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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급등락 종목(5/30)] 방탄소년단 관련株 강세... 이스타코·소리바다·키이스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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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30일 국내 증시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도 방탄소년단 관련주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스타코는 전 거래일 대비 29.79%(350원) 오른 1525원에, 소리바다는 29.95%(665원) 오른 2885원에 거래를 마쳤다. 키이스트도 29.97%(935원) 상승한 4055원을 기록했다.

이스타코는 지난 2012년 미국 빌보드사와 MOU를 체결했다고 전해지면서 방탄소년단 수혜주로 떠올랐다. 소리바다는 방탄소년단 음원을 미국 스포티파이에 공급 중이라는 점이, 키이스트는 방탄소년단의 일본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고 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해 급등했다.

대호에이엘과 푸른기술, 이트론은 남북관계 개선 수혜 기대감에 상승제한폭까지 올랐다.

한편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cherishming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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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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