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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주당 대구청년위원회, 서재헌 '총선' 예비후보 지지선언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4·15 총선'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예비 선량들이 속속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출판기념회와 출마 기자회견 등을 통해 얼굴알리기에 나서는 등 총선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들이 최근 서재헌 대구광역시 동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15일 열린 대구청년당 전진대회에서 대구청년위원회는 '동구의 미래는 서재헌과 함께'의 제목의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서재헌 예비후보 지지를 밝혔다.

사진 [영상] 귀국 안철수, 총선 불출마 선언..."새로운 인물 정치 진입 도울 것"

[영종도=뉴스핌] 이성우 인턴기자 =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19일 오후 1년 4개월 만에 인천국제공항 제 1 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안 전 의원은 신당 창당 여부에 질문에 "바른미래당의 사람들을 만나 실용적 중도 정당으로 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총선 출마 여부에는 "총선에 출마하지 않는다. 다음 국회에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진입하는걸 돕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안 전

사진 [현장에서] '간철수는 잊어라' 귀국 안철수, 지지자 향해 큰절까지

[인천=뉴스핌] 황선중 김태훈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회색 양복에 넥타이를 하지 않은 단정한 차림이었다. 복장은 여느때와 다름 없었지만 안 전 대표의 표정에선 과거 볼 수 없었던 결연함이 느껴졌다.  이날 오후 5시 15분쯤 안 전 대표의 귀국이 임박해지자 현장에선 수백명의 지지자들의 '사랑해요 안철수, 고마워요 안철수' 연호와 환호가 울려퍼졌다. 활짝 웃는 얼굴로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안 전 대표는 지지자들에게 큰절을 올려 화답했다. 큰절 이후에는 90도로 고개를 숙이고 인사했다.

사진 [일문일답] 안철수 "이번 총선 출마 안해…혁통위는 관심 없어"

[인천=뉴스핌] 김태훈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이번 4·15 총선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1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귀국 귀자회견을 열고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는다"며 "간절하게 대한민국이 변화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러 왔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독자 신당 창당에 대해서는 "일단 여러분들을 만나 뵙고 상의드리려고 한다"며 "이번 국회가 실용적인, 중도적인, 문제해결 능력이 있는 사람들로 국회를 채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혁신통합위원회에 참여할 의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관심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안 전 대표는 그러면서 "진영 대결을 1대1 구도로 가는 것은 정부여당이 바라

사진 [전문] 안철수 기자회견문 "국민행복·공정사회·일하는 정치 지향할 것"

[인천=뉴스핌] 김태훈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행복한 국민,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 제대로 일하는 정치 등 3대 지향점을 갖고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기자 간담회를 열고 "부강한 나라가 행복한 국민을 만드는 것이 아닌, 행복한 국민이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종합] 귀국 안철수, 신당 창당 공식화 "중도 정당 만들 것"

[인천=뉴스핌] 김선엽 김태훈 기자 =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 19일 귀국과 함께 신당 창당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안 전 의원은 진영정치에서 벗어난 실용적 중도정치를 만들겠다면서도 차기 총선에는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오후 5시 20분께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취재진 앞에서 그간 해외에 머물며 품었던 자신의 고민과 향후 자신의 정치 행보를 설명했다. 우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 속에서 불거진 우리사회 불공정의 문제를 거론했다.

사진 [포토스토리] "싹 다 갈아엎어" 전진당 공식 창당대회…500명 빼곡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미래를향한전진4.0'(약칭 전진당)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전국 각지에서 약 500여명의 시민과 당원들이 발걸음해 전진당의 희망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당대표로 추대된 이언주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감개무량하다. 짧은 시각에 기적을 만들어 냈다"며 "국가가 아니라 개인이 더 존중되고, 권력이 아닌 민간사회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행사장 입구에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낸 화환이 놓였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에서는 화환을 보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보

사진 진중권 "공익제보, 의원과 엿바꾼 분" 與 인재영입 10호 이탄희 저격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9일 인재영입 10호로 더불어민주당에 합류한 이탄희 전 판사를 향해 "판사가 정권의 애완견 노릇하다 국회의원 되는 게 '평범한 정의'라네요"라고 저격했다. 진 전 교수는 "문재인 정권 들어와서 이런 파렴치한 일들이 정말 '평범'해지고 있습니다"라며 "더 역겨운 것은 이런 짓을 하면서 이를 '정의'라 부른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종합] "정치 하려 내부고발 됐나"…이탄희 전 판사 "더 살피겠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이탄희 전 판사가 19일 인재영입 10호로 더불어민주당에 합류했다. 이 전 판사는 판사 재직 시절인 2017년 법관들을 뒷조사한 '사법부 블랙리스트'와 법원 내 인권연구 단체 '국제인권법연구회 와해 계획' 문서들의 존재를 알게 되자 사직서를 제출하며 사법농단에 저항했다. 사직서는 반려되었지만 이 사건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으로 이어지며 사법개혁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법원 내 사법농단 은폐세력에 맞서 전국법관대표회의 준비 모임을 조직하는 등 양심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구속되자 법원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회로 나와서도 사법개혁을 위한 신념을 이어갔다.

사진 [종합] "청년 표심 잡아라" 한국당, 82년생 김병민에 90년생 5명 전면배치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자유한국당이 19일 청년층 표심을 잡기 위한 청년 인재를 대거 발표했다. '5호 인재' 1982년생 정치평론가와 함께 1990년대 생 남녀 청년 5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여의도에 90년대생이 온다 – 86세대 기성정치에 도전하는 20대의 반란'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당은 행사에 앞서 인재영입 5호로 1982년생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를 발표했다. 바닥 정치부터 훑으며 올라온 육성 정치인으로, 청년 정치지망생들의 훌륭한 멘토가 될 것으로 한국당은 기대했다.

사진 전진당 공식 출범···이언주 "86 아닌 97세대가 중심이 돼야"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미래를향한전진4.0'(약칭 전진당)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전국 각지에서 약 500여명의 시민과 당원들이 발걸음해 전진당의 희망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이언주 전진당 창당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박휘락 창준위 수석부위원장, 양주상 조직위 수석부위원장, 송근존 창준위 부위원장, 박주원 사무총장 등도 참석했다. 외빈으로는 송언석·김태흠·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 김중로 바른미래당 의원, 안형환 전 한나라당 의원, 장기표 국민의소리 공동대표, 아이돌 그룹 '영화처럼' 등이 자리해 창당을 축하했다.&nbs

사진 최형재 전주을 예비후보, 전주시립미술관 서부권 유치 노력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최형재 전주을 예비후보는 19일 전주시가 계획하고 있는 전주시립미술관 신축과 관련 전주대학교 인근 전주경륜장 부지가 최적지라는 의견을 개진했다. 당초 전주시는 만성지구로 이전한 전주지법과 전주지검 부지에 미디어아트 센터 설립을 추진하며 전주시립미술관 부지로 활용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덕진동 종합경기장 부지에 2023년까지 140억원 규모의 시립미술관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종합] 정종섭, TK 첫 불출마..."셀프 탄핵·계파갈등 책임자 모두 불출마해야"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정종섭 자유한국당 의원이 19일 4·15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국당 내 13번째 현역 불출마 의원이며 특히 TK(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첫 불출마다. 그는 "보수 진영 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고 계파 갈등에 책임있는 인사들은 모두 불출마를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재차 탄핵 이슈를 꺼내들었다.  대구 동구갑 초선 의원인 정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의원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불출마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