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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19일 일정 ▲추미애 경기도지사 -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10:00 율곡홀) [부천=뉴스핌] 김현우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금속부품 도장공장 화재 현장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16 khwphoto@newspim.com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6 담수회 윤리도덕 선양 및 전통문화 전승대회(10:00 동락관 공연장) - 2026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11:00 다목적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제329회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한국가스공사 방문(12:00 한국가스공사) - 2026년 자활인문한마당(14:00 엑스코) - 교남YMCA 대구 최초 서양화 개인전(17:00 교남YMCA) ▲전재수 부산시장 - 제48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위령제(11:00 순직선원위령탑-태종대) - 2026년 제41회 부산여성자원봉사자 대회( 14:00 국제회의장) - 신임 공공기관장 임명장 수여식( 16:4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8:30 도정회의실) - 통도사 개산대제 영축문화축제(10:30 통도사 설법전 앞 야외) - 도민 체감 민생현장 방문(14:00 양산 사송역 환승센터, 양산 중앙역) ▲우상호 강원도지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10:00 강릉올림픽파크 일원) -동해안권 도로비전 포럼 (13:30 강릉세인트존스호텔) -어린이집 영유아 급간식비 지원사업 협약식(14:30 제2청사 글로벌관) ▲신용한 충북지사 -제20회 충북지구 호국영령 합동추모제(10:20 오창 충혼탑) -제22회 충청북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11:30 괴산문화체육센터) -2026 노인일자리 대회(15:00 음성금빛체육센터) ▲이원택 전북지사 - 간부회의 생중계 ( 09:00 종합상황실) - 주천 작은 보 철거 공동이행 협약식 (10:50 전주천 상중음보 현장) - 해바라기 축제 (13:10 공연장) - 전북특별자치도 명예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13:30 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직원조회(함께 여는 하루, 소통 ON)(9:30 대강당) -대덕대교 교통 부분 통제 현장점검(11:00 대덕대교) ▲조상호 세종시장 -공공기관 다회용컵 전환 업무협약(14:30 책문화센터)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通행, 민선9기 첫 서산시 방문(8:00 서산) -안전한국훈련 참관(15:00 태안) -제4회 수덕사 산사음악회(18:00 예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제78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10:00 오천그린광장 -앰코 첨단 반도체 신규 제조라인 착공식(11:30 앰코테크노롤지 광주사업장)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19 06:30
인천 원인재역 삼거리서 택시· SUV 충돌…5명 부상 경찰 교통사고 조사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8일 오전 인천 원인재역 앞 삼거리에서 택시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충돌, 5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쯤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원인재역 앞 삼거리에서 60대 A씨가 몰던 택시가 SUV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탑승자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던 택시가 직진하던 SUV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신호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10-18 15:08
인천 주택가 나체로 배회한 40대…경찰, 테이저건 쏴 검거 경찰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주택가에서 나체로 돌아다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모래를 뿌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공연음란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40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주택가에서 나체 상태로 배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모래를 뿌리며 저항하다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소지하고 있던 흰색 가루를 발견해 마약류인지 확인하기 위한 감정을 의뢰했으며 그를 상대로 마약류 간이시약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A씨의 마약류 투약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10-18 15:08
경찰,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주거지 압수수색…범행 사전 계획 확인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59) 신상정보 공개 [사진=인천경찰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경찰이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의 자택 압수수색에 나섰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7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에 있는 최씨의 주거지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씨가 범행을 미리 준비한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섰으며 확보한 증거물을 분석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최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 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됐다. 피해자 10명 가운데 8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이 가운데 19세 여성은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다치지 않았다.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부질환 치료를 받은 병원에 불만이 있었고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자 이를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과거 두 차례 살인미수 전력을 포함해 벌금형 이상의 전과가 10차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hjk01@newspim.com 26-10-17 09:39
'8명 부상' 인천 흉기난동범 신상정보 공개...59세 최충락 [세종=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인천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불특정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 최충락(59)의 신상이 공개됐다. 인천경찰청은 16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8명 부상'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제공=인천경찰청] 경찰관인 내부위원 3명과 법조인 등 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된 심의위는 비공개 회의 끝에 최충락의 범행이 관련 법률이 정한 신상공개 요건에 부합한다고 만장일치로 판단했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데다 범죄 사실을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히 확보된 점, 국민의 알 권리와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최충락의 신상정보는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인천경찰청 누리집에 게시된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48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공격해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10명 가운데 8명이 다쳤으며 이 중 19세 여성은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2명은 공격을 받았으나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최충락은 경찰 조사에서 피부질환 치료를 받은 병원에 불만을 품은 데다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되자 이를 사회적으로 알리고 싶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는 "뉴스거리를 만들려고 범행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흉기를 이용한 강력범죄 전력도 여러 차례 확인됐다. 최충락은 2004년 공인중개사 사무소 직원을 상대로 살인미수 범행을 저질렀고 2007년에도 동거녀를 상대로 흉기를 사용했다. 2015년에는 전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으며 당시 재판 과정에서 재범 위험성이 '높음' 수준으로 평가돼 10년간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받았다. 경찰은 범행 준비 과정과 동기, 추가 계획 여부 등을 계속 조사할 방침이다. hyun9@newspim.com 26-10-16 19:21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인천 상업시설 흉기난동범 영장실질심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남동구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16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이날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에 나온 A(59)씨는 수갑이 채워진 두 손을 가리개로 덮고 얼굴은 모자와 마스크로 최대한 가렸다. A씨는 법원 앞에서 취재진의 '왜 모르는 사람들에게 범행했느냐.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냐'는 질문에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진 '범행을 미리 준비했느냐', '언제부터 계획했느냐'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그는 '관심을 끌려고 범행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그건 아니고 제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놨기 때문"이라고 했으며 '약자들만 노린 것 아니냐'는 물음에는 "아닙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캡처=인천경찰청] 앞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치료받은 병원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병원 측 신고에 따라 경찰 수사를 받게 된 데 불만이 있었다"며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싶어 관심을 끌 목적으로 뉴스거리를 만들려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이날 법원 앞에서 기다리던 한 피해자 가족은 경찰 승합차에서 내린 A씨를 보고 "왜 그러셨어요"라며 항의하기도 했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 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중 의식불명 상태의 19세 여성을 포함한 8명이 부상자로 분류됐으며 다른 2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2차례의 살인미수 전력을 포함해 벌금형 이상 전과가 10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박영기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그의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10-16 16:14
[종합] 부천 공장 화재로 7명 부상…소방관 1명 심정지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경기 부천시 금속부품 도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5명을 포함해 7명이 다쳤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쯤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약 2시간 20분 만에 모두 꺼졌다. [부천=뉴스핌] 김현우 기자 = 16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금속부품 도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화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3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026.10.16 khwphoto@newspim.com 소방당국은 공장 3층 세척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불이 주변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해 오전 8시 57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오전 9시 9분쯤 인접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로 높였다. 이후 오전 10시 8분쯤 대응 단계를 1단계로 낮췄다. 오전 10시 22분쯤 큰 불길을 잡은 데 이어 불을 완전히 껐다. 공장 내부에는 4류 위험물인 인화성 액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로 소방관 5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 3명은 경상으로 분류됐다. 진화에 투입된 소방관 2명은 한때 공장 내부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구조된 소방관 중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장 관계자 2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화재 상황을 보고 받고 소방청과 경찰청 등 관계기관에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또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화재 현장을 찾았다. 추미애 지사는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석을 취소하고 현장에 도착해 화재 수습을 지원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calebcao@newspim.com 26-10-16 13:03
유승민 전 의원 딸 교수 특혜 임용 의혹…경찰, 유 전 의원·인천대 총장 등 4명 송치 인천경찰청 로고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특혜 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유 전 의원을 포함,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으로 넘겼다. 인천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중 이 총장과 인천대 교수에게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유 전 의원 등은 지난해 2학기 유 교수가 인천대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총장과 교수 1명은 유 교수 채용과 관련해 청탁을 받은 혐의가 적용됐으나 금품 수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11월 관련 고발장을 접수한 뒤 인천대 관계자와 유 전 의원 26명을 수사하고 4차례 압수수색 등을 통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그러나 이들 피의자 26명 가운데 이번에 송치한 4명을 제외한 22명은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고 불송치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이번 의혹의 당사자인 유 교수의 경우 한차례 서면조사만 진행했으며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아 입건하지 않았다. hjk01@newspim.com 26-10-16 12:31
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16일 일정 ▲전재수 부산시장 -접견-진실 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10:00 의전실) - 접견-주한미해군사령관(10:50 국제의전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18:00 제주월드컵경기장)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이 8일 오전 11시 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취임 100일 브리핑을 통해 시정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2026.10.08 ndh4000@newspim.com ▲신용한 충북지사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취임식(10:00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16:00 제주 서귀포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제107회 전국체전 개막식(18:00 제주월드컵 경기장)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349회 임시회 폐회(10:00 도의회 본회의장) ▲박완수 경남지사 -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 16:00 제주 더 시에나 프리모 까보스코)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8:00 제주월드컵경기장) ▲이원택 전북지사 - 시도지사협의회 간담(15:50 제주 더 시에나 프리모 레스토랑)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17:00 제주 월드컵경기장) ▲허태정 대전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도지사 간담회(16:00 제주 더 시에나) -제107회 전국체육대회(18:00 제주월드컵경기장) ▲조상호 세종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도지사 간담회(16:00 제주 더 시에나) -제107회 전국체육대회(18:00 제주월드컵경기장) ▲박수현 충남지사 -천안 남부대로 현장 방문(6:30 천안)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7:00 제주) ▲이철우 경북도지사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16:00 제주도 더시에나 리조트)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8:00 제주월드컵경기장)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대구콘텐츠페어(11:00 엑스코 동관) - 시도지사 협의회(16:00 제주 더 시에나 프리모)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8:00 제주월드컵 경기장)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도지사 간담회(16:00 제주 더 시에나 프로모 까 보소코 레스토랑)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8:00 제주월드컵경기장) ▲ 박찬대 인천시장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 (18:00 제주월드컵 경기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16:00 제주특별자치도)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7:30 제주특별자치도)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16 06:30
인천 노인문화센터 공사 현장서 외국인 노동자 사망…경찰 수사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노인문화센터 공사 현장에서 50대 외국인 노동자가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노인문화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 중국 국적 50대 남성 A씨가 바닥에 쓰러져 있다고 119로 신고됐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노인문화센터 시공사의 하청업체 소속 일용직 근로자로 형틀 해체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쿵' 소리가 났다는 동료 작업자의 진술을 토대로 A씨가 추락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공사 현장의 안전 수칙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10-1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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