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광장 인사부고

속보

더보기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KB금융지주>

◇ 승 진

▲시너지추진부장 조경희 ▲리스크관리부장 염홍선 ▲비서실장 이정수
▲그룹인재개발센터장 전효성 ▲사회공헌문화부장 문혜숙
▲재무기획부 팀장(부서장 대우) 정민수 ▲이사회사무국장 직무대행 최석문
▲모델검증Unit장(부서장 대우) 김지언 ▲IT기획부장 김용택

◇ 전 보

▲전략기획부장 이종민 ▲디지털전략부장 박형주
▲ KB Innovation HUB Unit장(부서장 대우) 조재형

<KB국민은행>

◇ 부점장급 승진

(부장)▲구조화금융2 빈중일 ▲기술금융 이경률 ▲디지털금융 이영근 ▲정보개발 장정환 ▲글로벌추진 장지규 ▲데이터분석 최종진

(센터장)▲서창종합금융 김종혁 ▲대출실행 목연중 ▲오창종합금융 송용훈 ▲부산PB 송재섭 ▲송도PB 유명근 ▲녹산공단종합금융 최성욱

(수석심사역)▲기업여신심사부 강호경 ▲개인여신심사부 박소은 ▲CIB/글로벌심사부 조석영 ▲CIB/글로벌심사부 최권호

(수석전문역)▲연금사업부 김영하 ▲파생상품영업부 김현수 ▲자본시장부 유한종 ▲홍콩지점 이동락 ▲대전PB센터 이혜원 ▲수신IT부 좌경훈

(실장)▲자금세탁방지 설기환

(부점장 대우)▲중국현지법인 파견 조사역 이현복 ▲런던현지법인 파견 조사역 전채옥

(지점장)▲교문 강성호 ▲노원역 고선미 ▲상현역 고완식 ▲안양1번가 고창주 ▲수송동 고훈 ▲목동 구미란 ▲웅상 권오성 ▲봉덕동 권오성 ▲월성동 김겸도 ▲당정동 김경만 ▲대구혁신도시 김경완 ▲삼송 김경진 ▲도봉 김경환 ▲안산역 김기경 ▲정자역 김기석 ▲매봉역 김기원 ▲고양동 김남현 ▲성남중앙로 김대천 ▲벽제 김대훈 ▲행당동 김동완 ▲하남시청 김동웅 ▲대연동 김동진 ▲동대구 김두환 ▲영동대로 김미경 ▲반월산업단지 김범곤 ▲부천시청역 김병찬 ▲산본 김병철 ▲신길동 김병희 ▲의정부 김상호 ▲금촌중앙 김석곤 ▲압구정중앙 김선옥 ▲문경 김성곤 ▲울진 김세종 ▲화양동 김송길 ▲신길사랑 김수나 ▲효자동 김수미 ▲학동역 김애란 ▲삼척 김연수 ▲진해 김영관 ▲송도스마트밸리 김영국 ▲가좌공단종합금융센터 김영일 ▲은행동 김용진 ▲철원 김용태 ▲오장동 김응남 ▲동경 김인열 ▲명곡 김재욱 ▲서귀포 김재형 ▲양주고읍 김정근 ▲홍릉 김정래 ▲강남타운 김종관 ▲서판교 김종모 ▲구미역 김종민 ▲서교동종합금융센터 김지영 ▲광교테크노밸리 김진삼 ▲연안부두 김찬우 ▲반야월 김창식 ▲대구국가산업단지 김철호 ▲태인동 김철환 ▲인천공항신도시 김태공 ▲동두천 김태국 ▲진천 김태동 ▲가양역 김태섭 ▲곤지암 김태완 ▲동울산 김해동 ▲전하동 김현식 ▲반포남 김형섭 ▲먹골역 김형준 ▲강원혁신도시 김형진 ▲강변역 김훈식 ▲죽전동 김희숙 ▲신용두 남궁은 ▲병점 남욱 ▲부개동 노덕기 ▲고잔 노인기 ▲북악 라고경 ▲독산동 류주향 ▲구미인동 류호식 ▲모란역 문병훈 ▲백마 박광식 ▲제기동 박기옥 ▲청계3가 박대일 ▲범박동 박미경 ▲양재동 박병섭 ▲서진주 박병진 ▲자양동 박선현 ▲송림동 박성휘 ▲송촌동 박양완 ▲일산종합금융센터 박연기 ▲가산벤처 박원철 ▲응암역 박윤식 ▲동탄능동 박종상 ▲중곡서 박진선 ▲포항종합금융센터 박찬유 ▲인창 박한웅 ▲태백 박해영 ▲순천 방동희 ▲중동 변태섭 ▲덕정 봉종현 ▲반여동 서경원 ▲수안동 서영길 ▲군산국가산업단지 석선길 ▲월피동 성동규 ▲KT 성안기 ▲외동산업단지 손종목 ▲인천한화 송은이 ▲신제주 송희심 ▲의왕 신만균 ▲일산식사 신명순 ▲엄사 신승훈 ▲증평 신재은 ▲검단사거리 신현국 ▲동탄시범단지 심영자 ▲내손동 심재욱 ▲남천중앙 심태복 ▲상동역 안병호 ▲영주 안춘화 ▲양산 양길동 ▲강서 양영철 ▲광주종합금융센터 양회웅 ▲방이동 오상영 ▲논산 오찬세 ▲대화역 원장영 ▲침산동 위홍복 ▲내당동종합금융센터 유보현 ▲중앙동역 유치성 ▲강남중앙 유현식 ▲망원동 유혜선 ▲광안동 육영수 ▲인덕원종합금융센터 윤선주 ▲동대신동 윤재한 ▲세종시청 이강우 ▲야탑동 이경희 ▲길동종합금융센터 이구운 ▲홍천 이규원 ▲광주전남혁신도시 이근배 ▲해남 이길룡 ▲서초중앙 이대우 ▲만수동 이동균 ▲봉은사로 이동화 ▲송도센트럴파크 이미진 ▲충북혁신도시 이병훈 ▲일동 이상봉 ▲송천동 이상용 ▲서라벌 이상효 ▲이문동 이상훈 ▲호계남 이선우 ▲LH 이성우 ▲삼선교 이승호 ▲용암 이영재 ▲광화문종합금융센터 이원종 ▲파장동 이위재 ▲쌍용동 이을주 ▲금천 이장영 ▲정관신도시 이재식 ▲동삼동 이재한 ▲장림동 이재헌 ▲방배역 이재혁 ▲가산테크노타운 이재현 ▲청계 이재형 ▲상암미디어 이정수 ▲장위동 이종환 ▲한남동 이지민 ▲대방동 이진모 ▲천호동 이창권 ▲광주매곡 이청학 ▲내외동 이필국 ▲오정동 이현숙 ▲춘의역 인성룡 ▲광명사거리 임동배 ▲대청역 임동수 ▲청주지웰시티 임민순 ▲통영 임병권 ▲안산단원 임정진 ▲정읍 장창용 ▲복수동 장필곤 ▲동천동 전환곤 ▲하단동 전흥식 ▲신당역 전희성 ▲부여 정규준 ▲신평동종합금융센터 정영희 ▲상봉역 정일원 ▲명륜동 조광수 ▲유성 조성창 ▲남천동 조성호 ▲문정파크하비오 조용범 ▲선릉역종합금융센터 조원진 ▲분당백궁 조인득 ▲문산 조한동 ▲석동 주종열 ▲마들역 진형철 ▲안산사동 천광석 ▲부산진 최명철 ▲평창동 최미애 ▲영동 최성원 ▲개봉동 최성학 ▲본오동 최완석 ▲퇴계원 최용준 ▲화곡본동 최전식 ▲마장동 최정권 ▲동대문패션타운 최종수 ▲수지신봉 최준연 ▲판교벤처밸리 최창식 ▲상록수 최학원 ▲구로 최형철 ▲김해삼계 탁주영 ▲개포남 표형우 ▲거창 한강우 ▲인후동 한정연 ▲옥동 한학현 ▲별내 허상길 ▲광명소하 허주일 ▲일산장항동 현정수 ▲평택 홍석환 ▲가평 홍성권 ▲청주 홍성화 ▲평촌스마트 홍세영 ▲의정부시청역 홍승희 ▲방학동 황상미 ▲관저동 황서연 ▲군포당동 황연임 ▲엄궁동 황영규

◇ 전 보

(부장)▲IT기획 구경철 ▲감사 권용찬 ▲직원만족 김수찬 ▲중소기업고객 김재관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2 김재언 ▲투자증권운용 김종수 ▲기업여신심사 김춘태 ▲펀드서비스 김혜중 ▲스마트플랫폼 문영은 ▲스마트상담 박철호 ▲수탁사업 사혜난 ▲총무 서영익 ▲스마트서비스 송재숙 ▲기업디지털사업 유흥기 ▲WM상품 이민황 ▲차세대추진 이배봉 ▲채널지원 이상신 ▲WM투자전략 이상화 ▲준법지원 이재혁 ▲기관영업2 이택호 ▲기업상품 정동교 ▲전략기획 정진호 ▲개인여신심사 조일권 ▲CIB/글로벌심사 조현규 ▲여신관리 진익철 ▲아웃바운드사업 천무중 ▲연금사업 최재영 ▲신용리스크 한병철 ▲차세대PMO 박종규

(단장)▲통합사옥추진 권순규

(센터장)▲외환지원 김경남 ▲서인천종합금융 김봉수 ▲양재PB 김순금 ▲올림픽PB 김영신 ▲가산IT종합금융 김형근 ▲이촌PB 박숙영 ▲김포골드밸리종합금융 박재광 ▲강남파이낸스종합금융 백상인 ▲양재남종합금융 안수영 ▲본리동종합금융 이남달 ▲남동공단종합금융 이동현 ▲해운대PB 이원근 ▲압구정PB 이종영 ▲일산PB 정치근 ▲대덕테크노밸리종합금융 조남선 ▲분당PB 황후자

(수석심사역)▲기업여신심사부 박민수 ▲기업여신심사부 양정필 ▲기업여신심사부 염대석 ▲기업여신심사부 이재갑

(지점장)▲마천동 강동한 ▲신마산 강미숙 ▲왜관 강소향 ▲나운동 강장영 ▲일산가좌 강정인 ▲테헤란중앙 고덕균 ▲노원동 고성수 ▲서래 고승유 ▲역삼역 고완수 ▲민락동 고정훈 ▲을지로3가 고창운 ▲상무 곽현종 ▲신림남부 국상호 ▲독산홈플러스 권영빈 ▲고강동 권재영 ▲대방로 권태형 ▲반포중앙 기형서 ▲서린동 김경택 ▲수지상현 김광수 ▲남영동 김규헌 ▲무교 김기현 ▲자양중앙 김길영 ▲장안동 김대중 ▲성산동 김대진 ▲교하 김동수 ▲신현동 김두영 ▲장산역 김명준 ▲범물동 김병문 ▲암사역 김병윤 ▲동춘동 김상술 ▲이매동 김상철 ▲삼천포 김상헌 ▲서교사거리 김석현 ▲망포역 김성건 ▲만수6동 김성국 ▲발산역 김성기 ▲분당구미동 김승열 ▲김포대곶 김영원 ▲풍암 김영현 ▲보문동 김용재 ▲서잠실 김을희 ▲괴정역 김인식 ▲울산남 김일환 ▲유성도안 김재구 ▲가산라이온스밸리 김종규 ▲김포통진 김종운 ▲나주 김창신 ▲인천삼산 김호일 ▲야탑역 김효종 ▲도마동 나민수 ▲상일동 노상욱 ▲도화동 노승민 ▲산곡동 류현숙 ▲신월뉴타운 류홍철 ▲홍제동 박강일 ▲오산 박경태 ▲방배남 박광호 ▲도당동 박근용 ▲화명동 박기환 ▲이곡동 박동현 ▲목3동 박문수 ▲평리동 박병곤 ▲하안동 박병권 ▲덕천동 박영돈 ▲세종중앙 박용철 ▲남산동 박운식 ▲공항시장역 박인수 ▲포항남 박재수 ▲문현동 박종대 ▲염창역 박종률 ▲서초역 박지환 ▲원주단구 박홍준 ▲신논현역 박희관 ▲동부이촌동 반용욱 ▲산본역 방성열 ▲메트로시티 배건한 ▲동진주 배진우 ▲부천내동 배천열 ▲주안역 백동현 ▲태전동 백승덕 ▲안양동 백은숙 ▲부산시청 백춘식 ▲한티역 서미영 ▲무거동 서윤하 ▲화원 서인교 ▲동백 서정길 ▲구월북 서정희 ▲동해 성수성 ▲과천 손윤락 ▲토곡 송원태 ▲세검정 송준석 ▲대림동 송행현 ▲율량동 신경환 ▲불당동 신광철 ▲대구강북 신동영 ▲시흥 신병철 ▲서현동 신종국 ▲곡선동 심언호 ▲신천역 심우성 ▲도농 안성근 ▲동아미디어 여상열 ▲내서 염만선 ▲구서동 오기환 ▲장기동 오순영 ▲퇴계로 오연귀 ▲수원 오종국 ▲압구정동 오종신 ▲송현동 우범하 ▲신도봉 원성제 ▲이태원 원승옥 ▲반포역 유강현 ▲대치북 유관권 ▲아현동 유원몽 ▲판교테크노밸리 육창화 ▲장유 윤도원 ▲공주 윤석준 ▲테헤란로 윤준태 ▲동암 윤청수 ▲삼성역 윤평용 ▲감전동 이강수 ▲신해운대 이경수 ▲산본사거리 이경춘 ▲영등포중기타운 이국형 ▲둔촌역 이길수 ▲목동역 이대형 ▲흑석동 이맹희 ▲하남 이명수 ▲행신동 이방형 ▲해운대 이상국 ▲명학 이상욱 ▲금암동 이석주 ▲춘천남 이순예 ▲반포 이양구 ▲포일 이영민 ▲미아역 이우섭 ▲서면중앙 이장원 ▲영등포구청역 이재운 ▲휘경동 이재윤 ▲신탄진 이준서 ▲세종로 이중노 ▲남성역 이철현 ▲학동사거리 이해룡 ▲울산매곡 이혁 ▲광양 이현복 ▲증권타운 임대환 ▲간석동 임정호 ▲원곡동 장광배 ▲금능동 장성기 ▲서울역 장영두 ▲가양동 장인영 ▲남부터미널 장재호 ▲안양벤처밸리 장정훈 ▲제천 장희창 ▲응암오거리 전상조 ▲명동역 전승수 ▲강동구청역 전종근 ▲개포동 정동락 ▲사직동 정석일 ▲창원중앙동 정세현 ▲기장 정연주 ▲조치원 정용덕 ▲성수동 정용환 ▲용종동 정용훈 ▲북수원 정재금 ▲옥포 정찬석 ▲황금네거리 정한준 ▲신촌 조세현 ▲신자양 조종경 ▲중부 조태상 ▲태릉역 주문돌 ▲안락동 주완식 ▲위례 진성휘 ▲소사 최규영 ▲주안 최남선 ▲심곡동 최덕 ▲두호동 최명숙 ▲광운대역 최병기 ▲삼성동 최병운 ▲중계북 최석규 ▲서대전 최성규 ▲포천 최용기 ▲모래내 최정순 ▲신정네거리역 최준식 ▲광명 최천규 ▲디지털밸리 최충환 ▲오류동 최화영 ▲공릉역 하기윤 ▲고척동 하태범 ▲구의동 한경수 ▲대전가양동 한상엽 ▲논현동 한용관 ▲회룡역 한호섭 ▲여주 한희승 ▲구로남 함병기 ▲서현역 허광석 ▲서초남 현옥환 ▲봉천동 현창호 ▲미사강변 홍원호 ▲신도림역 황교문 ▲상계역 황기성 ▲삼산 황충규 ▲김제 황호경 ▲학익동 황희문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합참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 매우 높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1일 육군 25사단 지역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부상 장병의 장구류에서는 TNT 성분과 갈색 계열 이물질이 검출됐다. 폭발하지 않은 채 발견된 1발은 북한군 수지(樹脂)반보병지뢰로 추정된다. 합참 현장조사 태스크포스(T/F)장인 권대원 합참차장(육군 중장)은 28일 저녁 국방부 청사에서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권 차장은 "최종조사 결과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판정되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정상적으로 작전하던 우리 장병이 북한군 지뢰에 부상을 당한 것"이라며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고, 합당하고 상응한 조치를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 결과는 유엔군사령부와 평가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다. 권대원 합참차장(육군 중장)이 28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25사단 지역 DMZ 내 지뢰 폭발 사고'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권 차장은 "국과수 1차 감정에서 TNT 성분과 갈색 계열 이물질이 검출됐고 철제 파편은 없었다"며 "이번 지뢰 폭발 원인은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사진=국방부 브리핑 화면 캡처]2026.09.29 gomsi@newspim.com ◆폭발 지점 MDL 남쪽 10여m…"철제 파편 없어 아군 지뢰 아냐" = 합참에 따르면, 폭발은 21일 오전 10시 51분쯤 MDL 남쪽 10여m 지점에서 일어났다. 이곳은 북한군이 최근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형 변화 지역에서 10여m 떨어진 곳이다. 폭발은 2발이었고, 철수 과정에서 1발을 더 발견했다는 진술을 근거로 원점 일대에 모두 3발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했다. 국과수 1차 감정 결과는 이날 오후 4시 4분 합참에 통보됐다. 작전 병력의 피복·장구류와 화약흔 채취 거즈 등 10종을 감정한 결과, 방탄헬멧 1개와 방탄조끼 2개 등 3개 품목에서 TNT 성분과 갈색 계열 이물질이 나왔다.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육군 소장)은 "주 장약이 TNT인 아군 지뢰는 폭발 시 철제 파편이 다량 발생하고 살상 반경이 20m 이상"이라며 "이번에는 철제 파편이 없고 갈색 이물질만 있으며 살상 반경도 상대적으로 작아 아군 지뢰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합참은 북한군 지뢰로 판단한 근거로 네 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해당 지역에는 아군 지뢰 매설 기록이 없는 반면, 인근에서는 2025년 9월 북한군의 지뢰 매설 흔적이 발견됐다. 국과수 1차 감정에서 갈색 이물질이 검출됐고 철제 파편은 나오지 않았다. 1차 폭발 지점에서 1m가량 떨어진 곳에서 갈색의 북한군 수지반보병지뢰를 봤다는 진술도 있었다. 폭발 지점의 화구와 화염 형태, 장병들의 부상 정도, 작전 인원들의 진술 역시 북한군 지뢰를 가리킨다는 것이 합참의 판단이다. 폭발 당시 영상은 확보되지 않았다. 다만 800여m 떨어진 GP의 집음기에 약 58초 간격으로 비슷한 폭발음 두 번이 녹음됐고, 작전 요원들도 "1분 정도 간격이었다"고 같은 진술을 했다.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육군 소장)이 28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25사단 지역 DMZ 내 지뢰 폭발 사고'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수색로 개척 종료 시점과 1·2차 폭발 당시의 대형(隊形)을 요도로 설명하고 있다. 양 작전부장은 "철수를 준비하던 공병 요원이 왼발을 내딛는 순간 1차 폭발이 일어났고, 쓰러진 요원을 구하던 중 2차 폭발로 수색대대장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진=국방부 브리핑 화면 캡처] 2026.09.29 gomsi@newspim.com ◆미폭발 1발은 '북한 수지반보병지뢰' 추정…탐지기엔 안 잡혀 = 미폭발 지뢰는 1차 폭발 지점에서 약 1m, 탐지를 마친 수색로 끝에서 5~10㎝ 깊이에 매설돼 있었다. 2차례 폭발 뒤 공병 요원이 무릎을 꿇고 손곡괭이로 땅을 찔러 가며 탈출로를 내던 중 발견했다. 발견한 요원은 "갈색의 네모난 형태에 표면은 매끄러운 플라스틱이고 무늬가 있었다"고 진술했고, 북한군 교리에 나오는 지뢰 사진을 보고는 "대단히 유사하다"고 했다. 주변에서 함께 본 3명의 진술은 '적색', '갈색', '목함지뢰' 등으로 엇갈렸다. 합참 공보실은 이 지뢰를 목함지뢰가 아닌 수지반보병지뢰로 정정했다. 합참 관계자는 "목함지뢰와 형태는 같고 재질만 플라스틱"이라며 "북한이 1969년부터 운용해 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국과수가 검출한 갈색 이물질이 나무인지 플라스틱인지는 아직 구분되지 않았다. 지뢰를 수거할지는 29일 현장에서 유엔사와 협의해 판단한다. 지뢰 3발이 1~2m 간격으로 있었는데도 탐지기가 잡아내지 못한 데 대해 합참 관계자는 "탐지기를 바닥에 최대한 붙여 나갔지만, 수년간 쌓인 잡목 등으로 지뢰가 탐지 성능 깊이 아래에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3발 모두 매설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미폭발 1발은 매설로 추정되지만, 터진 2발은 매설인지 유실인지 아직 특정할 수 없다"고 했다. 28일 현장조사에는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비서장과 25사단 작전부사단장 등 40여 명이 참여해 2차 폭발 지점 2m 앞까지 접근했다. 1차 폭발 지점은 여기서 2m 더 떨어져 있다. 조사단은 작전 병력의 군장과 방탄헬멧, 지뢰화를 확보하고 웅덩이 형태의 화구 2곳을 육안으로 확인했다. 목격 진술이 나온 지뢰 추정 물체와 잔해물까지는 가지 못했다. 합동조사팀 조사도 시간 관계상 진행하지 못해 29일 다시 들어간다. 지난 28일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비서장과 25사단 작전부사단장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25사단 지역 DMZ 내 지뢰 폭발 사고' 원점 일대에 접근해 촬영한 현장 모습이다. 흰색 원 두 개는 지뢰 폭발로 생긴 웅덩이 형태의 화구로, 아래쪽이 2차 폭발, 위쪽이 1차 폭발 지점으로 추정된다. 조사단은 2차 폭발 지점 2m 앞까지 접근했고, 1차 폭발 지점은 거기서 2m 더 떨어져 있다. [사진=합동참모본부] 2026.09.29 gomsi@newspim.com ◆1차 폭발 뒤 전우 구하다 2차 폭발…GP 집음기에 58초 간격 폭발음 = 이날 합참은 사고 경위도 처음으로 자세히 공개했다. 이번 작전은 북한군의 지뢰 매설 추정 지역을 유엔사와 함께 조사하기 위해 새 수색로를 여는 작전이었다. 수색대대장 등 18명은 GOP 철책에서 소형 전술차량과 산악 바이크로 추진철책 소통문까지 이동한 뒤, 기존 수색로를 따라 걸어 들어갔다. 이어 MDL 방향으로 수십 년간 사람이 드나들지 않은 수풀 지대를 공병 요원이 앞장서 탐지와 예초를 번갈아 하며 약 200m 전진했다. 18명 가운데 9명은 탐지조·지휘조·작전지원조로 앞에 섰고, 나머지 9명은 20~100여m 뒤에서 통신, 후방 경계, 의무 지원을 맡았다. MDL에 근접했다고 판단한 대대장이 철수를 결심했고, 철수를 준비하던 공병 요원이 왼발을 내딛는 순간 1차 폭발이 일어났다. 주변 3명이 동시에 쓰러졌고, 수색 요원이 화구에 빠진 요원을 끌어내던 중 2차 폭발이 이어졌다. "괜찮아?"라고 외치며 달려가던 대대장이 쓰러졌다. 대대장은 왼쪽 발목에 심한 부상을, 오른쪽 허벅지 등에 파편상을 입었다. 서 있던 정보참모는 얼굴 등에 파편상을 입었고, 1m 옆에 웅크리고 있던 수색 요원은 다치지 않았다. 지난 21일 육군 25사단 지역 DMZ 지뢰 폭발 사고 직후, 메디온 의무후송헬기에서 하강한 응급구조사가 중상을 입은 수색대대장을 호이스트에 결속하고 있다. 장병들은 폭발 직후 지혈 조치를 한 뒤 수색대대장을 2인 1조로 안고 옮기다가 들것으로 교대해 가며 약 200m 떨어진 호이스트 지점까지 후송했다. [사진=합동참모본부] 2026.09.29 gomsi@newspim.com GOP 대대는 오전 10시 59분 의무사령부 의료종합상황센터에 지원을 요청했다. 메디온 의무후송헬기 3대가 차례로 출동했다. 합참의 요청에 유엔사는 11시 38분 DMZ 진입을 승인했고, 헬기는 11시 40분쯤 진입했다. 장병들은 대대장을 2인 1조로 안고 옮기다가 들것으로 교대해 가며 약 200m 떨어진 호이스트 지점까지 후송했다. 대대장과 공병 중사는 호이스트로 각각 헬기에 올라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인원도 모두 헬기 2대로 후송돼 정밀검진을 받았다. 18명 중 15명은 퇴원했고 중상자 2명과 경상자 1명은 입원 중이다. 대대장의 지뢰 덧신 착용 여부에 대해 합참 관계자는 "일부는 착용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면서도 "조사 중인 사안이라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다. 대대장은 중환자실에 있어 아직 면담하지 못했다. 지난 21일 육군 25사단 지역 DMZ 지뢰 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은 수색대대장이 호이스트에 결속된 채 메디온 의무후송헬기로 끌어올려지고 있다(흰색 원). 수색대대장은 첫 번째 헬기에, 부상한 공병 중사는 두 번째 헬기에 태워져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 하강한 응급구조사는 "수색 요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출혈을 최소화해 더 큰 피해를 막았다"고 진술했다. [사진=합동참모본부] 2026.09.29 gomsi@newspim.com ◆"고의 지연 없었다"…매설 시점·고의성 판단은 유보 = 현장조사 지연 논란에 대해 합참 관계자는 "축소·은폐, 북한 눈치 보기, 상부 지시 같은 의혹은 일절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현장 안내를 맡을 작전 병력이 모두 입원해 있었고, 1군단장이 직무배제된 상황이었다는 설명이다. 22일 합참의장 주관 상황평가에서 군단장 직무대리가 29일 투입을 건의했고, 의장은 이를 승인하면서 앞당길 방안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25일 의장이 25사단을 방문했을 때 직무대리가 "제한 사항이 해소돼 더 일찍 들어갈 수 있다"고 건의해 일정이 27일로 당겨졌다고 합참은 밝혔다. 안내를 맡은 수색중대장, 공병중대장, 공병 중사 3명은 23일 퇴원했다. MDL에서 10여m까지 접근한 경위도 논란이다. 합참 관계자는 "최초 계획 경로의 개척이 어려워 대대장이 더 양호한 지역으로 판단한 곳으로 갔다는 중대장 진술이 있지만, 대대장에게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 사고 초기 '수십m 떨어진 곳'이라고 알린 데 대해서는 "통신 난청 지역이라 위치를 찍은 지점과 차이가 있었고 GPS 오차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족보행로봇 등 무인장비는 시험해 봤지만 덩굴과 급경사 때문에 기동이 어려워 투입하지 않았다. 북한군의 지형 변화는 지난해 9월 위성영상으로 처음 식별됐다. 작업 시기는 지난해 8~11월로 추정되지만, 북한군 병력의 활동이 직접 포착되지는 않았다. 매설 시점에 대해 합참 관계자는 "당시 표시한 흔적보다 바깥에 있어 과거에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도 있다"며 "양면성이 있다"고 했다. 고의성 판단도 유보했다. 합참 관계자는 "2015년 목함지뢰 도발은 우리 장병이 매일 드나드는 통문 앞뒤에 심은 것이어서 의도가 명확했다"며 "이번 지역은 50여 년간 사실상 가지 않은 곳이라 아군 병력을 노렸다고 보기에는 제한이 있다"고 말했다. 2015년 8월 10일 북한군 목함지뢰 도발 현장인 경기 파주 서부전선 GP 추진철책 통문에서 국방부 출입기자들이 취재하고 있다. 당시 한·유엔사 합동조사단은 현장에서 철제 용수철·공이 등 잔해물 43점을 수거해 북한군 목함지뢰 3발이 의도적으로 매설된 것으로 결론 냈다. 폭발 지점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내려가는 경사지라 떠내려온 지뢰일 가능성도 배제됐다. [사진= 국방일보] 2026.09.29 gomsi@newspim.com MDL에 대해서도 "1292개 표지판이 촘촘히 있는 것이 아니어서 남북 간, 유엔사와도 인식 차이가 있다"며 "북한이 자기 땅으로 여겨 매설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군은 유엔사와 MDL 기준선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군은 사고 이후 DMZ 2단계 수색로 개척 작전을 잠정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평가하고 있다. 대응 수위에 대해 양 작전부장은 "최종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합참은 군사적으로, 국방부는 정책적으로 모든 옵션을 올려놓고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gomsi@newspim.com 2026-09-29 00:34
사진
[재산공개] 靑 신규 참모 6명 재산공개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올해 6월 21일 임명된 청와대 신규 참모 가운데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이 92억여 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배우자 명의로 주택 2채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는 김경자 사회수석비서관 1명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관보에 게재한 9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살펴보면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신규 재산공개 대상자 6명 중 박 비서관이 92억1772만 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다. 이어 성기홍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이 86억6347만 원, 한찬식 민정수석비서관이 58억6067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강건작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10억4150만 원, 김태근 자치발전비서관은 5억5398만 원, 김경자 수석은 5억748만 원을 신고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 김경자 수석, 성남 태평동에 아파트·다가구주택 보유 본인과 배우자가 소유권을 가진 주택을 기준으로 다주택 여부를 판단하면 신규 참모 중 다주택자는 김 수석뿐이다. 김 수석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선경태평아파트(35.51㎡·1억6700만 원)와 같은 지역의 다가구주택(59.91㎡·2억2200만 원)을 본인 명의로 신고했다. 두 주택에는 임대보증금 채무가 각각 1000만 원, 1466만 원 잡혀 있다. 김 수석은 예금 8474만원을 신고했다. 임대보증금과 은행 대출을 합친 채무는 1억7502만원이었다. ◆ 박지영 비서관, 반포자이 부부 공동명의…임대보증금 29억5000만원 박 비서관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아파트(165.45㎡)를 본인(132.39㎡)과 배우자(33.06㎡) 지분으로 나눠 신고했다. 신고가액은 본인 지분 36억6400만 원, 배우자 지분 9억1600만 원으로 모두 45억8000만 원이다. 이 아파트에 걸린 임대보증금 29억5000만 원은 채무로 올렸다. 박 비서관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센트럴파크 아파트 전세권(114.50㎡·21억3000만 원)도 신고했다. 배우자는 전북 군산·김제·완주 일대 밭과 임야 지분 1억2779만 원어치를 보유했다. 금융자산 규모도 컸다. 박 비서관 일가의 예금은 28억5785만 원, 증권은 24억440만 원이었다. 박 비서관 본인은 한국전력 3853주, 한화오션 1371주, 삼성전자 422주 등 상장주식 8억9937만 원어치를 신고했다. 배우자는 LS 일렉트릭 1321주, 이수페타시스 1750주, 한국전력 5030주 등 13억1834만 원어치를 보유했다. ◆ 성기홍 수석, 대치우성 부부 공동 39억 성 수석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우성 아파트(125.17㎡)를 배우자와 절반씩 나눠 보유했다. 지분별 신고가액은 각 19억5000만 원으로, 모두 39억 원이다. 본인·배우자 기준으로는 1주택자다. 성 수석 일가의 예금은 14억1605만 원, 증권은 13억6567만 원으로 집계됐다. 성 수석 본인은 삼성전자 2194주와 SK하이닉스 6주, 달바글로벌 192주 등 상장주식 8억3159만 원어치를 신고했다. 연합인포맥스 비상장주식 248주(4162만 원)도 갖고 있다. 배우자는 미국 국채 등 채권과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브로드컴 등 해외 주식을 보유했다. 성 수석은 비트코인 0.74개(7187만 원)도 신고했다.  ◆ 한찬식 수석, 서초 아파트분양권·강남 아파트 전세권 보유…채무 10억 한찬식 수석은 소유권을 가진 주택 없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디에이치 클래스트' 아파트 분양권(130.96㎡·25억5665만 원)을 신고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2차아파트 전세권(165.08㎡·12억 원)도 함께 올렸다. 한 수석의 배우자는 경기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근린생활시설 지분(14억6559만 원)과 경남 산청군 임야(1억4410만 원)를 보유했다. 장남·장녀·차녀는 경기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임야 지분을 각각 1307만 원어치씩 신고했다. 한 수석은 농협은행 9억 원을 포함해 금융채무 9억5178만 원을 신고했다. 가족 전체 채무는 10억350만 원이었다. 한 수석 본인은 반얀트리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권(1억5000만 원)을, 배우자는 서울클럽 회원권(5000만 원)을 보유했다. ◆ 강건작 1차장·김태근 비서관, 1주택 강 1차장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 메트로타워 아파트(104.49㎡)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보유했다. 지분 가액을 합치면 8억9000만 원이다. 강 1차장은 예금 2억340만 원, 채무 7155만 원을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울산 중구 태화동 일신아파트(59.84㎡·1억1300만 원) 1채를 본인 명의로 신고했다. 김 비서관 일가는 예금 2억2180만 원, 증권 2억1887만 원을 보유했다. 배우자는 로킷헬스케어 1260주와 삼성전자 200주, 삼양식품 26주 등을 신고했다. 박 비서관은 모친, 김 비서관과 강 1차장은 장남에 대해 독립생계유지 등을 이유로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9-29 0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