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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vs 非文 구도 여전…"결선투표 가게 해달라" 호소도

[뉴스핌=함지현 기자] 민주통합당 대선주자 선출을 위한 여덟번째 지역순회 경선인 광주·전남지역 합동 연설회에서 각 후보는 모바일선거 논란에 대한 공방전을 펼쳤다.

<사진=뉴시스>
경선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문재인 후보는 6일 광주광역시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지역순회 경선에서 모바일 논란에 대해 당 지도부와 같으 입장을 취했다. 하지만 비문 후보는 이에 맞서기도 했고, 당 지도부와 후보 간의 만남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3, 4위 후보들은 결선 투표를 염두에 둔 호소도 했다.

문 후보는 제주·울산 모바일선거에서 이른바 '5회 통화 시도 규정'과 달리 총 3656명이 5차례 전화를 수신하지 못해 "투표권이 박탈됐다"는 손학규·김두관 후보 측의 문제 제기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그는 "2007년 대선후보 경선 때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는 경선 혁명이라며 모바일 투표 비율을 대폭 늘여야 한다고 주장했던 분들이 지금은 반대로 말한다"면서 "이길 수 없으니 음모다 조작이다 하며 판을 흔든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권교체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열심히 참여해 주신 국민이 '정체불명의 모바일 세력'이 됐다"며 "우리끼리 똘똘 뭉쳐도 모자랄 마당에 경선을 흠집 내고, 당을 상처 주고 결과에 승복하지 않으려는 태도는 결단코 안 된다"고 꼬집었다.

이어 "경선의 결말이 다가오고 있으니 끝난 후의 단합을 예비하는 경쟁, 참여한 국민에 보람을 줄 수 있는 경쟁으로 바꾸자는 간곡한 호소를 드린다"며 경선이 끝난 후 힘을 합칠 경우를 대비해 경선과정의 잡음을 지양해야 한다는 뜻을 피력했다.

손학규 후보는 모바일 투표 관련 논란에 대해 "당심은 어디 가고, 특정세력의 정체 모를 모바일심이 이 민주당을 이렇게 처참하게 짓밟고 있다"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그러나 이날 광주·전남 정견발표에서는 모바일 논란에서 한 걸음 물러나 약점이 되는 과거에 대한 해명에 좀 더 힘을 쏟는 방법으로 표심을 공략했다.

손 후보는 "아무리 YS 정부 초기 개혁의 열기 속에 개혁에 참여하기 위해 갔다고 하지만 한나라당에 오래 몸담으면서 여러분 마음에 상처를 드린 것 잘 알고 있다"며 "야권 대통합의 과정속에서 여러분이 느끼신 불안, 결국 대통합의 결과가 친노 당권파에게 당을 송두리째 내주고 그들의 패거리 정치, 패권주의, 종파주의가 당을 이렇게 어렵게 만든 게 아니냐는 여러분의 항변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선 패배 후 독배를 받아든 심정으로 민주당을 맡아 지켰다"며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50년 전통의 민주당의 적통을 이어받은 대표라고, 자신을 갖고 임하라고 격려를 받았다"고 광주·전남의 감성에 호소했다.

정세균 후보도 모바일 투표 논란을 겨냥해 "진보정당이 모바일 부정으로 존립마저 위태로운 지경인데, 우리마저 흔들리면 안 된다고 경고했지만 당도, 지금 경선에 참여하는 어느 후보도 동조하지 않았다"며 "애당심에서 우러나온 경고를 묵살한 지도부, 유불리에 따라 입장을 번복한 후보들, 모두에게 다 책임이 있는 것 아닌가"라고 성토했다.

김두관 후보도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불공정한 부분이 나타나면 고치면 된다"며 "그런데 잘못된 것을 고쳐서 모두가 승자가 되는 길을 포기하고 반대로 모두가 죽는 길을 선택했다"고 모바일투표 논란를 염두에 둔 지적을 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4명의 후보와 이해찬 당 대표가  긴급히 만날 것을 제안한다"며 "아들을 찢어 가지라는 솔로몬 왕의 판결에 가짜 어머니가 되더라도 아들의 생명을 지켜냈던 진짜 어머니의 심정으로 만나야 한다"고 제안했다.

더불어 "경선의 불공정 문제와 민주당의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아무 조건 없이 만날 것을 간곡히 제안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 3, 4위 후보, 2위 자리다툼 치열…"결선 투표로 보내 달라"

1위인 문재인 후보의 득표율이 50%를 하회함에 따라 결선투표를 염두에 둔 3위와 4위 후보의 2위 자리 다툼도 치열했다.

정 후보는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결선 투표라면 최소한 민주당과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이, 민주당 후보라고 어디에 대고 말해도 떳떳한 사람이 한 명은 올라가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저 정세균이 아니더라도, 적어도 그런 사람이 민주당 결선 투표에 올라가야 민주당원들의 자존심이 사는 것 아니겠냐"고 호소했다.

정 후보는 누적투표에서 앞선 두 후보를 겨냥한 듯 "호남 사람이 배척당할 때 변호해야 했다"며 "부산사람 노무현이 1997년 호남후보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어달라고 목 터져라 외치던 열정이 있어야 하고 2002년 광주 경선에서 보여줬던 진정성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문 후보를 질타했다.

또한 "중간층을 끌어올 수 있다고 주장하는 후보도 마찬가지다. 물론 지금 민주당에서 열심히 하니까 지난 일은 덮는다고 치자"면서도 "전라도 말로 경우 없는 짓이라는 말이 있는데 본인의 입으로 부정하고, 깎아내렸는데, 이제 와서 아무 일 없다는 듯이 김대중, 노무현 그 이름을 팔아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라고 손 후보를 겨냥했다.

김 후보도 "결선투표로 보내 주십시오. 그래야 경선이 살고, 민주당이 살고,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참여정부가 부산정권이라며 지역주의를 부추긴 사람, 인사와 정책에서 호남을 차별한 사람, 이런 분이 호남차별을 고칠 수 있겠느냐"고 문 후보를 겨냥했다.

이와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말로 비난하고 반노조, 친 재벌적인 행보를 꾸준히 해온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께서 그토록 갈망하던 서민과 중산층의 정부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라며 손 후보도 꼬집었다.

이날 연설에 앞서 지난 전북지역 경선에서 선보였던 민주당 김광진·한정애·이상직 의원으로 구성된 '용감한 의원들'은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을 패러디한 '용감한 민주당'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우기도 했다.

이들은 공연에서 취업 문제, 4대강 문제, 대기업으로의 부 집중 등을 바꿔달라는 가사를 코믹하게 개사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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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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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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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경남 '국가소방동원령'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가뭄과 폭염으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있는 경남 지역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소방청은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에 긴급 투입,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재난 발생 우려가 크거나 재난이 발생해 해당 지역 소방력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때 전국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조치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국민의 일상과 생업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대응을 넘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의 가용 소방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급수가 필요한 지역에 적기에 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해 국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가뭄관리시스템(ADMS)에 따르면 경남의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은 물론, 평년 저수율 72%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함양군을 제외한 17개 지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내려졌다. 특히 밀양과 거제, 함안 3개 지역은 심각 단계다. 소방청은 이번 동원령에 따라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경남으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동원된 소방력은 12일 오전 9시까지 집결지에 모여 13일까지 이틀간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인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자체 소방력만으로 원활한 급수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요청했고, 소방청도 전국 단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동원령을 내렸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 의창국 북면의 한 농경지에 의창소방서의 소방 차량을 활용해 소방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8.02 osy75@newspim.com 2026-08-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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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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