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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곡성 물놀이장 참변' 깊은 애도..."안전점검 전면 강화"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곡성 미개장 물놀이시설에서 어린이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전남도가 재발 방지를 위한 전면 안전점검에 나선다. 전남도는 22일 대변인 명의 애도문을 내고 전날 발생한 곡성 물놀이 사고 희생자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곡성 물놀이 안전사고 현장. [사진=전남도] 2026.06.22 ej7648@newspim.com 전남도와 경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42분께 곡성군 한 물놀이시설에서 11세와 9세 형제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두 어린이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이들은 어머니와 함께 시설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발생한 시설은 곡성군이 민간에 위탁한 개인 법인 운영 시설로 정식 개장을 앞둔 상태였다. 현장에는 안전요원이나 시설 관계자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어린이들이 비교적 수심이 낮은 구역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남도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도내 물놀이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물놀이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 113곳을 대상으로 개장 전 전기 소방 등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이 마련됐다. 계곡 하천 해수욕장 등 주요 물놀이 지역에 대해서도 추가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위험요인을 전수 조사해 현장에 즉시 반영하고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도 대변인은 "비극적인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고, 유사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관리 전반을 재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6-22 17:03
나주시, '첫만남센터' 개관…한불 175년 역사 재조명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1851년 한불 첫 만남의 역사성을 담은 복합문화 거점을 열고 원도심 관광 활성화와 국제 문화교류 확대에 나섰다. 22일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20일 동헌터 일원과 첫만남센터에서 '나주의 기쁨(La Joie de Naju)'을 주제로 '1851한불첫만남기념관'과 방문자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윤병태 나주시장 첫만남센터 개관식에서 기념사. [사진=나주시] 2026.06.22 ej7648@newspim.com 행사에는 윤병태 시장과 엠마뉴엘 르블랑 체슬러 주한 프랑스대사관 영사, 신정훈 국회의원,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최재철 문승현 전 주프랑스 대사,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첫만남센터는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나주읍성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옛 금남금융조합 건물을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내부는 '1851한불첫만남기념관'과 관광객 편의 중심의 방문자센터로 구성돼 운영에 들어간다. 기념관은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 좌초 사건을 중심으로 나주와 프랑스의 첫 공식 접촉 과정을 조명한다. 당시 프랑스 영사 샤를 드 몽티니가 조선을 방문했고 남평현감 이정현이 외교 사절단을 예우하며 교류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전달된 조선 옹기 술병은 현재 프랑스 세브르 국립도자기박물관에 소장돼 있다. 이 사건은 한불 간 초기 외교 접촉 사례로 평가된다. 개관식에서는 나주시립합창단의 프랑스 음악 공연과 함께 전시 관람이 진행됐으며 동헌터 광장에서는 프랑스 전통 구기 '페탕크'와 한국 전통 놀이 체험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 참여를 이끌었다. 시는 '나주읍성 돛대, 세계로 잇다'를 주제로 역사 문화 예술 자원과 한옥 체험, 지역 상권을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프랑스 및 프랑코포니 국가와의 교류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윤병태 시장은 "첫만남센터와 기념관은 한불 우호의 출발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문화 관광 교육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6-22 16:58
민형배 인수위 "통합특별시 CI·상징물 시민 공론화로 결정"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당선인의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시민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상징 체계 구축 방향을 논의한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CI(Corporate Identity)와 상징물 개발 등 주요 안건을 놓고 시민 공론화를 거쳐 결정한다고 22일 밝혔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당선인의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6.06.22 bless4ya@newspim.com 공론화 절차는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100일간 진행되며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통합 CI에는 광주가 지닌 민주 인권 문화의 가치와 전남의 자연 생태 관광 자산을 함께 담아 최초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방향이 제시됐다. 심벌 마크와 로고타입, 전용색상, 서체, 시기(市旗), 휘장 등 통합 브랜드 체계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시민 헌장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제정돼 있어 공동체의 가치를 묶는 비전을 담을 방침이다.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는 행정 통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상징으로서 새롭게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청사 명칭은 현재 무안청사와 광주청사, 동부청사를 모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으로 통일 표기를 검토한다. 출범식은 별도 일정을 정해 특별시민과 함께 하는 무대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은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이 아니라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공동체의 출발"이라며 "시민들이 통합의 의미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상징과 제도, 문화 전반에 걸쳐 통합특별시의 정체성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06-22 16:54
함평 국화 재배 기술 배우러 전국서 발길…순창 농업인 등 방문 [함평=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함평군의 국화 재배 기술을 배우기 위한 타 지자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전북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국화 위탁재배 농업인 등 32명이 센터를 찾아 국화 조형물 제작과 화단국 재배 기술을 견학했다고 22일 밝혔다. 함평군농업기술센터 현장 견학. [사진=함평군] 2026.06.22 saasaa79@newspim.com 이번 방문은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준비 과정에서 국화 재배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센터 내 국화 재배 온실과 조형물을 둘러보며 현장 중심 교육을 받았고 재배 기법과 관리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함평군 국화 기술을 찾는 발길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12일에는 경남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방문했으며, 6월 20일에는 충북 청주시 분재연구회원들이 현장을 찾아 재배 기술을 살폈다. 함평군은 25종의 국화 신품종을 육성하고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매년 개최하며 국화 산업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을 수상하는 등 축제와 재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견학이 순창장류축제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지자체 교류로 국화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26-06-22 16:38
나주시의회 제10대 당선인 첫 회동…청렴 의정 다짐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의회 제10대 당선인들이 첫 공식 일정에서 의회 운영을 공유하며 청렴 의정 의지를 밝혔다. 나주시의회는 22일 오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0대 의원 당선인 상견례와 설명회를 열고 향후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나주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상견례 및 설명회. [사진=나주시의회] 2026.06.22 ej7648@newspim.com 이번 자리는 당선인 간 첫 공식 만남으로 향후 4년간 의정활동의 기본 틀을 점검하고 지방자치의 책무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설명회에서는 의원 배지 교부와 본회의장 사전 점검, 전자회의시스템 시연이 진행됐으며 의회 기본 현황과 회기 운영 절차 등 실무 전반이 안내됐다. 아울러 의원 행동강령과 청렴 기준 등 의정 수행에 필요한 사항이 함께 전달됐다. 당선인들은 "의회 운영 전반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청렴하고 투명한 의회,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10대 나주시의회는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해 총 16명으로 구성된다. 초선 7명, 재선 5명, 3선 4명이며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1명, 조국혁신당 2명, 진보당 2명, 무소속 1명이다. 이재남 의장은 "지난 임기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시간이었다"며 "새 의회는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제10대 나주시의회는 7월 1일 임기를 시작으로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거쳐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06-22 16:14
GGM, 211일간 천막농성 철회…7월 말까지 집중 교섭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가 211일간 이어온 천막 농성을 중단하고 단체 교섭에 나선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지회는 22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7월 말까지 집중 교섭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지회는 22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6.22 bless4ya@newspim.com 노조는 지난해 임금 단체협약 교섭 결렬 이후 노동 3권 보장과 노조 활동 인정, 광주형 일자리 관련 약속 이행 등을 요구하며 211일 동안 천막 농성을 이어왔다. 핵심 쟁점은 노조 전임 시간(타임오프) 보장과 노조 사무실 제공 등이 꼽힌다. 김진태 GGM 지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광주형 일자리는 지역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상생 일자리 모델"이라며 "하지만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 환경으로 250명 넘는 청년 노동자가 회사를 떠났다"고 지적했다. 김 지회장은 "청년들은 새로 들어올 반도체 공장만을 바라보며 이직을 고심하는 처지에 이르렀고 이것이 상생이라는 이름에 갇힌 GGM의 가혹한 민낯이다"고 꼬집었다. 그는 "천막을 걷는 이유는 천막을 걷는 이유는 오직 '상생과 신뢰'라는 대의를 다시 한번 믿어보기 때문이다"며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민형배 당선인의 약속을 신뢰한다"고 말했다. GGM 경영진을 향해서는 "노동 3권을 전면 보장하고 노사 책임 경영의 길로 함께 나아가야 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고 했다. 윤난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민형배 당선인 인수위원회) 시민주권위원장은 "광주시가 그동안 이행하지 못한 약속이 있다"며 "이제 계획을 세워서 이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형배 당선인은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싶어 한다"며 "오늘이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을 위한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less4ya@newspim.com 26-06-22 15:55
해남 송지 어란지구, 폐공장 등 6곳 철거...60억 투입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이 정부 승인을 받아 폐공장 등 유해시설 철거와 정주환경 개선에 본격 착수한다. 해남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을 승인받고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 대상지. [사진=해남군] 2026.06.22 ej7648@newspim.com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 소음 오폐수 등으로 훼손된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유해시설 정비와 공간 재생을 통해 토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송지면 어란마을 일원 폐창고와 폐공장 등 유해시설 6개소를 철거할 계획이다. 철거 부지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해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유해시설을 정비해 안전 위험과 경관 훼손 요인을 해소하고 마을 이미지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읍면 지역 유해시설과 경관 저해 요소를 추가 발굴해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시설을 지속 정비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현산면 월송지구와 산이면 금호지구, 송지면 어란지구 등 3개 지구에서 추진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26-06-22 15:53
광양장도전수교육관 공개행사 24일 개막...제작기술 시민 체험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장도전수교육관이 국가무형유산 장도 제작기술과 전통 가치를 알리는 공개행사를 연다. 광양장도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박종군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편심(一片心), 손에서 손으로'를 주제로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광양장도전수교육관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박종군 [사진=광양시] 2026.06.22 chadol999@newspim.com 이번 행사는 장도의 제작기술과 미학적 가치를 소개하고 시민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광양시가 후원하고 박종군 보유자가 주관한다. 장도는 조선시대 실용품이자 신분과 절개를 상징하는 장신구로 이번 행사에서는 박종군 장도장이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실연하고 광양 장도의 구조와 제작 기법을 설명한다. 실연은 행사 기간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장인의 작업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전시 관람을 통해 장도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보유자와 이수자가 참여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아울러 지역 학교와 아동 청소년 시설을 대상으로 전승자가 직접 찾아가는 실연 프로그램도 병행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정보는 광양장도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대표 무형유산인 광양 장도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6-22 15:43
광양시, 시민 AI 역량 강화 직장인 야간·주말반 확대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가 시민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양시는 6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26년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26년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 수업 [사진=광양시] 2026.06.22 chadol999@newspim.com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액 국비 사업인 이번 교육은 계층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거점센터▲디지털 체험존▲파견 교육 등 3개 방식으로 추진된다. 광양커뮤니티센터 내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 마련된 거점센터에서는 전문 강사가 상시 배치돼 스마트폰 활용, AI 문서작성, 디지털 생활, 콘텐츠 제작 등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평일 낮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을 위해 야간반(오후 7시)과 주말반(토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을 신설했으며, 과정은 기초 중급 고급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광양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디지털 체험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키오스크, AI바둑로봇, 인바디 등 8종 장비 체험과 함께 현장 도움창구를 통해 기기 사용 상담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5인 이상 단체 신청 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파견 교육도 실시한다. 이은미 디지털정보과장은 "다양한 계층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6-22 15:26
GGM 노조, 211일 천막농성 철거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 앞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 글로벌모터스(GGM) 지회가 노사 교섭을 위해 221일 간 농성하던 천막을 철거하고 있다. 2026.06.22 bless4ya@newspim.com 26-06-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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