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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전동킥보드 최대 46%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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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까지 ‘퍼스널 모빌리티’ 기획전..인기 100여종 레저용품 대상

[뉴스핌=전지현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성원) 11번가는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23일까지 ‘재미있는 자전거 타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11번가>

전동킥보드, 나인봇, 전동휠, 전기자전거 등 퍼스널 모빌리티부터 GPS 속도계, 액션캠 등의 전문장비들까지 봄맞이 레저용품 100여 종을 한데 모아 최대 46% 저렴하게 판매한다.

퍼스널 모빌리티의 대표주자인 ‘나인봇 미니 프로 320’, 실제 언덕과 다운힐에 맞는 저항값을 그대로 재현해 실내에서도 생동감 있는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비텔리 인도어 스마트 트레이너’, ‘인모션 외발 전동휠’ ‘샤오미 접이식 전동 킥보드’, ‘2017년형 알톤 신상품 도심형 전지자전거’ 등이 준비됐다.

국내 자전거 이용인구 1300만시대에 접어든 가운데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품목은 전동휠, 전기자전거 등의 ‘퍼스널 모빌리티’다.

관련상품 매출은 최근(3월1일~4월16일) 지난해 대비 1100% 급증했다. 특히 내년 3월부터 전기자전거를 자전거도로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소비자들의 구매 니즈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산악자전거(MTB), 로드사이클 등 높은 사양을 가진 전문가용 제품도 인기다. 최근 (3월1일~4월16일) 11번가 내 ‘MTB’, ‘로드자전거’ 매출은 지난해 대비 각각 39%, 47% 증가했다. 이에 자신만의 라이딩, 완주 모습을 측정하고 기록하기 위한 속도계, 액션캠 등의 전문장비까지 덩달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SK플래닛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11번가는 18일부터 온라인 단독으로 11번가에서만 선보이는 ‘시마노 액션카메라 CM2000’ 신제품을 선착순 100명에게 39만원에 1+1 판매한다. 속도, 심박계, GPS 등 6가지 유형의 데이터 값에 따라 알아서 녹화를 시작하고 중단해 장기간 라이딩 중에도 원하는 장면만 녹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박준영 SK플래닛 MD 본부장은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취미활동 필수품으로 자리잡아 출퇴근용, 레저용 등 용도에 따라 ‘세컨드 자전거’까지 들여놓는 시대”라며 “최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넘어오고 있는 레저시장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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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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