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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전당, 광주·화순 잇는 '체류형 관광 모델' 개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한국관광공사 전남광주지사 화순군문화관광재단과 손잡고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에 나선다. ACC는 두 기관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026.09.17 bless4ya@newspim.com 이번 협약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ACC의 문화예술 콘텐츠와 화순의 자연 치유 미식 등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역량을 결합해 지역 문화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ACC-화순 체류형 관광상품 공동 개발 운영▲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문화관광 콘텐츠 및 전문 역량 교류 등을 지속 추진하고 협력한다. 첫 협력사업은 ACC와 화순을 잇는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이다. ACC 공연과 화순의 적벽, 운주사 등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해 도시의 문화예술과 지역의 자연 역사를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오는 10월에는 한국관광공사 전남광주지사, 하나투어와 함께 호남관광문화주간과 연계한 관광상품 '호남 아트 인문학 기행'을 운영한다. 서울에서 출발해 ACC에서 '2026 ACC 미래상: 김영은'과 '인상파, 그 찬란한 순간들' 전시를 관람하고 이튿날 화순적벽과 고인돌 등 화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1박 2일 프로그램이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ACC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결해 함께 성장하는 지역 문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9-17 16:48
전국교육감협의회, 여수서 총회 열고 미래인재 양성 논의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17일 여수 소노캄에서 전국 시 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전남광주시 출범 이후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교육감협의회 총회다. 통합에 따른 교육 변화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시 도교육청 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사진=전남광주시교육청] 2026.09.17 bless4ya@newspim.com 전남광주시교육청은 'K-교육특별시 인재양성 체제 구축'을 주제로 학교와 대학, 지역산업을 연계한 인재양성 방향을 발표했다. 지역의 교육 연구 산업 자원을 활용해 ▲진로 진학 직업교육 연계▲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 분야 교육 기회 확대▲지역에서 성장한 인재의 지역 정착을 뒷받침하는 협력체계 구축 방향 등을 제시했다. 전남광주시교육청은 총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 도교육청 간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의 효과가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재양성 체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총회를 통해 새롭게 하나된 전남광주의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9-17 16:27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엑스포장 추석 연휴 정상 운영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여수세계박람회장이 추석 연휴 4일 동안 주요 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전통놀이와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기간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직영 상업 전시체험 공공시설 등 24개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여수세계박람회장 전경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2026.09.17 chadol999@newspim.com 엑스포디지털갤러리 구간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운영하며 국제관 1층에서는 여수지역 공예작가와 함께하는 공예품 만들기 체험 및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판매를 진행한다. YGPA는 자회사 여수엑스포관리와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수시 현장 순찰을 통해 시설물 안전과 관람객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여수세계박람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으로 운영되며 공사는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접근 편의를 위해 스카이타워 뒤편을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탑승장으로 운영하고 엑스포항과 우두항을 잇는 도선도 운항한다. 최관호 YGPA 사장은 "연휴 기간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9-17 16:19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유족 "민형배, 공식 사과하고 진상 밝혀라"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와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참사 유족이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9.17 bless4ya@newspim.com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참사 유족이 17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향해 "진상 규명과 수습 진행 경과를 한 점 의혹 없이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와 유족은 이날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경찰 수사에서 부실 시공과 불법 채용 묵인, 공무원 상납 비리 등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주처인 전남광주시는 단 한 마디의 사과조차 내놓지 않았다"며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시민 앞에 공식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을 잃은 슬픔과 그리움으로 눈물 흘려야 하는 유가족이 또다시 차가운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민형배 시장이 직접 나와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는 지난해 12월 11일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 2층 옥상이 무너져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숨졌다. bless4ya@newspim.com 26-09-17 16:19
광양 산업도시 풍광 담은 '파노라마 워크' 내달 개방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구봉산 정상에 조성한 체험형 전망시설 '파노라마 워크'를 다음 달 시민과 관광객에게 공개하고 광양만의 산업과 자연경관을 아우르는 관광 랜드마크로 육성한다. 광양시는 오는 10월 8일 파노라마 워크 제막식을 열고 다음 날인 9일부터 11월 8일까지 한 달간 사전예약제로 시범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광양시 파노라마 워크 전경 [사진=광양시] 2026.09.17 chadol999@newspim.com 파노라마 워크는 옛 봉수대가 있던 해발 473m 구봉산 정상에 조성된 높이 27m 은빛 나선형 구조물과 약 300m 보행 램프로 구성됐으며 경사형 승강기를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방문객은 보행로를 따라 숲과 하늘 및 광양만 풍광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광양만과 이순신대교 광양제철소 섬진강 하구 백운산 능선 남해 다도해를 아우르는 360도 조망을 즐길 수 있다. 스페인 출신 건축가 마누엘 몬테세린이 설계한 파노라마 워크는 광양의 산업과 자연을 잇고 백운산권 및 섬진강권을 연결하는 새 관광 동선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예약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MY광양' 앱에서 가능하고 시간당 관람 인원은 200명으로 제한된다. 개장일인 10월 9일에는 관람객 500명을 대상으로 특별관람을 운영하며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광양시청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파노라마 워크는 광양시와 포스코의 상생협력으로 조성된 구봉산 관광 랜드마크로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새로운 거점으로 기대된다. chadol999@newspim.com 26-09-17 16:18
전남광주시, 교육청 법정전입금 1300억 미편성…교육재정 '비상'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교육청에 전출해야 할 법정전입금 가운데 약 1352억원을 예산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건안 전남광주시의원은 17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법정전입금은 시가 재정 여건이 좋을 때 교육청에 지원하는 보조금이 아니라 법률에 따라 반드시 전출해야 하는 의무적 경비"라고 강조했다. 김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사진=전남광주시의회] 2026.09.17 bless4ya@newspim.com 올해 기준으로 옛 광주교육청 법정전입금은 총 2906억 원이지만 본예산에는 1906억 원만 편성돼 1000억 원이 미편성된 상태다. 시는 당초 미편성액을 추경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었지만 1회 추경에 반영하지 못했고 당시 행정부시장은 의회에서 사과하며 9월 추경 반영을 약속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당초 미편성액 가운데 400억 원을 편성했으나 지방채 발행 계획이 조정되는 과정에서 이마저 전액 삭감됐다. 김 의원은 "지방채 발행 차질은 시의 재정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인데 왜 그 부담이 교육청에 지급해야 할 법정전입금 삭감으로 이어져야 하느냐"며 "법적 의무경비보다 다른 재량사업을 우선한다면 예산편성의 우선순위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교육청 입장에서는 받아야 할 돈을 받지 못해 돈을 빌려 인건비를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시가 본예산에서 미루고 1회 추경에서 미루고 다시 이번 추경에서도 미룬다면 교육청은 도대체 어떤 세입 규모를 믿고 연간 교육재정계획을 세워야 하느냐"고 따져 물었다. 기존 전남지역의 미편성액도 함께 지적했다. 옛 전남교육청의 법정전입금은 총 2706억 원이나 아직 352억 원이 반영되지 않았다. bless4ya@newspim.com 26-09-17 16:18
여수·순천·광양 의료주권 공동 대응…순천대 의대 촉구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여수 순천 광양시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후속 절차를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정부와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했다. 순천시는 17일 여수 순천 광양시 행정협의회 2026년 제1차 임시회에서 3개 시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대학병원 설립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동부권 의료격차 해소와 주민 의료권 보장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순광 행정협의회 17일 임시회에서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설치를 촉구했다.[사진=순천시] 2026.09.17 chadol999@newspim.com 3개 시는 "국립순천대가 전남광주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추천된 만큼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존중해야 하며 이후 제기되는 논쟁으로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 절차가 지연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공동건의문에는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두 대학에 동일한 평가기준과 절차가 적용됐고 교육시설 및 대학병원 입지 규모와 부지 확보방안 및 활용 가능 시기 등 계획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후보대학 선정 단계에서 부지 소유권 확보 여부는 신청 자격이나 필수요건으로 규정되지 않았으며 부지 확보계획을 포함한 제반 여건이 종합 평가된 만큼 선정 결과를 존중하고 설립 후속 절차에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3개 시는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른 순천대 의대 신설 심사의 공정하고 신속한 추진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대학병원 설립 지원 및 개교 개원 시기에 맞춘 범정부 추진체계 및 행정 재정 지원 마련을 건의하기로 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순천대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특정 지역의 과제가 아니라 동부권 84만 주민의 생명권과 의료주권을 지키기 위한 공동 과제"라며 "3개 시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설립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9-17 16:16
구례군, 관광자원 활용한 로컬굿즈 발굴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특별시 구례군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굿즈 발굴에 나섰다. 지역 창작자의 상품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관광산업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구례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구례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굿즈 분야 성과품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례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구례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굿즈 분야 성과품 평가회'를 개최했다.[사진=구례군] 2026.09.17 chadol999@newspim.com 평가회에서는 지난 4월부터 관광굿즈 개발에 참여한 11개 팀이 지역자원과 창의성을 결합한 성과품을 선보였으며 50명으로 구성된 청중평가단 현장투표와 전문가 사전평가를 합산해 평가했다. 평가 결과 1그룹에는 반달가슴곰 캐릭터 굿즈를 제작한 문화대장간과 '구례착 컬렉션'을 출품한 구례상생협동조합이 선정돼 각각 27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는다. 2그룹 4개 팀에는 각 190만원을 지원하고 3그룹 5개 팀에는 각 100만 원을 지급하며 지원금은 굿즈 생산과 홍보에 활용된 뒤 완성품은 구례군이 운영하는 '빙구례스테이션'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구례군은 2024년부터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굿즈 발굴을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추진하며 창작자와 소상공인의 상품 개발 생산 홍보 판매를 지원해 지역 대표 관광상품 확대와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26-09-17 15:14
전남광주 서구, 유촌지구 상습 침수 예방에 108억원 투입 전남광주 서구 유촌지구 침수 피해. [사진=전남광주 서구]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서구가 상습 침수지인 유촌지구에 108억원을 들여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시설을 구축한다.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4억원(지방비 54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서구는 내년 실시설계와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을 시작으로 2028년 토지보상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집중호우 때 신속하게 빗물을 배출할 수 있는 방재 체계를 갖춰 침수 피해를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비가 와도 걱정 없는 유촌지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9-17 14:17
"더는 싸우고 싶지 않다"…수사 받다 숨진 신안군 공무원 유가족 호소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에서 최근 수사를 받다 숨진 공무원의 유가족이 고인의 사망을 둘러싼 각종 논쟁에서 자신들을 제외해 달라고 호소했다. 신안군 공무원 A씨(40대)의 유가족은 1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내고 "고인의 세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마음 하나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군청 표지석. [사진=조은정 기자] A씨는 신안군 정원산림총괄과 소속 팀장으로 '정원수 기증 및 협동조합' 관련 업무를 맡아왔다. 지난 13일 신안군 압해읍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당시 신안군 자체 감사와 행정안전부 감사 및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족은 "고인은 고소 고발 문제로 목숨을 잃었다"며 "더 이상 어떠한 고소 고발 문제에도 엮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어떤 싸움에도 대응할 의사가 없다"며 "어떠한 이슈에도 휘말리고 싶지 않다. 아이들만 생각하며 조용히 살아갈 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유가족 명의를 내세워 온라인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자료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유가족은 현재 유포되는 각종 자료가 자신들의 의사와 무관한 허위 자료라고 주장하며 "이 같은 행위가 계속될 경우 책임 있는 자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고인의 사망 이후 이어지고 있는 각종 분쟁이나 여론전에 유가족이 연루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26-09-1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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