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에잇세컨즈, 지드래곤 라인 써머 컬렉션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는 모델 지드래곤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GD라인의 2017년 써머 컬렉션이 21일 공식 출시된다고 17일 밝혔다.

GD라인은 지난 2016년 가을시즌 한국과 중국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후, 양국 모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6년 가을 시즌부터 에잇세컨즈의 뮤즈로서 활동하고 있는 GD는 중독성 있는 나레이션의 영상과 감각적인 화보를 통해 한 중 양국에 에잇세컨즈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심어줬다.

GD는 국내 SPA 브랜드와는 처음으로 디자인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하며 에잇세컨즈의 중국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2017년 새롭게 선보이는 에잇세컨즈 써머 컬렉션은 GD와 함께하는 세 번째 컬렉션이다. K-FASHION을 대표하는 GD의 패션 스타일, GD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트렌디한 요소를 가미했다.

많은 소비자들과 팬이 궁금해 하는 GD의 일상적인 생활 속 착장 아이템을 지디스 픽(GD’s Pick) 라인으로 선보인다.

에잇세컨즈와 GD의 써머 컬렉션은 성별구분이 없는 젠더리스 트렌드 베이스다.

대표 아이템은 해체주의적 디테일과 그래픽이 결합된 티셔츠와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데님 아이템, 파자마 웨어에서 영감을 얻은 캐주얼 가운과 숏팬츠 등으로 GD가 즐겨 입는 스타일, 입고 싶은 옷들로 구성되었다.

GD 써머 컬렉션 출시와 함께 내가 살고 있는 일상 속의 에너지 넘치는 시간 8초의 감성을 SNS 메세지로 표현하는 #my8seconds 캠페인을 진행한다.

GD가 직접 작성한 손글씨와 함께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현재’와 ‘일상’의 공유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감성에 중점을 두며 ‘my8seconds’, 즉 ‘나의 현재’를 다른 사람과 자연스럽게 공유해 에너지 넘치는 지금을 살아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에잇세컨즈는 #my8seconds 캠페인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에잇세컨즈 로고 모양으로 제작된 스페셜 셀피(Selfie, 셀프카메라) 조명을
증정(8만원 이상 구매 고객)한다. 전국 9개 매장(명동, 강남, 가로수, 부산, 전주, 대구, 청주 등)에서는 매장 피팅룸 내에 캠페인 영상 속 ‘지드래곤 피팅룸’을 실제로 구현해 GD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써머 컬렉션은 온라인몰 SSF샵에서 사전 공개되며, 오는 21일부터 전국 에잇세컨즈 매장 및 삼성물산패션부문 공식 온라인몰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5월 1일에는 쇼케이스 및 지드래곤과 함께하는 행사가 명동 본점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써머 컬렉션 쇼케이스 및 지드래곤과의 스페셜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며, 롯데 영플라자 에잇세컨즈 매장도 이날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에잇세컨즈 제공>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