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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지주·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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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 신한금융지주

<승 진>
 

▲ M1 부장 
▷HR팀 신현민 이상 1명.
 

<이 동>
 
▲ 부장    
▷시너지추진팀 정용기 ▷감사팀 정상원 ▷글로벌전략팀 노용훈 이상 3명.
 

 
 

*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SM) >
 
▲ 중소기업고객부장 조석환 ▲ 자산관리솔루션부장 박광옥 ▲ 글로벌사업부장 나종윤 ▲ 금융공학센터장 배진수 ▲ 여신관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이재복 ▲ IT기획부장 최병규 ▲ 인사부장 김인기 ▲ 국민연금강남지점장 김호용 ▲ 노원역지점장 김광조 ▲ 사북지점장 정진철 ▲ 삼성동지점장 정상혁 ▲ 소공중앙지점장 박종득 ▲ 안양중앙지점장 서용근 ▲ 원주중앙지점장 박동옥 ▲ 잠실트리지움지점장겸 잠실타운지점장 박용대 ▲ 중앙유통단지지점장 정재환 ▲ 해운대지점장 한인현 ▲ K.B.S지점장 서영일 ▲ 구미 금융센터장겸 RM 이태희 ▲ 반월 금융센터장겸 RM 정민호 ▲ 방배중앙 금융센터장겸 RM 곽호영 ▲ 서여의도 금융센터장겸 RM 이수진 ▲ 시흥남 금융센터장겸 RM      이병훈 ▲ 신사동 금융센터장겸 RM 강봉구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장겸 RM 백승희 ▲ 제천 금융센터장겸 RM 연경환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배승훈 ▲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박문근 ▲ 신한 Private Bank 부산센터장 류문선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장 전재유 ▲ 신한카자흐스탄은행장 정지호 ▲ 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장 신동민 ▲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순의지행장 우상태 이상 33명.
 

 

<부서장 승진>
 

▲ 기관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상모 ▲ 구조화금융실장 박희용 ▲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명규 ▲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명석 ▲ 기업개선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재호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신동봉 ▲ 대외협력실장 김호대 ▲ 개금동지점장 박영철 ▲ 거제지점장    김도현 ▲ 관저동지점장 홍형곤 ▲ 광안동지점장 최희진 ▲ 교하지점장 김주형 ▲ 다사지점장 김용성 ▲ 당리동지점장 천승용 ▲ 대청로지점장 박병준 ▲ 도마동지점장 박찬오 ▲ 동해지점장 곽정근 ▲ 마산역지점장 김용현 ▲ 무거동지점장 김재삼 ▲ 법동지점장 박재순 ▲ 북문로지점장 이영식 ▲ 분당서울대병원지점장 이상우 ▲ 삼척지점장         최영준 ▲ 서초3동지점장 노경훈 ▲ 송도웰카운티지점장 김용희 ▲ 신천동지점장 황재필 ▲ 쌍용동지점장 이형범 ▲ 약사동지점장 박은영 ▲ 여주지점장      김권주 ▲ 용암지점장         이준원 ▲ 용전동지점장 신현배 ▲ 울산법원지점장 김세경 ▲ 울산현대지점장 성정환 ▲ 장산역지점장 김재봉 ▲ 전민동지점장 김진민 ▲ 진주지점장 김태호 ▲ 진천지점장        장용석 ▲ 학익동지점장 이계엽 ▲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양동하 ▲ 후평동지점장 최익준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남열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승돈 ▲ 논현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원록 ▲ 목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동권 ▲ 무역센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대식 ▲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경림 ▲ 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태 ▲ 선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숙희 ▲ 성수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재순 ▲ 세종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상수 ▲ 시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형용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송근 ▲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형진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상호 ▲ 창원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성일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진상 ▲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지수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은호 ▲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제철 ▲ 포항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영호 ▲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대한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정승희 이상 62명.
 

 

<부서장 이동>
 

▲ 영업추진부장 전재원 ▲ WM기획실장 여민호 ▲ 기관고객부장 임준효 ▲ 나라사랑금융실장 김인현 ▲ 기업고객부장 조대희 ▲ 연금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구춘서 ▲ 외환사업부장 최정선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한호성 ▲ 증권운용실장 강호철 ▲ 여신기획부장  이재학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설표명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윤홍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나승필 ▲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최영일 ▲ 기업개선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채호 ▲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대선 ▲ 리스크총괄부장 김임근 ▲ 리스크공학부장 방동권 ▲ 여신감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정기승 ▲ 금융결제부장 김영재 ▲ 소비자보호센터장 문용주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권봉창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연규창 ▲ 인재개발부장 김구현 ▲ 직원만족센터장 최두연 ▲ 총무부장 배두원 ▲ 투자자산수탁부장 허균 ▲ 미래전략부장 이영종 ▲ 비서실장         정용욱 ▲ 감사부장  최용식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범미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윤정현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오민철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박현태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장춘근 ▲ 광교영업부장 최현섭 ▲ 간석동지점장 김낙영 ▲ 갈현동지점장 전병철 ▲ 강남대역지점장 이환승 ▲ 강동타운지점장 김태수 ▲ 강서지점장 이규현 ▲ 개포남지점장겸 개포2동지점장  차동근 ▲ 건국대학교지점장 박영호 ▲ 경북대학교지점장김도형 ▲ 고덕동지점장 이병곤 ▲ 고읍지점장 오동경 ▲ 공항동지점장 송석봉 ▲ 관악지점장 김영환 ▲ 관양동지점장 조태원 ▲ 광명푸름이지점    윤석주 ▲ 광장동지점장 김정우 ▲ 광주학동지점장 고영조 ▲ 광화문지점장 이정우 ▲ 구리중앙지점장 맹성준 ▲ 구미중앙지점장 김한진 ▲ 구산역지점장 양만엽 ▲ 구성언남동지점장 임영균 ▲ 구성연원마을지점장 신명식 ▲ 구일역지점장 이동수 ▲ 국립암센터지점장     김태용 ▲ 군산지점장 한민희 ▲ 군인공제회관지점장 신동진 ▲ 군포지점장 김태흠 ▲ 금왕지점장 음상진 ▲ 금촌지점장 김재용 ▲ 김포고촌지점장 이상원 ▲ 김포장기지점장 노진한 ▲ 나운동지점장 강용규 ▲ 남가좌동지점장 이정호 ▲ 남대문중앙지점장 정찬일 ▲ 남부법원지점장 손경익 ▲ 남산타운지점장 이재용 ▲ 남악지점장 양경규 ▲ 내손동지점장 성영식 ▲ 녹산지점장 이기택 ▲ 다대포지점장 유왕동준 ▲ 당산역지점장 이상철 ▲ 당산중앙지점장 최형규 ▲ 대구법원지점장 이대희 ▲ 대림중앙지점장 박대서 ▲ 대방역지점장 임충섭 ▲ 대전롯데지점장 이한원 ▲ 대치동지점장 이정수 ▲ 대흥역지점장 도은수 ▲ 도봉동지점장 최우성 ▲ 도봉로지점장 육근록 ▲ 도산대로지점장 어태수 ▲ 도안신도시지점장김정호 ▲ 돈암동지점장 이재곤 ▲ 동국대학교지점장 최석주 ▲ 동백역지점장 노용균 ▲ 동부법원지점장 김태형 ▲ 동탄솔빛나루지점장 서대원 ▲ 동탄하늘빛지점장겸 동탄시범단지지점장 허윤영 ▲ 둔촌동지점장 오인식 ▲ 뚝섬역지점장 김원배 ▲ 마들역지점장 이병희 ▲ 마린시티지점장 신복기 ▲ 마산창동지점장 김웅조 ▲ 마천동지점장 박성현 ▲ 마포역지점장 이강덕 ▲ 마포중앙지점장 유상우 ▲ 마포지점장 손충순 ▲ 망우동지점장 이상준 ▲ 명동역지점장 강미선 ▲ 명일역지점장 조규일 ▲ 명일중앙지점장 임연택 ▲ 목동11단지지점장 박한준 ▲ 목동역지점장 임재훈 ▲ 목동하이페리온지점장 서춘수 ▲ 목동현대백화점지점장 신태웅 ▲ 문정동지점장겸 SMART 문정래미안지점장 선우대롱 ▲ 미금동지점장 김기종 ▲ 미금역지점장 이영철 ▲ 미아동지점장 이종문 ▲ 박달동지점장 이근영 ▲ 반야월지점장 우동희 ▲ 반포래미안지점장 이상화 ▲ 반포타운지점장 정세훈 ▲ 발산동지점장 윤영호 ▲ 발산역지점장 강승구 ▲ 방배동지점장 오윤관 ▲ 방이동지점장 이환용 ▲ 방화동지점장 소병수 ▲ 백궁지점장 김홍욱 ▲ 범일동지점장 방우건 ▲ 병점지점장 박호광 ▲ 보라매지점장 배을용 ▲ 봉명동지점장 송완섭 ▲ 봉선동지점장 윤영숙 ▲ 봉은사로지점장 한소순 ▲ 봉천동지점장 장성룡 ▲ 부산서면지점장 윤시영 ▲ 부천상동지점장 정상교 ▲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최두열 ▲ 부평중앙지점장 최계동 ▲ 분당구미동지점장 진성관 ▲ 분평동지점장 최동환 ▲ 사가정역지점장 박창원 ▲ 사당남성지점장 박도진 ▲ 사당역지점장 최태문 ▲ 사당중앙지점장 이종찬 ▲ 산곡동지점장 최용준 ▲ 산남동지점장 이정주 ▲ 산본래미안지점장       송인욱 ▲ 산본중앙지점장 국성호 ▲ 산본지점장 나규찬 ▲ 삼성서울병원지점장 진영섭 ▲ 삼양동지점장 김경민 ▲ 상도동지점장 예정호 ▲ 상록수지점장 김정수 ▲ 서부트럭터미널지점장 조영곤 ▲ 서산지점장 유한승 ▲ 서소문지점장 배상덕 ▲ 서울광장지점장 김성곤 ▲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이금철 ▲ 서청주지점장 김종필 ▲ 서초동지점장 최성걸 ▲ 서현동지점장 황민 ▲ 서현역지점장 방병성 ▲ 석촌역지점장 박영진 ▲ 성남은행동지점장       진창하 ▲ 성당동지점장 배영락 ▲ 세교지점장 안동섭 ▲ 소하지점장 이희성 ▲ 속초지점장 최진우 ▲ 송강지점장 최미중 ▲ 송림동지점장 최명기 ▲ 수락산역지점장 김호출 ▲ 수원대학교지점장 신동화 ▲ 수원역지점장 고연호 ▲ 수지신봉지점장 하상봉 ▲ 수지신봉타운지점장 김재영 ▲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김성완 ▲ 신당동지점장 송영림 ▲ 신도림동지점장 김순종 ▲ 신사남지점장 강정택 ▲ 신영통지점장 이해웅 ▲ 신월동지점장 박수용 ▲ 신촌지점장 이정호 ▲ 쌍문역지점장 곽준석 ▲ 아현동지점장 권무상 ▲ 안동지점장 임영하 ▲ 안양비산동지점장 이부근 ▲ 안양지점장 정종민 ▲ 압구정동지점장 조혜영 ▲ 압구정로데오지점장 김성주 ▲ 양양지점장 여환준 ▲ 양주지점장 최승권 ▲ 여의도자이지점장 원교희 ▲ 역곡지점장 정영복 ▲ 역삼2동지점장 조승수 ▲ 역삼중앙지점장 홍기운 ▲ 연산동지점장 손미웅 ▲ 연신내지점장 최성조 ▲ 영주지점장 구태본 ▲ 영통역지점장 임윤택 ▲ 영통지점장 박석희 ▲ 영화동지점장 정광균 ▲ 오류동지점장 이진천 ▲ 오송지점장 이재규 ▲ 옥련동지점장 김상주 ▲ 온산지점장 오승배 ▲ 온천동지점장 김승록 ▲ 용산파크타워지점장 안치완 ▲ 용인보라지점장 조성호 ▲ 용인지점장 이혜용 ▲ 워커힐지점장 이평태 ▲ 원효4가지점장 최기복 ▲ 원효로지점장 장래관 ▲ 월성동지점장 이상우 ▲ 을지로지점장 한봉규 ▲ 의정부법원지점장 황규현 ▲ 이촌동지점장 박정범 ▲ 익산중앙지점장 최광호 ▲ 인계동지점장 설성화 ▲ 인천논현역지점장     고상준 ▲ 인천삼산동지점장         한삼봉 ▲ 인천터미널지점장 장필규 ▲ 일산덕이지점장 차민석 ▲ 일산문촌지점장 조경선 ▲ 일산위시티지점장 정태우 ▲ 일산중앙지점장 엄진섭 ▲ 일산탄현지점장 김근배 ▲ 잠원역지점장 채배준 ▲ 장승배기역지점장 배한경 ▲ 장위동지점장 김동균 ▲ 장전동지점장 위만량 ▲ 정릉지점장겸 SMART 정릉스카이지점장       장연순 ▲ 정자역지점장 최두연 ▲ 제기동지점장 구연성 ▲ 제기역지점장 김혁중 ▲ 제주중앙지점장 황명수 ▲ 종로광장시장지점장 김재준 ▲ 죽전지점장 차상선 ▲ 중동지점장 박현주 ▲ 중화역지점장 김화진 ▲ 지산동지점장 조병만 ▲ 철산동지점장 배기구 ▲ 청담동지점장 김민환 ▲ 청주대학교지점장 유경태 ▲ 청주지점장 이용희 ▲ 침산동지점장 문상한 ▲ 타임스퀘어지점장 정원양 ▲ 테크노마트지점장 길양배 ▲ 테헤란로지점장 박희성 ▲ 포천지점장 왕재성 ▲ 푸른청라지점장 박성수 ▲ 풍납동지점장 최태영 ▲ 하남지점장 박세홍 ▲ 하남풍산지점장 김제국 ▲ 한양대학교지점장  정병각 ▲ 행신중앙지점장 임성 ▲ 행신지점장 김홍익 ▲ 현대계동지점장 김광원 ▲ 화양동지점장 임호경 ▲ 화정지점장 김영식 ▲ 효자동지점장 연채흠 ▲ 후곡마을지점장 박영식 ▲ 흑석동지점장 정중종 ▲ 흥인동지점장 전용진 ▲ GS타워지점장 김문광 ▲ 기업영업부장겸 RM 권순섭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우영 ▲ 가락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정익 ▲ 가락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회상 ▲ 강남 금융센터장겸 RM 김수훤 ▲ 강남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정상용 ▲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근수 ▲ 경주 금융센터장겸 RM 김신태 ▲ 공덕 금융센터장겸 RM 윤병인 ▲ 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란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석호 ▲ 구로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영 ▲ 구리 금융센터장겸 RM 김준철 ▲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현철 ▲ 김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금지현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웅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학성 ▲ 남산 금융센터장겸 RM 김효연 ▲ 남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기흥 ▲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정현선 ▲ 논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상준 ▲ 논현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인묵 ▲ 당산동 금융센터장겸 RM  문만호 ▲ 대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도건우 ▲ 대전역 금융센터장겸 RM 신동규 ▲ 대전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윤보한 ▲ 대전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성 ▲ 독산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용호 ▲ 동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규근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종휘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우창 ▲ 반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후락 ▲ 방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규 ▲ 보라매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순호 ▲ 부전동 금융센터장겸 RM 권정욱 ▲ 부천 금융센터장겸 RM 서상구 ▲ 부평 금융센터장겸 RM 김연태 ▲ 부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성환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무학 ▲ 삼성역 금융센터장겸 RM 이형락 ▲ 서교동 금융센터장겸 RM 정명수 ▲ 서교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채수웅 ▲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형선 ▲ 성남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신영근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재 ▲ 성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무현 ▲ 성서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전흥식 ▲ 송현동 금융센터장겸 RM 현기주 ▲ 송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인권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기봉 ▲ 수원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김덕환 ▲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의식 ▲ 시화 금융센터장겸 RM 김운영 ▲ 시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예준배 ▲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신선재 ▲ 시화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박기준 ▲ 시흥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고병욱 ▲ 신평 금융센터장겸 RM 우상렬 ▲ 안산 금융센터장겸 RM     이규봉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해수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춘호 ▲ 압구정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영수 ▲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규순 ▲ 양재역 금융센터장겸 RM 하영배 ▲ 여의도 금융센터장겸 RM 윤채현 ▲ 여의도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전해동 ▲ 역삼동 금융센터장겸 RM강형석 ▲ 역삼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석중 ▲ 역삼역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혁 ▲ 연산중앙 금융센터장겸 RM 표세근 ▲ 연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현철 ▲ 영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은정 ▲ 영등포 금융센터장겸 RM 주현중 ▲ 오산 금융센터장겸 RM 최동영 ▲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덕 ▲ 용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광근 ▲ 용산전자 금융센터장겸 RM 노상래 ▲ 웅상 금융센터장겸 RM 김병욱 ▲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희동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동준 ▲ 인천주안 금융센터장겸 RM 임시혁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성국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명길 ▲ 장안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이현 ▲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종열 ▲ 종로 금융센터장겸 RM 조재희 ▲ 진영 금융센터장겸 RM 백용현 ▲ 창원 금융센터장겸 RM 고태석 ▲ 천안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이강휴 ▲ 천안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승진 ▲ 천호동 금융센터장겸 RM 곽재철 ▲ 천호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주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한미 ▲ 충주 금융센터장겸 RM 김상규 ▲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박충호 ▲ 퇴계로 금융센터장겸 RM 이광직 ▲ 파주엘씨디 금융센터장겸 RM 최은환 ▲ 팔탄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현 ▲ 평촌 금융센터장겸 RM 전용진 ▲ 평촌역 금융센터장겸 RM 최명원 ▲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영 ▲ 포항남 금융센터장겸 RM 최정식 ▲ 학동 금융센터장겸 RM 박수근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성종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박인호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유식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정개 ▲ 신한 Private Bank 방배센터장 서미숙 ▲ 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장 김경윤 ▲ 신한PWM강남센터장 왕미화 ▲ 신한PWM스타센터장 이상수 ▲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장 이용강 ▲ 신한PWM해운대센터장 전남수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 (신한베트남은행) 황영진 ▲ 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T/C센터장 이용범 ▲ 신한베트남은행 동나이지점장 전진성 ▲ 신한베트남은행 빈증지점장 박국서 ▲ 싱가폴지점장 조영식 ▲ 신한크메르은행장 이공환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SBJ은행) 최영재▲ 캐나다신한은행장 정창현
이상 383명.
 

 
<직명변경>

▲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원기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윤두영 ▲ 사회공헌부장 안준식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호건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조용호 ▲ 무역센터 금융센터장겸 RM 김석주 ▲ 신갈중앙 금융센터장겸 RM 황재영 ▲ 대기업영업부장겸 RM 정두영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홍정기 ▲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동하 ▲ 신한베트남은행 비엔화지점장 김동수 이상 11명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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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호 홈런 등 3할 타율 복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홈런 포함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3할대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300으로 올라섰다. 이정후는 1회말 유격수 뜬공, 3회말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나며 출발이 안 좋았다. 수비에서도 1회말 알바레스의 타구를 놓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망이로 곧바로 빚을 갚았다. 팀이 1-1로 맞선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헤이든 웨스네스키의 2구째 92.5마일(약 148.8km) 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SNS]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시즌 9호포로 빅리그 데뷔 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장외로 날아간 대형 홈런이었으나 오라클 파크 특유의 '스플래시 히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타구가 맥코비만 바닷물에 직접 빠지지 않고 난간을 맞았다. 이정후는 8회말에도 바뀐 좌완 스티븐 오커트의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만들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이후 2루 태그업까지 성공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연장 10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웃지 못했다. 3-2로 앞서던 9회초 마무리 딜런 스미스가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진 10회초 승부치기에서 제이슨 폴리가 폭투와 피안타로 무너지며 3실점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역전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송성문. [사진=로이터]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희생번트에 그쳤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희생번트를 성공시켰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09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7회말 터진 잭슨 메릴의 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밀워키 배지환은 결장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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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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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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