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서연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지산소프트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편입후 서연의 자회사에 대한 지분 비율은 40%, 지분가액의 자산총액 비중은 0.5%로 각각 편입 전과 동일하다.
회사측은 "기존 최대주주의 주식거래로 최대주주가 당사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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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후 서연의 자회사에 대한 지분 비율은 40%, 지분가액의 자산총액 비중은 0.5%로 각각 편입 전과 동일하다.
회사측은 "기존 최대주주의 주식거래로 최대주주가 당사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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