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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해단식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20일 오후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해단식을 갖고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2026.07.20 ej7648@newspim.com 26-07-20 15:31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활동성과 공유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장이 20일 오후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해단 그리고 활동성과 공유' 행사에서 시정기획서를 발표 하고 있다. 2026.07.20 ej7648@newspim.com2026.07.20 ej7648@newspim.com 26-07-20 15:30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해단식서 인사말 하는 민형배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0일 오후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해단 그리고 활동성과 공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20 ej7648@newspim.com 26-07-20 15:30
D-50 여수섬박람회, '한류 페스타' 8000여 명 몰려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50일을 앞두고 열린 한류 행사에 8000여 명이 몰리며 성공 개최 분위기가 확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여수세계박람회장 EDG 거리에서 'YEOSU with MyK FESTA'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여수세계박람회장 EDG 거리에서 지난 17일,18일 열린 'YEOSU with MyK FESTA' 관람객 모습 [사진=여수시] 2026.07.20 chadol999@newspim.com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여수의 해양관광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국내외 관광객 8000여 명이 찾았다. 첫날에는 여수시립합창단 공연과 D-50 기념식 레이저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시크릿 양파 김다현 김용빈 등 다양한 세대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이끌었다. 둘째 날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원밀리언 등이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과 한류 팬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홍보존 포토존 특산물 판매장 플리마켓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했다. 외국인 대상 K-POP 경연 '디지로그 콘서트'도 열려 상위 6개 팀이 경연을 펼쳤고 최종 3개 팀이 수상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한류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20 15:24
[인사] 광주매일신문 ▲주필 선임기자 박은성 ▲편집국장 최권범 ▲지역특집부장 김재정 ▲정치부장 기수희 ▲사회부장 임채만 ▲경제부장 직무대행 박선옥 26-07-20 14:08
김철우 보성군수, 중학생들과 소통...진로 탐색 행정 현장 체험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중학생 대상 마을 연계 체험학습을 운영해 행정 현장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했다. 보성군은 20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0명이 군청을 방문해 공공기관 역할과 행정 현장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가 20일 보성군청에 방문한 보성여자중학교 학생들에게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보성군] 2026.07.20 chadol999@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군청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종합민원과 등 주요 부서를 순차적으로 견학하며 행정서비스 운영 과정을 확인하고 담당 공무원과 질의응답을 통해 부서별 업무와 공직자의 역할을 이해했다. 군수실 방문에서는 김철우 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방향과 지방자치단체 역할을 설명하고 공직 진로와 학창 시절 경험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소통했다. 김 군수는 "현장 중심 체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과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군청 견학 후 보성경찰서를 찾아 공공기관 탐방을 이어갔다. 군은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진로 교육과 지역 연계 학습을 강화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7-20 14:08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AI 수질관리 로봇 실증사업 선정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인공지능(AI) 기반 농업용수 수질관리 실증사업에 선정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착수를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2026.07.20 ej7648@newspim.com 본부는 지난 16일 본부 회의실에서 사업 착수를 위해 컨소시엄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과 김원장 환경관리처장, 유종상 함평지사장, 참여기업 인트세인 지오소나 쉐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에는 정부출연금 20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11월까지 현장 실증이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수질오염 대응 체계와 운영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통합관제 인프라를 마련한다. 2단계에서는 실증 지역을 확대해 자율주행 기반 다종 로봇 연계 체계를 고도화하고 자동화 기능을 강화해 현장 적용성을 검증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는 본사 전남본부 함평지사 간 협력체계를 구성했다. 본사 환경관리처는 환경기술 지원과 성과 개선 의견을 통해 사업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전남본부는 사업 관리와 모니터링 체계 정립, 효과 분석을 맡는다. 함평지사는 테스트베드 제공과 현장 시설 관리를 지원한다. 김원장 환경관리처장은 "환경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실증 결과를 신속히 반영해 농업용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은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현장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7-20 14:01
광주 고등학생들, 스위스서 '노벨 과학자의 길' 탐방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권 고등학생들이 스위스에서 노벨 과학자의 꿈을 키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스위스에서 광주권 고등학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로 미래로 노벨 과학자의 길'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2026.07.20 bless4ya@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의 하나로 세계적인 과학기술 연구기관과 대학, 과학 문화시설을 직접 체험하며 과정이다. 학생들은 지난 18일부터 스위스에 있는 세계 유수 연구기관, 대학 등을 방문하는 일정을 시작했다. 이 기간 세계 최대 규모의 입자물리학 연구기관인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를 방문해 대형강입자가속기(LHC) 등 첨단 연구시설을 견학한다. 이어 현지 연구자와 만나 입자물리학과 우주의 기원, 첨단 과학기술 연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계적인 연구 현장을 체험한다. 또 취리히연방공과대학, 로잔연방공과대학 등 세계적인 공과대학을 찾아 현지 연구자들과 소통하고, 체험형 과학관인 테크노라마에서 다양한 과학 원리를 탐구한다. 베른의 아인슈타인 하우스에서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삶과 연구 활동을 살펴보며 과학자로서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과학기술 탐방과 함께 광주의 민주 정신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교류 활동도 펼친다. 5 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담은 '임을 위한 행진곡'과 전통 춤인 강강술래, K-팝 댄스를 결합한 플래시몹을 선보일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7-20 13:59
나주시, '천년 목사골' 동헌 재현 사업 추진...체류형 관광 거점 기대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조선시대 나주목 관아의 핵심 시설인 동헌 재현을 본격 추진한다. 나주시는 20일 국가유산청과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하반기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도 실시설계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목 관아 동헌 정비 사업 대상지인 '나주 금계동 31-1번지 일원. [사진=나주시] 2026.07.20 ej7648@newspim.com 시에 따르면 8월 국가유산청 사적분과위원회 사전 협의, 9월 사적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동헌 재현 실시설계비 1억 원을 2027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신청할 예정이다. 설계비가 반영되면 사업은 설계 단계에 착수한다. 동헌은 조선시대 지방 수령이 정무와 재판을 맡던 관아의 중심 건물이다. 이번 재현으로 나주목 관아 복원의 마지막 단계가 완성되며, 호남 대표 행정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공간 구조가 복원될 전망이다. 시는 동헌을 중심으로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과 역사체험 기능을 결합한 문화 거점을 마련할 방침이다. 금성관, 목사내아, 향청, 나주읍성 등과 연계한 역사문화벨트도 구축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 나주시는 2012년 금계 매일시장 철거 이후 금성관을 중심으로 서익헌, 동익헌, 연못, 향청 등을 순차적으로 정비하며 관아 복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윤병태 시장은 "동헌은 나주목 관아 복원의 핵심 공간"이라며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도 실시설계 국비 확보를 위해 국가유산청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7-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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