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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조승우·홍광호·박은태…"도전할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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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참여 소감부터 각오 등
조승우·홍광호·박은태 인터뷰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빗 스완)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유튜브 계정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은 '지킬/하이드' 역을 맡은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의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부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와의 첫 만남, 가장 좋아하는 넘버, 작품에 임하는 각오 등을 담고 있다.

조승우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초연 무대에 올랐는데 당시 공연이 끝나고 기립박수가 터져나왔다. 배우 인생에 그런 경험은 처음이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다. 도전할 만한 가치를 주는 작품으로 이번 시즌에서는 보물찾기를 하듯 전에 못 느꼈던 감정들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홍광호는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초연을 관람했고 큰 충격을 받았다. 언젠가 꼭 '지킬앤하이드'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10년 전에 생각보다 이르게 기회가 찾아왔다. 이번 시즌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참여한다. 기대하시는 것에 모자람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설득력 있는 '지킬/하이드'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홍광호 [사진=오디컴퍼니]

박은태는"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무게감이 있는 작품이다. 첫 공연 커튼콜 때 오열을 했는데 뮤지컬 인생 중에 그렇게 많이 울었던 적은 처음이었다. 이번 시즌은 처음 출연하는 배우들이 많아서 앞으로 또 10년의 역사를 이어 나갈 새로운 '지킬앤하이드'를 만들어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영국의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작가 레슬리 브리커스와 협력해 탄생시킨 작품이다. 한 인물이 가진 두 가지 인격, '지킬'과 '하이드'로 선과 악을 상징하며 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다루고 있다. 누적 공연 횟수 1100회 돌파, 누적 관객 수 120만명 돌파 등 한국 뮤지컬 역사상 유례없는 대기록을 남겼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박은태 [사진=오디컴퍼니]

이번 시즌에는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윤공주, 아이비, 해나, 이정화, 민경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13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11월13일부터 15일까지 프리뷰 공연에 한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가능하다.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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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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