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사진 권성동, 황교안에 "보수통합추진단장으로 원유철 안 돼" 문자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황교안 대표에게 당 보수통합추진단장(가칭)으로 내정된 원유철 의원은 부적하다는 취지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보수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당 내 주류로 평가받는 친박계, 잔류파와 비주류인 비박계, 복당파 간의 주도권 다툼이 시작됐다는 평

사진 [전문] 한국당, 교육정책 발표..."개개인의 성장을 위한 공정한 교육 이루겠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일 '개개인의 성장을 위한 공정한 교육' 비전을 공개했다. 황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을 찾아 3대 비전과 목표를 발표했다. 황 대표는 "국민 여러분께 자유한국당의 교육 정책비전인 '개개인의 성장을 위한 공

사진 장제원 "인재 영입은 섣불렀고 통합 추진은 미숙했다"…당 지도부에 쓴소리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당 지도부를 향해 쓴소리를 가했다. 최근 황교안 대표가 주축이 돼 추진한 인재 영입과 통합 제안에서 긍정적 성과를 내지 못한데 대한 비판이었다. 장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재영입은 섣불렀고 통합 추진은 미숙했다"며 "정

사진 박형준 "보수 통합, 부정적이지 않다…황교안, 통합에 강한 의지 가져"

[서울=뉴스핌] 이지현 이서영 기자 = 박형준 동아대학교 교수가 보수 통합의 미래를 '부정적이지 않다'고 평가했다. 황교안 대표가 통합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박 교수는 플랫폼 '자유와공화'의 공동 의장으로 그간 줄곧 보수 통합에 목소리를 내 왔다. 최근에는 황교안

사진 이인영 "본회의 일정 합의 못하면 다시 대치...법대로 패스트트랙 처리할 것"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합의 위한 노력을 못한다면 국회는 다시 대치국면에 빠진다"며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검경수사권 조정·연동형 비례대표제 논의와 의사일정 합의를 촉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