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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 22일 개막…레드핫칠리페퍼스·이소라 '열정·힐링 무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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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진영 기자] 올해 7회째 개최되는 ‘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이하 밸리록)’이 22일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까지 뜨거운 열기 속 화려하게 치러질 전망이다.

‘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은 22일 개막을 시작으로 24일까지 3일간 지산리조트에서 진행된다. 밸리록은 매년 오아시스(Oasis), 라디오헤드(Radiohead), 뮤즈(Muse), 악틱 몽키즈(Arctic Monkeys) 등의 압도적인 정상급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국내 팬들에게 잊지못할 경험을 제공했다.

22일부터 열리는 밸리록은 국내외 70여팀의 아티스트들이 각각 빅탑스테이지, 그린/레드스테이지, 튠업스테이지에 올라 각양각색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낸다.

첫날에는 얼터너티브 & 펑크록의 아이콘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Peppers)를 필두로, 스테레오포닉스(Stereophonics), 로다운30, 데드버튼즈, 아시안 체어샷, 리플렉스의 무대를 빅 탑 스테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또 그린-레드 스테이지에서는 슬롯 머신, 소란, 블러썸즈, 테간 앤 사라(TEGAN AND SARA), 이소라가 출격을 대기 중이다. 자정부터는 레드 스테이지로 전환돼 밴드 피아와 노라조 메탈, 더블유 앤 웨일(W&Whale), 볼빨간이 무대를 꾸민다.

해리 빅 버튼과 남메아리밴드, 이채언루트, 휴키이스X박소유, 웨스 킴은 튠업 스테이지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23-24일 트래비스(Travis), 비피 클라이로(Biffy Clyro), 스퀘어푸셔(Squarepusher), 제드(Zedd), 디스클로저(Disclosure), 트로이 시반(Troye Sivan), 버디(Birdy) 등의 해외 아티스트와 김창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혁오, 국카스텐, 지코, 딘 등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은 아티스트들의 열정적 무대가 이어진다.

또‘쇼미더머니5’의 최종 우승자 래퍼 비와이, 화제의 출연자 씨잼, 레디, 서출구 그리고 ‘언프리티 랩스타2’ 출신의 헤이즈와 트루디까지 한국힙합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래퍼들이 대거 라인업에 합류하며 더 뜨거운 여름밤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밸리록'에서는 코어매거진, 아시안체어샷, 마호가니킹, 남메아리, 블락스 등 총 7개팀의 12명의 멤버가 모인 '튠업슈퍼밴드'는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 Fire)의 리더 겸 보컬 모리 화이트(Maurice White), 데이비드 보위(DavidBowie), 비비킹(B.B.King), 프린스(Prince), 신해철 등 안타깝게 떠난 동서양의 슈퍼 뮤지션들을 기리는 뜻 깊은 헌정 무대도 준비해 감동의 볼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2016 밸리록은 “Plug in Music & Arts(플러그 인 뮤직앤드아츠)” 라는 컨셉 아래, 음악, 예술 그리고 자연을 아우르는 하나의 문화로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김영나, 씨오엠(COM), 유어마인드, 길종상사, 신도시, 모임별(Byul.org)등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협업으로 아트밸리(ARTVALLEY), 아트 포레스트(ART FOREST)를 조성했으며, 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들에게 예술적 체험과 휴식, 오감만족 즐거움과 정서적 힐링을 함께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지산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셔틀버스 운행과 타임 테이블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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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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