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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유메이드' 오피스텔, 저금리시대 투자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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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용인 구도심인 처인구 김장량동 일대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그 동안 표류했던 용인시청~명지대사거리 일대 역삼지구(69만2000㎡) 및 역북지구(41만7000㎡) 개발사업이 지난해 말부터 본격화 되면서다.
 
용인시와 용인도시공사에 따르면 역북지구(41만7000㎡) 공동주택용지(17만5000㎡)가 모두 매각된 데 이어 근처 역삼지구(69만2000㎡) 도시개발사업도 조합 내분을 수습하고 오는 201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역북·역삼지구는 노후화된 처인구 구도심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용인시청 등 행정타운과 명지대·용인대 캠퍼스 주변에 9000여가구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용인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도 조만간 사업승인이 이뤄져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기흥역세권은 24만7765㎡에 주상복합아파트 5100가구와 390개의 차량이 들어설 수 주차장 그리고 경전철과 버스가 환승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승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2016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용인 일대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코람코자산신탁이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54-158번지 일대에서 분양하는 ‘용인 유메이드’가 눈길을 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4층 오피스텔 104실,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로 구성된다.

용인 유메이드 조감도
사업지 반경 3km에 용인대, 명지대, 송담대 등 직접적인 대학생 임대수요가 2만1988여명으로 풍부하다. 주변 칼빈대학교, 루터대학교, 강남대학교, 경찰대학교 등 임대수요까지 고려하면 3만 여명은 넘을 것으로 점쳐진다. 

또 단지 가까이 용인시청, 처인구청 등 행정타운과 삼성에버랜드, 골프장(인근 15개 위치) 등 근로자 수요도 풍부하다. 여기에 800병상 규모의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도 예정돼 있어 향후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 및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서울 강남과 연결되는 용인 경전철 김량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 용인IC, 용인버스터미널도 인접하다. 김량장동 상업지구에는 다양한 쇼핑 문화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경안천, 통일공원, 중앙공원 등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용인 유메이드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9-1번지에 있다. 문의) 031-726-0403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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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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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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