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국회·정당

안철수, 오늘 카이스트 AI대학원 방문…미래 먹거리·일자리 창출 논의

"AI가 우리 삶과 국가 경쟁력 좌우할 것"

  • 기사입력 : 2020년01월23일 06:00
  • 최종수정 : 2020년01월29일 11:3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23일 대전으로 향한다. 카이스트 인공지능(AI) 대학원을 방문하기 위해서다. 안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내 AI분야 비전을 논의하고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하는 정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카이스트 AI대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2019년 처음으로 선정한 국내 3대 AI대학원 중 하나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정송 AI대학원장과 비공개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AI 국가 비전과 전략에 관한 심층 대담이 있을 예정이다. 신용현 국회 과방위 바른미래당 간사도 동행한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을 방문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1.22 alwaysame@newspim.com

안 전 대표는 지난 21일 출간된 저서 '우리의 생각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AI가 우리 삶 전체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낡은 법과 제도에 막혀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안 전 대표는 미래 먹거리와 미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일하는 정치'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서도 소개한 바 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대담 이후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법과 제도의 방향 등에 대해 브리핑 할 예정이다. 

jhlee@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