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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페스티벌' 1일 화려한 개막…11일간 APAN 어워드·한류 공연·MBC 특집 모두 만난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가 주최하는 '2015 'DMC 페스티벌'이 1일부터 11일간 상암 일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2016 DMC 페스티벌’은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한류 문화 축제로, 30일 사전행사 미술 전시회 ‘우리, 얼굴’전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1일부터 11일간 MBC 앞 상암문화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의 ‘DMC 페스티벌’에서는 1일 개막공연 ‘축제의 서막’으로 화려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김성주, 시크릿 전효성, EXID 하니가 MC로 나선 가운데 클론, 트와이스, 갓세븐, 장미여관, 신문희, 틴탑, 태진아, 조정민, 몬스타엑스, YB, 다이나믹듀오, EXID, 레드벨벳, 김연지, 김장훈, 러블리즈, DJ DOC가 축하 공연 무대에 오른다.

12일에 열리는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는 신동엽,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며, 국내 배우들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권역에서 활동중인 다양한 국적의 배우들이 참여해 레드카펫을 밟고, 시상식장을 빛낸다.

특히 ‘곡성’으로 잘 알려진 일본 배우 쿠니무라 준과 드라마 ‘고쿠센’과 ‘파트너’ 등에 출연한 일본의 나리미야 히로키, 태국의 타나용 웡트라쿨, 인도네시아 출신 할리우드 배우 조 타슬림, 필리핀 배우 제시 멘디올라, 터키 배우 고칸 알칸과 제이넵 참주 등이 국내 스타들과 함께 자리를 빛낸다.

이어 3일 ‘레전드 토토가’에서는 김신영, 토니안, 데니안의 진행으로 양수경, 클론, 채연, 소찬휘, 김원준, 디바, 현진영, 업텐션, CLC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4일 ‘나는가수다 전설의 귀환’에는 MC 박정현과 김경호, 더원, 서문탁, 장혜진, 한영애, YB가 레전드 공연을 준비 중이다.

5일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는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반전의 복면가수들이 생생한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6일 ‘뮤콘 개막특집 AMN 빅 콘서트’에서는 씨스타, 백지영, 세븐, 레드벨벳, NCT127, 몬스타엑스, 닉쿤, 제아, 바버렛츠, 유키스, 스피카, 스텔라, 맥시마이트&칵스 숀, 안무가 김설진과 조지오 모로더, 모닝구무스메‘16 스튜어트 젠더, 시노자키아이, ROOM39, 디노 리, 조미 등의 해외 가수의 공연도 만날 수 있다.

7일 ‘라디오 DJ콘서트 Stand By Me’에는 배철수, 노홍철을 비롯한 MBC 라디오 DJ들이 총출동한다. 양희은, 김태원, 지석진, 이루마, 강타, 테이, 박정아, 김신영, 종현 등이 자리를 빛내는 동시에 전인권밴드, 부활, 성시경, 윤하, 다이나믹듀오, 샤이니, 옥상달빛, 비와이가 축하 무대에 오른다.

8일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는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2PM, 인피니트, 에이핑크, B.A.P, 비투비, EXID,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등 최고의 한류 아이돌이 총출동한다. 9일 ‘DMC Rock Festival’로 부활, 김종서, YB, 노브레인의 짜릿한 공연을 만나고 10일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에서 바리톤 고성현, 테너 김우경, 피아니스트 임현정,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깊은 감성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날인 11일  ‘젊음의 축제 상암에서 놀자!'에서는 데이브레이크, 국카스텐, 장미여관, 산이, 리듬파워, 비와이, DJ KOO,  맥시마이트, 한동근, 잔나비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뮤지션들이 피날래를 장식한다. 지난해보다 이틀이 더 늘어난 11일 동안 'DMC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과 행사로 매일 저녁 상암MBC 앞 상암문화광장을 물들일 예정이다.

또 'DMC 거리축제', 'KOREA VR 페스티벌', 특별전시 'We, 顔 展 / 우리, 얼굴 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들도 준비돼 있어, 축제기간 상암DMC를 찾는 이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한다. ICT와 문화콘텐츠가 결합한 지역특색을 살린 축제답게 일부 공연은 VR 생중계를 통해 중계되는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2016 DMC 페스티벌’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참여 신청은 관련 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각 행사는 MBC를 통해 방송, 생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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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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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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