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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지주·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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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 신한금융지주

<승 진>
 

▲ M1 부장 
▷HR팀 신현민 이상 1명.
 

<이 동>
 
▲ 부장    
▷시너지추진팀 정용기 ▷감사팀 정상원 ▷글로벌전략팀 노용훈 이상 3명.
 

 
 

*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SM) >
 
▲ 중소기업고객부장 조석환 ▲ 자산관리솔루션부장 박광옥 ▲ 글로벌사업부장 나종윤 ▲ 금융공학센터장 배진수 ▲ 여신관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이재복 ▲ IT기획부장 최병규 ▲ 인사부장 김인기 ▲ 국민연금강남지점장 김호용 ▲ 노원역지점장 김광조 ▲ 사북지점장 정진철 ▲ 삼성동지점장 정상혁 ▲ 소공중앙지점장 박종득 ▲ 안양중앙지점장 서용근 ▲ 원주중앙지점장 박동옥 ▲ 잠실트리지움지점장겸 잠실타운지점장 박용대 ▲ 중앙유통단지지점장 정재환 ▲ 해운대지점장 한인현 ▲ K.B.S지점장 서영일 ▲ 구미 금융센터장겸 RM 이태희 ▲ 반월 금융센터장겸 RM 정민호 ▲ 방배중앙 금융센터장겸 RM 곽호영 ▲ 서여의도 금융센터장겸 RM 이수진 ▲ 시흥남 금융센터장겸 RM      이병훈 ▲ 신사동 금융센터장겸 RM 강봉구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장겸 RM 백승희 ▲ 제천 금융센터장겸 RM 연경환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배승훈 ▲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박문근 ▲ 신한 Private Bank 부산센터장 류문선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장 전재유 ▲ 신한카자흐스탄은행장 정지호 ▲ 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장 신동민 ▲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순의지행장 우상태 이상 33명.
 

 

<부서장 승진>
 

▲ 기관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상모 ▲ 구조화금융실장 박희용 ▲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명규 ▲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명석 ▲ 기업개선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재호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신동봉 ▲ 대외협력실장 김호대 ▲ 개금동지점장 박영철 ▲ 거제지점장    김도현 ▲ 관저동지점장 홍형곤 ▲ 광안동지점장 최희진 ▲ 교하지점장 김주형 ▲ 다사지점장 김용성 ▲ 당리동지점장 천승용 ▲ 대청로지점장 박병준 ▲ 도마동지점장 박찬오 ▲ 동해지점장 곽정근 ▲ 마산역지점장 김용현 ▲ 무거동지점장 김재삼 ▲ 법동지점장 박재순 ▲ 북문로지점장 이영식 ▲ 분당서울대병원지점장 이상우 ▲ 삼척지점장         최영준 ▲ 서초3동지점장 노경훈 ▲ 송도웰카운티지점장 김용희 ▲ 신천동지점장 황재필 ▲ 쌍용동지점장 이형범 ▲ 약사동지점장 박은영 ▲ 여주지점장      김권주 ▲ 용암지점장         이준원 ▲ 용전동지점장 신현배 ▲ 울산법원지점장 김세경 ▲ 울산현대지점장 성정환 ▲ 장산역지점장 김재봉 ▲ 전민동지점장 김진민 ▲ 진주지점장 김태호 ▲ 진천지점장        장용석 ▲ 학익동지점장 이계엽 ▲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양동하 ▲ 후평동지점장 최익준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남열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승돈 ▲ 논현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원록 ▲ 목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동권 ▲ 무역센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대식 ▲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경림 ▲ 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태 ▲ 선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숙희 ▲ 성수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재순 ▲ 세종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상수 ▲ 시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형용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송근 ▲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형진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상호 ▲ 창원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성일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진상 ▲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지수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은호 ▲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제철 ▲ 포항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영호 ▲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대한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정승희 이상 62명.
 

 

<부서장 이동>
 

▲ 영업추진부장 전재원 ▲ WM기획실장 여민호 ▲ 기관고객부장 임준효 ▲ 나라사랑금융실장 김인현 ▲ 기업고객부장 조대희 ▲ 연금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구춘서 ▲ 외환사업부장 최정선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한호성 ▲ 증권운용실장 강호철 ▲ 여신기획부장  이재학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설표명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윤홍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나승필 ▲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최영일 ▲ 기업개선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채호 ▲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대선 ▲ 리스크총괄부장 김임근 ▲ 리스크공학부장 방동권 ▲ 여신감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정기승 ▲ 금융결제부장 김영재 ▲ 소비자보호센터장 문용주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권봉창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연규창 ▲ 인재개발부장 김구현 ▲ 직원만족센터장 최두연 ▲ 총무부장 배두원 ▲ 투자자산수탁부장 허균 ▲ 미래전략부장 이영종 ▲ 비서실장         정용욱 ▲ 감사부장  최용식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범미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윤정현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오민철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박현태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장춘근 ▲ 광교영업부장 최현섭 ▲ 간석동지점장 김낙영 ▲ 갈현동지점장 전병철 ▲ 강남대역지점장 이환승 ▲ 강동타운지점장 김태수 ▲ 강서지점장 이규현 ▲ 개포남지점장겸 개포2동지점장  차동근 ▲ 건국대학교지점장 박영호 ▲ 경북대학교지점장김도형 ▲ 고덕동지점장 이병곤 ▲ 고읍지점장 오동경 ▲ 공항동지점장 송석봉 ▲ 관악지점장 김영환 ▲ 관양동지점장 조태원 ▲ 광명푸름이지점    윤석주 ▲ 광장동지점장 김정우 ▲ 광주학동지점장 고영조 ▲ 광화문지점장 이정우 ▲ 구리중앙지점장 맹성준 ▲ 구미중앙지점장 김한진 ▲ 구산역지점장 양만엽 ▲ 구성언남동지점장 임영균 ▲ 구성연원마을지점장 신명식 ▲ 구일역지점장 이동수 ▲ 국립암센터지점장     김태용 ▲ 군산지점장 한민희 ▲ 군인공제회관지점장 신동진 ▲ 군포지점장 김태흠 ▲ 금왕지점장 음상진 ▲ 금촌지점장 김재용 ▲ 김포고촌지점장 이상원 ▲ 김포장기지점장 노진한 ▲ 나운동지점장 강용규 ▲ 남가좌동지점장 이정호 ▲ 남대문중앙지점장 정찬일 ▲ 남부법원지점장 손경익 ▲ 남산타운지점장 이재용 ▲ 남악지점장 양경규 ▲ 내손동지점장 성영식 ▲ 녹산지점장 이기택 ▲ 다대포지점장 유왕동준 ▲ 당산역지점장 이상철 ▲ 당산중앙지점장 최형규 ▲ 대구법원지점장 이대희 ▲ 대림중앙지점장 박대서 ▲ 대방역지점장 임충섭 ▲ 대전롯데지점장 이한원 ▲ 대치동지점장 이정수 ▲ 대흥역지점장 도은수 ▲ 도봉동지점장 최우성 ▲ 도봉로지점장 육근록 ▲ 도산대로지점장 어태수 ▲ 도안신도시지점장김정호 ▲ 돈암동지점장 이재곤 ▲ 동국대학교지점장 최석주 ▲ 동백역지점장 노용균 ▲ 동부법원지점장 김태형 ▲ 동탄솔빛나루지점장 서대원 ▲ 동탄하늘빛지점장겸 동탄시범단지지점장 허윤영 ▲ 둔촌동지점장 오인식 ▲ 뚝섬역지점장 김원배 ▲ 마들역지점장 이병희 ▲ 마린시티지점장 신복기 ▲ 마산창동지점장 김웅조 ▲ 마천동지점장 박성현 ▲ 마포역지점장 이강덕 ▲ 마포중앙지점장 유상우 ▲ 마포지점장 손충순 ▲ 망우동지점장 이상준 ▲ 명동역지점장 강미선 ▲ 명일역지점장 조규일 ▲ 명일중앙지점장 임연택 ▲ 목동11단지지점장 박한준 ▲ 목동역지점장 임재훈 ▲ 목동하이페리온지점장 서춘수 ▲ 목동현대백화점지점장 신태웅 ▲ 문정동지점장겸 SMART 문정래미안지점장 선우대롱 ▲ 미금동지점장 김기종 ▲ 미금역지점장 이영철 ▲ 미아동지점장 이종문 ▲ 박달동지점장 이근영 ▲ 반야월지점장 우동희 ▲ 반포래미안지점장 이상화 ▲ 반포타운지점장 정세훈 ▲ 발산동지점장 윤영호 ▲ 발산역지점장 강승구 ▲ 방배동지점장 오윤관 ▲ 방이동지점장 이환용 ▲ 방화동지점장 소병수 ▲ 백궁지점장 김홍욱 ▲ 범일동지점장 방우건 ▲ 병점지점장 박호광 ▲ 보라매지점장 배을용 ▲ 봉명동지점장 송완섭 ▲ 봉선동지점장 윤영숙 ▲ 봉은사로지점장 한소순 ▲ 봉천동지점장 장성룡 ▲ 부산서면지점장 윤시영 ▲ 부천상동지점장 정상교 ▲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최두열 ▲ 부평중앙지점장 최계동 ▲ 분당구미동지점장 진성관 ▲ 분평동지점장 최동환 ▲ 사가정역지점장 박창원 ▲ 사당남성지점장 박도진 ▲ 사당역지점장 최태문 ▲ 사당중앙지점장 이종찬 ▲ 산곡동지점장 최용준 ▲ 산남동지점장 이정주 ▲ 산본래미안지점장       송인욱 ▲ 산본중앙지점장 국성호 ▲ 산본지점장 나규찬 ▲ 삼성서울병원지점장 진영섭 ▲ 삼양동지점장 김경민 ▲ 상도동지점장 예정호 ▲ 상록수지점장 김정수 ▲ 서부트럭터미널지점장 조영곤 ▲ 서산지점장 유한승 ▲ 서소문지점장 배상덕 ▲ 서울광장지점장 김성곤 ▲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이금철 ▲ 서청주지점장 김종필 ▲ 서초동지점장 최성걸 ▲ 서현동지점장 황민 ▲ 서현역지점장 방병성 ▲ 석촌역지점장 박영진 ▲ 성남은행동지점장       진창하 ▲ 성당동지점장 배영락 ▲ 세교지점장 안동섭 ▲ 소하지점장 이희성 ▲ 속초지점장 최진우 ▲ 송강지점장 최미중 ▲ 송림동지점장 최명기 ▲ 수락산역지점장 김호출 ▲ 수원대학교지점장 신동화 ▲ 수원역지점장 고연호 ▲ 수지신봉지점장 하상봉 ▲ 수지신봉타운지점장 김재영 ▲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김성완 ▲ 신당동지점장 송영림 ▲ 신도림동지점장 김순종 ▲ 신사남지점장 강정택 ▲ 신영통지점장 이해웅 ▲ 신월동지점장 박수용 ▲ 신촌지점장 이정호 ▲ 쌍문역지점장 곽준석 ▲ 아현동지점장 권무상 ▲ 안동지점장 임영하 ▲ 안양비산동지점장 이부근 ▲ 안양지점장 정종민 ▲ 압구정동지점장 조혜영 ▲ 압구정로데오지점장 김성주 ▲ 양양지점장 여환준 ▲ 양주지점장 최승권 ▲ 여의도자이지점장 원교희 ▲ 역곡지점장 정영복 ▲ 역삼2동지점장 조승수 ▲ 역삼중앙지점장 홍기운 ▲ 연산동지점장 손미웅 ▲ 연신내지점장 최성조 ▲ 영주지점장 구태본 ▲ 영통역지점장 임윤택 ▲ 영통지점장 박석희 ▲ 영화동지점장 정광균 ▲ 오류동지점장 이진천 ▲ 오송지점장 이재규 ▲ 옥련동지점장 김상주 ▲ 온산지점장 오승배 ▲ 온천동지점장 김승록 ▲ 용산파크타워지점장 안치완 ▲ 용인보라지점장 조성호 ▲ 용인지점장 이혜용 ▲ 워커힐지점장 이평태 ▲ 원효4가지점장 최기복 ▲ 원효로지점장 장래관 ▲ 월성동지점장 이상우 ▲ 을지로지점장 한봉규 ▲ 의정부법원지점장 황규현 ▲ 이촌동지점장 박정범 ▲ 익산중앙지점장 최광호 ▲ 인계동지점장 설성화 ▲ 인천논현역지점장     고상준 ▲ 인천삼산동지점장         한삼봉 ▲ 인천터미널지점장 장필규 ▲ 일산덕이지점장 차민석 ▲ 일산문촌지점장 조경선 ▲ 일산위시티지점장 정태우 ▲ 일산중앙지점장 엄진섭 ▲ 일산탄현지점장 김근배 ▲ 잠원역지점장 채배준 ▲ 장승배기역지점장 배한경 ▲ 장위동지점장 김동균 ▲ 장전동지점장 위만량 ▲ 정릉지점장겸 SMART 정릉스카이지점장       장연순 ▲ 정자역지점장 최두연 ▲ 제기동지점장 구연성 ▲ 제기역지점장 김혁중 ▲ 제주중앙지점장 황명수 ▲ 종로광장시장지점장 김재준 ▲ 죽전지점장 차상선 ▲ 중동지점장 박현주 ▲ 중화역지점장 김화진 ▲ 지산동지점장 조병만 ▲ 철산동지점장 배기구 ▲ 청담동지점장 김민환 ▲ 청주대학교지점장 유경태 ▲ 청주지점장 이용희 ▲ 침산동지점장 문상한 ▲ 타임스퀘어지점장 정원양 ▲ 테크노마트지점장 길양배 ▲ 테헤란로지점장 박희성 ▲ 포천지점장 왕재성 ▲ 푸른청라지점장 박성수 ▲ 풍납동지점장 최태영 ▲ 하남지점장 박세홍 ▲ 하남풍산지점장 김제국 ▲ 한양대학교지점장  정병각 ▲ 행신중앙지점장 임성 ▲ 행신지점장 김홍익 ▲ 현대계동지점장 김광원 ▲ 화양동지점장 임호경 ▲ 화정지점장 김영식 ▲ 효자동지점장 연채흠 ▲ 후곡마을지점장 박영식 ▲ 흑석동지점장 정중종 ▲ 흥인동지점장 전용진 ▲ GS타워지점장 김문광 ▲ 기업영업부장겸 RM 권순섭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우영 ▲ 가락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정익 ▲ 가락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회상 ▲ 강남 금융센터장겸 RM 김수훤 ▲ 강남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정상용 ▲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근수 ▲ 경주 금융센터장겸 RM 김신태 ▲ 공덕 금융센터장겸 RM 윤병인 ▲ 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란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석호 ▲ 구로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영 ▲ 구리 금융센터장겸 RM 김준철 ▲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현철 ▲ 김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금지현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웅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학성 ▲ 남산 금융센터장겸 RM 김효연 ▲ 남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기흥 ▲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정현선 ▲ 논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상준 ▲ 논현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인묵 ▲ 당산동 금융센터장겸 RM  문만호 ▲ 대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도건우 ▲ 대전역 금융센터장겸 RM 신동규 ▲ 대전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윤보한 ▲ 대전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성 ▲ 독산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용호 ▲ 동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규근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종휘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우창 ▲ 반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후락 ▲ 방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규 ▲ 보라매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순호 ▲ 부전동 금융센터장겸 RM 권정욱 ▲ 부천 금융센터장겸 RM 서상구 ▲ 부평 금융센터장겸 RM 김연태 ▲ 부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성환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무학 ▲ 삼성역 금융센터장겸 RM 이형락 ▲ 서교동 금융센터장겸 RM 정명수 ▲ 서교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채수웅 ▲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형선 ▲ 성남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신영근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재 ▲ 성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무현 ▲ 성서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전흥식 ▲ 송현동 금융센터장겸 RM 현기주 ▲ 송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인권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기봉 ▲ 수원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김덕환 ▲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의식 ▲ 시화 금융센터장겸 RM 김운영 ▲ 시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예준배 ▲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신선재 ▲ 시화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박기준 ▲ 시흥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고병욱 ▲ 신평 금융센터장겸 RM 우상렬 ▲ 안산 금융센터장겸 RM     이규봉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해수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춘호 ▲ 압구정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영수 ▲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규순 ▲ 양재역 금융센터장겸 RM 하영배 ▲ 여의도 금융센터장겸 RM 윤채현 ▲ 여의도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전해동 ▲ 역삼동 금융센터장겸 RM강형석 ▲ 역삼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석중 ▲ 역삼역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혁 ▲ 연산중앙 금융센터장겸 RM 표세근 ▲ 연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현철 ▲ 영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은정 ▲ 영등포 금융센터장겸 RM 주현중 ▲ 오산 금융센터장겸 RM 최동영 ▲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덕 ▲ 용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광근 ▲ 용산전자 금융센터장겸 RM 노상래 ▲ 웅상 금융센터장겸 RM 김병욱 ▲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희동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동준 ▲ 인천주안 금융센터장겸 RM 임시혁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성국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명길 ▲ 장안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이현 ▲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종열 ▲ 종로 금융센터장겸 RM 조재희 ▲ 진영 금융센터장겸 RM 백용현 ▲ 창원 금융센터장겸 RM 고태석 ▲ 천안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이강휴 ▲ 천안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승진 ▲ 천호동 금융센터장겸 RM 곽재철 ▲ 천호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주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한미 ▲ 충주 금융센터장겸 RM 김상규 ▲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박충호 ▲ 퇴계로 금융센터장겸 RM 이광직 ▲ 파주엘씨디 금융센터장겸 RM 최은환 ▲ 팔탄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현 ▲ 평촌 금융센터장겸 RM 전용진 ▲ 평촌역 금융센터장겸 RM 최명원 ▲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영 ▲ 포항남 금융센터장겸 RM 최정식 ▲ 학동 금융센터장겸 RM 박수근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성종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박인호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유식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정개 ▲ 신한 Private Bank 방배센터장 서미숙 ▲ 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장 김경윤 ▲ 신한PWM강남센터장 왕미화 ▲ 신한PWM스타센터장 이상수 ▲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장 이용강 ▲ 신한PWM해운대센터장 전남수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 (신한베트남은행) 황영진 ▲ 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T/C센터장 이용범 ▲ 신한베트남은행 동나이지점장 전진성 ▲ 신한베트남은행 빈증지점장 박국서 ▲ 싱가폴지점장 조영식 ▲ 신한크메르은행장 이공환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SBJ은행) 최영재▲ 캐나다신한은행장 정창현
이상 383명.
 

 
<직명변경>

▲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원기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윤두영 ▲ 사회공헌부장 안준식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호건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조용호 ▲ 무역센터 금융센터장겸 RM 김석주 ▲ 신갈중앙 금융센터장겸 RM 황재영 ▲ 대기업영업부장겸 RM 정두영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홍정기 ▲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동하 ▲ 신한베트남은행 비엔화지점장 김동수 이상 11명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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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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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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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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