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광주시, 무안공항 장기 폐쇄에 '여행상품' 발굴 지원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는 무안국제공항 장기 폐쇄로 위축된 여행업계를 지원하고자 '테마별 특화여행상품' 발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식 역사 인문 예술 야간 웰니스 축제 등 다양한 주제의 여행상품을 발굴 및 지원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객기. [사진=뉴스핌 DB] 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 방문이나 전자우편, 우편을 통해 가능하고 자격 조건은 여객기 참사(2024년 12월 29일) 이전에 등록해 현재까지 영업 중인 여행사다. 심사를 거쳐 220개 여행사를 최종 선정해 업체당 200만 원의 기획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판매 실적이 우수한 여행사에는 사후 개발비(홍보마케팅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무안국제공항 장기 폐쇄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4-19 11:32
[부고] 송창영(광주대 건축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송동진(광주대 건축공학과 교수)씨 별세, 창영(광주대 건축공학과 교수) 창걸 혜영 지원 씨 부친상 = 4월 19일 오전 = 광주VIP장례타운 VVIP 101호실 =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 장지 영락공원 = 연락처 : (062)521-4444 lahbj11@newspim.com 26-04-19 10:06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군민이 직접 선택해야"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무소속 강진원 전남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 3 지방선거 본격 행보에 나섰다. 강 후보는 이날 강진읍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이번 선거는 군민이 직접 군수를 선택하는 선거이자 잘못된 정치세력을 심판하는 계기"라고 밝혔다.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2026.04.18 ej7648@newspim.com 행사에는 김대중 전남교육감, 강운태 전 국회의원, 윤동환 전 강진군수, 황호영 강진군노인회장 등 내 외빈과 군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에서는 군민 12명의 영상 축사와 배우 김의성의 지지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의 강진반값여행 발언 모음 동영상, 강진군의 인구정책 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동영상이 상영됐다. 강 후보는 "민주당이 공정한 경선을 했다면 압도적 지지로 후보가 돼 무투표 당선이 가능했을 것"이라며 "현재 공천 과정이 4년 전과 같은 갈등과 혼란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경선 배제 논란이 제기된 민주당 전남도당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또 최근 언론사 여론조사 5건에서 자신이 상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고 강조했다.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2026.04.18 ej7648@newspim.com 공약으로는 전남 광주 중남부권 관광 AI 거점 도시 조성과 기본소득사회 실현을 제시했다. 반값여행 정책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유치, 강진 장흥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지방세수와 태양광 수익 등을 활용해 가구당 연 240만원 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다산아카데미 건립 등 미래교육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해왔다"며 지지를 표했고 강운태 전 시장도 "행정 능력을 갖춘 후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강 후보는 "40년 행정 경험과 검증된 도덕성을 바탕으로 마지막 기회를 달라"며 "실력과 자격을 갖춘 인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ej7648@newspim.com 26-04-18 19:32
민주당 광주시당, '중대선거구 도입' 광역 경선룰 변경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중대선거구를 도입하는 공직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광역의원 경선 방식을 조정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광주 4개 선거구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고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 10%에서 14%로 상향하는 것이 핵심이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로고. [사진=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민주당 경선은 당초 일정에서 하루 미뤄진 오는 21~22일 양일간 치러진다.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과 후보군은 기존과 동일하다. 경선 선거구는 1명씩만 뽑는 소서거구 20곳에서 일부를 통합해 중대선거구가 혼합된 15곳으로 조정됐다. 중대선거구는 ▲남구 제1▲북구 제2▲광산구 제3 등으로 각각 3명의 후보를 선출하고 북구 제1은 4명의 후보를 낙점한다. 통합 전 선거구 기준으로 1차 경선을 치러 후보를 뽑은 뒤 낙선자 중에서 희망자를 대상으로 통합 선거구 전체 권리당원 투표로 추가 1명을 선출한다. 본선 기호(가 나 다 등)는 1차에서 선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통합 선거구 전체 권리당원 투표로 결정하고 증원된 후보자는 후순위로 배치한다. 공천 후보는 비례대표까지 포함하면 기존 23명(지역구 20명 비례대표 3명)에서 28명(지역구 24명 비례대표 4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민주당 광주시당 관계자는 "비례대표 부분은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서 더 논의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은 "선거구 통합에 따라 통합 지역구 전체 당원의 의사를 공정하게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일정은 조정됐지만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적 절차를 통해 본선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4-18 15:36
광주 남부소방서 "불법 소각행위, 대형화재 위험"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부소방서가 18일 봄철을 맞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불법 소각 행위로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논 밭두렁 소각은 작은 불씨가 바람을 타고 확산돼 산불이나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생활쓰레기 소각 역시 인근 주택과 산림으로 번질 우려가 있어 매우 위험하다. 불법 소각행위 근절 포스터. [사진=광주 남부소방서] 2026.04.18 bless4ya@newspim.com 소각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관할 소방서 또는 시 군 구청 산림과,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전 신고한 후 허용된 장소와 시간에 한해 실시해야 한다. 또한 소화 도구를 준비하고 현장을 이탈하지 않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소각 허가를 받지 않은 상황에서 소방차가 출동하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화재로 이어질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송성훈 남부소방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행위 근절이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4-18 13:33
광주 남구서 시내버스와 승합차 충돌…14명 경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승합차와 충돌해 14명이 다쳤다. 18일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쯤 남구 주월동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승합차와 충돌 후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교통 사고로 파손된 시내버스. = 2026.04.18 bless4ya@newspim.com 이로 인해 버스 승객 20여명 중 1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는 정면 대형 유리창이 완전히 깨지고 우측 출입문 쪽이 심각하게 파손됐으며, 승합차는 조수석 문과 앞 펜더 쪽이 찌그러졌다. 사고 충격으로 전신주도 쓰러졌지만 정전 등 추가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버스와 승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26-04-18 13:32
김 산 "통합특별시 주청사 남악 확정해야...특별시장 공약 촉구"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를 무안 남악으로 확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핵심 쟁점인 주청사 소재지를 현 전남도청이 위치한 무안 남악으로 명확히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무안군수 후보 중 선제적으로 통합청사의 남악 유지를 주장해 왔다며 "주청사 사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산 전남 무안군수 예비후보. [사진=조은정 기자] 또 행정 효율성과 비용 측면에서 남악이 유일한 합리적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주청사는 권한과 예산, 미래 전략이 집중되는 핵심 거점인 만큼 입지 결정이 통합 효과를 좌우한다는 설명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기조를 언급하며 지난해 6월 광주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논의가 진전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광주에 인프라가 집중된 상황에서 행정 기능까지 쏠릴 경우 서남권 소멸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남악 유지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그는 남악 주청사 유지는 지역 이기주의가 아닌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강조하고, 초대 특별시장 후보들에게 이에 대한 책임 있는 공약 제시를 요구했다. 정부와 여야 정치권에도 6 3 지방선거 이전까지 해당 쟁점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무안을 전남도청 기능과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기업과 공공기관 유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서남권 에너지 물류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4-18 11:46
민주당 전남도당, 24곳 광역·기초의원 경선 마침표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4개 선거구에 대한 광역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18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지난 16~17일 양일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블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2026.04.16 chadol999@newspim.com 전남도의원 보성군 제2선거구에서는 강경윤 후보가 이현우 한기섭 후보를 누르고 1위로 공천을 확정지었다. 기초의원 경선에서는 ▲목포 라 이형완 정재훈 유창훈▲여수 자 최정필 이선효 강성필▲순천 가 정영근▲순천 다 이현재 서병남 ▲순천 라 서선란 정광현 한상근▲순천 마 정미옥 이향기▲순천 사 신화철 ▲순천 아 김성하 양동진▲순천 자 한정민 손두기 등 후보가 확정됐다. 이어▲곡성 가 박종완 김재범▲곡성 나 김요순 김홍▲구례 가 선상원 김우정 유시문▲구례 나 문승옥 김수철 양준식▲나주 가 최문환 김해원 김관용▲나주 다 김소영 신상용▲영광 가 정용호 조일영 임영민 등 후보가 선정됐다. 또 ▲고흥 가 박경석 한승욱 류동철▲고흥 나 김민열 홍우열▲고흥 다 조영길 김준곤 김학태▲고흥 라 박규대 송종화 ▲보성 가 문점숙 김경미 안형상▲보성 나 전상호 윤정국▲보성 다 조영남 김정구 등 후보가 공천됐다. 해당 명단은 광역(3차) 및 기초의원(2차) 경선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전략공천 후보는 포함하지 않았다. ej7648@newspim.com 26-04-18 07:32
전승일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경선후보 지지 선언 이어져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승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경선후보를 향한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전승일 경선후보 측에 따르면 박건태 서구방범연합대장은 이날 전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전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했다. 그는 "장고 끝에 전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 안전을 동시에 이끌 인물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전승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경선후보가 17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박건태 광주 서구방범연합대장의 지지를 얻고 퍼포먼스럴 선보이고 있다. [사진=전승일 후보 측] 2026.04.17 bless4ya@newspim.com 이에 전 예비후보는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지난달에는 서구의회 전직 의장단이 지지하는 듯한 모양새가 그려졌다. 오향섭 박종옥 오광교 장재성 나정숙 김태영 전 의장은 구의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전 의장이 중심을 잡고 의회를 이끌어 신뢰받는 의회로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함께 자리에 참석한 전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고, 서구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 예비후보는 서구1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강수훈 광주시의원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경선은 오는 20~21일 권리당원 100% ARS 투표로 진행된다. bless4ya@newspim.com 26-04-17 17:30
강진군, 농어민 공익수당 70만원 지급…전년보다 10만원 인상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이 올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1인당 7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 강진군은 농어업 농촌의 공익적 가치 보전과 농어가 소득 안정을 위해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전남 강진군청 전경. [사진=조은정 기자] 지급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어업인 8251명으로, 총 58억원이 투입된다. 지급액은 지난해보다 10만원 인상된 1인당 70만원이다. 지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과 착(chak) 형태로 이뤄진다. 지급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31일까지이며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농협에서 수령할 수 있다. 지급된 상품권은 강진군 전 지역에서 사용 가능해 영농자재 구입과 생활필수품 구매 등 실질적 지원과 함께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익수당은 식량 생산, 환경 보전, 농어촌 공동체 유지 등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반영한 정책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공익수당을 70만원으로 확대해 농어업인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지급 기간 내 수령하지 못한 대상자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주소지 읍 면사무소에서 2차 신청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26-04-17 17:27

광주·전남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