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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콜렉션 보선, 14일 정오 데뷔곡 '헤이 렛츠고'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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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콜렉션 보선, 14일 정오 데뷔곡 '헤이 렛츠고' 발표 [사진=퍼니콜렉션엔터테인먼트]
[뉴스핌=양진영 기자] 만 17세 소녀 가수 퍼니콜렉션 보선이 무더위를 날려버릴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퍼니콜렉션 밴드의 보컬 보선은 14일 정오 미니 앨범 'Little Witch(리틀 위치)'를 공개, 타이틀곡 'Hey let's go!!(헤이 렛츠 고)'로 데뷔한다.

퍼니컬렉션은 밴드음악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음악을 수집한다는 뜻으로, 보컬 김보선이 음악적 다양성에 관한 포부와 욕심을 담아 직접 지었다.

보선은 올해 17세로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앳된 소녀이지만 목소리만큼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보컬이다. 그는 때론 귀엽고 때론 끈적끈적하고 때론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는 힐링 보이스로 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데뷔속 '헤이 렛츠고'는 신나는 펑키 리듬과 락이 접목되어 댄스에 잘 어울리는 곡으로 중독성이 강해 한 번 들으면 멜로디와 보선의 목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도는 곡.

이번 음반의 프로듀스는 신해철, 테이, 에반, 박효신, PD 블루 등의 라이브 세션 활동, 작곡, 프로듀싱을 담당한 바 있는 작곡가 겸 베이시스트 김기열이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퍼니콜렉션 보선, 14일 정오 데뷔곡 '헤이 렛츠고' 발표 [사진=퍼니콜렉션엔터테인먼트]
퍼니컬렉션 보선은 "무더운 여름철 심신이 지친 분들에게 활력소를 드리고 시원한 바다를 떠올리며 희망과 꿈을 갖자는 의미를 담아 노래했다"며 "어깨춤이 절로나는 신나는 댄스곡이다. 앞으로 퍼니컬렉션이라는 예명에 맞게 재미를 가미한 음악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작지만 큰 포부를 밝혔다.

소속사 퍼니컬렉션 엔터테인먼트는 시즌에 맞는 다양한 음악과 이에 걸맞는 보이스 컬러를 보여줄 수 있는 실력파 전천후 가수 보선의 능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퍼니컬렉션 보선은 14일 정오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각종 방송과 공연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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