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4년 3월17일(월요일·음력 2월17일, 오늘의 띠별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4년 3월17일(월요일·음력 2월17일, 오늘의 띠별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쥐띠(子)
60년 : 돈이 들어오겠다. 陽-사람을 상대로 인기도 끌고 돈도 벌겠다. 陰-서비스업 분야에서 좋은 소식이 있겠다.
72년생 : 재물 운이 들어오겠다. 陽-예상하지 못했던 돈이 들어 올 수 있다. 陰-인기를 바탕으로 돈이 생기는 날이다.
84년생 : 외롭겠다. 陽-쓸쓸함이 밀려오겠다. 陰-마음을 차분하게 하면서 길게 호흡하는 것이 좋겠다.
소띠◆소띠(丑)
61년생 : 짭짤하겠다. 陽-수익이 많겠다. 陰-성과가 재물로 나타나겠다.
73년생 : 인자한 것이 좋겠다. 陽-관재수가 있으니, 주변사람들에게 베푸는 자세를 보여 주는 것이 좋겠다. 陰-인색하면 낭패를 당하겠다.
85년생 : 소신 있는 행동이 좋겠다. 陽-자신의 소신대로 밀고 나가면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실리를 위해 명분은 버리는 것이 좋겠다.
호랑이띠◆범띠(寅)
50년생 : 오해받겠다. 陽-구설수가 있겠다. 陰-말실수로 곤혹을 치르겠다.
62년생 : 재물 운이 들어오겠다. 陽-작지만 재물이 들어오겠다. 陰-돈으로 손해 볼 일 없다.
74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陽-주변에서 부추기는 사람이 있겠다. 陰-말도 신중, 행동도 신중하게 하면서 묵언하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문서 운이 좋겠다. 陽-전문분야에서 좋은 결실이 있겠다. 陰-예술 분야에서 좋은 소식이 있겠다.
토끼띠◆토끼띠(卯)
51년생 : 쉬어 가는 것이 좋겠다. 陽-긴 호흡하면서 멀리 보는 것이 좋겠다. 陰-태평가 듣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 전환점이 되겠다. 陽-주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겠다. 陰-꼬였던 문제가 풀려가겠다.
75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陽-소신 것 자신의 일을 밀고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직장에서 좋은 소식이 있겠다.
87년생 : 부드럽게 처신하는 것이 좋겠다. 陽-강할수록 손해 보겠다. 陰-소신을 지키면 손해 보겠다.
용띠◆용띠(辰)
52년생 : 재물 운이 들어오겠다. 陽-돈이 저절로 굴러오겠다. 陰-기대했던 것 보다 더 많은 이익이 생길 수 있겠다.
64년생 : 쓸쓸하겠다. 陽-혼자서 해결해야 하겠다. 陰-되는 일이 없겠다.
76년생 : 어렵겠다. 陽-강 건너니 산이 가로막겠다. 陰-엎친 데 덮치는 격이겠다.
88년생 : 힘들겠다. 陽-사람이 떠나겠다. 陰-잃는 것이 있겠다.
뱀띠◆뱀띠(巳)
53년생 : 지금 실행에 옮기는 것이 좋겠다. 陽-계획을 미루지 말고 행하는 것이 좋다. 陰-지금이 기회가 되겠다.
65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陽-좋은 기회를 만나겠다. 陰-중요 사업 부문에서 좋은 결과가 주어지겠다.
77년생 : 계획대로 밀고 나가는 좋겠다. 陽-자신감 있게 일을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陰-자신을 믿고 힘 있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89년생 : 순조롭겠다. 陽-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陰-뜻대로 일을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말띠◆말띠(午)
54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陽-자식과 직장으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겠다.
66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겠다. 陽-중요한 일을 결정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뜻대로 일이 풀려 나가겠다.
78년생 :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좋겠다. 陽-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陰-인기를 바탕으로 하는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90년생 : 이별수가 있겠다. 陽-사람들이 떠나겠다. 陰-사랑도 떠나고 돈도 떠나겠다.
양띠◆양띠(未)
55년생 : 순조롭겠다. 陽-돈 관계가 순조롭겠다. 陰-순풍을 만나 순항하겠다.
67년생 : 원만하겠다. 陽-풍파 없이 잘 흘러가겠다. 陰-따뜻한 봄 햇살 즐기겠다.
79년생 : 일이 잘 풀려 좋겠다. 陽-어렵던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陰-꼬였던 일이 풀려 나가기 시작하겠다.
91년생 : 외롭겠다. 陽-혼자서 가겠다. 陰-망망한 바다에 홀로 떠 있겠다.
원숭이띠◆원숭이띠(申)
56년생 : 자신감이 필요하겠다. 陽-소신껏 추진하면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앞만 보고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68년생 : 의견 대립으로 갈등을 겪겠다. 陽-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陰-자신감 있게 의지를 관철시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80년생 : 근심이 생길 수 있다. 陽-돈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陰-사업가의 경우 자금문제가 핫 이슈가 되겠다.
92년생 : 돈이 들어 올 수 있겠다. 陽-사람을 상대로 말을 하면서 돈 벌겠다. 陰-인기를 끌고 가겠다.
닭띠◆닭띠(酉)
57년생 : 건강에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 陽-과로로 건강을 해칠 수 있겠다. 陰-매화 향기 맡으며 쉬는 것이 좋겠다.
69년생 : 멀리보고 가는 것이 좋겠다. 陽-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陰-길게 보고 가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陽-어려운 고비가 지나고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주변의 도움으로 곤란한 상황을 벗어나겠다.
93년생 : 말과 행동을 분명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陽-구설수가 있을 수 있겠다. 陰-적극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좋겠다.
개띠◆개띠(戌)
58년생 :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陽-최초 계획대로 가는 것이 좋겠다. 陰-소신을 굽히면 손해가 따를 수 있겠다.
70년생 : 인정받으니 즐겁다. 陽-거래처로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오겠다. 陰-주변으로부터 인정받고 돈도 벌겠다.
82년생 : 하는 일마다 잘 풀리겠다. 陽-매사가 잘 풀려 나가겠다. 陰-돈 되는 일이 새롭게 생길 수 있겠다.
돼지띠◆돼지띠(亥)
59년생 : 명확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陽-양보하는 것 보다 자신의 소신을 관철시키는 것이 좋겠다. 陰-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71년생 : 귀인을 만나겠다. 陽-귀인을 만나 좋은 소식을 듣겠다. 陰-좋은 사람과 좋은 인연을 맺겠다.
83년생 : 사랑하겠다. 陽-연인을 만나 사랑에 빠지겠다. 陰-결혼수가 들어오겠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사진
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