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르포 下] 삼성전자의 미국 TV 신화 만든 ‘멕시코 공장’의 3가지 비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객-협력업체-임직원’ 3 요소 만족시키고 美 시장을 손 안에

[티후아나(멕시코)=뉴스핌 유효정기자] 베스트바이 등 미국 유통업체로 팔려나가는 삼성전자의 TV들은 모두 이 곳 멕시코 생산법인(SAMEX)에서 만들어진다.

미국 시장 진출 30년 만에 2006년 세계 시장 1위를 차지한 이후 5년 연속 정상을 바라보고 있는 삼성전자. 

기자가 방문해 눈으로 확인한 신화의 본거지 SAMEX는 3가지 비결을 안고 있었다. 

바로 고객(유통), 협력사, 임직원 등 3 요소를 만족시킨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 신화의 밑거름이 됐음을 알 수 있었다.

고객과 임직원, 파트너에 대한 만족을 높이고, 제품의 기술력은 물론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방식 전반에 걸쳐 이뤄진 꾸준한 혁신은 5년 연속 미국 TV시장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 비결 1 - “판매 법인은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게” 고객(유통사) 만족은 적기·단납기 공급으로

“다른 TV 제조사들의 적기 납품 비율이 80% 이하 수준일 때도 삼성전자의 美 유통업체로의 적기 납품률은 90%가 넘었다. 베스트바이 등 유통업체에서 입장에서도 ‘제때’ 물건을 잘 가져오는 삼성전자에 더 좋은 진열 위치와 많은 매장 면적을 할애해주고, 이러한 조치는 또 삼성전자 제품의 판매에 선순환을 가져와 북미 주요 가전 유통 시장을 선점하는 데 날개를 달았다”

한 외국계 회사 CEO는 삼성전자의 공급망관리(SCM) 경쟁력이 유통업체를 만족시켜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시장 선점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렇게 대답했다.

멕시코 생산법인은 ‘단납기’와 ‘적기’ 공급을 위해 끊임없이 스스로를 변모시켜 왔다. 이 곳에서 생산되는 TV 제품들은 단 한번의 물류 창고 선적 없이 ‘곧장’ 베스트바이의 창고로 직행한다. 초 단위로 팔려나가는 TV 매장으로의 직공급을 하고 있다는 것은 ‘주 단위’ 정확한 수요량 예측과 칼 같은 납기를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석기 SAMEX 법인장은 “베스트바이가 일주일 전에 오더를 주면 우리는 ‘무조건’ 맞춘다. 과거에는 자재가 없어서 못하고 생산하다가 문제 생기도 못했지만 지금은 오더를 주면 딜리버리를 고객이 원하는 타임에 원하는 장소에 바로 갖다 준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오는 자재 현황을 시스템을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언제 제품을 만들어 유통업체에 납품할 수 있을지를 짤 수 있게 되고 유통업체에도 납기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다.

공장에서 제조를 마친 제품이 컨베이어를 타고 출하장으로 가 ‘똑똑히’ 분류돼 컨테이너로 선적되는 자동화 시스템도 큰 몫을 했다.

이곳 멕시코에서는 삼성전자의 북미 판매 법인이 ‘생산 걱정’ 없이 판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한 것이다.

이 같은 생산 고도화를 추진한 이곳 히람 상무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받기도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북미 판매법인의 판매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공급에 차질 없이 지원한 것”이라며 “사실 한 4~5년 전만 해도 이 공장과 판매 법인의 관계가 녹록치 않았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제 때 제품이 생산돼 도착하지 않고 주문 물량에 대한 약속도 지키니 않으니 판매 법인이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해 온 SAMEX는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단납기 준수율을 자랑한다.

여기에 더해 SAMEX가 2007년 도입한 것은 ‘셀’ 생산방식이다. 이 생산방식은 단납기를 실현함은 물론 생산성까지 높이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져왔다. 생산 인력도 약 4500명에서 3000명 수준으로 줄었다. 

실제 기자가 방문한 TV 생산 공장에는 ‘컨베이어’가 없었다. 단지 몇 명의 작업자들이 조를 이뤄 서서 부품 조립부터 포장, 검사까지 모두 마쳤다. [관련기사 [르포 上] 美시장 1위 이끈 삼성전자 ‘TV 전초기지’…멕시코 생산법인을 가다 참조]

지난해 8월부터는 LCM 생산방식도 도입해 반제품 LCD 패널을 가져다 TV 조립까지 한 번에 하는 ‘일괄생산 체제’를 갖췄다.

조를 이뤄 셀 방식으로 제품을 조립하고 있는 SAMEX 공장 제조 라인 전경


◇ 비결2 - 현지화 전략은 … ‘임직원 만족’ 으로

두번째 비결은 현지 인력 관리를 통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다.

삼성전자의 ‘인재’ 사랑은 이곳 멕시코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2000년부터 이곳 티후아나 시 인근 지역 대학과 결연을 맺고 장학금을 통해 인력 확보에 나섰다. 또 이 인력을 채용해 삼성전자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들인 장학금이 120만불 수준이며, 이렇게 키워진 인력은 10년간 266명에 달한다.

김석기 법인장은 “시니어 매니저들이 상당수 20년 이상되서 로열티 높다”며 “장학생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데, 우수 인력을 선확보하기 위해 우수 인력을 뽑아서 채용하고 있다 보니 능력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여기에 삼성이 일궈낸 9000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는 티후아나 시를 ‘범죄’의 도시에서 ‘동경’의 도시로 끌어올리는 데 일조했다. 누구도 오고싶지 않아하던 피폐한 국경 지역 이었던 이 곳에 지금은 많은 구직자들이 앞다퉈 몰려들고 있다.

의료진도 상주하는 사업장 내부에는 약 250명이 수용 가능한 큰 탁아소도 운영하고 있다. 티후아나 시와 삼성전자가 협력해 만든 탁아소다.

이러한 삼성전자의 노력으로 퇴직률은 1.2% 수준으로 안정돼 있다. 3년 이상 근무한 인력이 60%, 5년 이상은 40%에 달한다.

3~4년전만 해도 ‘오전에 회사를 그만둬도 오후에 취직할 수 있었다’는 이곳 티후아나 시의 높은 퇴직률은 골칫덩어리였다. 삼성전자의 높아진 위상과 복지혜택에 인재관리 역량이 더해져 퇴직률 안정화를 이뤄낸 것이다.

SAMEX 관계자는 “삼성의 위상이 굉장히 높아지면서 티후아나 지역 인력들이 다 우리 회사에 근무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모두가 일하고 싶어하는 회사. 바로 삼성전자의 멕시코 법인이 가진 또 하나의 비결이다.

◇ 비결3 - 협력업체와 동반 성장

이 곳의 신화는 삼성전자 혼자 이뤄낸 것이 아니다. 

삼성전자의 공장 부지 8만평, 그리고 삼성SDI의 부지 6만 6천평, 그리고 15만평에 이르는 삼성의 초대형 생산기지에는 삼성전자의 7개 협력업체들이 함께 진출해 있다. 공단 외에 있는 협력업체 수까지 합하면 32개에 달한다.

임직원 수로 치면 SAMEX에 근무하는 삼성전자 소속 직원들 임직원 수(3199명) 보다 협력업체 임직원 수(5528명)가 오히려 배에 달할 만큼 많다.

김석기 SAMEX 법인장은 이 곳 멕시코 법인의 성공 요인을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에 뒀다. 실제 이를 위해 삼성전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 법인장은 “협력업체와 함께 진출해 성장하면서 경쟁력이 함께 높아졌다”며 “상생 등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 하면서 상당한 역량을 협력 업체 개선에 뒀다”고 말했다.

이어 올 상반기에는 대형 부품업체들이 추가로 진출해 보다 확대된 규모의 생산단지를 꾸릴 계획이다. 이들 부품업체의 진출을 위해 삼성전자도 큰 규모의 지원을 감행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사진
日 H3 9호기 발사 성공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차세대 주력 대형 로켓 H3 9호기가 '일본판 GPS' 역할을 하는 준천정위성 '미치비키' 7호기를 싣고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11일 오전 4시23분께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H3 9호기를 발사했다. H3 9호기는 발사 약 30분 뒤 탑재한 미치비키 7호기를 로켓에서 분리해 예정된 궤도에 투입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진 대형 인공위성 발사다. H3 9호기는 당초 올해 2월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발사 실패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일정이 연기됐다. 미치비키는 일본 내각부가 운용하는 측위위성으로 미국의 GPS를 보완해 고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GPS의 위치 측정 오차가 약 10m인 데 비해 미치비키를 활용하면 수십㎝ 수준까지 오차를 줄일 수 있다. 자율주행차와 농기계 무인운전 등 정밀한 위치정보가 필요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일본은 일본 상공과 호주 대륙 상공을 '8자' 형태로 도는 준천정궤도 위성 3기와 지상에서 항상 같은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적도 상공의 정지궤도 위성 2기 등 모두 5기의 미치비키를 운용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미국 GPS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으로 고정밀 측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치비키 7기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2026년도 중 7기 체제 구축을 목표로 했지만,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로 계획이 지연됐다. 일본은 2031년도와 2032년도에 각각 2기씩 추가 발사해 7기 체제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H3 로켓은 JAXA와 미쓰비시중공업이 2014년부터 개발한 일본의 차세대 주력 발사체다. 2023년 초호기 발사 실패 이후 2~5호기 발사에 잇따라 성공했지만, 지난해 12월 8호기 발사에서 다시 실패했다. 이번 H3 9호기의 성공은 일본이 대형 위성을 우주로 운송하는 사업을 다시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본은 앞으로 화성의 위성을 탐사하는 'MMX' 탐사선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물자를 운송하는 보급선 'HTV-X' 2호기 발사도 예정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goldendog@newspim.com 2026-08-11 09: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