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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관광명소 되겠다"...GD 카페 있는 제주신화월드 공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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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유정 여행전문기자] 제주도에 대한민국 최대 복합리조트가 탄생했다.

람정제주개발과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22일 제주신화월드(신화역사공원) 공식 개장행사를 랜딩 컨벤션센터 랜딩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앙지혜 람정그룹 회장은 “오늘 공식 개장은 제주신화월드 발전사에 중대한 이정표 중 하나로 제주도에서 세계적인 휴양 레저 복합리조트의 비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제주신화월드를 제주도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 사회경제는 물론 관광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광희 JDC이사장은 “2006년 서광리 주민 여러분 덕분에 사업부지를 확보하고 2007~2012년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한 후 2013년 홍콩 람정그룹을 투자유치해 건축공사를 착공, 마침내 오늘 개장 행사를 갖게 됐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위원장과 고충홍 도의회의장, 안동우 제주도정무부지사도 축사를 통해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의 탄생을 축하했다.

앙지혜 람정그룹 회장이 제주신화월드 그랜드오픈식에서 안덕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주신화월드 제공>

서귀포시 서광리 250만평방미터 부지 위에 들어선 제주신화월드는 지난 2015년 기공식 이후 3년 여 만에 그랜드 오픈함으로써 우리나라 관광 역사에 새 지평을 열게 됐다.

현재 제주신화월드에는 프리미엄 콘도미니엄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와 5성급 호텔 시설인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관 및 제주신화월드 랜딩 리조트관 등 3개 숙박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체 객실 수는 약 1500실이 넘는다. 더불어 신화테마파크, 랜딩 컨벤션센터, 외국인 전용 랜딩카지노 등의 시설이 완공돼 영업 중이다.

이와 함께 YG리퍼블릭, 클럽하우스, 아시안푸드스트리트, 한식당, 중식당, 야외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면세점과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푸드애비뉴 등도 제주신화월드에 둥지를 틀었다.

[뉴스핌 Newspim]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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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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