보 담당임원

 

<㈜이마트>

◇부사장보 승진

▲민영선 (주)이마트 Traders본부장

▲김득용 (주)이마트 고객서비스본부장

◇상무 승진

▲강승협 (주)이마트 관리담당

▲서보현 (주)이마트 가전담당 兼 E◇ectroMart BM

▲송만준 (주)이마트 No-Brand사업부장 兼 No-Brand 상품담당

▲이규봉 (주)이마트 인사담당

▲이주호 (주)이마트 해외사업담당

◇상무보 승진

▲김민 (주)이마트 CDS-T/F

▲박시용 (주)이마트 MSV담당

▲박정례 (주)이마트 Daiz BM

▲유진철 (주)이마트 삐에로 BM

▲이두섭 (주)이마트 개발담당

▲이형달 (주)이마트 Traders운영담당

▲정양오 (주)이마트 브랜드전략담당

▲최훈학 (주)이마트 마케팅담당

▲피범희 (주)이마트 No-Brand운영담당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 내정

▲차정호 (주)신세계인터내셔날 총괄대표이사

兼 패션라이프스타일부문 대표이사

兼 톰보이 대표이사

▲이길한 (주)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부문 대표이사

◇부사장보 승진

▲오용진 (주)신세계인터내셔날 지원담당

◇상무 승진

▲심한석 (주)신세계인터내셔날 P◇사업부장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내정

▲김운아 (주)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부문 대표이사

▲성열기 (주)신세계푸드 매입유통부문 대표이사

◇상무 승진

▲손천식 (주)신세계푸드 법무담당

▲이인호 (주)신세계푸드 FS담당

◇상무보 승진

▲정민철 (주)신세계푸드 소매유통담당

 

<신세계건설㈜>

◇부사장보 승진

▲정두영 신세계건설(주) 영업총괄 兼 영업1담당

 

<㈜신세계I&C>

◇상무보 승진

▲양윤지 (주)신세계I&C ITO2담당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상무 승진

▲장영진 (주)스타벅스커피코리아 마케팅담당

 

<㈜신세계조선호텔>

◇상무 승진

▲류재영 (주)신세계조선호텔 서울호텔총지배인

◇상무보 승진

▲이용진 (주)신세계조선호텔 개발담당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 내정

▲조창현 (주)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

 

<㈜신세계◇&B>

◇대표이사 내정

▲우창균 (주)신세계◇&B 대표이사 兼 (주)제주소주 대표이사

◇상무보 승진

▲마기환 (주)신세계◇&B 영업담당

 

<㈜이마트에브리데이>

◇상무 승진

▲최상혁 (주)이마트에브리데이 B2B사업담당

 

<㈜이마트24>

◇부사장보 승진

▲조두일 (주)이마트24 영업본부장

◇상무 승진

▲안혜선 (주)이마트24 마케팅담당

◇상무보 승진

▲백지호 (주)이마트24 MD담당

 

<㈜신세계DF>

◇부사장보 승진

▲서원식 (주)신세계DF 경영지원본부장 兼 기획/재무담당

◇상무 승진

▲김성겸 (주)신세계DF 영업담당

▲홍석호 (주)신세계DF MD담당

◇상무보 승진

▲만성원 (주)신세계DF 온라인담당

▲문현규 (주)신세계DF 명동점장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 내정

▲김홍극 (주)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

◇상무보 승진

▲강명란 (주)신세계TV쇼핑 상품2담당

▲강성준 (주)신세계TV쇼핑 상품1담당

 

<㈜신세계프라퍼티>

◇상무 승진

▲위수연 (주)신세계프라퍼티 리징담당

▲여주은 (주)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담당

 

<㈜신세계센트럴시티>

◇상무보 승진

▲김정운 (주)신세계센트럴시티 F&B담당

 

<㈜제주소주>

◇상무 승진

▲이수철 (주)제주소주담당

 

㈜까사미아

◇대표이사 내정

▲임병선 (주)까사미아 대표이사

◇부사장보 승진

▲엄주언 (주)까사미아 디자인실장

◇상무 승진

▲조규권 (주)까사미아 상품영업총괄

 

<e커머스 총괄>

◇대표이사 내정

▲최우정 온라인 신설법인 대표이사

◇상무보 승진

▲한동훈 플랫폼담당

 

<전략실>

◇부사장 승진

▲한채양 전략실 관리총괄

▲허병훈 전략실 지원총괄

◇상무 승진

▲김낙호 전략실 경영진단팀장

▲김선호 전략실 인사팀장

◇상무보 승진

▲신동우 전략실 기획팀장

 

□임원 업무위촉 변경

 <㈜신세계>

▲손문국 부사장보 상품본부장 겸 패션담당 → 상품본부장

▲유신열 부사장보 강남점장 → 영업본부장

▲김형렬 상 무 인천점장 → CSR담당

▲홍정표 상 무 경기점장 → 대전점장

▲박순민 상 무 보 영업전략담당 → 패션담당

 

<㈜이마트>

▲이주희 부사장보 경영지원본부장 → 이마트부문 기획전략본부장

▲노재악 부사장보 Traders본부장 → 상품본부장 兼 신사업본부장

▲형태준 부사장보 전략본부장 → 지원본부장

▲김 맹 상 무 인사담당 → CSR담당

▲이달수 상 무 홍보담당 → 이마트부문 홍보팀장

▲김성태 상 무 보 MD전략담당 → 이마트부문 기획팀장

▲정경아 상 무 보 헬스&뷰티담당 → 서비스영업담당

▲최헌철 상 무 보 서비스영업담당 → 리빙담당

 

<㈜신세계인터내셔날>

▲백관근 상 무 여성복사업부장 → 글로벌2본부장

兼 여성복사업부장

兼 톰보이총괄

▲양호진 상 무 PL사업부장 → 1사업부장

▲유영석 상 무 보 캐주얼사업부장 → 마케팅담당

兼 마케팅담당

 

<신세계건설㈜>

▲김문경 상 무 센트럴시티현장소장→ CE담당

 

<㈜신세계조선호텔>

▲김범수 상 무 보 식음기획담당 겸 레스케이프호텔 총지배인  → 식음기획담당

 

 

<㈜이마트24>

▲김대식 상 무 보 개발1담당 → 개발담당

▲진영호 상 무 보 MD담당 → (주)이마트 신선식품담당

 

 

<㈜신세계DF>

▲손영식 대표이사 → 대표이사

兼 영업지원본부장

▲임승배 상 무 지원담당 → 백화점부문 기획팀장

 

<㈜신세계TV쇼핑>

▲주용노 상 무 보 영업1담당 → NewTech담당

 

<e커머스총괄>

▲김예철 상 무 영업담당 → 영업본부장

兼 마케팅담당

▲김연섭 상 무 SCM담당 → NeO개발담당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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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에이전트 전환' 선언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의 역할을 단순 응답 모델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과 에이전트로 재정의하며 글로벌 AI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 특히 한국 시장 특화 데이터셋을 전격 공개하고 차세대 고성능 모델의 출시 임박을 알리는 등 가속 컴퓨팅 효율성을 지능으로 변환하는 기술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효율성이 곧 지능"…모델 넘어선 에이전트 시대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오프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04.21 aykim@newspim.com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오프닝 기조연설을 통해 AI가 더 이상 단순한 모델이 아닌 시스템의 영역으로 진화했음을 분명히 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AI는 이제 대화를 나누는 챗 모델을 넘어 단계별로 사고하는 추론 단계를 지나 에이전트 단계에 진입했다"며 "에이전트는 단순히 똑똑한 모델을 넘어 기억을 보유하고 다양한 파일과 도구에 접근해 사용자의 잠재력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존재"라고 정의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네모트론(Nemotron) 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효율성을 꼽았다. 네모트론은 엔비디아가 개발해 오픈 소스로 공개한 차세대 AI 모델 제품군이다. 기업이나 개발자가 목적에 맞는 고성능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모델, 데이터셋, 연구 기술을 통합 제공하는 오픈형 AI 플랫폼이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지능에 대한 수요는 본질적으로 무한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연산 자원은 한정돼 있다"며 "연산이 곧 지능인 시대에 인프라에서 더 많은 효율을 얻어낼수록 더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가질 수 있고, 이것이 모델을 시스템으로 구축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곧 AI의 지능을 높이는 유일한 길이라는 분석이다. ◆블랙웰 실측 성능 공개…"젠슨 황 약속보다 2배 빨라" 이날 기조연설에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Blackwell)의 성능 실측치와 모델 구축 과정의 핵심 기술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공동 설계가 가져온 파급력을 설명하며 블랙웰의 압도적인 성능을 강조했다. 그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GTC에서 블랙웰이 전문가 혼합 모델 추론 시 기존 호퍼 대비 30배 빠를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최근 실제 측정 결과 55배나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공언했던 수치보다 약 2배 가까이 높은 성능 향상을 이뤄낸 것으로,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설계 단계부터 AI 아키텍처의 요구사항을 완벽히 이해하고 반영했기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극단적인 연산 효율을 위해 수치 설계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현재 사후 학습 중인 네모트론 3 울트라와 슈퍼 모델은 4비트 수준의 산술을 기반으로 사전 학습을 완료했다"며 "이렇게 작은 수치만으로 세계적 수준의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기술적 난도가 높지만, 결과적으로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AI 가속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네모트론 울트라·옴니 출시 임박… 중소형 모델의 반란 모델 라인업의 확장 계획과 성과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도 제시됐다. 엔비디아는 현재 사후 학습 단계에 있는 대형 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와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를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 모델 V3 옴니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오프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04.21 소형 모델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3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가진 네모트론 3 나노 모델이 6710억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타사의 거대 모델과 대등한 수준인 '2025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금메달급 성적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20배 이상 큰 모델과 대등한 정확도를 냈다는 사실은 엔비디아의 사후 학습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국형 데이터셋 '네모트론 페르소나' 전격 공개 엔비디아는 한국 개발자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로컬 전략으로 '네모트론 페르소나 코리아' 데이터셋(자료 집합체)을 전격 공개했다. 이는 대한민국의 인구 조사 데이터와 언어, 문화적 통계를 정교하게 반영한 700만 개의 완전 합성 페르소나로 구성된 데이터셋이다. 이 데이터셋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 식별 정보를 완전히 배제한 프라이버시 보호 설계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한국 개발자들이 한국인에게 실제적으로 유용한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허용적인 라이선스로 이를 배포한다"며 "AI가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단일한 해답이 될 수 없고, 각 조직은 고유의 기밀과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AI를 맞춤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조연설을 마무리하며 "네모트론은 모델을 넘어 데이터셋, 연구 기술, 소프트웨어를 모두 아우르는 엔비디아 전략의 핵심"이라며 "우리는 생태계가 강력하고 다양해질 수 있도록 오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전 세계 개발자들이 새로운 발명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본사 리서치 팀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오는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aykim@newspim.com 2026-04-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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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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