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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오포럼 2015 관전포인트 <인민망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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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오(博鰲)아시아포럼 2015년 연차총회가  ‘아시아의 새로운 미래: 운명공동체를 향해'를 주제로  26일~29일 중국 하이난(海南)성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는 주최국 정상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해 정치 및 경제 분야 세계 초중량급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람 바란 야다브 네팔 대통령, 피터 코스그로브 호주 총독,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 에드가 룽구 잠비아 대통령, 이고리 슈발로프 러시아 제1부총리 등 국내외 16개국 정계 지도자가 대거 참석하고, 80명이 넘는 각국 장관급 인사가 참석한다. 이번 포럼에 참석하는 기업가 수도 급증해 이번 보아오아시아포럼은 더욱 더 글로벌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2010년(당시 국가부주석)과 2013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보아오아시아포럼에 참석하게 된다. 이는 중국이 보아오아시아포럼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중국은 이번 포럼이 중국과 아시아 및 세계 교류의 중요한 플랫폼이 되어 양자 및 다자간 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라고 있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는 단연 이번 포럼의 이슈 화제이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이 잇달아 창립회원국으로 AIIB에 가입 의사를 밝혀왔다. 보아오아시아포럼 기간은 공교롭게도 신청 마감 시한인 3월 31일과 근접해 관련 AIIB 규칙, 운영 및 향후 글로벌금융의 새로운 질서에 대한 영향 등 모든 분야에서 전 세계 언론매체와 업계인사들의 이목을 끌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발전은 평화와 안정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협력을 통한 발전 촉진은 각국의 관심사안이다.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는 세계 각국의 폭넓은 인정과 지지를 받았다. 차후 어떤 구체적인 계획과 실시방안 및 사업 프로젝트 리스트가 출범될 것인가? 보아오아시아포럼 무대에서의 교류와 모색은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의 이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게 될 것이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와 글로벌 경제의 비전, 통화정책의 향방, 글로벌경제 어젠다 등에 대해 전망식 예측과 토론을 펼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기술, 혁신, 창업은 이번 토론의 새로운 하이라이트로 전 세계 각 업계 유명인사들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와 대책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식품안전, 바이러스와 인류, 스모그와 건강, 농촌과 농업, 세대간 유동과 가족 전승, 반부패와 정경관계 등등 일련의 일반 대중 생활과 밀접한 의제들이 대거 논의될 것으로 전망되어 이번 보아오아시아포럼은 더욱 더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될 것이다. [인민망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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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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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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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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