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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도 AI 시대"…전남광주 선도농업인 뭉쳤다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두고 선도농업인들과 미래 농업의 방향을 모색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10일 '2026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연합회 워크숍'을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도농업인연합회 워크숍.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9.10 ej7648@newspim.com 행사에는 류기준 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장과 고성석 시의원 김산 무안군수 박홍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등과 선도농업인 190여명이 참석했다. 통합 이후 광주지역 신규 회원들도 참여해 지역 간 농업 경험을 나누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농업 발전과 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선도농업인 9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됐다. 식량 분야 조만성 조영범 씨를 비롯해 시설원예 황영재 김승미 씨와 가공유통 고강석 최영기 씨 축산 김용철 안재필 씨 임업 홍경완 씨가 수상했다.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특강도 이어졌다. 나해영 목포대 교수는 농업 대전환과 통합특별시 농업의 역할을 조명했고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농업 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대응 조건을 제시했다. 임업과 가공유통 분야 우수사례 발표와 분임토론에서는 현장 경험과 기술을 공유했다. 명동주 전남도선도농업인연합회장은 "AI AX 시대에는 새로운 기술을 먼저 배우고 도전하는 선도농업인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선도농업인을 지역 농업의 소중한 자산으로 평가하고 국가 농업 AX 플랫폼과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 및 수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남도선도농업인연합회에는 식량작물 35명 시설원예 49명 가공유통 21명 축산 31명 임업 58명 등 5개 분야 194명이 활동하고 있다. 통합특별시는 워크숍 후원 등을 통해 이들의 역량 강화와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26-09-10 14:41
신안군 행정조직 다시 짠다…해상교통 전담부서 신설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섬 교통과 돌봄부터 농수산업과 관광 에너지까지 주요 행정 기능을 전면 재편한다. 신안군은 10일 군수 부군수 아래 5개 국을 중심으로 본청 조직을 재편하는 '2026년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청 표지석. [사진=조은정 기자] 개편안은 행정재정국과 건설교통국을 비롯해 복지안전국, 농림축수산국, 신성장동력국 등 5국 체제로 본청을 재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획홍보실과 정책담당관, 감사담당관은 현행 체계를 유지한다. 부서 기능도 보다 세분화한다. 민원봉사과는 민원행정과로 바꾸고 회계과는 세무회계과로 개편한다. 섬발전진흥과는 섬해양정책과로 재편된다. 특히 교통 분야는 육상과 해상을 분리한다. 육상교통과와 해상교통과를 각각 두고 해상교통과가 공영항로와 관공선 운영까지 전담하도록 했다. 복지 분야에는 돌봄지원과를 신설한다. 돌봄정책과 지원은 물론 출산과 교육장학 기능까지 맡아 주민 생활밀착형 복지 기능을 강화한다. 농수산 분야도 전문성을 높인다. 농산업유통과와 농업축산과를 분리하고 양식정책과 전략품종 및 유통 가공 등을 담당할 양식산업과를 별도로 둔다. 천일염 분야 역시 육성 관리 유통 시설 기능을 세분화한다. 관광과 문화예술 기능은 관광과와 문화예술과로 나누고 신재생에너지과와 환경과 스포츠산업과 등을 신성장동력국에 배치한다. 사업소는 7개 24팀으로 운영한다. 특히 가거도최서남단사업소를 신설해 관리와 개발 업무를 전담하도록 했다. 신안군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섬 지역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교통 돌봄과 미래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9-10 14:39
"추석이 더 걱정"…해남군 치매환자 실종 막는다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치매환자의 가출과 실종에 대비한 현장 안전망을 촘촘하게 가동한다. 해남군은 10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치매환자 가정의 배회감지기와 스마트태그 등을 집중 점검하고 실종 예방을 위한 맞춤형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남군청 전경 [사진=조은정 기자] 해남군보건소는 오는 30일까지 치매환자 가정을 대상으로 보급된 스마트 기기의 작동 상태를 확인한다. 사용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 가정에는 기기 관리 방법을 다시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A/S도 지원한다. 특히 추석에는 가족 방문과 외출이 잦아지는 만큼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군은 외출 때 보호자 동행을 비롯해 연락처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실종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해남군은 배회감지기와 스마트태그 보급 모니터링 외에도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과 경찰청 연계 지문 사진 사전등록 등 다양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09-10 14:34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에 '책임론' 확산…정치권은 "무관" 선긋기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초반 기대에 못 미치는 관람객 수를 기록하면서 행사 유치와 주행사장 선정 과정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다. 당시 의사결정에 관여한 정치권이 책임을 과거 민선으로 돌리면서 '책임 떠넘기기' 논란도 커지는 모습이다. 섬박람회는 지난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를 주행사장으로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조직위원회는 30개국 참여와 관람객 3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내세웠다. 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 [사진 = 뉴스핌DB] 하지만 개막 첫 이틀 관람객은 3만5668명에 그쳤다. 목표 달성을 위해 하루 평균 약 4만9000명이 찾아야 하지만 첫 주말 하루 평균 관람객은 1만7834명으로 목표치의 36% 수준에 머물렀다. 개막 사흘간 누적 관람객도 4만1446명에 그쳤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섬박람회 개최 결정과 진모지구 주행사장 선정은 민선 7기 권오봉 시장이 했다"며 책임론과 선을 그었다. 주 의원은 "2024년 총선 뒤 주행사장을 기존 여수세계박람회장으로 변경하라고 강력히 권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자신이 주행사장을 결정했거나 인근 토지를 보유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다만 '제 뜻과 무관하다'는 해명만으로 지역사회의 의문이 해소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 확보 과정에 참여했고 행사 성공을 강조해 온 정치권이라면 개최 필요성과 접근성, 콘텐츠 경쟁력, 예상 관람객 산정의 타당성 등을 사전에 얼마나 검증했는지 시민에게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수시민 A씨는 "700억원이 투입된 대형 국제행사가 개막 초반부터 관람객과 콘텐츠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며 "책임 공방에 앞서 관람객 현황과 예산 집행 내역, 콘텐츠 보완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모지구 접근성 개선과 체류형 프로그램 확충은 물론 행사 이후 주행사장 활용 방안까지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9-10 14:33
강진원 강진군수 "업무 절반은 AI와 함께"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생성형 AI를 행정 전반에 접목하며 공직사회 업무 방식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정부의 생성형 AI 행정혁신 기조보다 앞서 4년 전부터 AI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공무원들의 업무 적용을 지원해 왔다. 브레인스토밍. [사진=강진군] 2026.09.10 ej7648@newspim.com 강진군은 4차산업혁명활용추진단을 과 단위로 신설하고 4차산업혁명 기술의 행정 접목을 주요 과제로 추진했다. 공무원들이 비용 부담 없이 생성형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료 계정과 이용료도 군 예산으로 지원했다. 자발적인 AI 역량 강화에도 공을 들였다. 4차산업혁명 연구동아리를 운영하며 우수팀에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고 최근 2년간 47명의 공직자가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자격인 AI-POT을 취득했다. 이 같은 정책은 실제 업무 현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강진군 직원의 약 72%가 별도의 의무화 없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I는 보고서 작성과 관광 시책 기획을 비롯해 데이터 분석과 행정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공무원이 사비로 AI를 결제하지 않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정부 방향은 강진군이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행정 철학과 맞닿아 있다"며 "공공데이터 기반 맞춤형 AI 서비스와 지원을 확대해 AI 전환 모범도시 강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9-10 14:11
고흥군, 추석 물가 안정 나서…정직한 가격 캠페인 전개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과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장보기 행사를 잇달아 추진해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고흥군은 10일 고흥읍 주요 도로에서 공영민 군수와 김민열 군의회 의장, 안민탁 고흥경찰서장, 신자경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착한가격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영민 고흥군수와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 등 지역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10일 고흥읍 주요 도로에서 추석맞이 착한가격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고흥군] 2026.09.10 chadol999@newspim.com 참석자들은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및 착한가격 실천을 홍보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전통시장 및 지역상점 이용에 군민과 상인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11일 관내 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설물과 소방 및 전기와 가스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명절 대목 전 위험 요인을 해소할 방침이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15일 과역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1일 동강시장과 23일 녹동전통시장 및 24일 고흥전통시장에서 차례로 열리며 군은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는 유관기관과 군 전 부서 및 읍면이 자율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명절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한다. 공영민 군수는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전통시장과 지역상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가와 안전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정직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넉넉한 인심으로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9-10 14:09
박원종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 "도심 지반침하 원인 60%가 노후 하수관"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원종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이 반복되는 도심 지반침하를 막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의 적기 교체와 하수도 특별회계 재정 정상화를 촉구했다. 10일 전남광주특별시의회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지난 9일 기후환경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심사에서 노후 하수관로 정비 실태와 하수도 특별회계의 재정 악화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원종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 [사진=전남광주특별시의회] 2026.09.10 ej7648@newspim.com 박 위원장은 최근 잇따르는 싱크홀 사고와 관련해 도심 지반침하 원인의 50~60%가 2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의 균열과 누수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재정 부족으로 노후 관로 교체가 지연될 경우 도로 파손을 넘어 인명과 재산 피해를 동반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선제적인 정비를 주문했다. 하수도 특별회계의 재정 구조도 도마에 올랐다. 박 위원장은 4년간 매년 9%씩 요금을 인상해 약 90억원의 수입이 늘었지만 시설 운영비와 자재비 등 처리 원가가 100억원 이상 급증하면서 요금 인상 효과가 사실상 상쇄됐다고 지적했다. 광주 지역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현재 약 64% 수준이다. 박 위원장은 낮은 현실화율과 부족한 일반회계 전입금이 맞물리면서 노후 관로를 땜질식으로 유지하는 데 그치고 신규 교체 투자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이상배 기후환경국장은 원가 상승으로 특별회계 재정 여건이 악화됐다며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하고 의회 차원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박 위원장은 "재정난을 이유로 노후 하수관로를 방치하다 사고가 발생하면 책임은 행정이 져야 한다"며 단계적 요금 현실화와 일반회계 지원 확대를 포함한 종합적인 재정 정상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ej7648@newspim.com 26-09-10 14:01
광양시, 지구단위계획 변경…택지지구 기준 일원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와우 광영 의암 성황 도이 등 3개 택지개발지구의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지구별 건축기준을 통일하고 토지 이용을 제약하던 규제를 완화했다. 광양시는 택지개발 이후 달라진 현장 여건을 반영해 건축과 토지 이용 과정에서 발생한 불편을 줄이는 데 이번 변경의 초점을 맞췄다고 10일 밝혔다. 광양시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시는 건축물 바닥높이 판단 기준을 '높은 쪽'에서 '전면도로 평균 지반고'로 바꿔 경사지 등 지형 여건을 반영하도록 했으며 경사지붕은 의무 원칙에서 권장 사항으로 완화했다. 와우지구는 완충녹지변 단독주택용지의 4m 건축한계선을 없앴고 광영 의암지구 공동주택용지 C1블록은 건축한계선을 기존 15~22m에서 12m로 조정했다. 성황 도이지구는 단독주택용지의 1m 건축한계선을 중로에만 적용하고 준주거용지의 공동주택 녹지대 인접 구간 1m 제한을 삭제했다. 상업용지는 전 구간에 적용하던 3m 건축한계선을 이면도로변에 한해 2m로 낮췄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현장에서 겪어온 건축과 토지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과 토지소유자가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9-10 13:41
보성 지역화폐 12일간 63억원 사용…골목상권 회복 기대감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농어촌기본소득이 첫 지급 12일 만에 63억원가량 소비되면서 읍 지역을 넘어 면 단위 상권에도 지역화폐 사용이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성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농어촌기본소득 사용액을 분석한 결과 총 15만8959건에 약 63억원이 결제돼 첫 지급액 124억4560만원의 50.6%가 사용됐다고 10일 밝혔다. 보성군 농어촌기본소득이 첫 지급 12일 만에 63억원가량 사용되며 면 단위 상권까지 소비가 확산한 가운데 보성 녹차골전통시장 전경.[사진=보성군] 2026.09.10 chadol999@newspim.com 군은 지급 대상자 3만1114명에게 7 8월분으로 1인당 40만원을 지급했으며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은 2만7066명에게 108억2640만원을 지원하고 선불카드는 4048명에게 16억1920만원을 지급했다. 보성읍과 벌교읍에서는 10만4943건에 약 39억원이 사용됐고 나머지 10개 면에서는 5만4016건에 약 24억원이 결제됐다. 전체 가맹점의 29%가 분포한 면 지역에서 전체 사용액의 38.1%가 소비되면서 면 단위 상권의 소비 비중이 가맹점 비중을 웃돌았다. 보성사랑상품권 가맹점은 6월 말 1448곳에서 9월 10일 기준 1800곳으로 352곳 늘어 두 달여 만에 24.3% 증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뤄지도록 소비처를 지속 발굴하고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의 경우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후 누적 지급액 139억원 가운데 111억원인 79.8%가 지역에서 소비되고 지역화폐 가맹점 증가와 36개 신규 창업 및 순유입 인구 확대 효과가 나타난 만큼 보성군도 면 단위 상권을 중심으로 소비가 확산하며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9-10 13:40
광주교육시민연대, 학생인권조례 제정 촉구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교육시민연대가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 앞에서 통합 학생인권조례 제정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 2026.09.10 bless4ya@newspim.com 26-09-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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