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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농기원, '고구마 부산물' 화장품 소재 개발에 활용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이 고구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산업에 활용하는 자원 순환 모델을 구축한다. 28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농기원은 올해부터 3년간 총사업비 약 13억원을 들여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및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고구마 덩굴을 효율적으로 수집 가공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바이오차와 식품 화장품 소재, 가공제품 등을 산업화하는 것이 목표다. 고구마 수확.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28 ej7648@newspim.com 전남광주은 2025년 현재 5200㏊에서 고구마를 재배해 전국 재배면적의 약 3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주산지다. 국내 연간 고구마 생산량을 약 31만t으로 볼 때 덩굴과 잎 등을 포함한 부산물 발생량은 약 46만t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고구마 덩굴과 잎은 수분 함량이 높고 부피가 커 수집과 운반이 어렵다. 이 때문에 상당량이 농경지에 그대로 방치되거나 폐기되고 있다. 전남광주농기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덩굴의 절단과 수집, 압축, 운반 과정을 연계한 기계화 기술과 작업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산물 수거에 노동력과 경영비를 줄이고,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수집한 고구마 덩굴과 잎은 바이오차로 만들어 농업 분야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하고, 잎과 줄기에 함유된 루테인과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클로로젠산 등 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식품 화장품 소재 개발을 추진한다. 저장 과정에서 폐기되는 비상품 고구마의 활용 방안도 마련한다. 비상품 고구마는 연간 약 1만 8000t이 발생하고, 폐기 비용만 약 3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남광주농기원은 비상품 고구마 부산물 발생량과 처리 실태를 조사하고, 덩굴 수집과 개발 제품의 경쟁력을 분석해 농가와 산업체가 현장에 적용할 표준 경영 모델도 제시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07-28 10:06
전남광주시, '사회연대경제'로 일자리·돌봄 해법 모색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사회연대경제 기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광주권역)'을 추진한다. 28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노동통합'과 '통합돌봄' 등 2가지 핵심전략으로 추진한다. 통합돌봄 청소서비스 운영.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28 bless4ya@newspim.com 먼저 '노동통합' 분야인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사업'은 전날부터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디지털마케팅과 통합돌봄 코디네이터 사전 직무 교육을 마친 취업 취약청년이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배치돼 16주간 현장 일경험에 참여한다. 디지털마케팅 실무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지역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 기업의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간다.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5개 자치구별 특성에 맞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치구별로 ▲중장년 1인가구 및 한부모 관계망 형성(동구)▲고령 1인가구 주말 안부 방문건강(서구)▲퇴원환자 원스톱케어(남구)▲독거노인 생활위험 진단 등급별 맞춤 지원(북구)▲출생미등록 아동 생애주기별 돌봄 제공(광산구) 등이 있다. 현재 서구 북구 광산구는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6~7월부터 독거노인 및 출생 미등록 아동 대상 서비스를 본격 시행 중이다. 동구와 남구 역시 돌봄 대상자 발굴과 활동가 교육을 마무리하는 대로 8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7-28 09:59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28일 일정 ▲우상호 강원도지사 -강릉시장 면담(09:30 통상상담실) -제27회 의암대상 시상식 (10:30 통상상담실) -강원 앵커 선포식 및 업무협약 (12:50 춘천 소담스퀘어)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14:00 춘천 스카이컨벤션) -MBC강원영동 '시사반장' 녹화 (14:30 춘천 다목적소양) 우상호 강원도지사.[뉴스핌 DB] [사진 = 뉴스핌DB] ▲신용한 충북지사 -현안보고(09:00 여는마당) -북부권 발전포럼 분과위원 면담(13:30 충주) -충주시 현장방문(충주시 일원)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90회);K-방산의 현재와 미래(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장단 내방(11:00 접견실) - 국립경국대학교 의대 설립 추진 간담회(15:00 접견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2차 공공기관 이전 국회 정책토론회(10:00 국회 제2세미나실) ▲허태정 대전시장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서울) ▲조상호 세종시장 -주간 간부회의(9:00 집현실)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서울) ▲박수현 충남지사 -국회의원 정책설명회(9:30 서울)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서울) ▲ 박찬대 인천시장 - 시도지사협의회 정기 총회 (14:00) ▲이원택 전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28 06:30
옛 광주적십자병원, '5·18대동평화관' 재탄생…2029년 완공 목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5 18 사적지 지정 이후 28년 만에 인권 평화 정신을 계승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최근 5 18민주화운동 정신계승위원회 사적지소위원회를 열고 옛 광주적십자병원의 활용 방안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옛 적십자병원.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27 bless4ya@newspim.com 옛 광주적십자병원(제11호 5 18사적지)은 시민 헌혈로 생명을 살렸던 나눔과 연대 정신을 계승하는 5 18대동평화관(가칭)'으로 탈바꿈한다. 사업비는 총 290억원이 투입되며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해 2029년 완공할 예정이다. 5 18 당시 자치공동체를 체험하는 공간과 시민친화형 오월시민카페,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창작 스튜디오, 사회적 이슈에 대해 토론하는 빛의 소통방 등이 들어선다. 국제인권 플랫폼 공간과 국내외 탐방객을 위한 맞춤형 숙박공간인 '오월 광주 스테이'도 조성된다. bless4ya@newspim.com 26-07-27 17:23
화순군, 사암연합회 첫 간담회…지역 상생 협력 논의 [화순=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관내 사찰과 공식 소통에 나섰다. 화순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화순군사암연합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역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암연합회 간담회. [사진=화순군] 2026.07.27 ej7648@newspim.com 이날 자리는 임지락 군수 취임 이후 사암연합회와의 첫 공식 만남으로 연합회 임원진과 관내 주요 사찰 주지 스님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참석자 소개와 군수 인사말에 이어 불교계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다. 사암연합회는 종교 간 화합 방안과 불교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찰 주변 진입로 및 교통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임지락 군수는 "지역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사암연합회에 감사하다"며 "제안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 중심 행정을 위해 종교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화순군은 향후에도 관내 종교단체와의 정례적 소통 창구를 마련해 지역 상생과 공동체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7-27 16:56
강성휘 목포시장, 기재부 찾아 국비 확보 행보…현안 5건 건의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강성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장이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착수했다. 강 시장은 27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 박현창 국토교통부 예산과장, 류재현 농림해양예산과장 등을 잇달아 만나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태곤 경제예산 심의관 면담. [사진=목포시] 2026.07.27 ej7648@newspim.com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총 5건이다. 신규사업은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 마른김 품질정보 관리 플랫폼 구축, 세월호 문화공간 조성 등 3건이다. 계속사업은 목포역 노후역사 개량사업과 목포 삽진항 국가어항 기본 및 실시설계비 지원 2건이다. 해당 사업들은 현재 각 부처 안에 반영돼 기획재정부 심의를 받고 있는 단계다. 강 시장은 사업 추진 필요성과 지역 파급효과를 설명하며 정부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목포시는 내년도 예산안 확정 시점까지 국회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추가 방문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는 핵심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강 시장은 "건의한 사업들이 지역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7-27 16:49
해남군, 민선9기 공약 점검 착수…98개 사업 실행력 강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27일 '에너지 넘치는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 실현을 목표로 5대 분야 15개 전략, 98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는 첫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공약사업 보고회. [사진=해남군] 2026.07.27 khyeon0424@newspim.com 회의에서는 부서별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보완 과제를 논의했다. 군은 사업별 문제점을 점검해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단계별 실행계획을 정비해 정책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주요 공약에는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구축, 지역특산물 기반 기능성 K-푸드 산업 육성, 솔라시도 RE100 및 인공지능(AI) 산업거점 조성 등이 포함됐다. 또 해남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도입,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지방도 806호선 조기 완성도 추진된다. 이와 함께 고령친화도시 조성, 홀몸 어르신가구 출장수리 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원 확충, 해남공고 마이스터고 전환도 계획에 담겼다. 군은 8월 2차 보고회를 통해 보완 사항을 반영한 과제별 세부 실천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니페스토 주민배심원제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민선 9기 공약은 해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군민과의 약속"이라며 "사업별 점검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07-27 16:47
전남광주교육청, 1차 실무협의체서 '통합과제' 논의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전체 부서를 대상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 조율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27일 광주AI교육원에서 실무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와 전남권에서 각각 운영돼 왔던 정책과 업무 방식을 조정하기 위한 자리다. 실무협의체.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2026.07.27 bless4ya@newspim.com 향후 행정 분야 32개, 교육 분야 29개, 직속기관 6개 등 총 67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주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한다. 또 '통합추진 과제관리 대장'을 마련해 과제별 통합 목표 시기를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행정 재정 정보시스템 등 각 분야의 서로 다른 제도와 절차를 차근차근 정비해 명실상부 완전한 통합교육청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27 16:33
광주은행 하반기 전략회의 개최…AI·리스크 관리 강화 [광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광주은행이 하반기 경영 전략을 확정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과 리스크 관리 강화에 나섰다. 광주은행은 광주 본점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상반기 실적을 점검한 뒤 하반기 경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의는 경영 성과를 재정비하고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행은 이날 영업점과 직원 가운데 우수 실적자를 시상하며 조직 분위기 제고와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광주은행 하반기 전략회의. [사진=광주은행] 2026.07.27 saasaa79@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핵심 축으로 한 업무 혁신 방안이 제시됐다. 박재현 보스턴컨설팅그룹 상무가 참여해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생산성 제고 방안을 설명했고 조직 전반의 적용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강형근 HK COMPANY 대표가 '변화의 시대, 생존을 넘어 성장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하며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광주은행은 하반기 중점 추진 전략으로 영업력 강화, 수익성 제고, 건전성 관리 강화, 지역금융 역할 확대, AI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세부적으로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기업금융 지원 확대, 고객 수요 기반 서비스 다각화, 고정이하여신 감축과 부실여신 모니터링 강화 등을 추진한다.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금고 유치 태스크포스 운영과 반도체 산업 유치 대응도 병행한다.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자산건전성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반도체 수출 증가로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산업별 편중이 나타나고 있다"며 "중동 불확실성과 소비 위축 등 위험 요인에 대응해 체계적 여신 관리와 선제적 리스크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부실여신 모니터링과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지역 대표은행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saasaa79@newspim.com 26-07-27 14:55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내달 15일 첫 수장 선출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초대 시당위원장 선출 절차에 착수했다. 27일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에 따르면 내달 15일 열리는 당원대회에서 초대 통합시당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해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로고. [사진=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 2026.07.27 ej7648@newspim.com 이번 선거는 광주와 전남을 아우르는 통합특별시당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당원대회로 지역 정치 지형 재편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 지역 조직이 단일 체제로 묶이면서 정치적 결집력과 지역 기반 확대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다. 선출되는 위원장은 광주 전남 당원을 대표해 통합 조직을 이끌고 지역 현안 대응과 당내 결속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통합시당은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조직 안정화와 함께 광주 전남 상생 협력 구도 정착을 추진할 방침이다. 후보 등록은 30일과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 서구 월암길 23 소재 시당 사무처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관련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등록 마감일인 31일 오후 7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후보자 설명회가 열려 선거운동 기준과 투표 개표 절차 등 선거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통합특별시당은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경선 일정에 돌입해 당원대회를 거쳐 초대 시당위원장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26-07-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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