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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반값여행 250팀 조기 마감…주중 관광 활기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여행경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갯벌愛 무안 반값여행'이 모집 목표를 조기에 채우며 마감됐다. 무안군은 지난 9월 14일부터 사전 신청을 받은 '2026 갯벌愛 무안 반값여행' 사업이 250여 팀의 참여 신청을 받아 조기 마감됐다고 14일 밝혔다. 무안군청 전경. [사진=무안군] 2026.10.14 ej7648@newspim.com 이번 사업은 무안황토갯벌랜드와 지역 관광지를 연계해 관외 방문객의 체류를 늘리고 관광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주중 1박 이상 무안에 머물면서 무안황토갯벌랜드를 포함한 관내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사전 승인을 받은 참여자로 인정 지출액의 50%를 모바일 무안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환급 한도는 2인 이상 팀 기준 1박형 최대 20만원이며 2박 이상 연박형은 최대 40만원이다. 숙박비와 음식점 카페 이용료를 비롯해 지역 특산품 구입비와 유료 체험비 등이 환급 대상이다. 여행을 마친 뒤 다음 날부터 7일 이내 영수증과 인증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군이 확인 절차를 거쳐 정산 신청 다음 달 15일 환급금을 일괄 지급한다. 군은 환급금을 지역화폐인 모바일 무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관광객의 재방문과 추가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사업은 무안황토갯벌랜드를 거점으로 주중 숙박과 지역 소비를 연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운영 결과와 실제 소비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관광과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0-14 10:43
해남군, 청년임대주택 40세대 입주자 모집…11월 준공 [해남완도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해남군은 오는 11월 청년공공임대주택 준공을 앞두고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청년공공임대주택 전경. [사진=해남군] 2026.10.14 khyeon0424@newspim.com 해남읍 구교리 10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청년공공임대주택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으로 2022년 10월 선정돼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164억원으로 시비 91억원과 군비 73억원이 투입됐다. 2025년 7월 착공했으며 2개 동 4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은 전용면적에 따라 원룸형 26㎡ 8세대와 투룸형 42㎡ 20세대 및 54㎡ 12세대로 구성된다. 임대보증금은 150만~300만원이며 월 임대료는 10만~20만원 수준이다. 입주는 2027년 1월 중순 예정이다. 입주자 모집 공고 기간은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다. 신청은 20일부터 27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및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받는다.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해남군청 5층 미래공동체과 청년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중심으로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나 전입 예정자 가운데 무주택자 등이다. 선정은 평가표에 따른 점수순으로 이뤄진다. 세부 자격과 제출서류는 해남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해남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주거 정착 지원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10-14 10:34
함평 국향대전 23일 개막…신화 속 가을 유혹 [함평=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신화 속 풍경을 국화로 재현한 가을 축제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함평군은 14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오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신화의 국화동산'이다. 2021함평국향대전. [사진=함평군] 축제장에는 '신화의 언덕'과 '말하는 나무' '물의 여신' 등 신화 속 장면을 구현한 국화 조형물과 테마로드가 조성된다. 국화분재전시관 5곳에서는 명품 국화분재 366점과 복조작 1800점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도 다채롭다. 개막식에는 성리와 김정우가 무대에 오르며 폐막식에는 나태주와 진이랑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국향 가을음악회에는 KCM 고유진 더원으로 구성된 더보컬을 비롯해 김기태와 이용 이영하밴드 등이 출연한다. 브라스밴드 거리공연과 한국 명인명무전을 비롯해 국화동화 여신옷 입기와 바나나 따기 국화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국화차 시음장도 마련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전한 행사 준비와 시설 정비를 위한 공원 출입 통제도 시행한다. 축제 전인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과 종료 후인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출입이 제한된다. 축제 전에는 무대와 운영 부스 국화 조형물 설치 및 환경정비가 진행되며 종료 후에는 임시 시설물 철거와 공원 정비가 이뤄진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신화 속 국화동산을 주제로 차별화된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공원 출입 통제에 대한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26-10-14 10:22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첫 반입…내년 시운전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전동차가 14일 처음으로 차량기지에 입고됐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오는 11월까지 전동차 17편성(34량)을 순차적으로 반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시철도2호선 전동차. [사진=전남광주시] 2026.10.14 bless4ya@newspim.com 전동차는 지난 2025년 4월 충북 오창공장에서 제작에 착수해 올해 8월 완료했으며 경북 경산시험선에서 주행 및 성능 시험을 거쳐 차량기지로 반입하게 된다. 전기 신호 통신 등 각 분야 시설물과 연계시험을 거쳐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와 상호 연계성을 확인한다. 내년부터는 본선 시운전에 들어간다. 본선 약 17㎞ 구간을 주행하며 전기 신호 통신 궤도 등 각종 철도시설물과의 연계성 및 주행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1단계 개통 시점은 2028년 12월이 목표다. 2호선 1~2단계 전동차 및 검수설비 제작 구매 사업은 총 917억6600만원 규모로, 우진산전이 전동차 33편성과 검수설비 88종을 제작 납품한다. 전동차는 1단계 17편성과 2단계 16편성으로 나눠 제작하며,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이 제작감독을 맡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26-10-14 10:21
전남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 출격...종합 13위 정조준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 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한 계단 상승을 목표로 메달 경쟁에 나선다. 전라남도체육회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선수 1188명과 임원 604명 등 모두 1792명을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 선수단은 49개 종목에 출전해 지난해 종합 14위보다 한 단계 높은 13위 달성을 노린다. 전남은 지난해 제106회 대회에서 종합득점 2만8770점과 금메달 45개 은메달 50개 동메달 79개 등 모두 17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올해는 우수선수 육성과 경기력 강화에 주력하고 신규팀 창단을 통해 선수층을 확대하며 전력 보강에 힘을 쏟았다. 하키 사전경기 격려. [사진=전남체육회] 2026.10.14 ej7648@newspim.com 테니스 남녀 고등부 전남체고와 배드민턴 여자대학부 동신대, 축구 여자일반부 강진스완스 등이 새롭게 창단돼 경쟁력을 높였다. 일부 종목에서는 대진 추첨 결과 부전승을 확보해 추가 득점 가능성도 기대된다. 댄스스포츠와 레슬링 요트 바둑 등은 전남의 주요 전략 종목으로 꼽힌다. 세대를 아우르는 선수들의 도전도 눈길을 끈다. 승마 마장마술에 출전하는 조한호(1958년생 전남승마협회)는 14회 연속 전국체전 출전에 나선다. 태권도 여자고등부 이시연(전남체고 1년)은 2011년생으로 선수단 최연소 참가자다. 배드민턴에서는 정권 김명현 지도자 부부와 딸 정다연(화순군청), 아들 정다환(전남기술과학고 3년)이 함께 전남 대표로 출전한다. 김민수(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우슈)는 5연패, 김지정(순천시청 유도)은 4연패에 도전한다. 서창완 김영하(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근대5종)도 2연패를 노린다.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전국체전은 선수들이 오랜 시간 흘린 땀과 열정이 결실을 맺는 무대"라며 "메달의 색깔과 결과를 넘어 전남의 이름을 걸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이 자긍심을 갖고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은 사전경기에서 배드민턴 동메달 3개와 사이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탁구 동메달 1개를 확보했다. ej7648@newspim.com 26-10-14 10:04
순천 신대지구 20년 방치 부지…고교 신설 돌파구 찾나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정희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순천 신대지구의 고등학교 부족 문제와 장기간 미개발 상태인 유휴부지 활용을 연계한 해법을 제시하며 교육당국과 관계기관의 결단을 촉구했다.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정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신대지구 고등학교 신설과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정희선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2026.10.14 chadol999@newspim.com 정 의원은 1만 1700여 세대에 3만 2000여 명이 거주하는 신대지구에 고등학교가 복성고 1곳뿐이라며 학생들의 통학 부담을 지적했다. 신대지구 중학생의 고교 1지망 미배정률은 매년 40%를 넘나들고 일부 학생은 통학에 70~100분 이상을 쓰는 실정이다. 정 의원은 순천지역 고등학생 학령인구와 실제 관내 고교 재학생 수 사이에 약 320명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도 짚었다. 열악한 통학 여건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김대중 교육감은 원거리 통학 문제와 인근 선월지구 개발에 따른 학생 유입 가능성을 고려해 고등학교 신설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정 의원은 2006년 개발계획 승인 이후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신대배후단지 내 약 5만 평의 유휴부지에도 주목했다. 외국인학교 부지 3만2367평과 의료기관 부지 1만7109평을 합리적으로 활용해 교육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외국인학교 부지의 외자 유치 지속과 의료부지의 현실적인 용도 전환 및 고등학교 용지 활용을 제안했다. 주민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순천시 교육청 광양경제자유구역청이 참여하는 유휴부지 용도전환 태스크포스(TF) 구성도 요구했다. 정 의원은 "지구단위계획 변경 용역이 진행되는 지금이 20년 묵은 신대지구 현안을 해결할 골든타임"이라며 "방치된 부지가 미래 교육 공간이자 동부권 발전 동력으로 거듭나도록 속도감 있는 실행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chadol999@newspim.com 26-10-14 09:55
남부대 기숙사서 화재, 70여명 옥상 대피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남부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나 70명이 대피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4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8분쯤 광산구 남부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남부대 기숙사 화재 = 2026.10.14 bless4ya@newspim.com 이 불로 70명이 옥상으로 대피했으며 5층에서 완강기를 타고 내려간 1명은 팔에 찰과상을 입었다. 또 기숙사(18㎡) 내 일부 벽면과 침대 등이 탔다. 화재 현장에는 인원 66명과 장비 22대가 투입됐으며 건물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15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침대와 콘센트 사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less4ya@newspim.com 26-10-14 09:54
신안군 흑산도 작은 섬 7곳에 공영화물선 뜬다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흑산도 주변 작은 섬 7곳에 공영화물선이 정기 투입되면서 생필품 수급과 수산물 운송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신안군은 오는 15일부터 228t급 공영화물선을 투입해 흑산도 인근 섬을 정기 운항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영화물선. [사진=신안군] 2026.10.14 ej7648@newspim.com 그동안 흑산도 주변 섬들은 운송 물량이 적고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민간 화물선의 부정기 운항에 의존해 왔다. 물량이 없으면 2~3개월간 선박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도 있어 생필품과 LPG 가스는 물론 건축자재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수산물 택배 발송이 지연돼 주민 소득에 영향을 미쳤고 홍도 등 관광지에서는 생활쓰레기 반출이 늦어지면서 악취와 쓰레기 적체 문제도 발생했다. 이에 신안군은 중형 승용차 17대를 실을 수 있는 공영화물선을 예리항에 배치하고 7개 섬을 정기적으로 연결한다. 대둔도와 다물도는 주 3회 운항하며 홍도와 영산도 장도 하태도 상태도는 주 1회 운항할 예정이다. 주민들의 운임 부담도 대폭 낮춘다. 신안군민은 중형 승용차와 1t 이하 화물차를 2000원에 실을 수 있다. 민간 선사를 이용할 때 수십만원에 달하던 차량 운송비를 크게 줄인 것이다. 주민들은 화물선의 정기 운항이 섬 생활의 불편을 해소할 실질적인 변화라며 환영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흑산면 주민들은 대한민국 최서남단 국토 외곽의 섬을 지키는 위대한 분들"이라며 "먼 섬 주민들의 이동권과 복지를 강화하고 민간 선사의 경영 악화에 따른 쾌속선 감척 운항 문제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0-14 09:52
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14일 일정 ▲ 박찬대 인천시장 - 2026 스마트경로당 작품 전시회(09:30 중앙홀) - 모범선행시민 표창 수여식 (10:30) - 인천사랑 음악회 (19:40 인천 문화예술회관) [인천=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박찬대 인천시장이 2일 오후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10.02 khwphoto@newspim.com ▲신용한 충북지사 -청년재단 MOU(14:00 여는마당) -소상공인 소통간담회(15:00 회의실1) -스템코 기탁식(17:30 여는마당) ▲이원택 전북지사 - 도정질문 2일차 (10:00 도의회 본회의장) - 내년 국가예산 확보 국회단계 점검회의 (17:00 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10:00 시의회 전남청사) ▲우상호 강원도지사 -도정질문(10:00 도의회 본회의장) -도정질문(14:00 도의회 본회의장) -2026년 춘천막국수닭갈비 축제 개막식(19:00 공지천 수변공원) ▲전재수 부산시장 - 주간정책회의( 09:10 영상회의실) - 브리핑-문화분야 주요 현안사항 발표( 10:10 기자회견장)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창설 제74주년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 14:00 대강당) - 제64회 부산예술제 개막식( 17:00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박완수 경남지사 - 제12회 경남 축산사랑 한마음대회(10:30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구장) - 제43주년 경상남도 도민의 날 기념식(17:00 도청) ▲추미애 경기도지사 -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 개막식(10:30 수원시)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상북도 소방학교장 임용장 수여식(09:00 접견실) - 2026년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연수회(14:00 도의회 다목적실)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제26회 대구 국제식품산업전(14:00 엑스코 서관) - 신세계사이먼 원스톱지원 협의체 킥오프 회의(15:00 산격청사 대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기업투자유치 업무협약(한솔제지 등)(10:00 중회의실) -청년소통 공감행사 '사일런트 영화제 음악회'(19:00 남문광장) ▲조상호 세종시장 -제18회 산림관계자 연찬회(10:00 국립세종수목원) -2026 금남대평시장 가치회복 리빙랩 개소식(11:10 금남대평시장) ▲박수현 충남지사 -실국원장 회의(9:00 중회의실) -내포 어린이병원 건립 및 위탁 운영 협약식(10:00 상황실)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14 06:30
광주여성가족재단 주관 '여성친화마을 포럼'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광주여성가족재단 주관으로 열린 '여성친화마을의 지속가능 패러다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0.13 bless4ya@newspim.com 26-10-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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