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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구급차·트럭 충돌...이송환자·소방관 등 4명 사상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후 1시 13분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 교차로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구급차로 이송되던 환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또 구급차에 동승해 환자를 이송하던 진보119 소속 소방 관계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숨진 환자는 인근 청송군에서 구급차를 타고 안동 소재 병원으로 가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급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로고[사진=뉴스핌DB] 2026.01.14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26-01-14 15:36
포항 흥해읍 공장서 도색작업 30대 추락...병원 이송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공장에서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가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2분쯤 포항시 흥해읍의 한 공장에서 공장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A(30대) 씨가 5m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포항북부소방서[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26-01-14 08:36
영덕 병곡교차로서 트럭·승용차 3중 추돌...5명 부상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의 한 교차로에서 탱크로리 트럭과 승용차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0분쯤 영덕군 병곡면 병곡 교차로에서 탱크로리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13일 오후 6시10분쯤 영덕군 병곡면 병곡교차로에서 탱크로리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14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구조대원들을 급파해 부상자들을 구조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사고 현장을 안전 조치했다. 이 사고로 70대 아반떼 운전자와 1명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50대 소나타 운전자 등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1-14 08:28
고령 자동차부품처리공장 화재 2시간40여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2시 31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자동차 부품 처리공장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4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본부는 진화 인력 35명과 장비 8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49분 만에 진화했다. 14일 오전 2시31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자동차 부품 처리공장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14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공장 1동이 전소되고 그라인더 등 작업 설비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1-14 08:17
전국 광역단체장 1월14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시군방문(09:30 진안군청) - 시군방문(14:30 남원시청)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2025년 군사규제 개선결과 브리핑(09:30도청 브리핑룸)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영호남 국가균형발전 공동선포식(14:00 국회박물관) ▲김영환 충북지사 - 못난이김치 유공자 표창(10:00 여는마당) - 임신 출산 양육 정책 관련 언론브리핑(10:30 브리핑룸) -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14:00 대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회담(09:0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이 통장연합회 1월 정기회의(10:30 대회의실)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전달식(14:30 세종실) -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간담회(문화관광재단)(16:00 박연문화관) ▲김태흠 충남지사 - 식품접객업소 민 관 금융지원 업무협약(10:00 상황실) -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개원식(14:00 충남육아지원센터) - 4급 이상 장기교육생 입교 신고(16:00 외부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 기아오토랜드 현장간담회(10:00 기아오토랜드 광주) ▲김영록 전남지사 - 영호남 국가균형발전 공동선포식 및 신년교류회(14:00 국회박물관) ▲박형준 부산시장 - 2026 출향인사 신년인사회(15:00 서울 롯데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가족행복 정책간담회(10:30 도정회의실) - 창원불교연합회 신년하례회(18:00 창원컨벤션센터)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마차(벨로택시) 시승 및 안전점검(11:00 국가정원 일원) ▲유정복 인천시장 - 신년인사회 (15: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09:00 백록홀) -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운영위원회 위촉식(10:30 삼다홀) - 만감류 레드향 본격 출하에 따른 현장방문(13:20 제주시 소재 농가) -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14:20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26-01-14 06:46
대구·경북 14일 아침 기온 영하 10도 안팎 '뚝'...다시 맹추위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잠시 주춤했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대구와 경북은 14일 다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경북 동해안을 비롯해 경상권은 수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이나 각종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14~15일 예상기온 분포도(왼쪽)와 특보 현황[그래픽=기상청]2026.01.13 nulcheon@newspim.com 또 풍랑특보가 내려진 경북 앞바다는 14일 새벽까지, 동해 먼바다는 이날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30~65km(초속 9~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동해 중부 먼바다, 동해남부 북쪽 바깥먼바다 최대 5.0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14일 기온은 -13도~8도 분포를 보이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경북 영천, 상주, 문경, 예천, 영주, 영양 평지, 봉화 평지, 영덕, 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 주의보가 발효됐다. 대구 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6도, 경북 봉화 의성 -13도, 영주 청송 -11도, 안동 문경 -10도, 영천 구미 -8도, 울진 -6도, 포항은 -5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7도, 경북 봉화 2도, 안동 문경 4도, 의성 영덕 6도, 울진 7도, 포항은 8도로 관측됐다. nulcheon@newspim.com 26-01-13 21:36
마숙자 "경북교육 현재를 더 이상 외면하지 않겠다"...경북교육감 출마 선언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마숙자 전 김천교육장이 13일 오전 경북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경상북도 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마 전 교육장은 "지난 출마 이후 경북 교육의 현장을 다시 살피며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이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는지를 점검해 왔다"라며 "문제의 본질은 개인이나 사건이 아니라 책임이 작동하지 않는 구조에 있다는 판단에 이르렀다"며 경북도 교육감 재출마 배경을 밝혔다. 마숙자 전 김천교육장이 13일 오전 경북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경상북도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마숙자 경북교육감 출마예정자]2026.01.13 nulcheon@newspim.com 마 전 교육장은 "경북 교육의 현재를 더 이상 외면하지 않겠다는 책임의 판단이 다시 이 자리에 서게 된 이유"라고 강조하고 ▲설명되지 않는 정책 결정 과정 ▲책임이 현장으로 전가되는 구조 ▲사후 대응 중심의 반복 행정을 경북 교육이 직면한 문제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마 전 교육장은 "교육의 위기는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 작은 신호에서 시작된다"라며 "교육 행정 전반의 구조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 전 교육장은 ▲함께 고민하며 책임으로 답하는 교육 행정 ▲말로 설명하고 구조로 책임지는 결정 체계 ▲속도보다 책임과 검증을 우선하는 정책 판단을 경북 교육의 전환 원칙으로 제시했다. 이어 마 전 교육장은 ▲가장 경북다운 것으로 세계를 만나는 'K-EDU 플랫폼' 구축 ▲지역 소멸의 위기를 맞춤형 공교육의 기회로 전환 ▲AI 시대를 리드하는 '데이터 기반 미래 시민 역량 교육과정' 개발 ▲퇴직 교육 인력을 활용한 '전생애 교육 안전망' 구축 ▲학교의 담장을 넘어 '온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 등을 5대 핵심 공약으로 내놓았다. 마숙자 출마 예정자는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교육 행정 전공), 계명대학교 교육학 박사(교육 행정 전공) 학위를 받았다. 초등 출신 교육 행정가로 1981년 3월 영천 북안초등학교 초등교사로 발령받은 후 16년 6개월간 교사로 근무했으며, 1997년 9월 구미교육청에서 교육 전문직으로 전직해 장학사, 교감, 교장, 기획조정관 정책 담당 장학관, 정책과장, 초등과장을 거쳐 2021년 2월 김천교육장을 마지막으로 40년 교육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 nulcheon@newspim.com 26-01-13 20:10
영덕군, 과수산업 육성 31억원 투입...경쟁력 제고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군이 지역 과수산업의 성장과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난해 대비 2억5000만 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지원 분야는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의 주요 과수 착색 봉지, 반사 필름, 장기 저장제 등의 기자재 △이상 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저온 피해 경감제, 폭염 피해 경감제, 인공수분 꽃가루, 수정벌 공급 등이다. 김광열 영덕군수가 지역 내 과수농가를 찾아 소통하고 있다.[사진=영덕군]2026.01.13 nulcheon@newspim.com 또 농업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고 노동력 절감을 위해 SS기와 고소 작업차 등의 과수 생력화 장비를 지원하고, 저온 저장고 설치, 관정 개발 등 과수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9개 읍 면 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영덕군은 올해 사업 대상자를 조기에 확정해 과수 농가가 적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nulcheon@newspim.com 26-01-13 19:17
산림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 발령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풍 건조 특보가 이어지면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산림청이 13일 오후 2시를 기해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산림청이 순찰과 단속을 강화했다. 13일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 강풍 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이며, 최근 일주일간(1.6~12) 전국적으로 14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산불공중진화대가 지난 10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진화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사진=산림청]2026.01.13 nulcheon@newspim.com 특히 지난 10일, 경북 의성군에서는 겨울철 산불로는 이례적으로 큰 산불 영향 구역 93ha의 산불이 발생해 이틀간 진화 헬기 10대, 진화 인력 240명이 산불 진화에 투입된 바 있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산림청은 각 기관별 산불 발생 취약 지역에 산불 예방 진화대를 고정 배치하고, 공무원별 담당 구역을 정해 순찰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시훈 산림청 산불 방지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1-13 19:16
동해해경, 표류 6000t급 러시아국적 화물선 16시간째 안전 조치 '사투 중' [울릉=뉴스핌] 남효선 기자 = 울릉도 해역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는 6000t급 러시아 국적 화물선의 안전을 위해 동해해양경찰청이 풍랑특보 속에서 16시간째 안간힘을 쏟고 있다. 러시아 국적 화물선 A(6204t)호에는 14명의 승선원이 타고 있으며 현재 안전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동해해경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3분쯤 A호로부터 '기관 고장으로 항해가 불가능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동해해경은 예인선을 섭외하는 한편 통신 장비를 통한 지속적인 교신과 위치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초동 대응에 들어갔다. 당시 사고 해역은 풍랑특보가 강화되고 예인선의 출항 불가 통보 등 악재가 겹치는 데다가 A호는 당초 사고 해역에서 남쪽 방향으로 표류해 울릉도 해안과의 충돌 가능성이 예측되는 등 긴박한 상황이 연출됐다. 특히 자칫 A호가 울릉도 해안과 충돌할 경우, 대규모 해양 오염 발생 상황까지 예측된 것. 동해해경청이 울릉도 해역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는 러시아 국적 6000t급 화물선을 예인하고 있다.[사진=동해해경청]2026.01.13 nulcheon@newspim.com 동해해경청은 이같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이날 오후 5시 30분쯤 동해해경 3017함과 속초해경 1512함 2척을 현장 해역으로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속초해경 1512함은 오후 9시쯤 신속하게 예인줄을 연결해 A호의 침로를 통제하고 울릉도 방향으로의 표류를 지연, 차단 조치했다. 속초해경 1512함의 신속한 조치는 A호의 표류 방향과 속도를 통제해 충돌을 막기 위한 안전 조치로 평가된다. 동해해경청이 울릉도 해역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는 러시아 국적 6000t급 화물선의 안전 대응위해 해수유동예측시스템을 가동해 실시간으로 파악한 화물선의 표류 예측값.[사진=동해해경청]2026.01.13 nulcheon@newspim.com 이어 동해해경청 함정은 A호를 예인하기 위해 악천후 속에서 14시간가량 안전 조치를 시도했으나 이튿날인 13일 오전 11시쯤 울릉도 서남쪽 해상에서 연결된 예인줄이 끊어지면서 또 한 번의 위기를 맞았다. 동해경청 함정의 예인 능력은 최대 5000t급으로 표류 상선 A호를 예인하기에는 불가한 상황이었지만 악천후와 긴박감 속에서 동해해경청이 최후로 시도한 구조작전으로 풀이된다. 동해해경청은 기존의 예인줄 연결 방식에서 근접 안전 관리로 전환했다. 풍랑특보 등 기상악화 속에서 동해해경청이 12~13일, 16시간째 울릉도 해역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는 6000t급 러시아 국적 화물선의 안전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사진=동해해경청]2026.01.13 nulcheon@newspim.com 현재 러시아 상선 A호는 울릉도 남동쪽 8km 해상에서 해경 함정 2척이 근접해서 안전 관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승선원 14명 모두 안전한 상태이다"며 "해경은 기상 변화와 선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며 예인 여부와 후속 조치를 대리점 등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인창 동해지방해경청장은 "기관이 정지된 대형 상선이 울릉도로 접근하는 상황은 자칫 대형 해양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해경은 기상 호전 시 예인선과 공조를 통해 해당 선박을 안전 해역으로 이동시킬 계획"이라고 밝히고 "경비함정을 중심으로 24시간 현장 안전 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1-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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