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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인천]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11곳 중 8곳 차지 인천 옹진군 선거 개표장 [사진=인천시 옹진군]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1곳 가운데 8곳에서 승리했다. 민주당은 4년 전 선거에서 10곳 중 8곳을 국민의힘과 보수계열 무소속에 내주며 참패했으나 이번에 설욕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결과 인천 11곳의 군수 구청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8곳, 국민의힘이 3곳에서 승리했다. 민주당은 옹진군, 영종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검단구 등 8곳에서 당선자를 냈다. 접경지역인 서해5도를 낀 옹진군에서는 전 군수인 민주당 장정민(57) 후보가 현 군수 국민의힘 문경복(71) 후보와의 리턴매치에서 승리했다. 영종도를 중심으로 새로 만들어진 지자체 영종구에서는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손화정(56) 민주당 후보가 현직 중구청장인 국민의힘 김정헌(60) 후보를 제치고 초대 영종구청장 자리를 차지했다. 전 현직 구청장이 맞붙은 미추홀구에선 민주당 김정식(57) 후보가 현직인 국민의힘 이영훈(58) 후보에게 이겨 4년 전 패배를 설욕했다. 남동구에선 전 인천시의원인 민주당 이병래(64) 후보가 현직 구청장인 국민의힘 박종효(57) 후보를 이겼다. 부평구에서는 민주당 차준택(58) 후보가 현직 인천시의원인 국민의힘 이단비(37) 후보를 이기고 3선에 성공했다. 계양구에서는 3선 연임 제한으로 지난 2022년 선거에 불출마한 민주당 박형우(69) 후보가 다시 나와 4년간의 공백을 딛고 당선돼 인천 최초 '징검다리 4선' 단체장 기록을 세웠다. 서구 민주당 구재용(61) 후보는 현직 국민의힘 강범석(60) 후보와 맞서 승리를 거뒀다. 서구에서 분구돼 신설된 검단구는 민주당 김진규(60) 후보가 초대 구청장이 됐다. 국민의힘은 현직 자치단체장이 출마한 강화군과 제물포구, 연수구 3곳에서 승리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인천의 보수 텃밭인 강화군에서는 현직 군수인 국민의힘 박용철(62) 후보가 4번째 군수 도전에 나선 민주당 한연희(67)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인천의 대표적인 원도심인 동구와 중구 내륙이 합쳐져 신설된 제물포구에서는 현직 동구청장인 국민의힘 김찬진(59) 후보가 민주당 남궁형(46) 후보를 제치고 초대 구청장이 됐다. 송도국제도시가 있는 연수구에서는 현직 구청장인 국민의힘 이재호(67) 후보가 접전 끝에 민주당 정지열(67) 후보를 꺾고 연임에 성공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가 표면적으로는 민주당의 압승으로 나타났지만 실질적으로 여야 후보들이 초접전을 벌인 곳이 많아 향후 선거에서 결과를 속단할 수 없는 인천의 정치 지형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hjk01@newspim.com 26-06-04 15:35
[2026 민심 인천] 진보 도성훈 교육감 당선…인천 첫 3선 교육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당선이 확정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성훈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도성훈 후보가 당선됐다. 도 후보는 2010년 인천시교육감 직선제가 도입된 후 첫 번째 3선 교육감이 됐다. 도 후보는 4일 오전 개표 마감(공식 최종 집계 전) 결과 36.3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 당선됐다. 이번 인천교육감 선거는 현 교육감인 도 후보 외에 같은 진보성향의 임병구 후보, 중도보수진영을 대표한 이대형 후보가 3파전을 벌이면서 개표 막판까지 초접전이 이뤄졌다. 이 후보는 득표율 35.59%, 임 후보는 28.05%를 기록했다. 도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후 "다시 한번 인천교육의 마지막 소명을 허락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두 손 모아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갈등을 넘어 오직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인천교육을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에서 중고등학교 교사와 교장을 지낸 전국교직원노조 인천지부장 출신의 그는 2018년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나와 당선된 후 연임에 성공했다. 하지만 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각종 여론 조사에서 이 임 후보 등과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나 진보 후보 단일화 무산에 대한 책임론 공방에 휩싸이기도 했다. 인천시교육감은 직선제 도입 후 처음 치러진 2010년 보수성향의 나근형 후보가 당선된 후 2014년 이청연 교육감을 시작으로 현 도 교육감까지 진보진영의 단일 후보들이 3번 연속 당선됐다. 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99.1% 공약 이행률을 바탕으로 '학생 성공시대'를 완수할 수 있는 적임자를 뽑아달라"며 3선을 향한 승부수를 던지고 표심을 공략했다. 또 지난 임기에 추진한 '읽기 걷기 쓰기'(읽걷쓰)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 성공 시대'를 완성하겠다며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도 후보는 "4년 동안 읽걷쓰 기반 기본교육 완전 책임제와 AI융합 생태평화교육, 안전한 학교, 포용 교육, 학교 현장지원 강화 등 공약 실현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hjk01@newspim.com 26-06-04 10:56
[2026 민심 인천]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위대한 인천을 위한 결단"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4일 당선이 확정된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박찬대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인천시장에 당선됐다. 박찬대 후보는 4일 오전 개표 마감 결과 득표율 52.84%를 기록, 46.06%에 그친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박 후보 당선으로 민주당은 4년전 당시 현직 시장이던 박남춘 후보가 유정복 후보에게 패하면서 국민의힘에 내줬던 인천시장 자리를 되찾았다. 박 후보는 당선 직후 "시민 여러분께서 '위대한 인천'을 위한 결단을 내려주셨다"며 "정체를 넘어 성장으로 나아가라는 시민의 명령으로 새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민생 회복을 위한 긴급 100일 프로젝트를 즉시 가동하고 중앙정부와 완벽하게 발을 맞춰 압도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워 '힘 있는 여당 후보'를 강조하며 표심을 공략했다. 박 후보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인천 연수구에 출마해 당선된 후 3선에 성공하고 이번에 인천시장에 도전했다. 그는 의원시절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최고위원을 지냈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를 맡았을 때 원내대표를 맡아 12 3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등 주요 국면에서 행보를 같이했다. 박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인천의 도약에 '시장'했던 박찬대를 인천시장으로 선택해 주신 만큼 확실한 성과로 채우겠다"며 "인천이 키워준 모든 역량을 인천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유 후보는 선거 패배를 인정하면서 "인천을 위해 더 일하고 싶었던 간절함이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얻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다"며 "그 선택을 존중하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저의 부족함에 있다"고 했다. 그는 시장 재임 기간 인천고등법원 해사법원 재외동포청 유치, 경인전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천원주택 도입 등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한번 더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지만 연임에 실패했다. 인천에서는 지난 2002년과 2006년 시장 선거에서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소속 안상수 시장이 당선된 후 현직 시장의 연임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6-04 09:29
전국 광역단체장 6월4일 일정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도 간부공무원 차담(09:00 여는마당2) -지방행정안정화 관련 영상회의(14:00영상회의실) -도 간부공무원 차담(15:00여는마당2) 이동욱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11:30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 지방선거 이후 행정 안정화를 위한 행정안전부차관주재 부시장 부지사 영상회의(14:00 영상회통실) - 행정안전부 산림청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 합동점검(16:00 청송군) ▲박형준 부산시장 -통상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통상 일정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재청근무 ▲강기정 광주시장 - 청사 집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4 06:30
[2026 민심 인천]인천시장 박찬대 당선 유력…20%p 이상 격차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사진=박찬대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 4일 0시 30분 현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됐다. 박 후보는 4일 오전 0시 30분 현재 35.88%가 개표된 상황에서 59.47%의 득표율을 보여 국민의힘 유정복(35.5%)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면서 당선이 유력하다. 그는 개표 초반부터 유 후보와 두 자릿수 득표율 차이를 보이며 줄곧 넉넉한 격차를 유지했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박 후보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인천 연수구에 출마해 214표 차이의 신승을 거둔 후 내리 3선에 성공했다. 그는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이재명 대통령 당 대표 당시원내대표를 맡아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다. 박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을 들어 '힘 있는 여당 후보'를 강조하며 유권자들에게 다가갔다. 그는 "AI 산업 육성, 기후경제 선도도시 구축, 교통혁신, 주거안정, 민생회복"을 핵심 기조로 한 공약을 제시했다. hjk01@newspim.com 26-06-04 01:07
[2026 민심 인천]인천 강화군수 국민의힘 박용철 당선…재선 성공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당선이 확정된 후 가족들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용철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 강화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강화군수 선거 개표 집계 결과 3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개표율 99.62%인 상황에서 박 후보가 득표율 55.40%를 기록, 당선됐다. 박 후보는 지난 2024년 10월 16일 치러진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후 이번에 재선에 성공했다. 박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후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군민들의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군정을 이끌겠다"고 했다. 그는 "강화경제자유구역 추진,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 복지 향상 등 군민과 약속한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보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hjk01@newspim.com 26-06-04 00:51
[2026 민심 인천]투표율 58.2% 역대 지선 최고…전국 최하위권 6 3 지방선거 인천시 옹진군 개표장이 마련된 용현남초등학교 [사진=인천시 옹진군]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지역 투표율이 58.2%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수치이나 전국 평균 61%에는 못미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후 잠정 집계한 인천지역 투표율은 58.2%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았다. 직전 2022년 6 1 지방선거에서는 48.9%를 기록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인천보다 투표율이 낮은 곳은 제주(56.4%)와 광주(54.3%) 등 2곳뿐이다. 인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이 70.0%로 가장 높고 최하위는 미추홀구(54.8%)이다. 인천의 투표율이 전국 평균 보다 낮은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인구 이동이 많은 도시 구조와 높은 젊은 층 비중, 다양한 출신지 인적 구성 등을 꼽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6-03 22:24
[2026 민심 인천]연수구 '투표용지 부족'…유권자 대기·항의 투표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 연수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제때 못하고 대기하면서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인천시 연수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하고 대기했다. 현장에 있던 투표관리관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용지가 부족할 것 같다"며 미리 상황을 알려 오후 5시 30분쯤 추가 투표용지가 도착했다. 유권자들은 10분가량 대기하며 항의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 연수구 동춘1동 한 투표소에서도 20 30명분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선관위에서 투표용지를 추가로 이송했다. 이 곳의 유권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를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hjk01@newspim.com 26-06-03 20:46
[2026 민심 인천] 계양을 무소속 김현태 투표 못해…주소지 계양갑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무소속 김현태 후보 [사진=김현태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현태 후보가 자신의 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김 후보의 등록 주소지는 계양을 선거구가 아닌 것으로 파악돼 투표권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 후보의 주소지 '계양구 어사대로'는 자신이 출마한 계양을 선거구(계산2동, 계산4동, 작전서운동, 계양1 3동)가 아닌 계양갑으로 파악됐다. 선관위는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주소지와 상관없이 출마는 할 수 있지만 투표권은 해당 선거구 주민에게만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달 29 30일 사전투표 당시 김 후보는 선거 당일 본투표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 3 비상계엄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으로 국회에 투입돼 작전을 수행했으며 올해 1월 파면되자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였던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hjk01@newspim.com 26-06-03 17:57
인천 출향·연고자도 연안여객선 시내버스 요금으로 이용…3400명 혜택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 설치된 '아이 바다패스' 안내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연안여객선을 시내버스 요금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이(I)-바다패스' 혜택이 출향민까지 확대된다. 인천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옹진 강화군 출향민과 연고자에게도 인천시민과 같은 수준의 여객선 운임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시가 지난해부터 시행한 아이 바다패스는 인천시민들이 인천 육지(연안부두)와 섬을 오가는 14개 항로의 연안여객선을 시내버스 요금 수준인 1500원(편도)만 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타 시도 주민은 정규 운임의 70%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 대상 확대로 옹진 강화군 출향민과 연고자는 다음 달부터 여객선 이용시 편도 1500원의 요금만 내면 된다. 시는 지원 대상 출향민은 옹진 강화군 출생 또는 과거 10년 이상 이곳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타 시도 주민으로 정했으며 이들의 직계존비속과 배우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고자는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옹진 강화군에 10년 이상 두고 거주하는 주민의 직계존비속 및 배우자 중 타지역 거주자로 했다. 다만 이들은 횟수 제한 없이 혜택을 받는 인천시민과 달리 연간 편도 6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 앞서 옹진군은 지난 1월 아이 바다패스 요금 지원을 출향민과 연고자까지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이를 검토해 관련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인천시와 옹진 강화군은 이번 확대 조치 대상자는 3400명 가량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늘어나는 사업비는 시와 군이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시와 2개 군은 현재 관련 예산 4000만원외에 추가로 하반기에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각각 7200만원을 더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출향민과 연고자의 여객선 요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섬 방문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6-0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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