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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블랙햇 2018 참가…"북미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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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닷컴 자회사…시큐어코딩·코딩컨벤션 위한 정적분석 1위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스패로우가 북미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섰다.

스패로우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블랙햇 USA 2018'에 참가, 북미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9일 밝혔다.

블랙햇 USA는 대표적인 글로벌 사이버 보안 행사 중 하나로, 올해에는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전 세계 컴퓨팅 보안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정보들을 공유하는 이번 행사에 스패로우는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앞서 진출한 일본과 중국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에 이어,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강국인 미국 시장 진출에도 적극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블랙햇 USA 2018 스패로우 부스 모습 <사진=스패로우>

스패로우는 올해 행사에서 소스코드 상의 보안 취약점 및 런타임 오류를 개발단계부터 검출하는 시큐어코딩 솔루션(SAST), 개발 완료 후 테스팅 단계에서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는 웹스캐너 솔루션(DAST),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 및 차단하는 자가방어 솔루션(RASP), 이를 모두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인터렉티브허브(InteractiveHUB)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시큐어코딩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패로우 사스트 온 클라우드(Sparrow SAST on Cloud)와 이번에 런칭된 웹취약점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패로우 다스트 온 클라우드(Sparrow DAST on Cloud)를 선보였다.

스패로우는 CWE, OWASP, CERT, MISRA C 등의 글로벌 컴플라이언스는 물론 행안부 47개 보안취약점, 국정원 8대 취약점, 전자금융감독 규정 등의 다양한 국내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모두 충족한다.

세계적인 IT 리서치 기관인 가트너가 매년 선정하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매직 쿼드런트에 등재되기도 했다.

장 대표는 "미국 현지 파트너들과의 미팅을 통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포춘 100대 기업에 해당하는 여러 고객들과의 1대 1 상담을 진행하는 등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미국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스패로우는 파수닷컴의 자회사다. 2007년 파수닷컴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업본부에서 시작해 2018년 분사했다. 시큐어코딩, 코딩컨벤션을 위한 정적분석 도구를 개발, 국내 정적분석 도구 시장 1위 업체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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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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