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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전남광주 최대 120㎜ 폭우 예보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복절 연휴 전남광주에 최대 120㎜ 이상 비가 내리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예상 강수량은 오는 15~16일 이틀간 30~80㎜다. 지리산 부근은 120㎜ 이상 폭우가 내리겠다. 시민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5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후 3시까지 집중호우가 쏟아지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동반될 수 있다. 호우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어 기상 정보 발표를 참고하면 된다. 비는 오는 17일까지 내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그칠 전망이다. 비구름이 더위를 식히면서 기온이 다소 떨어질 전망이다. 15일 낮 최고 기온은 27~31도, 16일은 26~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고 지하차도 이용 시고립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26-08-14 18:17
안도걸 의원 "이진숙 518 포럼, 반역사적 퇴행 정치"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5 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포럼 개최를 두고 "반역사적 행태"라고 규탄했다. 14일 의원실에 따르면 안 의원은 전날 입장문을 내고 "5 18 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로 왜곡하고 광주와 5 18을 폄훼해 온 세력과 국회의원이 손잡고 국회에서 포럼을 개최했다"고 일침을 가했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 = 뉴스핌DB] 안 의원은 "학술 토론으로 포장한 역사 왜곡이자 5 18 영령과 유가족, 광주시민을 다시 한번 모욕하는 퇴행적 정치행위"라고 비판했다. 특히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앞장서 역사 왜곡 세력에 국회의 문을 열어준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안 의원은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진숙 의원에 대한 엄중한 징계에 착수하고 5 18 왜곡 행태에 대해 공식 사과와 재발방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과 함께 5 18의 역사적 진실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8-14 18:02
민형배 시장 "전남광주 통합 발판으로 압도적 성장 이룰 것"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4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통합 지방정부의 비전과 과제를 공유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이날 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전국 최초의 광역 통합 지방정부를 꾸려가며 통합이 얼마나 큰 도전인지 매일 실감한다"며 "통합은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고 결정하며 필요한 일을 제때 해낼 수 있는 '더 큰 힘'"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한 민형재 전남광주시장. [사진=전남광주시 2026.08.14 bless4ya@newspim.com 이어 "전남광주에는 지금 대규모 반도체 투자가 현실이 되고 있다. 이는 전라도 천년의 혼을 흔들어 깨울 거대한 기회이다. 이 기회를 압도적 성장과 시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통합의 경험을 잘 쌓아 성공한 것은 나누고 어려운 것도 솔직하게 공유하겠다"며 "지방정부가 더 큰 책임과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시도지사들과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9월 5일 여수 진모지구 일원에서 개막하는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민 시장은 "세계섬박람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치르는 국제행사이자 섬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세계와 나누는 자리"라며 "전국 시장, 도지사께서 개막식에 참석해주시고,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홍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8-14 18:01
사순문 장흥군수, 국회로 세종으로…도로·기본소득 국비 건의 [장흥=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이 국회와 정부 부처를 잇달아 방문하며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세종정부청사를 찾아 김명중 기획예산처 기획조정실장과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순문 장흥군수 세종청사 방문. [사진=장흥군] 2026.08.14 ej7648@newspim.com 건의 대상은 제6차 국도 국지도 건설과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 등이다. 사 군수는 사업별 추진 여건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장흥군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세종정부청사에서 중앙부처 관계자들과 직접 협의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설득 작업을 이어갔다. 군은 정부예산 편성과 국회 심의 일정에 맞춰 관계부처 및 국회와 협의를 계속할 계획이다. 도로 확충과 농어촌 소득 지원,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해 지역 성장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순문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8-14 17:32
광주은행, 다문화가정 초등생 캠프 운영…금융·과학·예술 체험 [광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호남지역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이 금융 과학 예술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전북 정읍 JB아우름캠퍼스에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대상 '다다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다다캠프는 JB금융그룹의 '다문화가정 아동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또래 관계 형성과 적성 진로 탐색을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됐다. 다문화가정 초등생 캠프. [사진=광주은행] 2026.08.14 saasaa79@newspim.com 이번 캠프에는 문화와 금융, 과학, 예술, 진로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천체를 관측하는 '천문학 교실', 전통 연희예술을 배우는 '신명나는 우리 가락',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익히는 '찾아가는 생태교실'에 참여했다. 마술 공연을 활용한 '진로 매직 콘서트'에서는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은행 임직원이 진행한 '금융 골든벨'을 통해서는 금융 습관과 기초 경제관념을 익혔다. 이와 함께 뉴스포츠와 과학뮤지컬 '사이언스 어드벤처' 등 협동 창의력 중심 활동도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며 "금융교육과 진로 프로그램도 재미있고 뜻깊었다"고 말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미래세대가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금융교육과 장학사업, 지역사회 나눔활동 등을 통해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saasaa79@newspim.com 26-08-14 17:24
보성서 밭일하다가 벌에 쏘인 50대 여성 숨져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에서 밭일을 하던 50대 여성이 벌에 쏘여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58분께 보성군 회천면의 한 주택에서 "밭일을 하던 여성이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해당 여성 A(50대)씨는 이미 집 안 화장실에서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밭일을 하던 중 벌에 쏘인 뒤 일단 집으로 돌아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급대는 즉시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119 로고.[사진=뉴스핌] 소방당국은 A씨가 벌에 쏘인 후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쇼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8-14 17:17
해남군 지역아동, AI 국제대회서 은상·동상 수상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인공지능(AI) 국제대회 'AI 레이싱'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제3회 AI국제융합로봇대회(AIIRC)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해남군에서는 늘푸른 지역아동센터 2개 팀(5명)과 예닮 지역아동센터 2개 팀(6명)이 참가해 각각 은상과 동상을 차지했다. 인공지능(AI)국제융합로봇대회 수상. [사진=해남군] 2026.08.14 khyeon0424@newspim.com 단순 기기 조작을 넘어 인공지능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필요한 내용으로 디지털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약한 지역의 아동들이 AI 학습을 시작한 지 1년여만에 국제대회 입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역아동센터, 전문 교육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들의 교육과 대회 준비를 지원해 왔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장을 이끌었으며 전문 교육기관에서는 인공지능 교육과 로봇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아동들 또한 3개월여간 꾸준히 연습을 거듭하고 수차례 모의 대회를 실전처럼 준비해오면서 실력을 쌓아왔다. 해남군은 지난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구로 지정된 이후'해남으로 돌아오는 그린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미래세대의 AI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의 AI 교육은 태블릿과 딥코봇 등 AI 학습기기와 전문 강사를 활용해 실습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초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5개 센터에서 시작해 올해는 11개 센터로 확대했으며 아동들이 어린 시절부터 AI를 접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해남군은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국가AI컴퓨팅센터를 비롯한 AI데이터센터 파크와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으로, 미래 산업기반에 걸맞은 지역 인재 양성이 필수적인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역의 아이들이 미래 첨단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있는 성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해남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이 국제 무대 입상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해남의 아이들이 지역적 여건을 넘어 미래 AI 시대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hyeon0424@newspim.com 26-08-14 16:58
강진 저수율 45%...강진원 군수, 구곡 저수지 찾아 농업용수 점검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강수량 부족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가뭄 대응에 나섰다. 14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강진지역 저수지 28곳의 평균 저수율은 45.0%다. 강진군이 관리하는 저수지 103곳의 평균 저수율은 55.5%로 집계됐다. 강진원 강진군수 구곡제 저수지 방문. [사진=강진군] 2026.08.14 ej7648@newspim.com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 대구면 구곡저수지를 방문해 취수시설과 용수로 운영 현황, 농경지 용수 공급 상태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저수율 하락으로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대체 수원과 양수장비 활용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구곡저수지의 저수율이 낮아질 경우 과거 폐지된 마을상수도 시설 등을 대체 수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강진군은 저수율 저하가 우려되는 지역을 우선 파악한 뒤 대체 수원과 양수장비를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읍 면 및 관계기관과 협조해 농업용수 부족 지역을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도 강화한다. 강 군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지속되는 만큼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를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저수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체 농업용수 공급대책을 차질 없이 시행해 영농피해를 막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앞으로 강우 상황과 저수율 변화를 확인하면서 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대체 수원 확보와 양수 급수 등을 신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08-14 16:47
진도군, 교육청·진도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진도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진도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지역 교육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도군과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진도교육지원청은 14일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 업무 협약식. [사진=해남군] 2026.08.14 khyeon0424@newspim.com 이번 협약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지역과 교육기관 간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과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사업 발굴 및 추진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협력 강화 ▲학생의 교육기회 확대 및 지역인재 육성 ▲교육 관련 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모델을 만들고 교육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에는 한 곳당 연간 최대 20억 원의 특별교부금이 최대 5년간 지원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적인 분야로 지자체와 교육기관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진도의 특색과 강점을 살린 교육혁신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도군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세부 추진과제를 구체화하고 지역특화 교육사업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진도만의 차별화된 교육혁신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Khyeon0424@newspim.com 26-08-14 16:44
해남군, 민선9기 공약 군민평가단 30명 내외 선발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2026년 해남군 군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내달 18일까지이다. 이번 모집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하여 민선9기 공약 실천 계획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약이행평가단. [사진=해남군] 2026.08.14 khyeon0424@newspim.com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해남군민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활용한 무작위 추출과 해남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구글폼) 신청을 병행해 1차 후보자를 선정한다. 이후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30명 내외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군민평가단은 공약별 실천 계획의 내용, 추진 방향, 실현 가능성 등을 살펴보며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군민이 직접 공약 실천 계획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객관성과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평가단은 군민의 시각을 반영한 시민참여 제도"라며 "군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공약 실천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민평가단 모집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Khyeon0424@newspim.com 26-08-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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