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5·18이 성역됐다' 이병태에 "부적절한 처신" 경고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청와대가 '5·18이 성역이 됐다'고 주장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엄중히 경고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이 부위원장이...
2026-07-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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