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시장 조정에 대비한 신중한 시장접근이 필요한 시점(투자 유망테마 : 자동차, 통신서비스, 조선/기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 다우지수는 83.56p 오른 11,755,44로 마감했다. 2011년 첫 옵션 만기일과 금리 인상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전문가 대부분 옵션 만기와 금리 동결에 미치는 시장(증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작년 연말 배당수익을 노리고 그 동안 사두었던 주식 대부분 물량을 차익 프로그램 통해 적절히 소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외국인의 순매도에 장중 20포인트 이상 급락했으나 장 마감 직전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오늘 하루는 개인투자자들이 1734억원어치 묻지마 매수 통해 6.63p 오른 코스피지수가 2,094,95로 마감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번 쓰는데 한 몫 단단히 한 것으로 보였다.
개인투자자들은 평소에는 이익을 실현하지 못한 채 주식을 내다 팔다가도 급등했던 증시가 조정을 받을 만하면 개인 매수세로 지수를 다시 끌어 올려 주고 있다. 이번에도 아마 신임 총재 취임 이후 저금리 유지를 내세운 정부와 공조하는 상황에서 13일 금리 동결될 것으로 예상해서 집중 매수한 것 같다. 변수는 미 기업 상당수가 이번 주 ~ 다음 주 2010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 보고 결과 전체 기업들이 작년 4.4분기 성적은 전년 동기대비 9.8% 늘어 미국 경제 지표 호조 되였으나, 9%가 넘는 높은 실업률인해 여전히 기업들이 실적개선에 발목을 잡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런 이유로 미국 증시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냐에 따라 외국인 투자 방향에 따라 지수가 상승과 하락 또는 장기적인 조정 등 어떻게 튈지 모르기 때문에 한국 증시가 긴장할 수밖에 없다.
 
 
 
[주식매입자금대출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최근 들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식매입자금대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년 전만 해도 생소한 단어였던 주식매입자금에 대한 관심이 지금처럼 높아진 이유는 증권사 신용에 비해 ‘보다 적은 제한’으로 ‘보다 오랜 기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주식매입자금의 장점은 이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칫 선택을 잘못하면 피해를 볼 수 있기에 이용 시 여러 가지 주의가 요구된다.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통해 매입자금을 이용하라.
스탁론이라고도 불리는 주식매입자금대출은 그 수요가 많아진 만큼 중계 업체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업체들 중 어느 업체를 선택해야 할까?
너무나도 당연한 답변이겠지만, 신뢰할 수 있고 인지도가 높은 회사를 통해 매입자금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각 상품별로 상품의 개발 주체가 되는 회사(RMS)가 있다. 예를 들어 ‘씽크풀‘등의 회사가 대표적인 RMS 업체이다. 중계업체를 거치지 않고 RMS 업체를 통해 직접 매입자금대출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대표적 RMS 업체인 ‘씽크풀(02-923-9100)’의 매입자금대출은 투자금액을 포함 총4배까지 운용이 가능한 상품으로서 마이너스통장식, 저렴한 금리, 연장수수료 무료 및 추가대출이 가능한 상품등 다양한 매입자금대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용자들이 본인의 사용목적에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증권사별로는 SK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 신한증권, 한국투자증권의 상품이 있으며, 특히 마이너스통장식 상품의 경우,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부과되기에 보다 저렴한 금리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최소유지담보비율 또한 사용금액에 대해서만 계산되기에 보다 안전한 담보율로 거래가 가능하다.
월 금리는 최저 0.625%로서 1천만원 이용시 월 6만2천5백원에 불과하다.
 
스탁론 상담전화 : 02)923-9100 (오전 8시~오후 6시)
 
■ 본 정보는 증권포털 씽크풀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사진
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