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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 반기 영업이익 흑자.."세포치료제 매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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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세포기반 바이오기술 연구개발 전문기업 바이오솔루션(윤정현, 이정선 각자대표)이 8일 반기 실적을 공시했다.

바이오솔루션의 2018년 반기 실적은 매출액 50억 8500만, 영업이익 4억 8600만, 당기순이익 4억 9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3.33%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이번 흑자전환의 주요 요인을 세포 치료제와 줄기세포 유래 화장품 원료물질에 대한 매출 지속 성장을 꼽았다. 세포치료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08% 성장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이미 전년도 매출액의 61.13%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바이오솔루션은 올해 약 90억원의 매출액 달성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세포치료제 품목확대와 함께 매출 및 수익의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골관절염 세포 치료제인 카티라이프와 인체조직모델의 품목허가 및 OECD TG(Test Guideline) 등재 또한 앞두고 있어 향후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바이오솔루션 윤정현 대표는 “올해를 흑자전환의 기점으로 보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품목허가를 앞두고 있는 카티라이프의 미국 등 세계 시장 진출과, 피부질환 등에 대한 신약 개발을 추진해 사업을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솔루션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일반인 청약을 진행한다. 전체 공모주식 150만주 중, 20%에 해당하는 30만주에 대한 공모 청약이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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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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