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속보

더보기

[영상차이나] 중국 여심을 사로잡은 10대 꽃미남 스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 엑소 멤버 루한,크리스 나란히 1~2위 기록

[뉴스핌=이동현기자] 중국의 꽃미남 스타들은 정녕 ‘한류 오빠’들을 대체하는 걸까요? 빼어난 외모와 출중한 재능을 가진 중국 연예계의 10대 남신(男神)들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10위.마톈위(马天宇)

10위를 기록한 마톈위는 중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실력파 가수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조부모 곁에서 성장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하네요. 2007년에 출시된 첫 앨범인 위광스서(宇光十色)는 그 해 중국대륙 음반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9. 장이싱(张艺兴)

9위는 그룹 엑소(EXO)의 멤버 장이싱(张艺兴)입니다.한국에서는 레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죠.현재 중국에서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엑소 활동과 더불어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후난성 창사출신으로 평소에는 조용한 성격이지만 무대에서는 좌중을 압도하는 입담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8.TFBOYS

8위는 아이돌 스타 TFBOYS입니다. 그룹 멤버인 왕쥔카이(王俊凯),왕위안(王源),이양첸시(易烊千玺) 3명 모두 미성년으로 앳된 외모와 순수한 이미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중고등학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2013년 8월에 데뷔한 이후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각종 광고를 꿰차면서 엄청난 몸값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마텐위,장이싱,TFBOYS<사진=바이두(百度)>

7.린겅신(林更新)

7위는 ‘얼짱’ 배우 링겅신입니다. 2011년 멜로드라마 부부징신(步步惊心)의 ‘14황자’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널리 알리게 됩니다. 한국의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와 함께 출연한 드라마 ‘무신 조자룡(武神赵子龙)’에서 주인공 조자룡 역할을 맡았습니다.

6.징보란(井柏然)

6위는 노래와 연기 모두 뛰어난 만능엔터테이너 징보란(井柏然)입니다. 2007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남성듀엣그룹 BOBO의 멤버로 활약하다 연기로도 활동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징보란은 영화 ‘도묘필기’(盗墓笔记)에서 한국의 아이돌그룹 엑소(EXO) 출신 루한(鹿晗)과 출연하기도 했죠. 또 로맨틱코미디 영화 ‘미미일소흔경성’(微微一笑很倾城)에서는 중국의 얼짱배우 안젤라 베이비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5.양양(洋)

5위를 기록한 양양은 무용학도 출신으로 2010년 드라마 신홍루몽에서 주인공 가보옥 역할을 맡으며 인기를 얻게 됩니다. 2015년 방영된 청춘 드라마 쉬안펑사오뉘(旋风少女)에서 양양은 겉으로는 차갑지만 속은 배려심 깊은 '츤데레' 순정남 역할을 맡으며 중국의 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곧 개봉되는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三生三世十裏桃花)에서 중국의 국민여신 류이페이와 함께 주인공으로 출연해 다시 한번 인기몰이가 예상됩니다.

4. 천웨이팅(陈伟霆)

4위는 홍콩 출신 배우 천웨이팅입니다. 드라마 대사형(大师兄)으로 스타가 된 후 노구문(老九门)등 작품으로 배우로서 인정을 받게 됩니다. 천웨이팅은 대륙에서 배우로 활동하기 전에는 홍콩에서 댄스그룹의 멤버로서 활약했다고 전해집니다. 현재는 홍콩과 대륙을 오가며 배우와 연기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링겅신,징보란,양양,천웨이팅<사진=바이두(百度)>

3.리이펑(李易峰)

3위는 배우 리이펑입니다. 쓰촨성 청두출신으로 2007년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히어로’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습니다. 리이펑은 한국의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도 인연이 있는데요. 윤아가 리이펑의 노래 '연락해주세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습니다. 한때 두사람이 찍은 다정한 사진으로 인해 중국에서는 열애설이 돌기도 했다네요.

2.우이판(吳亦凡)

2위는 그룹 엑소(EXO)의 전 중국인 멤버 우이판(吳亦凡·크리스)입니다. 엑소를 탈퇴하면서 대륙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대세 스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역시 엑소 탈퇴가 신의 한수(?)가 되었나 봅니다. 특히 올해 춘제에 개봉한 서유복유편(西游伏妖篇)의 흥행으로 영화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1.루한(鹿)

1위는 그룹 엑소(EXO)의 전 중국인 멤버 루한(鹿晗)이 차지했습니다. 1~2위를 나란히 엑소 전멤버들이 차지했다는 것이 눈길을 끄는데요. 루한은 연소득 300억원으로 중국스타들 중에서 소득 랭킹 2위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지난 2014년 엑소 탈퇴 후 중국에서 활동하는 루한은 우이판(크리스), 양양 등과 함께 ‘90년대생 인기 스타’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리이펑,우이판,루한<사진=바이두(百度)>

[뉴스핌 Newspim] 이동현 기자(dongxua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JTBC, 매각 절차 본격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TBC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를 본격화한다. JTBC는 28일 "금일 서울회생법원이 당사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이에 맞춰 경영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재무 위기를 겪고 있는 JTBC에 대한 기업회생 절차가 시작됐다. 사진은 JTBC스튜디오 일산 모습. [사진=뉴스핌 DB] 앞서 JTBC는 지난 6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고, 그 첫 단계로 채권단 협의를 위한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거쳤다. JTBC는 "이후 여러 차례 협의 결과, 채권자 권익 보호 측면에서도 회생절차 개시가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ARS 추가 연장 신청을 하지 않았고,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JTBC는 법정 회생절차에 최대한 성실히 임하겠다. 아울러 경영진과 임직원 모두 조속한 매각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는 JTBC에 대한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법원은 JTBC가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 성장에 따른 출연료·인건비 등 제작비 상승과 방송광고시장 축소, 올림픽 중계권료 지급에 따른 대규모 지출, 중앙그룹 전반의 유동성 위기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JTBC 입장 전문. JTBC가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맞춰 경영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합니다. 오늘 서울회생법원이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JTBC는 지난 6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고, 그 첫 단계로 채권단 협의를 위한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거쳤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협의 결과, 채권자 권익 보호 측면에서도 회생절차 개시가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ARS 추가 연장 신청을 하지 않았고,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된 것입니다. 앞으로 JTBC는 법정 회생절차에 최대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아울러 경영진과 임직원 모두 조속한 매각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lice09@newspim.com 2026-08-28 11:31
사진
SK하닉 왜 인디애나로 갔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미국 첫 반도체 생산기지로 기존 반도체 클러스터인 애리조나·텍사스가 아닌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을 택한 데는 안정적인 전력·용수와 탄탄한 제조업 인프라, 퍼듀대를 중심으로 한 연구·인재 경쟁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최대 철강 생산지역이자 자동차 생산 2위 지역으로 성장하며 축적한 산업 인프라에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전문인력 양성을 한곳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인디애나주가 약 2년에 걸친 유치전에서 대규모 인센티브와 인프라 지원을 제시하면서 최종 선택을 이끌어냈다. 28일 SK하이닉스와 미국 정부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생산기지 유치를 위해 약 2년에 걸쳐 공을 들였다. 미국 반도체 산업이 애리조나와 텍사스 등 기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웨스트라피엣 낙점은 이례적인 선택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반도체 후발주자 인디애나…2년 유치전 끝 최종 낙점인디애나는 그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생산지역으로 꼽히던 곳은 아니다. 미국 반도체 생산시설은 텍사스와 애리조나 등 기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인디애나는 반도체 산업에서는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지만 철강과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갖춘 지역이다. SK하이닉스도 처음부터 인디애나를 투자지로 낙점한 것은 아니다. 미국 내 첨단 패키징 생산거점 구축 구상이 처음 공개된 것은 2022년 7월이다. 당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과 화상 면담을 갖고 미국에 22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150억달러를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첨단 패키징·테스트 시설 등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후 SK하이닉스는 미국 내 여러 지역을 놓고 생산기지 입지를 검토했다. 인디애나는 치열한 유치 경쟁을 거쳐 최종 4개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남았고 약 2년에 걸친 경쟁 끝에 최종 투자지로 선정됐다. 나머지 후보 지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멍 치앙 전 퍼듀대 총장은 당시 유치 경쟁을 '2년에 걸친 토너먼트'에 비유하기도 했다. 여러 지역을 상대로 후보지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디애나가 결국 SK하이닉스의 미국 첫 생산기지를 따낸 것이다. ◆ 첫째는 전력·용수…제조업 기반이 반도체 경쟁력으로2년에 걸친 유치전에서 인디애나가 경쟁 지역을 제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반도체 공장을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가 있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착공식에서 '왜 인디애나인가'라는 질문에 충분한 전력과 용수를 첫 번째 이유로 제시했다. 대규모 전력과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반도체 생산시설의 특성상 입지 선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갖췄다는 의미다. 이 같은 인프라는 인디애나가 오랜 기간 제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축적됐다. 인디애나는 미국 최대 철강 생산지역이자 자동차 생산 2위 지역으로, 이번 착공식에서도 미국에서 제조업 일자리가 가장 밀집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반도체 산업에서는 후발주자지만 철강과 자동차 등 기존 제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구축된 전력·용수와 산업 인프라가 오히려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을 유치하는 기반으로 작용한 셈이다. 다만 전력과 용수만으로 인디애나의 선택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한 결정적인 카드는 웨스트라피엣에 자리 잡은 퍼듀대였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승부 가른 퍼듀대…생산·R&D·인력양성 한곳에전력과 용수가 반도체 공장을 가동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었다면 퍼듀대의 연구·인재 경쟁력과 인디애나주의 적극적인 지원은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할 수 있었던 카드였다. 실제 SK하이닉스 공장이 들어서는 곳은 퍼듀대와 인접한 '퍼듀 리서치파크'다. 생산시설과 대학 연구시설을 가까이 두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동시에 공장 가동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입지다. SK하이닉스도 2024년 4월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하면서 퍼듀대가 보유한 반도체 분야 전문 연구진과 인재 공급망, 지역의 연구개발(R&D) 생태계를 웨스트라피엣을 선택한 주요 이유로 꼽았다. 퍼듀대는 이번 착공식에서 스스로를 '미국의 반도체 대학(America's semiconductor university)'이라고 표현하며 인재 경쟁력을 강조했다. 퍼듀대 측은 현재 미국에서 학사·석사·박사 엔지니어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퍼듀대 버크나노기술센터 등과 첨단 패키징과 이종집적 기술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퍼듀대와 아이비테크 커뮤니티칼리지와는 교육 프로그램과 학제간 교육과정을 마련해 현지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생산과 R&D, 인력 양성을 한 지역에서 연결하는 구조다. 미치 대니얼스 퍼듀대 총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지식을 발전시키는 것뿐 아니라 인디애나 경제의 성장과 다변화를 돕는 것도 대학의 역할"이라며 "교수진에게 연구 기회를, 졸업생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오늘날 대학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SK하이닉스의 성공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할 것"이라며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피엣에 구축하는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기지 조감도 [사진=SK하이닉스] ◆ 2년 유치전 쐐기 박은 지원책…州·대학도 총력전 여기에 인디애나주는 세제 혜택부터 인프라와 인력 양성까지 묶은 대규모 지원책을 제시하며 유치전에 힘을 실었다. SK하이닉스 역시 이번 착공식에서 충분한 전력과 용수에 이어 주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인디애나를 선택한 이유로 제시했다. 인디애나주는 최대 5억5470만달러의 세금 환급을 비롯해 최대 8000만달러의 조건부 성과연계 지원, 각각 최대 300만달러의 교육훈련 및 제조준비 지원, 4500만달러 규모의 인프라 개선 지원 등을 제시했다. 퍼듀대와 퍼듀연구재단도 부지 할인 등을 포함해 약 6000만달러 상당을 지원했다. 인디애나가 최종 투자지로 결정된 이후에는 미국 연방정부도 가세했다. 미 상무부는 반도체지원법(CHIPS Act)에 따라 최대 4억5800만달러의 직접 보조금과 최대 5억달러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 주지사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산업계와 대학, 지방·주·연방정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의 협력과 리더십이 필요했다"며 "이 모든 요소를 한데 모으는 것이 한 주를 다른 주와 차별화하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SK하이닉스와 퍼듀대는 미국의 기술적 미래를 위한 첫 삽을 뜨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파급효과는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yu@newspim.com 2026-08-28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