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사임당, 빛의 일기' 마지막회 송승헌, 이영애와 이태리에서 재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임당'의 이영애와 송승헌 <사진=SBS>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임당, 빛의 일기'의 이영애와 송승헌이 이태리에서 재회한다.

4일 방송하는 SBS '사임당, 빛의 일기' 마지막회에서는 사임당(이영애)과 이겸(송승헌)이 이태리에서 만날 것으로 예고됐다.

최종화를 앞두고 공개된 '사임당, 빛의 일기' 스틸컷에서는 이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다시 만난 사임당과 이겸의 그림 같은 모습이 담겨있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태리의 거리,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숲을 거니는 사임당과 이겸은 그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그림이 된다. 마주 선 채로 서로를 응시하는 눈빛은 세월의 깊이를 온전히 담고 있는 듯 진한 감정이 느껴진다. 이별과 재회를 반복한 두 사람은 이태리에서 함께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아련하고 애틋한 감정을 폭발시키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임당과 이겸은 세월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숭고한 사랑을 보여주며 차원이 다른 깊이의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풋풋한 첫사랑에서 시작해 한 걸음 멀리서 상대방의 삶을 인정하고 지켜주는 그림자 사랑법이 여심을 사로잡았고 서로를 살리기 위해 죽음까지 불사하는 모습은 마지막 까지 한 치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어왔다.

대역 죄인이 된 이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사임당은 이도공간에서 서지윤(이영애)과 만나 이겸을 살릴 비책을 듣고 이태리로 떠나보냈다. 함께 가자는 이겸의 제의를 거절한 사임당은 양류지소와 가족들의 곁으로 제자리를 찾아갔고 이겸은 이태리에서 동양의 신비로운 예술가로 칭송받으며 삶을 이어가고 있다. 끝내 이별을 맞은 듯 보였지만 이겸을 살리기 위해 서지윤과 사임당이 만나는 등 탁월한 상상력으로 놀라운 전개를 빚어냈기에 최종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별 그 이후 사임당과 이겸의 삶이 최종회에서 그려진다.

'사임당' 제작진은 "사임당과 이겸이 보여준 숭고하고 아름다운 인연과 순애보에 걸맞는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 아련하고 애틋하면서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임당과 이겸의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사임당' 마지막회는 4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