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AK플라자 수원점은 여름세일 마지막 주말 이틀을 앞두고 '수영복 비치웨어 균일가전'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레나와 레노마, 휠라 등이 참여하며 실내외 수영복, 비치웨어, 선드레스, 후드 집업 등 전 품목을 1·2·3만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지적장애우 특수학교인 자혜학교 여름캠프를 후원했던 '남성정장 5만원 특가전'에 이어 수원시 취약계층 수해복구 후원에 쓰인다.
또 AK플라자 구로본점에서는 이 날부터 내달 2일까지 '슈페리어 대전'을 진행한다.
정장캐주얼 브랜드 프랑코페라로, 캐스팅, 스포츠·골프 브랜드 슈페리어, 임페리얼 등이 참여하며 이월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재킷은 4만원대부터, 티셔츠와 남방은 2만원대부터 판매하며, 산양가죽 퀄팅점퍼를 55% 할인된 7만9000원에 50매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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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