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뮤지컬

속보

더보기

[스타톡] '존 도우' 정동화 "누구나 내 얘기로 공감할 수 있는 작품, 대표작으로 꼽고 싶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정동화가 가장 평범한 이름, '존 도우'로 가슴 따뜻한 메시지로 객석을 울리고 있다. 깊이가 더해진 감정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연기는 '정동화 원캐스트'에 믿음을 더한다.

뮤지컬 '존 도우'로 무대에 서는 정동화와 만났다. 지난 3월 초부터 1달 여를 타이틀롤 역을 원캐스트로 소화 중이다. 더블, 트리플, 쿼드까지 캐스팅을 늘리는 최근에는 보기 힘든 경향이다. 체력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정동화는 매 무대에서 등장부터 관객들의 마음에 힘있게 다가가고, 편안함을 안긴다. .

"많은 분들과 같이 여기까지 잘 끌고 온 것 같아요. 저한테도 약간 개인적인 터닝 포인트가 되는 작품이에요. 매 작품이 도전이지만 조금 더 도전이라는 타이틀이 느껴지는 공연이죠. 계속 분량이 많은 배역을 해왔지만 윌러비의 비중 자체가 좀 더 진화된 느낌이에요. 2인극도 많이 해와서 분량 자체에 부담이 많지는 않은데 이 작품의 메시지를 과연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그 부분이 가장 걱정이었죠. 자칫 잘못하면 당연한 얘길 왜 어렵게 하냐 이렇게 느끼실 수도 있어서요.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단순한 메시지라서 깊이 있게 울림이 주지 않으면 너무 단순한 작품이 될까봐요."

한 마디를 나눌 때마다, 작품과 연기를 향한 애정이 묻어났다. 정동화는 '존 도우'의 귀중한 메시지 자체를 가장 잘 소화하기 위해 무엇보다 감정 전달에 몰입한다고 했다. 그는 "약간 민망하게 들리는데, 사실이다"라며 웃었다. 프레스콜 당시에도 얘기했던 대로 '왜 지금, 이 공연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HJ컬쳐에 깊은 믿음과 공감을 드러냈다. 원캐스트로 정동화를 믿어준 제작사측과 완전히 뜻이 통한 셈이다.

"배우가 내 정서가 어떻고 얘길 하는 건 사실 좀 민망해요.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빼놓을 수가 없죠. 대단한 메시지를 던지는 거면 굉장히 거창한 느낌을 쉽게 줄 수 있을지 모르죠. 여기선 아주 평범한 교훈이어서, 굉장히 진솔하고 진짜 속에 있는 얘기가 아니라면 별 게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매 순간을 정말 감정에 열중하려고 힘 써요. '라흐마니노프'를 함께 하면서 이 회사에 신뢰가 커졌어요. 예술을 왜 해야 하나, 이런 공연 왜 봐야 하는지. 메시지를 항상 던지거든요. 그게 여기 색깔이고 가장 좋아요. HJ의 신작인데다, 원톱이 부담이지만 거꾸로 보면 엄청난 좋은 기회잖아요. 한 단계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도 생각했죠."

좋은 점만 나열할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2달 가까운 공연 기간 동안 내내 홀로 타이틀롤로 무대에 선다는 건 누구에게도 쉽지 않다. 정동화는 "같은 장면을 재연하다보면 감정의 바닥이 온다"고 무대 위에서 늘 위기와 마주친다고 고백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채워나가는 과정이 바로 연기와 배우의 본질이라 여기는 듯 했다.

"작품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죠. 계속해서 같은 무대에 오르다보니 감정의 바닥이 오고 다른 데서 가져다 쓸 때도 있고, 공연을 16년째 하다보니 어쨌든 노하우는 있어요. 근데 그것도 밑천이 드러나요. 깊이 고민하면서 이게 나라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해요. 심정을 좀 상상해보고 작품에도 투영해보고. 자꾸만 바닥을 만나는데 그게 쌓이니 오히려 깊이가 생기나봐요. 이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얻게 되는 게 많아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극중 가장 평범한 사람 윌러비에서, 모두의 신념이 되는 '존 도우'까지. 정동화는 약간은 바보스럽고 어리바리한 인물과 확고한 신념으로 가득 찬 또 다른 인물 간의 변화를 연기한다. 그 두 가지 중 실제 정동화와는 누가 더 비슷한지를 물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겐 그 두 가지 면이 다 있다"고 정답을 얘기했다. 동시에 정동화는 윌러비를 가장 잘 설명하는 넘버를 꼽으며 인터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누구나 윌러비의 두 가지 면을 다 갖고 있죠. 상황에 따라 약간은 다를 진 몰라도요. 저도 목소리를 내야 하는 상황에는 담대하게 내는 편이에요. 평상시에는 말이 통하는 사람이거나, 소수 정예 모임을 좋아하는데 그럴 때는 분위기를 리드하진 않아요. 제가 윌러비로 가장 좋아하는 넘버는, 정말 의외일텐데 '배고파'예요. 그 노래가 가장 좋아요. 바꾸잔 얘기가 있어서 극구 반대했죠.(웃음) 윌러비를 다 드러내는 곡이기도 하고, 반전도 있고요. 나는 과거에 야구선수였고 던지고 싶은데 배고파. 윌러비 전사가 다 나오잖아요. 하하."

다행히 '존 도우'가 정치적인 해석의 여지를 남기는 작품은 아니지만, 뚜렷한 사회 비판적 목소리를 담은 뮤지컬. 정동화는 이전에도 연극 '프라이드' 등 쉽지 않은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에 참여해왔다. '존 도우'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도 있을 뿐더러,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엔 오히려 소신있는 태도가 느껴졌다.

"'존 도우'는 남녀노소, 삼라만상, 모두를 향하는 얘기예요. 작품의 포인트가 로맨틱 코미디라면, 따끈한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포커싱이 있을 거예요. 미국 대공황 시절의 과거 얘기인 것 같지만 바로 앞에서 보고 있는 당신의 얘기라고 해주고 싶어요. 힐링극이라고, 또 울었다고 하시는 분들은 자기 얘기라 느끼신 거겠죠. 그래서 이 작품이 정말 좋아요. 라흐마니노프와 함께 제 대표작을 꼽을 때 꼭 말하고 싶어요. 강한 메시지를 담았다고 해서 전혀 기피하는 건 없어요. 작품에 드러나는 정치적인 입장이 저와 의견이 맞는다면 늘 괜찮아요. 동성애와 차별에 관한 작품을 하기도 했지만, 제가 한 이유는 동성애를 본 게 아니라 메시지를 본 거니까요."

정동화가 말한 것처럼 16년, 적지 않은 시간을 달려왔다. 그럼에도 그는 "저는 뮤지컬이 가장 좋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가 얘기하는 앞으로 하고 싶은 작품, 하고 싶은 활동들도 다 뮤지컬 무대와 닿아있었다. 곧 스크린 데뷔를 앞둔데다, 올해 5개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라 눈코뜰 새 없이 바쁘지만 지칠 틈이 없었다. 그 중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좋은 배우로 남기 위해, 정동화가 향하는 방향은 늘 한 가지였다.

"작품 하면서 실존 인물을 맡은 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럴 때면 몰입이나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언젠가 한번 기회가 된다면 뮤지컬 '엘리자벳'의 토드를 연기해보고 싶어요. 대극장 뮤지컬이 감정적으로 확 와닿기 쉽지 않은데, 이 작품은 압도되는 뭔가가 있더라고요. 토드의 매력에 완전히 반했어요. 오페라의 유령 팬텀 이후에 제 마음에 열정을 불어넣어줬죠. 요즘은 영화 때문에 악기 레슨을 받고 있어요. 운 좋게 하게 됐는데, 저를 조금이라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해요. 다양한 기회를 원하긴 하지만 저는 계속 공연하고 싶거든요. 올해 하기로 한 공연들을 다 잘 해내고, 좋은 배우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배우는 사실 직업이니까, 좋은 연기를 하는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배우가 되는 거겠죠."

jyyang@newspim.com 사진=이윤청 기자 deepblu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美 7월 소비자물가 3.4%로 둔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올해 초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커졌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소 진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2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6월에는 0.4% 하락해 6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CPI 상승률은 3.4%로 6월의 3.5%에서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6월에는 보합이었다. 전년 대비 근원 CPI 상승률 역시 2.6%에서 2.5%로 낮아졌다.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모두 로이터와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미국 여성이 생활용품점 '달러트리'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8.08.30 [사진=블룸버그]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지만, 6월에 이어 7월에도 월간 물가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촉발됐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준은 공식 물가 목표를 판단할 때 CPI보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더 중시한다. ◆ CPI 예상 부합…9월 금리 인상 확률 42%로 하락 이번 CPI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예상 밖의 일자리 감소가 확인된 직후 나온 것이어서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컸다. CPI 발표 전 CME 페드워치에 반영된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46%였다. 지표 발표 이후에는 42%로 떨어졌다. 금융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했고 미 국채 수익률은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7월 물가와 고용이 모두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연준이 당장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줄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다음 FOMC는 9월 15~16일 열린다. 다만 연준 정책위원들은 9월 회의에 앞서 8월 CPI와 고용보고서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한 만큼 8월에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계절적 왜곡 요인이 사라지면서 고용 증가세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에너지 가격 1.5%↓…주거비가 CPI 상승분 3분의 2 세부 항목에서는 에너지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을 억제했다. 7월 에너지 가격은 전월 대비 1.5% 떨어졌다. 6월 5.7% 급락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다만 앞선 몇 달간 국제유가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14.7% 상승한 상태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 3월에는 에너지 가격이 한 달 만에 10.9% 급등했다. 식품 가격과 주거비는 각각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특히 주거비는 그동안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게 만든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다. 7월 주거비 상승폭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전체 헤드라인 CPI 상승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고 BLS는 설명했다. 신차 가격은 전월 대비 0.1%, 중고차와 트럭 가격은 0.4% 상승했다. 의료비는 0.4% 올랐고 항공료는 2.2% 뛰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미지화 한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 유가 재상승은 변수…8월 물가 다시 뛸 가능성 시장에서는 7월 CPI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분쟁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원유 순수출국인 데다 그동안 석유 재고를 줄이면서 유가 급등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일부 흡수했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런 상황이 무기한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결국 줄어든 석유 재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만큼 원유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번 주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란을 "교활한 협상가들"이라고 비난하며 대이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열어뒀다.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8월 이후 미국 물가에도 다시 상승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7월의 완만한 물가 상승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미국 소비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물가 수준 자체가 여전히 높은 데다 임금 상승세가 물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높은 생활비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미 의회의 향후 2년간 주도권을 결정할 중간선거에서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koinwon@newspim.com 2026-08-12 22:07
사진
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