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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중동3구역 롯데캐슬 221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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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LH(사장 이지송)는 성남중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A-1BL에서 분양아파트 221세대를 공급한다.

총 건설가구수 545세대 중 권리자 분양분 324세대에 대해 공급을 완료하고 잔여세대가 일반에 공급되는 것이다.

공급규모는 총 9개동으로 전용면적 59㎡ 93세대, 84㎡ 109세대, 114㎡ 19세대로 구성됐다.

이 중 다자녀·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부양·국가유공자 등 특별공급대상이 130세대이며, 청약저축․예금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일반공급 대상이 91세대다.

일반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의 경우 입주자모집공고일(2011.10.28) 현재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며,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수도권에 거주하는 세대주 또는 만20세 이상인자가 신청할 수 있다.

공급가격은 전용면적 59㎡형은 3억2230만~3억6000만원, 84㎡형은 4억2200만~4억7900만원이고 114㎡형은 5억5400만~6억1100만원으로, 3.3㎡당 평균가격이 1320만원 내외로 책정됐다. 그리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입주와 동시에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2년 7월로 예정돼있다. 추가동인 109동(전용면적 84㎡, 36세대)은 2013년 12월 입주예정이다.

분양접수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일반공급 청약은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4일 3순위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용면적 85㎡ 이하 청약자는 LH 분양임대청약시스템(http://myhome.lh.or.kr)에서 인터넷 청약 신청이 가능하며 특별공급 대상자 및 노약자 등 인터넷 사용 불가자는 해당 신청일에 분양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전용면적 85㎡ 초과 청약자중 국민은행 청약통장 소지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http://www.kbstar.co.kr)에서, 기타은행 청약통장 소지자는 금융결제원  홈페이지(http://www.apt2you.com)에서 청약 가능하다.

당첨자는 25일 발표되며, 계약체결은 7~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해 분양사무실을 성남시 재개발 홍보관(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4176-2번지)에 오는 11.4(금) 개관할 예정이다. 또한 분양과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분양임대청약시스템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1600-1004(LH 콜센터), 031)723-9703~4(분양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중동 롯데캐슬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동 4만㎡에 달하는 주택재개발구역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으로 뛰어난 입지여건과 접근성 등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형을 최대한 살린 자연 순응형 단지 설계 도입으로 단지내 녹지비율이 37%에 달하고 남한산성 배후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해오름공원 등 많은 공원이 주변에 둘러싸고 있어 환경이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3개평형은 전용면적 59㎡가 4개타입, 84㎡가 6개타입, 114㎡가 2개타입으로 공급되고 최상층은 다락이 제공돼 선택에 폭을 넓혔다. 100% 지하주차장 설계와 전세대 발코니 무상확장을 통해 입주민의 만족을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 중앙로를 중심으로 이마트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성남시청 등 공공시설이 가까이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다.

또한 단지에서 도보로 5분이면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에 도달할 수 있고 10분만에 수서역, 20분만에 잠실역에 도착할 수 있다. 고속버스 터미널과 분당수서간 고속도로를 차량으로 10분만에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위례신도시가 있고 남쪽으로 분당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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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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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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