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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만 난무…과열되는 강진군수 선거판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수 선거에서 성추행 의혹이 제기됐지만 사실 검증과 법적 절차보다 정치적 공세가 먼저 앞서는 기형적인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진군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를 상대로 성추행 인사 비리 의혹을 거론하며 공개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강 후보가 군수 재임 시절 승진 인사 금품 요구와 불법 당원 모집 의혹, 과거 술자리 성추행 의혹까지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며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격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성추행 주장 피해자의 실제 신고 여부나 수사 착수 사실을 확인했느냐", "CCTV 등 객관적 증거를 확보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이 나오자 이들은 "일부 언론 보도 외에 확인한 바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 강진군 지방선거 후보들이 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강진원 예비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사진=조은정 기자] 2026.05.04 ej7648@newspim.com 형사 절차 개시 여부조차 분명치 않은 상황에서 익명 진술과 일부 보도에만 의존해 '즉각 사퇴'를 요구한 셈이어서 이른바 '카더라 의혹'을 앞세운 정치공세라는 비판을 자초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형평성 논란도 불거졌다. 한 기자가 같은 당 차영수 후보의 전과 비리 전력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들은 "당내 검증 절차를 거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됐다"고 선을 그었다. 확정 판결까지 난 전과 비리에는 '당 검증을 통과했다'며 방어막을 치면서 수사 여부도 불분명한 성추행 의혹에는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 잣대인지 의문이 제기되는 이유다. 이번 논란의 단초는 지난달 말부터 일부 언론이 잇달아 보도한 성추행 의혹 기사다. 이들의 보도에 따르면 50대 여성 A씨는 6년 전 한 술자리에서 강 후보에게 동의 없는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이 의혹이 실제 고소나 수사로 이어졌는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민주당 전남도당과 강진군 지역 후보들은 '자격 상실'과 '사퇴'라는 강경한 표현을 앞세워 의혹을 선거 쟁점화하는 데 주력하는 모양새다. 이에 대해 강진원 예비후보 캠프는 "사실관계조차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일부 언론 보도만을 근거로 후보 사퇴를 압박하는 것은 선거를 앞둔 악의적 네거티브"라며 "일말의 가치도 없는 허위 왜곡에 대해서는 선거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강력히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반박했다. 캠프 측은 "현재까지 수사기관으로부터 어떠한 소명 요구나 조사 협의도 받은 바 없다"며 "익명의 주장과 주변 전언을 기정사실처럼 소비하는 정치적 공격으로 강진군민의 판단을 흐리게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진원 예비후보 측은 이날 오전 가족상을 이유로 장례 기간 동안 모든 선거운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캠프는 "상중 상황을 감안해 선거 관련 일체의 공개 일정과 활동을 멈추고 장례 절차 이후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필요한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범죄 의혹은 피해자 보호와 공직자 검증이 동시에 요구되는 민감한 영역이다. 다만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선거 막판 '낙인'의 도구로 활용하는 순간 검증은 곧 네거티브로 전락한다는 점에서 경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강진군수 선거가 자극적인 '카더라' 공방에 갇힐수록 결국 무엇이 사실이고 누가 책임 있는 태도를 보였는지 가려내는 일은 온전히 유권자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 ej7648@newspim.com 26-05-04 19:27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 與 경선 'ARS 먹통' 중앙선관위에 고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 중대한 오류가 발생해 시정 조치가 필요하다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ARS 먹통' 사태 관련해 "서울중앙지법에 증거보전신청서를, 중앙선관위에는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 서울중앙지법에 증거보전신청서 제출 = 2026.05.04 bless4ya@newspim.com ARS 먹통 사태는 지난달 12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결선 투표 과정에서 발생했다.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전남이라고 입력하면 전화가 끊기는 오류였다. 오류 사례는 2308건으로 집계됐으며 이들 유권자에 대해서는 재발신을 통해 의사를 다시 물어보는 절차를 거쳤다. 하지만 재발신 조치만으로는 피해 전부를 회복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며 반발 목소리가 거세지는 상황이다. 김범대 시민연대 상임대표는 "이번 조치에 따라 '부정 경선'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그 결과를 지켜보고 일련의 사법적 조치를 추가하겠다"고 경고했다. 김 대표는 "당내 경선이라도 공직선거법을 준용해야 한다"며 "고의가 아니라 실수라도 절차상의 하자가 발생하면 그 선거는 무효라는 것이 선거법의 취지"라고 주장했다. 또한 "중앙선관위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 수사 기관이 엄정한 수사를 통해 이를 확인할 것"이라며 "지방선거가 끝나더라도 법원의 판결을 거쳐 후보 자격이 무효가 되면 재선거를 해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을 지경으로 몰고가는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결선 투표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정리될 사안이다"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26-05-04 18:15
국민의힘 광주시당, 후보 공천 마무리…선대위 가동 예고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민의힘 광주시당이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공천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는 이정현 전 국회의원을 확정했다.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이 뽑혔다. 국민의힘 로고. [사진=국민의힘] 시의원 북구 제1선거구에는 양혜령 전 광주시의원을, 비례대표 후보는 이오숙 전남도당 여성위원장, 김순옥 광주시당 대변인, 채명희 호남대안포럼 상임대표를 확정했다. 광산구 다선거구 기초의원 후보에는 임범섭 광주시당 소상공인특별위원장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 차원에서 선거대책위를 꾸려 선거 전략과 조직 운영 등 실무 현안에 대응할 계획이다. 홍우석 광주시당 위원장 직무대행은 "무도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여당의 심장인 호남에서부터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며 "그 길은 오로지 한 표라도 국민의힘에 모아주는 것이다"고 호소했다. bless4ya@newspim.com 26-05-04 18:14
전남 나주 다시면서 들불…30분 만에 진화 전남 나주 다시면 들불. [사진=전남소방본부] 2026.05.04 bless4ya@newspim.com [나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나주 다시면에서 발생한 들불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5분쯤 나주시 다산면 신광리 한 야산 인근에서 들불이 발생했다. 불은 소방 산림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피해 면적은 조사 중이다. 산림 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bless4ya@newspim.com 26-05-04 18:13
무안군, '청렴 소통 다짐의 날' 참여형 퍼포먼스로 실천 강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소통 다짐의 날'을 운영하고 참여 중심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례 프로그램으로 청렴 실천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형 청렴 퍼포먼스. [사진=무안군] 2026.05.04 ej7648@newspim.com 군은 형식적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참여형 퍼포먼스를 도입해 청렴 의지를 공유하고 조직 내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참석자에게 행운권을 배부한 뒤 추첨으로 선정된 직원과 부군수가 함께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렴으로 실천하는 공정과 신뢰의 공직문화 함께 만들어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갑질 차별 불공정 등 부정 요소가 적힌 풍선을 터뜨리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군은 또 참여자에게 차량 비치용 '청렴소화기'를 전달해 일상 속 실천 의미를 강조했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청렴은 반복과 실천을 통해 조직에 뿌리내리는 가치"라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5-04 17:05
[포토] '담양대나무축제' 죽녹원·관방제림 물들인 5월 가족 나들이 [담양=뉴스핌] 조은정 기자 = 4일 전남 담양군에서 열린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현장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실내 체험장에서는 안전모를 쓴 아이들이 대나무 목마를 타며 균형감각을 익히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오란다 만들기 체험으로 달콤한 추억을 쌓는다. 관방제림 일대에서는 대나무뗏목을 타고 물 위를 천천히 이동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야외 체험존에는 워터볼 등 놀이시설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에 활기를 더한다. 지난 1일 개막한 담양대나무축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까지 계속된다. ej7648@newspim.com 26-05-04 17:00
강은미 "국민의힘, 5·18정신 헌법 수록 당론 채택하라"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4일 국민의힘을 향해 "5 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찬성 당론을 채택하라"고 요구했다. 강 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5 18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의 헌법 전문 수록을 골자로 한 개헌안 표결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2월 국회 사무처 설문조사 결과 국민의 59.6%가 전문 수록에 찬성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다"며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하자는 주장 역시 전문 수록을 미루기 위한 전형적인 시간 끌기이자 발목잡기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사진=박진형 기자] 경쟁 상대인 이정현 후보를 향해서는 "지금 당장 국민의힘 의원들이 있는 국회의사당으로 달려가 당 대표와 소속 의원들에게 개헌 당론 결정을 촉구하고 안 되면 후보직이라도 사퇴하겠다는 배수진을 치는 책임을 보여달라"고 압박했다. 그는 "전남광주 시도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출마한 후보라면 민주주의를 파탄 내려 한 내란세력에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 5 18 정신을 계승한다는 사명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5 18 민주영령의 숭고한 외침을 계승하고 차별과 배제가 없는 민주공동체, 시민 모두가 주인이 되는 민주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5-04 16:09
광주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9곳 운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에 나서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참여UP시민ON 학생 동아리' 30팀과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9개교를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박진형 기자] '참여UP시민ON 학생 동아리'는 민주시민실천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10팀씩 총 30팀이 선정됐다. 팀당 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운영되고 각 학교의 자체 계획에 따라 탐구 토론 캠페인 현장체험 등 활동을 펼친다 교육부와 연계한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도 운영된다. 올해는 초등학교 3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4교 등 총 9개교가 지정됐다. 선도학교는 헌법교육, 학생 자치활동, 교원 연수 등 필수 과제를 기반으로 학교 특성에 맞는 사회 정치참여, 역사, 5 18 등 선택 과제를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민주시민교육은 특정 시기가 아닌 학교 교육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을 연계한 참여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적 가치와 책임을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5-04 14:28
이정선 교육감 예비후보, 마음건강증진센터 설립 공약…학교 부적응 대응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4일 학생마음건강증진센터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의 정서 불안 우울 학교 부적응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며 "교육이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마음 건강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사진=이정선 예비후보 측] 2026.05.04 bless4ya@newspim.com 그는 "학생마음건강증진센터 건립을 통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와 회복, 학교 복귀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번 공약에는 학교, 교육청, 정신건강 전문기관이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의 분절적 대응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 방안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모가 자녀의 정서 상태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 프로그램과 교육을 확대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학생의 회복을 지원하는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아이 한 명의 마음을 지키는 일이 교육의 본질임을 확신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5-04 13:51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단일화, 장관호 후보로…"낡은 교육 청산"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단일화 경선에서 장관호 예비후보가 정성홍 예비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민주진보교육감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는 4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시민마루에서 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왼쪽)가 4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시민마루에서 열린 단일화 후보 발표 기자회견에서 정성홍 예비후보와 손을 잡고 만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04 bless4ya@newspim.com 2026.05.04 bless4ya@newspim.com 이번 경선은 총 52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공천위 조관으로 지난 1~2일 양일간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치러졌다. 여론조사는 공천위가 2개 기관에 의뢰해 평균값을 기준으로 삼았다. 장 예비후보는 수락 연설을 통해 "낡은 교육 체제와 기존의 세력으로는 시대를 이끄는 특별시 교육을 감당할 수 없다"며 "자신의 삶을 가꾸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전면적인 교육 복지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독점화된 교육 권력을 내려놓고 교육 주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국민주권, 교육 공동체 정부, 교육 자치 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아이도 선생도 학부모도 모두 행복하지 않은 학교를 정말 바꿔야 한다"며 "장관호 동지와 함게 교육 개혁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 광주 교육 권리장전' 협약도 함께 체결됐다. 권리장전에는 ▲풀뿌리 교육자치 실현 ▲지역과 학교가 연결된 교육 생태계 구축 ▲공정한 인사 예산 시스템 확립 ▲모든 아동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 등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원칙과 실천 과제가 담겼다. 특히 단일 후보가 당선될 경우 전담 기구를 설치해 권리장전 이행 상황을 매년 공개하는 등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한편 교육감 선거는 장 예비후보를 포함해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김대중 현 전남교육감, 이정선 현 광주교육감, 최대욱 전 한국교총 부회장 등 5인 경쟁 체제로 재편됐다. bless4ya@newspim.com 26-05-0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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