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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6월 22일 일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결의대회(10:30 다목적홀) - 민선9기 시장 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11:00 화백당) - 모범납세자 및 시군 평가 시상식(14:00 다목적홀) - 캄보디아 캄퐁톰주 행정.의료인력 역량강화 초청연수 환영식(14:30 접견실) - 2026년 6월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 간담회(18:00 대구국제고등학교) 이철우 경북도지사 [사진 = 뉴스핌DB] ▲강기정 광주시장 -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김영록 전남지사 - 공동표준정보시스템(17:00 서재필실) ▲박형준 부산시장 -주간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실국본부장 회의(09:00 도정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확대간부회의(09:00) ▲김태흠 충남지사 -제368회 도의회 정례회(10:00 본회의장) ▲ 유정복 인천시장 - 제2차 권역별 정책 토론회 (14:00) ▲김관영 전북지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행정 (14:00 남원시, 장수군)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22 06:30
민형배 당선인, 문화재단 이사장 선임 '시민 공론장' 25일 개최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당선인의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시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문화재단 이사장 선임 방식을 논의한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는 오는 25일 전남 나주빛가람복합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하나되는 문화재단, 시민이 결정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사말 하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사진=박진형 기자] 공론장에서는 시민 의견을 토대로 문화재단 이사장 선임 방식과 기관 운영 방향을 집중 논의한다. 소그룹 토론과 전체 숙의 과정을 거쳐 정책 권고안을 만드는 방식이다. 행사 참여는 온라인 구글폼에서 사전 신청을 해야 하며 별도의 자격 제한은 없다. 황풍년 문화관광위원장은 "통합특별시는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문화기관 역시 시민의 뜻으로 운영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6-21 17:48
강기정 광주시장, 진월IC 진출입로 개통 현장 방문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이 최근 광주 남구 진월동 제2순환도로 진월IC 진출입로 도로 전면개통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6.06.21 bless4ya@newspim.com 26-06-21 14:56
신안 섬 아이들 광주행 KIA 경기 단체 관람 '문화 체험'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 섬지역 아동 청소년들이 광주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하며 문화체험 기회를 넓혔다. 신안군복지재단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 관람 행사에 지역 아동 청소년과 인솔자 등 250명을 초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안 섬 아이들 광주행 KIA 경기 단체 관람. [사진=신안군복지재단] 2026.06.21 ej7648@newspim.com 행사에는 비금 임자 지도 지역아동센터와 압해권 센터, 안좌초, 자은중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압해중앙교회에 집결해 버스로 이동했으며 임자 지도 등 원거리 섬 학생들은 현지에서 합류했다. 재단은 관람권과 차량, 식사 간식 등을 지원하고 입장부터 귀가까지 안전 관리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1루 관중석에서 응원 막대와 손팻말을 활용해 KIA를 응원하며 현장 응원 문화를 체험했다. 보라색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은 모습도 눈에 띄었다. 경기 전에는 햄버거와 치킨, 떡 세트가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도서지역 문화체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재원은 이월금 502만 원과 올해 모금액 980만 원을 합친 1482만 원으로 이 중 1161만원이 관람과 이동, 식사 비용 등에 사용됐다. 재단은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 체육 활동이 제한된 섬지역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신안군복지재단 관계자는 "섬지역 아동 청소년의 문화 체육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정기부 활성화와 맞춤형 사업으로 지역 복지 역량을 강화하겠다" ej7648@newspim.com 26-06-21 14:10
전남도, '청책대동회 바란'서 통합특별시 20조 활용 논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부 재정지원금 20조 원의 활용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며 정책 공론화에 나섰다. 전남도는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청책대동회 바란'을 열고 통합특별시 재정 운용과 지역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청책대동회 바란. [사진=전남도] 2026.06.21 ej7648@newspim.com 행사에는 강위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은 정부 지원금 활용 방안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현재 1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300건이 넘는 정책 제안이 접수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럼 추진 경과와 함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추진 상황, 기업유치 전담 조직 운영 성과, 디지털 브로셔 등 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이 공유됐다. 특히 차세대 반도체 거점 조성, 개방형 스마트팜 연금 프로젝트, 글로벌 바이오 수출 전략, 농촌 편의점 거점화 등 주요 제안을 놓고 토론이 이어졌다. 포럼을 행정 중심에서 민간 주도형 시민 정책 플랫폼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통합특별시 비전과 정책 방향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공유하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 정책위원은 다양한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논의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지역 기업인은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한 공론의 장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강위원 경제부지사는 "시민 제안이 통합특별시 성공의 핵심 동력"이라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란'은 시도민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논의하는 소통 행사로 지난해 9월 이후 다섯 차례 개최됐으며 누적 1200여 명이 참여했다. ej7648@newspim.com 26-06-21 14:09
민주당 전남도당, 기초의원 당선인 195명 역할·윤리 강화 교육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전날 순천대 산학협력관에서 동부권 당선인 92명, 20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서부권 당선인 1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195명이 참석해 지방의원의 역할과 책임, 윤리의식, 정책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당선인 교육. [사진=민주당 전남도당] 2026.06.20 ej7648@newspim.com 김원이 위원장은 "지방의회는 주민 삶과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 현장"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발전과 주민 봉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특강에서는 '전남 광주 통합시대 비전과 지방의원 역할'을 주제로 통합특별시 추진 배경과 발전 방향이 제시됐다. 지방의회의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역할도 강조됐다. 교육은 공직 윤리와 자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김경례 전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양성평등 인식 제고 필요성을 강조했고 한동수 중앙당 윤리심판원장은 선출직 공직자 윤리규범을 설명하며 청렴한 공직사회 구축을 당부했다. 이어 민형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통합특별시 비전과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경제 회복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방의원으로서 기본 역량과 책임 의식을 다지는 계기였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당은 앞으로도 지방의원과 자치단체장 당선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정책 연수를 이어갈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6-20 17:40
금호타이어, '타이어 쾰른 2026' 참가…유럽 공략 속도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금호타이어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더 타이어 쾰른 2026' 참가를 계기로 유럽 시장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낸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간) 열린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TTC)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TTC는 글로벌 주요 타이어 제조사와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전문 전시회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이 '더 타이어 쾰른 2026' 부스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 2026.06.19 ej7648@newspim.com 금호타이어는 'Innovation to build the future'를 주제로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 '엑스타 스포츠', '엑스타 HS52'를 비롯해 겨울용 '윈터크래프트 WP52+', 사계절용, 트럭 버스용 제품과 미래 콘셉트 타이어를 선보였다. 유럽 시장을 겨냥한 고성능 사계절 겨울용 제품군은 현지 거래선과 방문객들로부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브랜드 '마샬' 제품도 함께 전시해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회사는 마샬 브랜드를 유럽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하고 현지 수요에 맞춘 차별화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일택 대표이사는 전시 현장을 찾아 주요 거래선 및 딜러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객 초청 행사에서 파트너들과 소통했다. 정 대표는 "현장에서 시장 요구를 직접 확인했다"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기술 혁신과 고객 가치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유럽본부장 이강승 부사장은 "고부가 제품 확대와 마샬 브랜드 강화, 현지 생산 기반 확보 등을 통해 유럽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고객 만족 성과를 확인했다"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방문객들은 제품 라인업 구성과 부스 운영, 기술 설명 등에 높은 평가를 내놨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유럽 시장에서 연평균 20% 이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연구개발 강화와 프리미엄 제품 전략, 유럽 신공장 건설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26-06-19 16:48
광양경자청, 유럽 3개국 투자벨트 구축 나서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폴란드 독일 스위스를 순방하며 투자유치 협력망 구축과 외국기업 발굴에 나선다. 광양경자청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3일까지 13일간 유럽 3개국을 방문해 요트 건조, 해상풍력 플랜트, 의료기기 제조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전경[사진=광양경자청] 2026.06.19 chadol999@newspim.com 경자청은 22일 폴란드 포메라니안개발청, 23일 포메라니아특별경제구역청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해 투자유치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의향 외국기업 발굴 네트워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폴란드 요트 해상풍력 제조기업, 독일 특수밸브 업체, 스위스 석유화학 설비 기업과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독일 울름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기업과의 상담도 추진한다. 구충곤 청장은 "유럽 투자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외투기업 발굴 기반을 강화하고, 첨단 제조기업의 투자 관심을 높여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6-19 16:39
전남 완도 해상서 어선 좌초…70대 선장 구조 [완도=뉴스핌] 조은정 기자 = 19일 전남 완도군 신지도 남방 인근 해상에서 7.9t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는 신지도 남악 약 0.5km 인근 해상에서 암초에 부딪힌 뒤 침수가 진행 중이었다. 전남 완도 해상서 어선 좌초. [사진=완도해경] 2026.06.19 ej7648@newspim.com 70대 선장은 선박에 고립됐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은 배수펌프를 이용해 기관실 배수 작업과 파공 부위 응급 보수를 마치고 A호를 녹동항으로 예인 중이다.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송규하 경비구조과장은 "해상에서 좌초나 침수 등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해경에 신고하고,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26-06-19 16:09
전남개발공사, 'AI 윤리경영' 청렴 워크숍 진행 청렴워크숍. [사진=전남개발공사] 2026.06.19 ej7648@newspim.com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개발공사 는 전날 본사에서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AI 윤리특강'을 시작으로 'AI 청렴실천 서약식', 반부패 법령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청렴 골든벨' 순으로 진행됐다. 개발공사는 청렴 윤리 4대 원칙으로 ▲공정 투명 경영 준수▲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철저▲AI 결과의 비판적 검증▲AI 악용에 따른 인권 침해 배격 등을 내세웠다. 장충모 사장은 "올해를 AI 윤리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미래지향적인 청렴 시스템을 선도하겠다"며 "AI 기술의 안전하고 투명한 활용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26-06-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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