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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7월 3일 일정 ▲전재수 부산시장 - 부산 벤처생태계 활성화 간담회(09:10 부산유라시아플랫폼) -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식(10:50 부산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사진 = 뉴스핌DB]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6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기도회(10:30 세종호텔) ▲허태정 대전시장 -협동조합의 날 14주년 기념식(14:00 한남대) ▲조상호 세종시장 -제5대 세종시의회 개원식(11:00 시의회 본회의장) -2026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워크숍(14:00 책문화센터) ▲박수현 충남지사 -임용장 수여식(14:00 도청) ▲신용한 충북지사 -재난안전대책 점검(08:30 재난상황실) -신임의장단 접견(10:30 집무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유촌동 동남아파트 일원 재해 현장 방문(10:30 동남아파트) - 광주군공항 현장 방문(14:20 광주군공항) - 광주미래차 국가산단 현장 방문(16:20 친환경자동차부품인증센터 인근) -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현장 방문(17:10 종합홍보관) ▲박완수 경남지사 -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투자 국민보고회(15:00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실내체육관) ▲이원택 전북지사 -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박람회 (10:00 도청로비)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6 경북 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커넥트 토론회 환영 만찬(18:50 스탠포드호텔 안동) ▲추미애 도지사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03 06:30
광양제철소, 폭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장마철을 앞두고 전 공장 차원의 집중호우 대응훈련과 시설 점검을 통해 풍수해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달 한 달간 태풍과 집중호우를 가정한 비상대응 훈련과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광양제철소가 집중호우 풍수해를 대비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방안을 토의하고 있다.[사진=광양제철소] 2026.07.02 chadol999@newspim.com 훈련은 설비정지 절차를 도면과 지도를 활용한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돼 실제 재난 상황 대응능력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직원들은 ▲사전점검 체크리스트 작성▲취약개소 파악▲차수판 설치▲우수 저장시설 점검▲부서별 모니터링 결과 실시간 공유 등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제철소는 약 1만8000여 개소를 점검해 누수 우려 지점에 대한 사전 조치를 완료하고 차수판 988개를 확보하는 한편, 우수 저장시설 수위를 카메라로 실시간 관리하며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아울러 사내 메신저와 무전기를 활용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재난상황실과 현장 간 실시간 소통체계를 마련하고 기상청 예보를 기반으로 한 상황별 행동지침도 즉시 전파할 수 있도록 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훈련으로 장마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02 16:59
윤진식 무협 회장 "수출기업 어려움 정책에 반영"…호남 현장 행보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지역 수출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호남 현장 행보에 나섰다. 한국무역협회는 2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주재로 전남 광주 지역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인 '5극 3특' 기조에 맞춰 지역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점검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이 광주전남기업협의회 회장사인 (주)우성정공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이날 행사에는 금형 기계 식품 발전설비 자동차부품 등 지역 특화산업 분야 수출기업 11개사가 참석해 외국인 숙련공 고용 절차 개선,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수산식품 수출 지원 확대, FTA 통관 애로 해소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기업들은 금형 등 뿌리산업의 경우 숙련공 양성에 장기간이 소요되지만 청년층 기피 현상으로 인력 확보가 어렵다며 외국인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윤 회장은 "뿌리산업의 숙련 인력 확보는 제조업 경쟁력 유지의 핵심 기반"이라며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비자 유효기간 확대와 심사 절차 간소화 등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SMR의 국가전략기술 지정과 관련해서도 "국회 입법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국회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6-07-02 16:48
순천시, 웹툰 인재 발굴 '순천로드 창작캠프' 16일까지 참가 모집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는 오는 16일까지 '2026 순천로드 창작캠프'에 참여할 웹툰 애니메이션 분야 예비 창작자 8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웹툰 애니메이션 분야 미래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문화콘텐츠 인력 양성 사업으로 자신만의 기획안을 완성하는 메이커톤 형식으로 진행된다. 2026 순천로드 창작캠프 홍보물[사진=순천시] 2026.07.02 chadol999@newspim.com 모집 인원은 웹툰 40명, 애니메이션 40명 등 총 80명이다. 웹툰 과정은 오는 27~31일, 애니메이션 과정은 내달 3~7일 각각 4박 5일 일정으로 순천만에코촌 일원에서 열린다. 현직 전문가 창작 멘토링, 콘텐츠 산업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다루는 기획 특강, 순천의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순천다움 영감투어', 창작자 콘텐츠 기업 간 네트워킹 및 기업 피칭,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캠프 종료 후에는 메이커톤에서 완성된 기획안 가운데 우수 기획안을 선정해 창작지원금 200만원과 프로듀싱을 통한 실제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 우수 작품에는 콘텐츠 기업 유통, 정식 연재 등 후속 지원도 검토해 예비 창작자의 데뷔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전문가 멘토링뿐 아니라 콘텐츠 기업 탐방과 기업 피칭까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창작을 꿈꾸는 청년들이 실무를 체험하고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02 16:13
여수광양항만공사, 건강관리실 실무자 간담회 개최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를 열고 향후 맞춤형 보건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달 30일 항만근로자의 응급조치 역량 제고와 특화 보건서비스 이용자 의견 청취를 위해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에서 열린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항만근로자 건강 증진과 응급조치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2026.07.02 chadol999@newspim.com 이번 간담회는 광양항 건강관리실 개소 5주년을 맞아 전남동부 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 그간 운영 성과를 여수광양항 관련 업 단체와 공유하고 보건서비스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공사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여수광양항을 이용하는 부두 운영사, 선사 해운사, 예선노동조합 등 21개 업 단체에서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건강관리실 5주년 운영 성과 환류, 항만 하역재해 통계 및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한 위험성 인지, 사고 유형별 현장 응급처치 방법과 온열질환 예방 교육, 건강관리실 운영 활성화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공사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향후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최관호 사장은 "광양항 건강관리실은 소규모 사업장, 화물차 기사 등 안전보건 관리 취약 분야 종사자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항만근로자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02 16:10
전진숙 의원 "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출범 준비 본격화"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병원 면허대여약국에 대응할 특별사법경찰 수사단 출범 준비에 착수했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2월부터 급여상임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사무장병원 약국 특사경 추진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전진숙 국회의원. [사진=전진숙 의원실] 2026.07.02 bless4ya@newspim.com 현재 전담 TF는 1단 6반, 7부, 8팀 총 37명 규모로 구성됐으며 전문가 자문위원회 운영, 선행기관 벤치마킹, 외부 컨설팅 등을 통해 특사경 제도 도입과 수사단 운영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운영을 위한 수시 증원 총 31명이 지난 5월 재정경제부 승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승인된 정원은 2급 1명, 3급 6명, 4급 이하 24명이다. 해당 조직 개편은 사무장병원 약국 특사경 법령 마련 이후 시행되며 2029 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이다. 국회에서도 관련 법안이 다수 발의돼 있다. 다만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지난해 2월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된 뒤 일부 우려 제기로 계속심사 중이다. 공단은 법안 통과를 위해 법사위원 면담, 관계부처 협의, 공급자 단체 소통 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정치 현안과 원구성 지연 등으로 상반기 법 개정은 한계에 부딪힌 상황이라고 전하고 있다. 전 의원은 "건보공단 특사경은 무제한 수사권을 주자는 것이 아니라 사무장병원 면허대여약국 등 불법개설기관 범죄에 한정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하자는 것"이라며 "국회가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민이 낸 건강보험료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02 16:07
생활옹기에서 국가유산으로…보성 이학수 옹기장 선정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 출신 이학수 옹기장이 대를 이어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계승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무형문화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최종 인정되면서 보성 지역 무형유산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 6월 30일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이어온 이학수 옹기장이 국가무형문화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최종 인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가무형문화유산 보유자 이학수 옹기장 [사진=보성군] 2026.07.02 chadol999@newspim.com 옹기장은 질그릇과 유약을 입혀 구운 오지그릇을 만드는 우리 전통 기술로, 생활 문화와 함께 발전해 온 중요한 유산이다. 이번 인정은 전통 옹기 제작 기법을 충실히 계승하고 전승 활동에 헌신해 온 이학수 옹기장의 기량과 공로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였던 고(故) 이옥동 선생의 아들로 1990년 전수장학생, 1994년 이수자, 1995년 전승교육사로 활동했으며, 2013년에는 전라남도 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도 인정받았다. 이 옹기장은 오랜 현장 경험으로 전통 옹기 제작기법과 제작 정신을 계승해 전통문화 보존에 기여해 왔고 이번 보유자 인정은 보성군이 지역 전통문화 자산을 알리고 무형유산 전승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학수 옹기장의 국가무형문화유산 옹기장 보유자 인정이 보성 전통문화의 깊이와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역 무형유산의 지속적인 계승 발전을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02 15:51
광양시, 지역작가 작품 13점 매입…상시 전시 기반 마련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가 지역 예술인 작품 구입 사업을 통해 선정한 13점을 시민에게 먼저 공개하는 특별 전시를 열고 향후 시청 공공미술 공간에 순차적으로 배치해 상시 관람 환경을 조성한다. 광양시는 '2026년 지역 예술인 작품 구입 사업' 최종 선정작 13점을 오는 7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특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광양시가 지역 예술인 작품 13점을 최종 선정해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7월 7일까지 특별 전시한다.[사진=광양시] 2026.07.02 chadol999@newspim.com 이번 사업은 광양시 문화예술 진흥 조례에 근거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5월 공모로 서양화 한국화 사진 공예 등 27점의 작품을 접수해 지난달 18일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3점을 매입 대상으로 선정하고 계약을 마무리했다. 이들 작품을 오는 7일까지 시민에게 공개한 뒤 8월부터 시청 공공 미술 공간 등에 배치해 청사 방문 시민과 직원이 일상적으로 지역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선정 작품이 광양의 정서와 예술성을 담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전시회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길 바라고, 향토 작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작가 작품 68점을 구입했으며 올해 13점을 추가 매입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공공미술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26-07-02 15:15
홍기월,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초대 문화관광체육위원장 선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전날 본회의를 열고 문화관광체육위원장에 홍기월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홍 위원장은 앞으로 2년 동안 문화관광체육위원회를 대표해 법안 심사 및 예산안 처리 등 회의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1일 전남광주특별시 무안군 통합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첫 임시회에서 홍기월 시의원이 출석하고 있다. 2026.07.01 bless4ya@newspim.com 홍 위원장은 정견 발표에서 "광주의 도심 문화와 민주주의 문화예술, 전남의 섬과 바다 생태 인문 자원 등 흩어져 있던 자산을 '전남 광주'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꿰어낼 때 단순한 통합을 넘어 '글로벌 체류형 관광 메가시티'라는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 위원장은 "특별시의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삶과 직결되도록 행정을 견제 감시하고 광주와 전남을 가르던 경계를 문화로 이어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와 자연을 넘나들며 '머무는' 광역 관광 루트를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문화관광체육으로 모두가 풍요로운 전남 광주를 만들겠다"며 "소통과 타협의 리더십으로 그 어떤 위원회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많은 성과를 내는 위원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7-02 15:11
제10대 광양시의회 개원…이기연 의장·정구호 부의장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제10대 광양시의회가 1일 첫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2일 광양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해 의장에 이기연 의원, 부의장에 정구호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광양시의회는 지난 1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0대 광양시의회 개원식에서 이기연 신임 의장과 정구호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양시의회] 2026.07.02 chadol999@newspim.com 이기연 신임 의장은 제4대와 제7대 광양시의원을 역임했고 제7대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다선 의원이다. 이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시민의 행복과 광양의 발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헌신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의장에 선출된 정구호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총무위원장을 맡아 의정 경험을 쌓아왔으며 "의장과 의원들 사이에서 화합과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는 본회의장에서 제10대 광양시의회 개원식이 열려 의원 선서와 함께 민생 중심 의정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광양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과 각 상임위원장 선출을 이어간다. chadol999@newspim.com 26-07-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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