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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높여주는 음식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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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2018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험생들의 집중력이 더욱 강해져야 할 시기다. 또 직장인은 순간순간 집중력이 필요한 상황에 직면한다. 이에 집중력을 높여주는 음식 10가지를 소개한다.

◆다크초콜릿

다크초콜릿을 먹으면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해 집중력을 높여준다. 또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으며 항산화제로도 작용한다.

◆녹차

녹차는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적은데다, 아미노산인 테아닌이 함유돼 있어 긴장을 완화시키고 집중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천연 항산화 성분 안토시닌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뇌의 혈액 및 산소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건강한 식물성 지방과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 해소와 뇌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풍부한 섬유질로 오후에 밀려오는 공복감을 덜어주며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달걀

달걀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콜린 성분이 들어있어 기억력 향상에 좋으며 특히 콜린 성분은 뇌 세포막을 건강하게 유지해 뇌 기능 활성에 도움이 된다.

◆견과류

견과류에는 나이가 들수록 저하되는 뇌 기능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E와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꾸준히 섭취하면 좋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녹색 채소
녹색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산화물질이 들어있어 뇌가 늙는 것을 막고 집중력을 높인다. 특히 잎이 많은 채소에 비타민B가 풍부해 전반적인 뇌 건강에 도움이 되며, 정신을 맑게 해주는 엽산도 들어있어 집중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뇌와 심장 기능을 활성화시키는데 꼭 필요한 각종 미네랄과 칼륨이 풍부하다. 허기질 때 하나 먹으면 포만감과 함께 뇌에 영양 공급을 해주기 때문에 집중력에 좋다.

◆생선

연어, 고등어, 송어 등 지방이 많고 기름진 생선은 불포화지방인 오메가3가 풍부하다. 오메가3가 부족하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우울증, 피로감이 쌓인다. 이에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류를 섭취하면 집중력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며 뇌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현미

뇌에 필요한 영양소는 당분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뇌에 필요한 당질이 공급된다. 혈당을 높이는 설탕 등이 아닌 현미를 통해 건강하게 뇌에 당분을 공급해주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사진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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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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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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