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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8월18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07:00 신관앞 광장)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 기탁식(13:15 여는마당) -미호강 정책간담회(16:30 여는마당) 신용한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우상호 강원도지사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 (10:30 충무시설 종합상황실) ▲이원택 전북지사 - 을지훈련 최초 상황보고 (07:20 회의실) - 간부회의 (09:00 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2026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의(10:0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市 자원봉사연합회X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기탁식(13:30 응접실) -세계태양광총회 실행계획 보고회(16:00 중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을지연습 긴급 간부회의(최초상황보고)(9:00 충무상황실) -주간간부회의(9:30 집현실) -시정5기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11:00 집현실) ▲박수현 충남지사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8:00 중회의실) -실국원장 회의(10:00 중회의실) -충남새마을회 임원진 간담회(14:00 외부인사접견실) ▲전재수 부산시장 -임용장 수여식-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14:5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의(09:30 도정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을지연습 최초보고회(09:30 전시종합상황실) -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행사(18:30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 ▲ 박찬대 인천시장 -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09:00)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18 06:30
'BTS 특수' 인천 eSIM 투자 사기 피해자 1400명 넘어…고소 잇따라 인천경찰청 청사 [사진=인천경찰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방탄소년단(BTS) 공연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eSIM(내장형 유심) 수요가 크게 늘어 투자를 하면 큰 수익을 남길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집한 인천의 eSIM 판매업체에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1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인천 소재 eSIM 판매 업체 A사에 사기를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피해자는 1366건에 1440명(지난 14일 기준)이다. 이번 사건 피해자들로 구성된 이심사기피해자대책위원회는 전국 각지 경찰서로 고소장이 계속해 제출되고 있어 고소인 수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피해자들은 A사가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 eSIM 수요가 폭발적이니 원금은 절대 손실되지 않는다"라거나 "BTS 콘서트 특수로 더 큰 수익이 난다"면서 투자자를 모집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A사는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금을 나눠주는 이른바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 방식으로 범행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심사기대책위는 피해자 중 고령층 일부는 A사에 전 재산을 투자했고 일부 사회초년생들은 투자금 마련을 위해 과도한 대출을 받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피해자 150여명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씨티즌 김상하 대표 변호사는 "노후 은퇴 자금 대부분을 날린 고령층은 개인 파산이나 개인 회생 신청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가정 파탄까지 일어나 이혼을 앞둔 피해자들도 많다"고 했다. 집중 수사관서로 지정된 인천경찰청은 사기와 유사수신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사 대표 등을 입건하고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신고가 계속되고 있어 정확한 피해 규모를 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현재 수사 중인 사건으로 구체적인 수사 상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17 17:21
인천 옹진군, 추석 귀성객 여객선 운임 지원…직계 존·비속 80% 지원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섬으로 떠나는 여객선 이용객 [사진=인천시 옹진군]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옹진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섬을 찾는 귀성객들의 여객운임 80%를 지원한다. 16일 옹진군에 따르면 다음 달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백령도와 대청, 연평, 대청, 덕적, 자월면 등 5개 도서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여객운임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섬 주민의 배우자와 직계 존 비속, 형제 자매, 며느리와 사위이다. 지원 대상자로 등록하면 여객운임의 80%와 터미널 이용료 전액을 지원받게 돼 귀성객은 운임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유류할증료와 승선권 취소에 따른 환불수수료는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을 받으려면 오는 9월 4일까지 섬 주민이나 귀성객 본인은 해당 면사무소 또는 옹진군청 교통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귀성객들에 대한 여객 운임 지원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고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섬 주민과 가족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해상교통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16 13:49
인천 아파트서 6살 남아 추락해 숨져…경찰 수사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6살 남자아이가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쯤 인천 부평구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A(6)군이 숨져 있는 것을 경찰과 부모가 발견했다. 앞서 이 아파트 15층에 사는 A군의 부모는 20여분 전인 오후 9시 4분쯤 아이가 사라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군 부모와 함께 주변을 수색하던 중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A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A군이 집안에서 창문을 통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군의 시신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hjk01@newspim.com 26-08-16 09:06
인천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박찬대 "선열 희생과 헌신 기리며 미래 열것" 인천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인천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다짐하는 경축행사가 열렸다. 인천시는 이날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장,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은 '광복의 빛으로 밝힌 81년, 압도적으로 빛날 인천의 미래'를 올해 광복절 행사 구호로 정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이날 경축사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305만 시민과 함께 인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공지능과 바이오, 문화와 에너지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청년들이 꿈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축공연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이 '광복의 빛, 희망을 두드리다'를 선보이며 광복의 감격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대형 태극기 소망 쓰기와 독립운동가 어록 낭독, 독립투사 감옥 체험, 독립군 체험, 역사 퀴즈와 무궁화 묘목 나눔 등 시민 참여 행사도 열렸다. hjk01@newspim.com 26-08-15 12:00
피소된 경찰관에 고소접수 안내문자 보낸 경찰…"전화번호 입력 실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경찰이 고소인에게 보내야 될 고소장 접수 안내 문자를 고소를 당한 현직 경찰관에게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건 접수 담당 경찰관이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휴대전화 번호를 잘못 입력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14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배드민턴 동호회원 A씨는 지난달 말 50대 경감 B씨를 모욕과 협박 혐의로 인천 연수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는 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하던 중 여러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B씨가 욕설과 협박을 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고소인에게 전송돼야 할 경찰의 사건 접수 안내 문자는 A씨가 아닌 피고소인인 B씨에게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경찰 조사 결과 담당 경찰관이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킥스)에 사건을 등록하면서 A씨와 B씨의 전화번호를 서로 뒤바꿔 입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KICS에서는 사건이 접수되면 고소인에게 사건 접수 사실 등을 알리는 안내 문자가 자동으로 발송된다. B씨는 안내 문자를 통해 고소장이 접수된 사실을 알고 다음 날 오후 A씨를 찾아가 사과하고 고소는 취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경찰청은 사건 경위를 조사한 결과 담당 경찰관이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전화번호를 실수로 뒤바꿔 입력했으며 담당 경찰관과 고소를 당한 경찰관은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해명했다. 인천경찰청은 담당 직원의 실수에 대해 연수서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주의나 교육 등의 조치를 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hjk01@newspim.com 26-08-14 21:38
전국 광역 단체장 8월 14일 일정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1차 실국장회의(09:30 신관 대회의실)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 우상호 강원도지사.[뉴스핌 DB] [사진 = 뉴스핌DB] ▲신용한 충북지사 -시도지사협의회(14:00 서울) ▲허태정 대전시장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서울 종로구) ▲조상호 세종시장 -2026년 기림의날 행사(18:30 세종호수공원) ▲박수현 충남지사 -주한 중국대사관 방문(11:30 서울) ▲이원택 전북지사 - 도민주권 대전환 도-시군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 (08:40 정읍JB아우름캠퍼스) -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14:00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 - 815 나라사랑행사 (19:00 익산 실내체육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제61차 정기총회(14:00 서울 시도협 대회의실) ▲전재수 부산시장 -브리핑-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09:20 기자회견장) -제61차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시도협 대회의실-서울) ▲박완수 경남지사 - 제61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14:00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14 06:30
인천시교육감 후보 2명, 선거캠프 관계자 6명 검찰 고발…수백만 원어치 식사 제공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시교육감 선거 당시 선거사무 관계자들에게 수백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고발됐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인천시교육감 후보 2명의 선거캠프 관계자 6명을 인천지검에 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A 교육감 후보 선거 캠프 관계자 2명은 선거사무관계자 등에게 법정 수당과 실비 외에 50여만원 상당의 식사를 추가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사업체를 운영하는 지인에게 부탁해 선거사무소 인근 식당에 300만 원을 선결제하도록 한 뒤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식사를 하도록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다른 관계자는 선거운동이 제한된 주민자치위원을 사직하지 않은 채 선거사무원으로 선임돼 수당과 실비를 받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낙선한 다른 B 교육감 후보 캠프 관계자 3명은 선거사무소 인근 식당의 식권을 선거사무관계자 등에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94만5000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과 관련해 법정 수당 실비 외에 금품이나 그 밖의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매수 및 이해유도죄가 적용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hjk01@newspim.com 26-08-13 18:13
인천 대형 물류창고 15곳 중 8곳 소방시설 불량…규정 위반 38건 적발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지역 대형 물류 창고시설의 소방시설을 긴급 점검한 결과 15곳 가운데 8곳에서 30여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인천소방본부는 연면적 10만㎡ 이상 인천지역 물류창고 15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한 결과 8곳에서 38건의 소방 규정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이 난지 109시간여 만에 진화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진행됐으며 소방기술사를 비롯한 외부 전문가와 건축 전기 가스 산업 분야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위반 사항을 보면 일부 물류창고에서 자동 화재속보설비 음성 불량과 화재감지기 탈락 등 소방시설 관리 미흡이 확인됐다. 또 다른 창고에서는 피난구 통로 유도등의 불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등 피난시설 관리 부실 사실이 드러났다. 시설 내 방화구획 내 배관 마감 불량을 비롯한 방화시설 관리 미흡 사례도 나왔다. 소방 당국은 이번에 확인된 적발 사항은 조치 명령을 내리거나 관계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대규모 물류창고는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와 소방 활동 장애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평상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화재 예방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는 지난달 18일 오전 6시 54분쯤 불이 나 센터 6층과 7층을 태우고 109시간4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인근 주민 200여명이 집안의 연기와 냄새로 일주일 가량 대피소 생활을 했다. hjk01@newspim.com 26-08-13 16:41
"인천 한중교류 관문"…박찬대, 주한 중국대사 면담서 협력 강화 필요 밝혀 박찬대 인천시장(오른쪽)이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박찬대 인천시장은 13일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한중 우호관계 강화와 인천 중국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인천이 황해를 사이에 두고 중국 산둥반도와 마주 보고 있고 차이나타운이 자리한 한중 교류의 출발점이자 관문이라며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자신의 재임 기간 인천과 중국 간 미래지향적인 교류를 한층 확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인천과 중국 간의 미래지향적인 교류를 한층 더 확대해 한중 관계의 우호적인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다이빙 대사는 인천시가 그동안 중국과의 교류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한중 지방정부 교류의 구심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와 주한 중국대사관은 2019년부터 '인차이나포럼'을 공동 개최하고 있다. 인차이나포럼은 한중 지식 교류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양측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8-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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