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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단체장 6월2일 일정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 화공 굿모닝 특강(382회);책과 여행으로 만난 더 넓은 세계(07:20 다목적홀)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방문(11:00 보건환경연구원) - 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 관련 방문(13:00 영천시)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이 7일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4.07 nulcheon@newspim.com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하천계곡 불법시설 현장점검(11:00 밀양 시전천 일원 등) -지방선거 투 개표소 현장점검(14:00 김해 북부동사무소 등)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지방선거 본투표소 설치 현장점검(15:00 송촌동행정복지센터)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충북 인구감소지역 지원 종합계획 추진상황 점검회의(10:00 여는마당2) -현안업무 보고(14:00 행정부지사실)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30 대회의실)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간부회의(9:00 집현실)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재청근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통상 일정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통상업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 통상업무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2 06:30
해경, 통제구역 출입 낚시꾼 등 9명 적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해양경찰이 설정한 해안 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한 낚시꾼 등 9명이 적발됐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통제구역에서 낚시를 하거나 무단으로 통제구역을 출입한 9명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A씨 등 3명은 지난달 29일 오후 9시쯤 충남 당진시 석문방조제 일대 출입이 통제된 구역에서 낚시를 하다 해경에 적발됐다. 이 곳은 일몰 후 30분부터 일출 전 30분까지 낚시는 물론 출입이 제한된 통제구역이다. 해경의 적외선 열상 장비에 적발된 낚시꾼 [사진=중부지방해양경찰청] 또 이튿날 오후 8시 45분쯤 석문방조제에 무단으로 들어간 B씨도 단속됐다. 비슷한 시각 경기 안산시 시화방조제 중간선착장 내 낚시 통제구역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꾼 5명이 붙잡혔다. 해경은 야간 항공 순찰 과정에서 적외선 열상 장비를 활용, 이들을 적발했다고 설명했다. 중부해경청은 지난달 11일부터 석문방조제와 경기 안산시 방아머리해변, 충남 태안군 곰섬 갯벌 일원 등 관내 출입 통제구역을 대상으로 항공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춘수 중부해경청 인천회전익항공대장은 "출입 통제구역과 낚시 통제구역은 반복적으로 인명사고가 발생하거나 위험성이 높아 지정된 장소"라며 "출입통제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26-06-01 20:22
인천 측도 인근서 밀물에 고립된 60대…해경 구조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한밤중에 인천 앞바다 측도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맨손으로 어패류 잡기)을 하다 밀물에 고립된 6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다. 1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0분쯤 옹진군 측도 인근 해상에서 60대 A씨가 물에 빠졌다고 그의 일행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 인천 측도 인근 해상 고립자 구조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고무보트를 투입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행들과 떨어져 해루질을 하다가 밀물에 고립됐으며 그물의 부표를 잡고 구조대를 기다린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대조기 기간 인천 앞바다는 고립 사고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며 "해루질 전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26-06-01 16:16
인천 주차장서 문 안 잠긴 차량털이 20대…불구속 입건 인천서부경찰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차량 안에 있는 금품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골라 안에 있던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22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인천 서구의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차량 4대에서 현금 200만원을 훔친 혐의다. 그는 주차된 차량 문을 하나씩 열어보며 잠기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여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6-01 15:23
인천서 사설 구급차 신호위반 교통사고…1명 사망·6명 부상 인천 서구 교차로에서 전도된 사설 구급차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에서 환자를 태운 사설 구급차가 신호를 위반하고 교차로를 지나다 다른 차에 부딪혀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1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인천시 서구 청라동 한 교차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사설 구급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사설 구급차가 옆으로 넘어져 안에 타고 있던 90대 여성 환자 A씨가 숨지고 운전자와 A씨의 보호자 등 3명이 다쳤다. 또 SUV의 차량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3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사설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신호를 위반해 교차로를 지나다 SUV에 차량 옆을 부딪혀 넘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설 구급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6-01 15:08
전국 광역단체장 6월1일 일정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지휘부 간담(09:10 행정부지사실) -기자간담회(11:00 기자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진=강원특별자치도] 2025.01.06 onemoregive@newspim.com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간부회의 (09:00 종합상황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주간 정책회의( 09:00 영상회의실)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확대간부회의(09:00 영상회의실) ▲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6월 직원조회(09:00문화홀) -청년인턴 간담회(16:00 여는마당2) ▲강기정 광주시장 - 조선이공대 제13대 총장 취임식(11:00 조선이공대 2호관) - 2026년 제3차 RISE 위원회(14:00 중회의실)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난성 호우 대비 도상훈련(11:00 도청 재난상황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통상 업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통상업무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김동연 도지사 - 통상업무 ▲행정 1부지사 - 통상업무 ▲행정 2부지사 - 실국 현안점검회의(17:30) ▲경제부지사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1 06:30
[6·3 지선 인천] 박찬대 '독립운동가 22촌 후손' 논란…"친가족 같은 사이"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의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 외손' 주장이 선거 막판 논쟁의 핵심이 되고 있다. 한 독립유공자 후손은 이 같은 주장을 한 박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상룡 선생의 후손은 31일 박 후보의 주장과 관련, 그의 외고조부와 자신의 증조부(이상룡 선생의 아들)는 가족 같이 지낸 사이이며 촌수로 설명할 관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독립운동가 이상룡 선생의 후손 이창수(왼쪽)씨가 박찬대 후보의 '이상룡 선생 외손' 주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박찬대 후보 선거 캠프] 이상룡 선생의 고손인 이창수씨는 이날 인천 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박 후보의 외고조부 이종호 선생은 자신의 증조부와 이웃에 살면서 어려울 때 마다 큰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 외가와는 친가족 같은 관계이며 촌수로 설명할 수 있는 계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상룡 선생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임시정부 국무령을 맡은 독립유공자로 1962년 대한민국 건국 훈장을 받았다. 박 후보는 그 동안 유튜브 채널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자신이 석주 이상룡 선생의 외손이라고 해 왔다. 독립유공자 박진해 선생의 후손 박기현씨가 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인천경찰청에 제출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유정복 후보 선거 캠프]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 캠프는 이날 논평을 통해 "박 후보가 임청각 종손이라는 이창수씨를 내세워 기자회견을 했다"며 "이는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이며 동시에 국민을 향한 명백한 2차 기만 행위"라고 비난했다. 전날 독립유공자 박진해 선생의 직계 5대손인 박기현씨는 박 후보가 공식 석상에서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외손' 등으로 소개해 왔다며 그를 공직선거법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인천경찰청에 고발했다. 그는 "박 후보가 22촌을 가지고 독립유공자 후손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진짜 후손들에 대한 명예를 실추시킬 수 있는 것"이라며 "박 후보의 이런 행보는 표를 얻기 위한 감성 마케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제 고조부인 박진해 선생은 1919년 안동 예안면에서 3 1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징역 1년의 옥고를 치르고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경찰에 고발장 제출과 함께 박 후보에게 공식적인 사과와 명확한 혈연관계 해명, 정치적 목적으로 독립운동 역사를 오염시킨 것에 대한 사회적 책임 등을 요구했다. hjk01@newspim.com 26-05-31 21:50
[6·3 지선 인천]이기형 "현 정부 국정 비전 김포에 구현" vs 김병수 "4년 성과 김포 완성" [김포=뉴스핌] 홍재경 기자 =경기 김포시는 과거 농촌 지역이 많던 민선 초기만 해도 새누리당 계열 후보들이 당선되면서 보수가 강세를 보였으나 한강신도시 조성과 서울 출퇴근 인구 증가로 도시 구조가 급격히 바뀌면서 정치 지형도 변화했다. 2010년대 부터 젊은 층과 외부 유입 인구가 크게 늘면서 민주당 계열 후보들의 경쟁력이 강화됐다. 최근에는 수도권 부동산 문제와 교통난이 주요 선거 쟁점으로 부상하면서 정당보다 정책과 생활 밀착형 공약이 유권자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포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기형(왼쪽) 국민의힘 김병수 [사진=김포시장 후보 토론회 영상 캡처] 이번 6 3 김포시장 선거에서는 정권 초기 여당 우세의 허니문 효과를 등에 업은 더불어민주당의 이기형(54) 후보와 현직 시장의 프리미엄을 갖고 있는 김병수(55) 후보가 맞붙었다. 민주당 이 후보는 10 11대 경기도의원을 지냈으며 전 이재명 대선 캠프 부대변인을 맡았었다. 이 후보는 "김포시장이 되면 이 대통령의 국정 비전인 기본사회와 혁신 성장을 김포 현실에 맞게 구현하겠다"며 "교통은 편리하고 경제는 풍요로운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광역교통망 확충과 자족도시 기반 구축, 교육 보육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 공약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김포'를 내걸고 24시간 어린이 의료체계 구축, 통합돌봄 시스템 운영, 교육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 또 공공시설을 활용한 '김포형 공공예식장' 도입, 지역화폐 혜택 확대, 청년 신혼부부 지원 강화 등 생활밀착형 정책도 약속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 후보는 홍철호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 국민의힘 김포을 당협 수석부위원장 등을 거쳐 2022년 민선 8기 김포시장에 당선됐다. 김 후보는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김포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면서 "대기업을 유치하고 교육 복지 확대와 여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완성형 도시 김포를 만들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서울지하철이 연장 등 김포의 광역교통망 확충을 주요 성과로 내세우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찍고 있다. 공약으로 한강2콤팩트시티를 중심으로 한 국제학교 유치와 교육특화도시 조성, 초대형 복합문화공간(CCP) 구축,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등을 제시했다. 또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아이발달지원센터, 달빛어린이병원 등 기존 복지정책을 확대하는 '선도 복지 시즌2' 공약도 발표했다. hjk01@newspim.com 26-05-31 14:33
[6·3 지선 인천]사전투표율 21.62%…역대 최고 투표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지역 사전투표율은 21.62%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사전투표율 23.51%보다 1.89%포인트(p) 낮았지만 사전투표가 시작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역대 최고이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는 인천의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57만5729명이 참여했다. 인천의 이전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제6회 11.33%, 제7회 17.58%, 제8회 20.08%였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은 옹진군이 34.6%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강화군 33.05%, 제물포구 23.57%, 연수구 21.92%, 검단구 21.7% 순이었다. 인천 전체 사전투표율보다 낮은 지역은 부평구(21.54%), 계양구(21.33%), 영종구(21.00%), 남동구(20.94%), 서구(20.71%), 미추홀구(20.26%) 등 6곳이다. hjk01@newspim.com 26-05-30 22:54
[6·3 지선 전남광주]사전투표 첫날 전남 22.31% 전국 1위...신안 40.51% '최고'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전남이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11.60%로 집계됐고 전남은 이보다 약 두 배 높은 22.31%를 기록해 시 도별 사전투표율 1위를 차지했다. 전남의 선거인수는 155만 8206명, 이 가운데 34만 7632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은 직전 지방선거 때도 사전투표율이 20%대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보여 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첫날부터 '사전투표 강세 지역' 면모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오후 광주 남구자원봉사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6.05.29 bless4ya@newspim.com 전남 22개 시 군 가운데서는 신안군이 사전투표율 40.51%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진도군이 36.02%로 뒤를 이었고 함평군(33.02%), 강진군(32.72%), 고흥군(31.37%), 완도군(31.00%), 담양군(30.88%), 곡성군(30.56%) 등도 30% 안팎의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하며 농어촌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투표 열기가 확산된 모습이다. 반면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여수시로 선거인수 22만 8239명 가운데 3만 589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15.73%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목포시(선거인수 17만 3245명 사전투표 3만 2607명 18.82%), 광양시(13만 2358명 사전투표 2만 2851명 17.26%) 등 주요 도시들도 전남 평균에는 못 미쳤으나,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시 도와 비교하면 전남의 '독주'가 더 두드러진다. 서울은 11.22%, 인천 10.15%, 경기는 9.78%로 모두 전국 평균(11.60%) 안팎에 머물렀고, 부산 10.68%, 대구는 9.02%로 17개 시 도 가운데 최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광주(18.79%)와 전북(19.39%)은 전남과 함께 상위권을 형성해 호남권 전체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고 강원 14.37%, 세종 12.52%, 충북 11.93%, 충남 11.46%, 경북 11.80%, 경남 12.28%, 울산 10.92%, 대전 10.75% 등 다른 지역들은 대체로 10 14%대에 분포했다. 사전투표는 30일까지 이틀간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26-05-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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