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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좋아’가 향후 주력모멘텀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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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BT(065170)

넥스트BT는 다이어트, 비타민,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유통과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 렉스진바이오에서 엔알디를 거쳐 최근 넥스트BT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앞으로 동사의 자체적인 사업보다 자회사인 네추럴F&P에서의 모멘텀이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동사는 네추럴F&P의 지분 57.7%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향후 네추럴F&P는 상장에 따른 지분평가이익이 기대가 되고, 국내 최대 OEM회사를 인수하면서 동사는 건강식품 제조부문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네추럴F&P의 주요모멘텀은 바로 주력상품인 ‘먹어도좋아’인데 ‘먹어도좋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연속 완판기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고, ‘슬립큐’는 작년 출시된 건강식품으로 수면 질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GMP공장 국내 1위이면서 지난 내추럴엔도텍의 백수오 파문이 불거졌을 때에도 네추럴F&P의 백수오는 100% 진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동사는 상장 기업들 중 진정한 건강기능식품회사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최근 시장의 조정과정을 이용해 매수 가능한 구간으로 보여진다.

 

 

[넥스트BT의 최근 시세흐름,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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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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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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