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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호재! 南北 인프라경협 급물살...급등임박 매수기회 "이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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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도로회담 잇따라
- 당·정 "내년 남북 협력 기금 확충"


▶▶[단독] "아직 끝나지 않았다" 南北 '인프라경협', 저점 매수기획 종목(확인)

동해선과 경의선을 필두로 한 철도와 도로 등 남북 간 인프라 경제협력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남북협력기금(예산)을 대폭 늘여 후방지원에 나선다. 기획재정부와 통일부 등에 따르면 남북은 이번주부터 지난 고위급회담에서 합의한 인프라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남북은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철도협력 분과회의’를 갖고 이어 각각 도로협력과 산림협력 분과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POINT] 南北 '인프라경협'급물살...급등임박! 수급쏠린 "이 곳!" (확인)

도로협력 분과회의는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그간 남북 간 각종 회담의 의제는 군사적 긴장완화와 체육분야, 이산가족 상봉 등이었는데, 이번 분과회의는 향후 협력 논의를 인프라 등 경제분야로 확대한다는 의미를 가진다”며 “이를 통해 ‘판문점 선언’의 이행방안을 충실하게 협의해 남북관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정착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긴급] 국내 NO.1 정부의 황금빛 정책 최대수혜주 TOP 5(확인)

미북정상회담 이후 이슈 소멸로 인해 남북경협주들이 조정의 모습을 보였지만, 점차적으로 경협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다시 강세 랠리를 이어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초기에는 도로, 철도 등 기본적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이뤄진 후 관광, 에너지 등 사업영역이 확장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최근 과한 낙폭을 보였던 도로, 철도주 중 실적과 사업역량을 토대로 선별해볼 필요가 있다.

한편 자체 인공지능(AI) 증권분석시스템을 개발, 증권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알파투자클럽에서는 9월 저점 매수 가능한 남북경협 최대수혜주 10선을 3일 체험을 통해 무료로 공개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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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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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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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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