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스타톡] 양정원 "건강 전도사로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황수정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지난해 머슬녀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건강한 몸과 운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헬스는 물론이고 다양한 운동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건 바로 '필라테스'다. 비싸고 어렵고 힘들다는 선입견이 대신 보다 일상에서 쉽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된 계기는 방송이 크다. 그리고 그 방송에는 항상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28)이 있었다.

양정원은 KBS 2TV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킹경규' 이경규를 꺾고 1위를 차지하면서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사실 처음 섭외는 이경규와 함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었지만, 첫 미팅 때 엄청난 준비와 기획을 살펴본 작가진이 혼자만의 방을 제안했다. 양정원은 새로운 도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에 대해 "기쁨보다 걱정이 앞선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이경규 선배님과 같이 하는 걸로 섭외가 들어왔는데 첫 미팅 이후 바뀌었죠. 함께 한다고 할 땐 마음이 편했는데 혼자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정말 부담이 많이 됐어요. 작가님이 평상시에 하듯이 하라며 욕만 안 하면 된다고 조언했죠.(웃음) 그래도 현장에서 원래 제가 쓰던 기구들을 센터에서 가져와 사용했기 때문에 그나마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낮게 시작해서 점점 올라가야 하는데 처음부터 1위를 해서 많이 부담돼요. 아직도 안 믿기고 얼떨떨 하죠. 사람들이 칭찬해주면 오히려 민망해요.(웃음)"

이어 양정원은 함께 호흡을 맞춘 '모르모트PD'(권해봄PD)에 대해 "많이 배려해주시고 받쳐주셔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당시 '마리텔'에서 양정원은 일상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고 또 필라테스와 발레를 접목시킨 '필라레'를 선보였다. '필라레'가 정확히 무엇인지 묻자 양정원은 자부심 가득한 목소리로 훨씬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제가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소속인데 이곳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게 '필라레'에요. 저와 다른 연구진, 이사님들과 함께 만든 고유 프로그램이죠. 발레와 필라테스의 장점을 합친 거에요. 발레의 곡선, 길고 아름다운 라인, 음악과 리듬에다가 필라테스의 몸 정렬, 코어 강화, 근력 운동 등을 접목한 거에요."

사실 양정원은 고등학교 시절에는 발레를 전공했다. 그런데 졸업 후 진로를 바꿨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심리학을 공부했다. 지금 현재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의 교육이사이자 브로노콘서바토리 한국캠퍼스의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여느 스포츠 전공자들처럼 양정원 역시 '부상'으로 진로를 바꿨다고 밝혔다.

"발레를 하면서 부상이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부상이 있었는데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계속 발레를 하다보니 발목에서 종아리, 허벅지 등으로 점점 부상 부위가 넓어졌죠. 그때는 몸을 어떻게 해야 건강해지는 지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이 그냥 힘들어 하기만 했어요. 그런데 필라테스를 처음 접하고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기본적으로 발레를 해서 몸의 쓰임을 아는 편이라 빨리 배울 수 있었죠.(웃음)"

부상은 양정원과 떼놓을 수 없는 악연이다. 지난해 12월 양정원은 '출발 드림팀2' 녹화를 하다가 허리에 부상을 입었다. 그럼에도 척추에 주사를 맞은 후 녹화에 임했다. 당시 '부상 투혼'으로 주목을 받았는데, 이전부터 부모님과 협회에서 반대해 제대로 아픈 티도 내지 못했단다.

"사실 그때 다쳤던 데가 아직도 아파요(웃음) 부모님도 많이 반대했고 협회에서도 다치면 안된다고 반대를 많이 했어요. 실제로 '출발 드림팀2' 세트를 보면 화면보다 훨씬 커요. 긴장된 상태에서 임하니까 몸이 경직돼 생각보다 무리가 많이 갈 수 밖에 없죠. 촬영하고 나면 며칠씩 아프고 회복될 만하면 또 찍고, 심지어 하루에 두 회차를 찍은 날도 있어요. 그런 날은 정말 힘들죠. 그래도 힘든만큼 재밌기도 하고 좋으니까 다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양정원은 '출발 드림팀2' 외에도 현재 MBC에브리원 '아주 사적인 TV', 온스타일 '더 바디쇼2'에도 출연 중이다. 이에 앞서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아주 짧은 단역에 나오기도 했고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한 바 있다. 양정원은 연기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막연한 꿈일 뿐"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다른 방송 활동에 대해서는 "더 활발히 하고 싶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제 전문 분야를 알려드리는 건 영광이고 감사한 일이에요. 그 자체가 너무 좋기 때문에 계속 하고 싶어요. 제가 직접 몸으로 느낀 좋은 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 공유하는게 정말 보람차고 행복해요. '정글의 법칙'이나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도 나가보고 싶어요. 그동안 방송에서 남을 가르치기만 했는데 직접 몸으로 뛰고 보여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거든요.(웃음)"

앞으로도 양정원은 필라테스 강사로서 또 방송인으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만 앞서 먼저 주목받았던 다른 머슬녀들처럼 자신도 금방 대중에게 외면받을까 불안하기도 하다. 그럼에도 양정원은 "차별화 되는 저만의 강점이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화제가 되는 건 좋지만 그만큼 빨리 식기도 해요. 아직 올라가는 단계지만 언제 내려갈 지 모르는 불안함도 공존하죠. 방송에서 하는 건 한계가 있어요. 그러나 저는 밖에서 강의도 같이 하니까 더 많은 사람들과 직접적으로도 만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죠. 머슬녀는 몸을 만들어서 보여주는게 중점이지만, 저는 강사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거에 더 집중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그렇게 유용한 부분들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때문에 더 오래 갈 수 있는 강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인터뷰 내내 양정원은 "내가 좋은 걸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양정원의 성격은 그의 SNS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다. 방송을 하면서 소통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보다 더 활발히 매일 업데이트를 하는 SNS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아무래도 팬들과 소통하려는 부분이 많아요. 제가 좋아하는 운동이나 좋았던 음식, 일상 등을 공유하면서 사람들이 댓글 쓰는 것도 재밌죠. 방송만 하면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는지 어떤 부분이 어렵고 어떤 부분이 유용했는지 잘 모르니까 SNS를 이용하는 거죠."

양정원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면서도 폴댄스, 승마, 스쿠버다이빙, 스키 등 활발하게 운동을 즐긴다. 바쁜 스케줄로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단다. 완벽한 몸매임에도 "아직은 부족하다"며 운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특히 먹는 걸 좋아해 운동은 무조건 빼놓을 수 없단다.

"필라테스를 하면 건강한 몸이 되는 건 맞지만 몸매가 좋아지려면 평상시에도 운동을 가까이 해야 해요. 저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먹기 위해 운동하고, 또 먹었으니까 운동하는 편이에요. 가끔 직업을 잘못 선택한게 아닌가 생각도 들죠(웃음) 아직까지 제 몸에 만족한 적은 없어요. 특별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음에 드는 부분도 없죠. 큰 키도 아니고 노력하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 '나도 노력하면 이렇게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몸매랄까.(웃음)"

누가 봐도 완벽한 몸매를 '현실적인' 몸매라고 칭하는 양정원에게 도대체 어떤 몸이 좋은 몸인지 물었다. 이에 양정원은 "외형적으로 예쁜 몸이 아니라 건강하고 균형있는 몸"이라고 답했다. 이어 양정원은 더 '좋은 몸'이 돼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S라인을 떠나서 균형잡힌 몸이 있어요. 이를 필라테스에서는 '아이디얼 포지션(Ideal Position)'이라고 말해요. 제가 무용을 할 때부터 균형이 많이 안 맞았는데 아직까지도 맞춰가는 중이죠. 다쳤던 곳, 아팠던 곳, 잘못 썼던 곳 등을 차근차근 고쳐나가는 거죠. 그렇게 10년 후 더 좋은 몸이 되는게 목표에요. '건강 전도사'로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저를 보면서 유용한 정보를 얻고 더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웃음)" 

[뉴스핌 Newspim] 글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사진 이형석 기자(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사진
안세영, 왕즈이 잡고 말레이오픈 3연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날카로운 공격력까지 장착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년 첫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56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21-15, 24-22)으로 물리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0만1500달러(1억3000만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 [사진=BWF] 2026.01.11 psoq1337@newspim.com 지난 해 8차례 만나 모두 왕즈이를 제압했던 안세영은 이날 승리호 상대 전적 17승 4패가 됐다. 왕즈이는 지난해 12월 21일 왕중왕전 결승에서 패한 뒤 "안세영은 항상 모든 나라 선수들에게 롤모델"라며 믹스트존에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눈물을 쏟았다. BWF 관계자조차 "왕즈이의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할 만큼 이례적인 반응이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에게 긍정적인 변수가 많았다. 8강에서 맞붙을 예정이던 세계 3위 한웨이(중국)가 감기 몸살로 기권했고 준결승에서 최대 난적인 세계 4위 천위페이(중국)의 기권으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 왕즈이는 이날 경기 전 "안세영은 허점이 거의 없는, 매우 철저하고 완성도 높은 선수"라며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안세영은 1게임 초반 몸이 덜 풀린 듯 범실을 쏟아내며 1-5까지 밀렸다. 뒤늦게 리듬을 찾은 안세영은 하프 스매싱을 앞세워 득점을 쌓아 10-11로 인터벌에 들어갔다. 휴식 후 특유의 송곳샷이 살아나며 역전했고 셔틀콕을 상대 엔드 라인과 사이드 라인 위에 떨어뜨리며 21-15로 게임을 잡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11일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BWF SNS 동영상 캡처] 2026.01.11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11일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BWF SNS 동영상 캡처] 2026.01.11 psoq1337@newspim.com 2게임에선 짜릿한 뒤집기쇼를 펼쳤다. 9-17까지 밀려 패색이 짙었으나 수비와 길게 가져가는 랠리로 추격에 나섰다. 왕즈이가 20-19로 먼저 게임 포인트에 들어갔지만 안세영이 듀스를 만들고 23-22로 앞선 뒤 대각 스매시로 챔피언십 포인트를 뽑았다. 2026년을 여는 첫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안세영은 환호하는 말에이시아팬들을 향해 두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1-11 14:4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