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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범죄 수익금 가상화폐로 바꿔 조직에 전달 20대 실형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수익금을 가상화폐로 바꿔 조직에 전달한 20대 조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유승원 판사는 19일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인천지방법원 A씨는 지난해 1월 14일과 17일 보이스피싱 범죄로 얻은 1억1000만원을 가상화폐로 바꿔 조직 측 가상자산 지갑으로 이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보이스피싱 조직원 제안을 받고 일명 자금세탁책으로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직은 '점조직' 형태로 각자의 역할을 맡아 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 판사는 "피고인은 조직적 사기 범행에 가담해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액도 1억원이 넘는 큰 금액이다"면서도 "초범이고 범행을 자백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hjk01@newspim.com 26-08-19 16:40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본격화…해수부 실시계획 승인·연내 착공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내항 1 8부두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 된다. 이 사업은 박찬대 인천시장의 원도심 활성화 공약인 '제물포 문학 부평(제문부)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인천시는 인천항 내항 1 8부두 재개발사업이 해양수산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총사업비 6372억원을 투입해 내항 1 8부두 일대 43만6000㎡에 해양문화 도심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인천 내항 재개발 조감도 [조감도=인천항만공사] 이 곳은 주상복합용지 8만6000㎡, 문화복합용지 7만㎡, 관광용지 6만㎡, 공원 16만㎡, 도로 5만㎡로 계획돼 있다. 인천시는 인천항만공사(IPA), 인천도시공사(iH)와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 중이다. 해수부는 오는 20일 착공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실시계획 승인을 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12월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항만의 보안펜스를 철거한 뒤 수변공원과 역사공원을 조성하고 바다를 보며 달릴 수 있는 '내항 오션뷰 러닝코스'를 구축해 인천을 대표하는 수변 관광지로 만들 예정이다. 1974년 개장한 인천 내항은 신항과 북항 개발로 물동량이 크게 감소하는 등 항만 기능이 약화되면서 원도심 발전을 위한 재개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앞서 박 시장은 인천 원도심인 제물포(내항 포함), 문학, 부평 지역을 '원도심 혁신 3대 축'으로 정하고 산업, 교통, 문화, 생활 서비스를 통합 설계하는 '대전환 개발 프로젝트'를 공약했다. 박 시장은 "내항 1 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승인되면 연내 공사를 시작하는 등 제문부 프로젝트가 본격화 될 것이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19 16:27
인천 제물포구 지역화폐 e음카드 발행…추석기간 캐시백 5%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 제물포구가 지역화폐 제물포e음 카드를 발행한다. 인천 제물포구는 다음 달 1일 지역화폐인 제물포이음카드를 출시하고 일정기간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 인천지역 행정체제 개편으로 옛 동구와 중구 내륙지역이 합쳐 새로 출범한 제물포구는 이번에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 지역화폐를 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천 제물포구청 청사 [사진=인천 제물포구] 구는 지역화폐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교통카드를 제외한 일반카드를 무료로 발급할 예정이다. 교통카드 발급 수수료는 5500원으로 유지되며 일반카드는 오는 12월부터 30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구는 추석 연휴를 포함한 다음 달 21 30일 제물포이음카드로 지역 가맹점에서 결제 시 5% 캐시백을 지급하기로 했다. 월별 구매 한도는 50만원이지만 추석 명절맞이 캐시백은 운영 기간 내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이음카드 출시를 계기로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19 14:59
전국 광역 단체장 8월 19일 일정 ▲전재수 부산시장 - 접견-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08:40의전실) - 2026년 을지연습 일일종합상황보고회( 09:00 충무시설) -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업무협약( 09:50 영상회의실) - 제219회 한낮의 유 콘서트-북극항로 출항기념( 11:00 영화의전당) - 2026 한국정치학회 하계학술대회 특별기조강연( 15:00 국립부경대학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이 14일 오전 시청 9층 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1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통합청사 점검회의(08:00 무안청사 정철실) - 삼성전자.플랙트그룹 광주공장 신축 투자 협약식(09:30 비즈니스룸) - 지역 책임 교육혁신 공동선언 기자회견(10:20 광주청사 브리핑실) ▲신용한 충북지사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회의(09:00 충무시설) -문화체육관광 관련 간담회( 11:00 여는마당) -기적의 다리 개장 기념식(19:10 단양) ▲우상호 강원도지사 -을지연습 일일 상황보고 회의 (09:00 충무시설 종합상황실) -을지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11:00 신관 대회의실) ▲이원택 전북지사 - 을지훈련 상황보고 (09:00 충무시설) - 실국 업무보고 (10:00 회의실) - 을지연습 도 대표 실제훈련 (15:00 정읍제2청사) - 실국 업무보고 (17:00 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을지연습 일일 상황보고 회의( 09:00 통합방위상황실) ▲ 박찬대 인천시장 - 인하대 반도체 바이오 교육동 준공식 (11:00) ▲허태정 대전시장 -2026 을지연습 일일 상황보고(8:3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2026 을지연습 기관장 과제 토의(9:0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제18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14:00 2층 로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 및 2026년 추석명절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16:00 응접실) ▲조상호 세종시장 -을지연습 아침 종합상황보고(8:30 충무상황실)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10:30 충무상황실) -을지연습 주요사태 통합상황조치(16:30 충무상황실) ▲박수현 충남지사 -을지연습 기관장 도상연습(15:00 전시종합상황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6년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 및 전시 현안 과제 토의(09:0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북-전북연합회 상생 교류 한마당(14:00 농협경북지역본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19 06:30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 교육부 '교육기부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산하 보건환경연구원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기관을 발굴해 프로그램의 교육 수준과 안전성, 운영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인증은 지난 2010년부터 운영돼 7500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한 보건환경연구원의 '환경아카데미'가 공공성과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 [사진=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의 환경아카데미는 교육부 진로체험 플랫폼 '꿈길'을 통해 신청받아 운영되며 학생들이 연구원의 실제 시험 연구 업무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고 환경 문제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환경 과학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인증은 오랜 기간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해 온 환경교육의 공공적 가치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미래 환경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18 20:15
인천 자월도 인근 해상서 4t급 어선 좌초…해경 60대 선장 구조 인천 앞바다에서 암초에 좌초된 어선 구조에 나선 해경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자월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이 암초에 좌초됐다가 해경에 구조됐다. 1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0분쯤 인천 옹진군 자월도 남방 0.37㎞ 해상에서 4.02t급 어선이 암초 위에 얹혔다. 어선에 혼자 타고 있던 60대 선장 A씨는 선박에 물이 차고 있다며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지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씨를 구조하고 암초에 좌초된 어선을 빼내 인근 자월도 선착장으로 예인했다. 해경은 선박들은 출항 전 기상과 물때를 사전에 확인하고 수심이 얕은 곳이나 암초 등 주변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달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26-08-18 18:28
인천대공원 내 소나무·활엽수 100그루 가량 고사 인천대공원 대폭 피해 나무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이 이뤄진 모습 [사진=인천녹색연합]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지역 환경단체는 인천에서 가장 큰 도시공원인 인천대공원 내 100그루 가까운 나무가 고사했다며 원인 조사를 촉구했다. 인천녹색연합은 18일 인천시 산하 인천대공원사업소로부터 최근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 내 소나무 67그루와 활엽수 31그루 등 나무 98그루가 고사해 벌목했다는 자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자료에서 사업소 측은 2024년 폭설 당시 눈 하중을 견디지 못한 나무들의 가지가 부러졌으며 지난해 5 6월 피해 나무들의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난 후 일부 나무가 고사해 지난 달 이들 나무들을 제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인천녹색연합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나무 위치나 수량, 피해 정도 등을 기록한 자료가 없으며 시의 과도한 가지치기 작업이 고사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지난 2월 촬영된 사진을 보면 나무의 생육 상태를 고려해 가지치기 작업이라고 보기 보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작업이 이뤄진 모습"이라며 "과도한 가지치기 작업이 나무 고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있다"고 지적했다. 인천녹색연합은 "지역 대표 공원의 나무 98그루가 제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면 원인 파악이 필요하다"며 "폭설 피해뿐 아니라 심한 가지치기가 집단 고사에 미친 영향을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jk01@newspim.com 26-08-18 16:03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서 승용차가 SUV 추돌…2명 부상·차량 2대 불 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서 추돌사고로 승용차 전소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8일 새벽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승용차 추돌사고로 2명이 다치고 차량 2대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0분쯤 인천 계양구 노오지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김포방향 계양IC 인근에서 3차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차체가 모두 타고 불이 옮겨붙은 SUV는 뒷부분이 탔다. 차량 화재는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여성 A씨가 주행 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8-18 10:10
전국 광역 단체장 8월18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07:00 신관앞 광장)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 기탁식(13:15 여는마당) -미호강 정책간담회(16:30 여는마당) 신용한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우상호 강원도지사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 (10:30 충무시설 종합상황실) ▲이원택 전북지사 - 을지훈련 최초 상황보고 (07:20 회의실) - 간부회의 (09:00 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2026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의(10:0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市 자원봉사연합회X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기탁식(13:30 응접실) -세계태양광총회 실행계획 보고회(16:00 중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을지연습 긴급 간부회의(최초상황보고)(9:00 충무상황실) -주간간부회의(9:30 집현실) -시정5기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11:00 집현실) ▲박수현 충남지사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8:00 중회의실) -실국원장 회의(10:00 중회의실) -충남새마을회 임원진 간담회(14:00 외부인사접견실) ▲전재수 부산시장 -임용장 수여식-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14:5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의(09:30 도정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을지연습 최초보고회(09:30 전시종합상황실) -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행사(18:30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 ▲ 박찬대 인천시장 -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09:00)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18 06:30
'BTS 특수' 인천 eSIM 투자 사기 피해자 1400명 넘어…고소 잇따라 인천경찰청 청사 [사진=인천경찰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방탄소년단(BTS) 공연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eSIM(내장형 유심) 수요가 크게 늘어 투자를 하면 큰 수익을 남길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집한 인천의 eSIM 판매업체에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1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인천 소재 eSIM 판매 업체 A사에 사기를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피해자는 1366건에 1440명(지난 14일 기준)이다. 이번 사건 피해자들로 구성된 이심사기피해자대책위원회는 전국 각지 경찰서로 고소장이 계속해 제출되고 있어 고소인 수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피해자들은 A사가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 eSIM 수요가 폭발적이니 원금은 절대 손실되지 않는다"라거나 "BTS 콘서트 특수로 더 큰 수익이 난다"면서 투자자를 모집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A사는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금을 나눠주는 이른바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 방식으로 범행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심사기대책위는 피해자 중 고령층 일부는 A사에 전 재산을 투자했고 일부 사회초년생들은 투자금 마련을 위해 과도한 대출을 받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피해자 150여명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씨티즌 김상하 대표 변호사는 "노후 은퇴 자금 대부분을 날린 고령층은 개인 파산이나 개인 회생 신청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가정 파탄까지 일어나 이혼을 앞둔 피해자들도 많다"고 했다. 집중 수사관서로 지정된 인천경찰청은 사기와 유사수신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사 대표 등을 입건하고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신고가 계속되고 있어 정확한 피해 규모를 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현재 수사 중인 사건으로 구체적인 수사 상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1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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