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한화건설 컨소시엄, ‘세종 리더스포레’ 단지 내 상업시설 3월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나은경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에 위치한 주상복합아파트 ‘세종 리더스포레’에 단지 내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21일 한화건설 컨소시엄(한화건설, 신동아건설, 모아종합건설)에 따르면 세종시 나성동 2-4생활권 P4구역 2개 블록(HC3블록, HO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더스포레 단지 내 상업시설 ‘세종 리더스포레 이스트’와 ‘세종 리더스포레 웨스트’가 이달 중 분양된다.

지난해 12월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분양한 세종 리더스포레는 최고 49층, 11개동, 1188가구 규모 주상복합아파트다.

'세종 리더스포레 웨스트' 투시도 <자료=더피알커뮤니케이션>

단지 안에 들어서는 ‘세종 리더스포레 이스트·웨스트’는 지상 1~2층에 조성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다. HC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더스포레 웨스트는 연면적 7만1961㎡, 75실 규모로 오는 2021년 2월 입주 예정이다. HO3블록에 지어질 세종 리더스포레 이스트는 연면적 17만9032㎡, 184실 규모로 오는 2021년 6월 입주가 시작된다.

세종 리더스포레 상업시설은 세종시 안에서 주거지 선호도가 가장 높은 2-4생활권에 건설된다. 이 일대는 금강 및 호수공원과 가깝고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있다는 것이 한화건설 측 설명이다. 특히 세종 리더스포레 웨스트는 도심상징광장·중심상업지로 통하는 교차로에 건설된다. 세종 리더스포레 이스트는 광장과 아트센터에서 시작해 중앙공원과 수목원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들어설 예정으로 유동인구 흡수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전면 개방 스트리트형 상가이기 때문에 외부노출 및 가시성이 뛰어나다.

한화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상업시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우선 상가와 연결된 세종 리더스포레 1188가구 고정수요를 독점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국세청, 해양경찰청이 주변에 있어 공무원 수요도 많다.

또 단지 옆 어반아트리움, 백화점과 같은 주변 상업시설과 연계돼 세종시 내 최대 상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상업시설 주변에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도시상징광장, 중앙공원이 있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지난해 12월 분양한 세종 리더스포레는 청약 1순위에서 평균 경쟁률 84대 1을 기록했고 계약도 단기간에 완료됐다”며 “입지여건이 좋아 상업시설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에서 이달 중 개관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나은경 기자 (nana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