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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부터 3D 수족관까지' 창조경제박람회 26~2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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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쿠카로보틱스(로봇전문기업) 등 해외 기업도 첫 참여

[뉴스핌=김선엽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26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A홀(1층), C홀(3층), D홀(3층)에서 「2015 창조경제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창조경제박람회는 올해 세 번째로, 창조경제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확산 및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민간과 정부의 창조경제 성과 및 사례를 공유·확산하는 장으로서 2013년부터 시작된 행사다.

이번 박람회는 '내일을 창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특허청을 비롯한 14개 부·청·위원회, 부산광역시, 경기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여,

지난 3년간의 창조경제 성과를 집대성하고 중소·벤처기업 등 혁신주체들이 도전과 창업, 융합과 혁신을 통하여 신산업을 창출하고 글로벌로 진출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창조경제가 발전하는 모습을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조경제 플랫폼, 도전과 창업, 혁신과 융합, 미래 신산업으로 구성하여 창조경제 생태계의 다양한 성과 및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역대 창조경제박람회에 비해 전시 규모 및 참여 기관·기업이 양적으로 크게 확대되고 행사 내용도 더욱 풍성해졌다. 

올해는 중소기업청의 창조경제 벤처창업박람회를 비롯해 특허청의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까지 창조경제박람회와 통합되어 열리며, 문화체육관광부(문화융합), 금융위원회(창조금융), 부산광역시(부산어묵) 등 각 부처와 지자체, 국내외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벤처·창업기업, 대학교, 메이커 등의 참여 증가로 작년에 비해 규모가 대폭 확대되었다.

특히, 페이스북, 구글(미국), 쿠카로보틱스(독일) 등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해외 기업들이 처음으로 참여하여 디지털 및 제조업 혁신으로 대표되는 글로벌 창조경제의 현주소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현실로 다가온 자율주행차 시승, 3D프린터 및 가상현실 체험,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만들어진 박람회 전시 부스의 우수작 직접 선발, 크라우드펀딩* 모의투자 참여 등 관람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그간 구축된 전국 17개 시도의 창조경제혁신센터, 문화창조융합벨트, 창조경제타운에서 육성되고 있는 창업기업들의 핵심성과를 알리고 대표적인 성공 사례들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게 ‘창조경제 플랫폼’ 존을 구성하였다.

아울러 ICT 융합, 드론·로봇, 친환경, 식품·가공, 건강·미용, 생산성 향상, 문화콘텐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보육한 창업기업 제품(37개), 혁신상품 인증제품*(8개), 모의 크라우드펀딩 투자대회 수상작(4개) 등 총 49개의 대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미래 생활을 변화시키는 자율주행차, 로봇, 무인기,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친환경 대체에너지, 3D프린터 등의 신기술, 신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 혁신센터 전담기업, 출연연 등이 첨단 기술력을 과시하고 활용 및 사업화 방안을 제시한다.

현대차의 자율주행차, 페이스북의 오큘러스VR, 쿠카의 인더스트리4.0 로봇, LG의 미래에너지, 삼성의 디지털休, 두산의 연료전지 발전소, 항공우주연구원의 태양광 무인기 등이 소개된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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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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