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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추천'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분야별 5명 압축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추천제를 거쳐 분야별 부시장 후보를 5명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 일자리 경제 노동 첨단주력산업 분야에서는 ▲김진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초빙교수 ▲나명환 전남대학교 AI융합대학 학장 ▲백승주 전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 ▲이병훈 전 국회의원 ▲최형식 전 담양군수 후보가 선정됐다. 시민주권 청년인구정책 인재육성 보건복지 양성평등 분야에서는 박향 전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박현주 조선대학교 교수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 ▲윤난실 지방시대위원회 혁신자치전문위원장 ▲채은지 전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후보가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사진=전남광주시] 선정된 후보자는 내달 1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시민배심원단 심사에 참여해 정견발표와 질의 응답을 통해 시민들의 평가를 받는다. 2일에는 인구비례로 추첨된 시민 등 101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이후 시민 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분야별 3명의 후보자가 선정된다. 민형배 시장은 이들 후보군 중에 분야별 후보자 각 1명을 지명해 시의회에 통보하며 인사청문회 등 후속 절차를 거쳐 8월중 최종 부시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07-28 17:39
[정책의속살] 호남반도체 전력수요 6.3GW…ESS vs LNG발전 '뜨거운 감자'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정부 마지막 해인 오는 2030년까지 전력공급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하지만 화력발전 6기, 원전 4기 이상의 전력을 어떤 방식으로 공급할지 우려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력당국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양수발전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산업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산업통상부나 발전업계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발전을 선호하고 있어 극명한 시각차를 드러내고 있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7.28 dream@newspim.com ◆ 기후부, 재생에너지+ESS 확대 고비용에 전기료 인상 부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9일 지방정부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한다. 반도체 산단은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다. 기후부는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적극 확대하고, 양수발전과 대규모 ESS를 도입해 간헐성을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그림 참고). 기후부는 "호남권의 경우, 재생에너지와 원전 등 발전력이 풍부해 대규모 전력수요 입지에도 안정적 전력공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7.08 dream@newspim.com 특히 탈탄소 정책을 지휘하고 있는 기후부 입장에서는 LNG발전은 일단 배제하는 분위기다. 이재명 정부의 탈탄소 정책을 스스로 뒤집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호현 기후부 차관도 지난 8일 대책회의에서 LNG발전을 제외한 무탄소 전원을 강조했다. 이 차관은 "반도체 산단이 호남권의 풍부한 무탄소 전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첨단산업과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력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발전업계, LNG발전 필요성 제시 산업부도 기대감 하지만 업계에서는 가파른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우려가 깊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ESS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ESS 1GW당 약 1조원 안팎의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결국 전기요금 인상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온다. 현재 태양광과 풍력의 발전단가가 월등히 높은 상황에서 ESS 구축 비용까지 보태질 경우 전기요금 인상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때문에 발전업계에는 원전 확대나 소형모듈원전(SMR) 도입이 어렵다면 과도기에 LNG발전을 겸비할 필요성 있다고 강조한다. 간헐성 극복과 전력공급의 안정성 차원에서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발전업계 관계자는 "6GW 이상의 대규모 전력을 양수발전과 ESS만으로 보완하는 것은 간헐성을 극복하기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산업부 안팎에서도 LNG발전 신규 건설에 대한 기대감을 놓지 않고 있다. 에너지정책을 기후부에 넘긴 상황에서 직접 개입할 수는 없지만, LNG발전의 건설기간(약 3년)이 가장 짧고 장점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산업부가 지난 27일 발표한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26~'38)'에도 이 같은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다. 천연가스 수요를 전망하면서 호남 반도체 산단에 LNG발전소 신규 건설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아래 그림 참고). 산업부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등에 따른 천연가스 발전용 수요 변동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결과를 반영해 수정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7.27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6-07-28 17:35
전남광주 남구, '농촌테마공원 야영장' 개장식…시설 개선 목소리도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빛고을농촌테마공원에서 야영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야영장은 4750㎡ 규모이며 총 16면의 텐트 사이트를 갖추고 있다. 편의 시설로는 안내소를 비롯해 샤워실, 개수대,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빛고을농촌테마공원에서 야영장 개장식이 열리고 있다. 2026.07.28 bless4ya@newspim.com 사업비는 총 10억원이 투입됐으며 국비 9억원, 시비 국비 5000만원씩으로 구성됐다. 야영장 이용료는 평일 2만원, 주말과 공휴일은 2만 5000원이다. 이곳은 빛고을 농촌테마공원의 다양한 체험 시설과 생태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인근에는 국제 규격의 축구장도 건축될 예정으로 레저와 스포츠를 결합한 캠핑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당초 목표는 100면 규모의 사이트를 갖추고 이용료도 1만원 수준으로 책정할 계획이었으나 예산의 한계로 추진되진 못했다. 김병내 청장은 "재정 여건이 허락한다면 인근에 야구장과 테니스장도 건립하고 주차장 규모를 확대하고 싶다"며 "남구민이 정말 이용하고 싶어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빛고을농촌테마공원 야영장 내 텐트 사이트. 2026.07.28 bless4ya@newspim.com 이날 현장에서는 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야영장에서 만난 시민 A씨는 "텐트 사이트 간격이 3m 정도에 불과해 촘촘한 느낌이다"며 "이 때문에 소음 등 이용객 불편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우려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28 17:17
광양시의회, 첫 임시회서 시정계획 집중 점검…일부 안건 보류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의회가 제10대 출범 후 첫 임시회에서 시정 주요업무를 점검했다. 광양시의회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34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양시의회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34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광양시의회] 2026.07.28 chadol999@newspim.com 이번 회기에서 의회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아 현안과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상임위 심사를 거쳐 안건을 처리했다. 본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련 조례 정비안 등 8건을 원안 의결했다. 반면 기계식주차장치 현장 확인이 필요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안과 태양광 시설 동의안은 추가 검토를 이유로 보류했다. 의회는 별도 성명을 내고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은 지역 항만 경쟁력 약화와 지방분권 훼손 우려가 있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최준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K-스틸법 시행을 계기로 저탄소 철강 전환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기연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28 16:31
해남미소, 1인 가구 겨냥 '혼밥러 코너' 개설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이 직영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에 '혼밥러 코너'를 새롭게 개설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대용량에서 소용량 소포장 간편식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해남미소 이미지[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2026.07.28 khyeon0424@newspim.com 1차로 55개 품목을 우선 선보인다. 특히 기존 인기 농특산물을 소포장한 농수축산물과 간편식 등을 한곳에 모아 혼자서도 부담 없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으로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간편식과 밀키트 등 신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발해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소농가 상품과 맞춤형 상품 확대를 통해 신규 회원 유입과 재구매를 유도하고 지역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미소는 올해 연매출 300억원 매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Khyeon0424@newspim.com 26-07-28 16:19
장성군, 황룡강 일원에 코스모스 등 가을꽃 파종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28일 황룡강변과 장성호 하류 미락단지 일원 7만 9000㎡ 부지에 가을꽃 파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종 작업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 가을 축제 준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황룡강 가을 풍경. [사진=장성군] 제2황룡교~문화대교 방면은 친숙한 가을꽃인 코스모스, 백일홍에 코키아, 아스타, 버들마편초 등 다년생 수종이 조화를 이루도록 연출한다. 황미르랜드, 서삼장미터널, 힐링허브정원 등 주요 거점에는 총 12종의 화려한 꽃으로 구성된 화단을 만든다.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확충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방침이다. 김한종 군수는 "9월 하순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10월 무렵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가을, 아름다운 황룡강과 향기로운 계절꽃이 만나는 장성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28 16:18
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속도…실무협의체 발족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오는 29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지방정부, 한국전력공사, 민간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 참여하는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전력공사가 호남권 반도체 전력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1단계 공급선로 적기 구축을 목표로 하는 잠정안을 마련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부는 앞서 마련된 잠정안을 구체화하고 관계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산구, 장성군 포함), 한국전력공사, 주요 민간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7.08 dream@newspim.com 이날 회의에는 세부적인 전력공급 방안 실무 협의가 진행되며, 특히 1단계 공급선로 구축 기간 단축을 위해 필요한 지방정부와 유역(지방)환경청의 인허가 협조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정부는 향후 실무협의체를 통해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의 사항, 인허가 신속처리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원주 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은 "이번 실무협의체는 기관 간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제거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라면서 "정부는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역량을 총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6-07-28 14:51
광주일고·조선대, '광주근현대사' 교과서 편찬…교육감 인정도서 승인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조선대학교와 광주제일고등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광주근현대사1' 교과서가 최근 교육감 인정도서 승인을 받았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교과서는 조선대 이정선 교수를 대표 집필자로 지역 대학 교수진과 광주일고 역사교사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1년여 간 개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의병전쟁, 3 1운동, 광주학생독립운동, 4 19혁명, 5 18민주화운동 등 지역의 주요 역사적 사건을 한국 근현대사 전개 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술했다. 광주근현대사 교과서 개발.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2026.07.28 bless4ya@newspim.com 해당 교과서는 지난 5~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인정도서심의 본심사에 이어 교과용도서 인정 심사에서 최종 승인했다. 광주일고는 2학년 정규 교육과정(1 2학기 각 2학점) '광주근현대사' 수업에 공식 활용할 예정이다. 또 2학년 2학기 수업에 활용할 '광주근현대사2' 교과서 개발도 마무리하고 이달 말 인정도서 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규연 교장은 "이번 교과서를 활용해 학생들이 지역사를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 속에서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수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28 14:39
여수시, 민선9기 공약·정책 종합 백서 공개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가 민선9기 시정 비전과 공약을 담은 백서를 공개하고 정책 추진의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여수시는 시민 참여 기반 정책 설계 내용을 담은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백서'를 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행정 투명성과 정책 접근성 제고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민선9기 시정 밑그림 담은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백서 [사진=여수시] 2026.07.28 chadol999@newspim.com 백서는 기획위원회 운영 과정과 시정 비전, 공약, 정책 제안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로 향후 시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백서에는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를 시정 비전으로 77개 공약과 45개 정책 제안이 담겼다. 민선9기 시정 방향과 핵심 정책의 밑그림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했다. 이를 통해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의 개방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영학 시장은 "위원회와 시민의 참여로 시정 기반을 마련했다"며 "백서에 담긴 정책 과제를 시정 운영의 기준으로 삼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백서를 토대로 공약사업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주요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7-28 13:49
순천시, 2026 대입 대비 전략박람회 내달 1일 개최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응한 진학 정보 제공을 위해 대입전략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8월 1일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 순천시 대입전략박람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2026 순천시 대입전략 박람회' 홍보물 [사진=순천시] 2026.07.28 chadol999@newspim.com 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돼 특강과 1대1 대입 컨설팅, 명문대 재학생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특강에서는 EBS 입시 대표강사 정제원 강사가 최신 대입 정보와 진학 전략을 안내한다. 입시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컨설팅은 사전예약이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명문대 재학생 멘토링은 학과 선택과 대학생활, 학습 방법 등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초 중 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선착순 7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과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문의는 오디바이스 또는 순천시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chadol999@newspim.com 26-07-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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